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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언간(諺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兄 安室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544_001 언니가 안씨 집에 시집간 동생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언니[형(兄)]가 안씨 집에 시집간 동생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첫머리에 '안실(安室)아, 답장 살펴보아라[안실라 답 ᄉᆞᆯ펴라]'로 시작하여 수신자가 안씨 집안으로 시집간 여동생임을 명시하였다. 오남매가 각기 흩어져서 살 뿐만 아니라 여자로 태어나 서로 만나기 어려운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안부를 물었다. 네가 고향 땅에 못 온 지가 4-5년이 되었음을 언급하고, 외롭게 지내시는 어머니는 다행히 무탈하시다는 소식을 전하며 언젠가 만나서 쌓인 정회를 푸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언니 언간(諺簡) 1〉과 발신자 및 수신자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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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편후 누일되온이 신사지의로 긋작 천운을 첨보하압고 탐〃 ᄉᆞ정이 심ᄂᆡ에 간절하올 분 귀문 가즁ᄋᆡ 안젼두 낫구 살을 두온 사정이 시일이 갈ᄉᆞ록쾨활 ᄉᆡᆺ듯하오 미승천입지의 오심 독당 흥황으로 자식 환가하오기을 굴지 기ᄃᆡ하옵든 차 문득 안하ᄋᆡ 득달하온이 다시옴 반갑고 사랑홉기 수월그린 모자 면목갓치 으리시서 저ᄋᆡ 구젼을 자시 드른이 우리 사형시 금시 히활하압신 성덕 자품시로 삼ᄉᆡ 유아ᄋᆡ 지나지 못할 철부지 한 거살 과도사랑 ᄋᆡ휼하시든 자랑 처향이 은근 못ᄂᆡ〃〃하압고 형용 더욱 앙증〃〃 사형시 각골은 히는 일 필난기오며 겸ᄒᆞ와 괄염하압신 정성 식물 차리로 봉파의 일장 글월을 밧자와 집수 면독하온이사의ᄋᆡ 밀〃정곡은 일석 연좌하와 낭〃 옥음을날셜 담축하오미 측호 차등이 업ᄉᆞ와 ᄌᆡ삼 숙시하온이 근일 이화 도화 춘ᄉᆡᆨ이 융〃하여 양곳흥미을 좃통하난 차시 ᄋᆡ연ᄒᆞ시와사돈 양톄후 별무첨손이나 안ᄀᆡ오시며 슬젼 졀무신 ᄃᆡᆨ 각네외분 호번 ᄎᆡᆨ님을 여일 능당 현첨 업ᄉᆞ시고 손아기 다 종반 윤학하오며 이곳 복부도 옥식 다감 화용 월모가 수척지 아이온지요 자욕이 ᄉᆡᆼ기난지 암〃 궁겁ᄉᆞ오이다겻사돈 각위분 귀솔 즁 안영들 하시며 그밧 허다 ᄃᆡ소ᄃᆡᆨ 두로 균상들 하시고 각처 원문 삭〃하오신잇가 두로 향염이로소이다 비처 ᄉᆞ제난 시후ᄀᆡ압서 독노 긔력이 ᄃᆡ첨은 안ᄀᆡ오시나 일ᄉᆡᆼ 두립삽고 ᄒᆞ셍도 근간 와ᄒᆡ난 업사오나 자황을 당뒷면할사로 석일이 ᄉᆡ롭시오이다 아ᄒᆡ도 온 후 저 남ᄆᆡ무탈 기특〃〃 종동서 각ᄂᆡ외 귀솔 즁 무고 든〃하오며 허다 ᄃᆡ소 두로 균상들 하시고 각곳 시ᄆᆡ 연속지 못ᄋᆡ들〃〃 여아들 이번 외와 저 형ᄌᆡ 남ᄆᆡ 화수로 즐기오 나갈 적마다 헛부오이다 사형시오 빈〃이 바든 것 업시 면〃 정성 식물 괄염하오신 일 원면홍안이로소이다 연이나 일후 ᄃᆡ망은 ᄃᆡ〃분 안영하압시고 자식 무사 환가하기 ᄃᆡ망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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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사돈 권씨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人 權氏 査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술년 11월 23일에 사인(査人) 권씨(權氏)가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경술년 11월 23일에 사인(査人) 권씨(權氏)가 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불초한 딸아이를 귀한 가문에 시집 보낸 감회를 먼저 서술한 뒤 바깥사돈께서 먼 길 행차하셨는데 제대로 대접하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 하였다. 사위[서랑(壻郞)]의 대장부 풍모에 흡족해하고 있으나, 다만 노복과 말도 없이 빈손으로 돌려보낸 일을 민망해 하였다. 요사이 사위와 가족들 안부를 묻고, 딸아이는 가르친 것이 없으니 친딸처럼 가르쳐 주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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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사돈 조씨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신년 12월 19일에 사돈 조씨가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경신년 12월 19일에 사돈 조씨가 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사돈의 편지를 받고서 두루 무탈하신 안부를 알게 되었다며 기뻐하였고, 배우지 못한 아들을 보냈다며 민망해 하는 한편, 며느리의 비범한 용모와 범절을 칭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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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사돈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 査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무신년 12월 20일에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무신년 12월 20일에 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아들이 무사히 도착하여 사돈의 편지를 양손에 받아 들고 읽으니, 사돈끼리 마주 보며 얘기하는 듯했다고 하였다. 사돈댁 식구의 안부를 두루 물은 뒤에 자신 또한 식구들 모두 무고함을 전하였다. 어린 아들의 길례[혼례]는 관대하신 사돈 덕택으로 무사히 치렀음을 감사해하였고, 예물로 보내는 것이 보잘것없음을 부끄러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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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어의예셔 긔다릴 ᄎᆞ 나의 ᄋᆡᄌᆞ 무ᄉᆞ이 득달ᄒᆞ오니 신〃 반긘 듕 겸ᄒᆞ와 다졍〃〃ᄒᆞ오신 만디졍ᄎᆞᆯ 밧ᄌᆞ와 양슈의 우어들고 탐〃 ᄉᆞᆯ피오니우리 ᄉᆞ돈긔리 친면언회온 닷 슈ᄒᆞ의 바리온이 허무 슈디ᄅᆞ ᄎᆞ시 일긔 고로디 못ᄒᆞ온ᄃᆡ만단 용염허오셔 긔텸ᄒᆞ이심 흔ᄒᆡᆼ이오며밧ᄉᆞ돈겨ᄋᆞᆸ셔도 긔후 안ᄉᆞᆼᄒᆞ오신잇가 졀무신 ᄉᆞ돈겨ᄋᆞᆸ셔도 외ᄂᆡ분 시젼 평안ᄒᆞ시며 쳔금 서ᄌᆞ씨겨ᄋᆞᆸ셔도 츙흥ᄃᆞ식ᄒᆞ시며 ᄃᆡᄃᆡᆨ이나슈ᄃᆞ 쇼ᄃᆡᆨ들 ᄎᆞ간은 일향 평슌들 ᄒᆞᄋᆞᆸ 긴일 다ᄒᆡᆼᄉᆞᆸ 이곳슨 별고ᄂᆞᆫ 업고 연이나 즁당분겨ᄋᆞᆸ셔도 낙일 갓ᄉᆞ오신 글역 안영ᄒᆞ시이고 션우ᄃᆡ덕ᄉᆞᆸ고 ᄎᆞᄌᆞ는 ᄉᆞᆷ남ᄆᆡ 무양ᄃᆞ식ᄒᆞ니 어엿부ᄋᆞᆸ 시슉겨옵셔 어졔 인마 거ᄂᆞ리시고 무ᄉᆞ이 ᄒᆡᆼᄎᆞᄒᆞ시며 질부 극현ᄒᆞ오신 말ᄉᆞᆷ 물ᄋᆡ디졍의게 제ᄉᆞᆷ 다ᄌᆞᆼᄒᆞ이 이이엿 ᄌᆞ식을 두고 평일 고망ᄒᆞ며 ᄒᆞᄂᆞ리 오히려 낫ᄎᆞᆸ겨 바ᄅᆞ여 동가의밀막고 져가의 제양ᄒᆞ며 져와 갓튼 강을 일흐려 ᄒᆞᄋᆞᆸ든쇼망의 업ᄉᆞ온ᄃᆡ 일문 경ᄉᆞ 이밧 ᄯᅩ 잇ᄉᆞᄂᆞ릿가마ᄂᆞᆫ인유의 비치 못ᄒᆞᆯ 인ᄉᆡᆼ 일히일비과 늣거옴은 층양업ᄉᆞᆸ 구ᄉᆞᆼ유취 어린 거시 ᄉᆞ돈의 관ᄃᆡᄒᆞ심을 입ᄉᆞ와 길에 슌셩ᄒᆞᄋᆞᆸ고 드ᄅᆞ와 상긔 바량ᄒᆞ오니 앙증ᄃᆞ어엿분 ᄌᆞ졍 샹슈의 부족이ᄋᆞᆸ 등녹듀ᄂᆞᆫ 에물 명ᄉᆡᆨ은 업ᄉᆞ오니 우리 ᄋᆡ부신 졍의ᄂᆞ 좌인 쳠시의뒷면무렴 무ᄉᆡᆨᄒᆞᄋᆞᆸ 무엇ᄒᆞ시려 쳥빈가ᄉᆞᆫ의 과도이염여ᄒᆞ신 일 드르혀 부란ᄒᆞᄋᆞᆸ 알욀 말ᄉᆞᆷ심ᄉᆞᆫ녹슈이오나 급〃이 간극치오니 눌너 ᄉᆞᆯ피시고 이후 ᄂᆡ〃 안ᄉᆞᆼ 소식 바ᄅᆞ옵ᄂᆞ이ᄃᆞ무신 납월 염일 ᄉᆞ돈 ■ 상ᄌᆞ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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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 글월 밧ᄌᆞ와 탐〃 안면을 밧드러졍의 말ᄉᆞᆷ이온 듯 먼져 못모시니 강ᄉᆞᄒᆞ오며 이 동안 연ᄒᆞ와긔운 편안ᄒᆞ오시고 ᄃᆡ되분 일양ᄒᆞ오시니 우리 마음의도 짓무와 ᄒᆞ오며 이곳즌 무고이 지ᄂᆡᄋᆞᆸ고 ᄃᆡ소가히 다 무고ᄒᆞ오니 이만 ᄃᆞᄒᆡᆼ이로다 맛무애듯사오이 사돈ᄃᆡᆨ에 래ᄃᆡᆨ과 실ᄒᆞ여 태사돈들도 다 무고ᄒᆞᄃᆞ ᄒᆞ오니 이만 복가에 증복이올소다연ᄒᆞ와 보ᄂᆡ신 범졀이 더옥 과도ᄒᆞ와 민망ᄒᆞ오다 어린 자식을 양송ᄒᆞ오나 ᄇᆡ우지 못ᄒᆞ와민쳡지 못ᄒᆞ온 일을 짐작ᄒᆞ여괴훈ᄒᆞ시긔 ᄇᆞ라ᄋᆞᆸ나이ᄃᆞ 수차ᄯᅳ싸오니 우리 며나리 비범ᄒᆞᆫ 용모와 ᄑᆈ쟈ᄒᆞᆫ 범졀리ᄉᆞ 남애 지ᄂᆡᆫᄃᆞ ᄒᆞ온니 깃분 마암 측양ᄒᆞᆯ수 업고 어화 먼ᄃᆡ리어다 남은 말삼 못 다 기록ᄒᆞ기 그만 근치오니늘어 짐ᄌᆡᆨ 살피시ᄋᆞᆸ소서경신 납월 십구일사든 됴 사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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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일ᄒᆡᆼ얼 헤송하온 후 머지안언 도로오나 무ᄉᆞ득달하압시기랄 고망하올 ᄎᆞ ᄉᆞᆫ하 다소리 일못 셕양ᄃᆡ오며 문득 닷치그날 암ᄌᆞᆨ 반겨 구젼ᄎᆞ〃 듯ᄌᆞ온이 이곳 쳔만금 비치 못할 현부 그다 요죠슉여가진실노 쳔ᄉᆞᆼ 션여 지하ᄋᆡ 나려온닷 하드라 하압신이 이곳 미겨 ᄌᆞ식을 이십여연 ᄐᆡᆨ부고망이 험〃 넘치온닷 하온이 ᄉᆡᄉᆞᆼ 경ᄉᆡ난 이곳 ᄉᆞᄉᆡ 독당한 듯 겸하안 ᄉᆞ형시 만지글월 밧ᄌᆞ와 양슈ᄋᆡ 놉피 ᄌᆞᆸ고 ᄌᆞ〃 견독하온이 신ᄉᆞ교분이 밀〃하온닷 하오나 슈지 손밧 노흔이 도로 셥〃 무졍광음언 ᄇᆡᆨ구지ᄒᆡᆼ이라 얼민연을 츈몽ᄋᆡ젼송하압고 ᄎᆞ시 초츈 일ᄉᆡ 졈〃 곤기 슌용하온이 ᄉᆞᄃᆡ 연하와 ᄉᆞ돈겨압셔 양위분 허다 심여오신 즁 ᄯᅡᆫ 쳠환 안이시와 ᄯᆡ〃 진반이 츅일 강ᄌᆞᆨ하시면 관즁아기시ᄂᆡ 면〃 윤ᄐᆡᆨ하시면 ᄃᆡᆨ이면 소ᄐᆡᆨ 겻ᄉᆞ돈 각〃분 ᄌᆞ미 골물이오신 즁ᄉᆡ산 여ᄉᆞᆼ 강근하압시고 합 시ᄃᆡᆨ 각〃 ᄂᆡ외분 알영들 하시면 맛 다임 지쳑ᄋᆡ □□ ᄌᆞ로 ᄉᆞᆼ면하신 쥴 반갑고 귀아 그ᄂᆡ 다리시고 평안하□잇가 그 하 ᄃᆡ소졀과귀문도합이 너리 안균들 하압시고 친신과 각문연속 이친지회 업ᄉᆞ오신잇가 구〃 향염이로소이다 혼셩 결초ᄋᆡ 졍신 고약하압 ᄉᆞ연 션후 업셔망ᄎᆞᆼ 이곳 현부도 괄염 후 ᄂᆡ〃 월부화용이 슛쳑ᄌᆞᆫ코 ᄯᆡ〃 옥식 다감 윤ᄐᆡᆨ하오면 ᄌᆞ식언 화□쳐향 언근 조아 ᄌᆞ량 몬ᄂᆡ 하온이 유슙고 깃부오이다 우리 ᄉᆞᄌᆡ도 안밧 안밧 별고난 업ᄉᆞ오면 어린 긋들 무양 깃부고 ᄃᆡ소 동셔 각분 평안하시고 죵반슉젼 너리 화평들 하시고 친신과 각곳 안신 ᄉᆞᆨ〃 반갑고 ᄉᆞ형시오 ᄌᆞ식언각〃 고쵼ᄋᆡ 아못긋도 ᄇᆡ혼 그 업시 ᄉᆞᆷᄉᆡ 유아로 아압다가 명문지가ᄋᆡ셩취시겨 무ᄋᆡ취죨이 만을 진ᄃᆡ ᄉᆞ형시 후품 ᄌᆞᄋᆡ시로 가지〃〃 눌여 친ᄌᆞ갓치 가라쳐 쥬시면 언ᄒᆡ ᄇᆡᆨ골난망은 결쵸보원하오리다 ᄉᆞᆼ슈 결속언 굉ᄌᆞᆼ 소담〃〃 그곳언 밧아 만ᄌᆞᆼ 광ᄎᆡ ᄉᆡᆼᄉᆡᆨ 그지업다 답ᄉᆞᆼ언 이리 허무뒷면초〃 허무 박시 ᄉᆞ돈도 락심ᄃᆡ실 분부아 어린 심ᄌᆞᆼᄋᆡ 낙심ᄃᆡᆯ가 아연ᄒᆞ이오나 이후 만복ᄋᆡ 관ᄀᆡ 업ᄉᆞ온이 그리 아러시고 금옥보ᄇᆡ 너이 ᄂᆡ외 금실지락 무궁하기 지원이다 ᄉᆞ형시오 졍ᄉᆞ 일하오등하ᄋᆡ 슈요 모어지 못 션후 도ᄎᆞᆨ 업시 두어 쥴고안 쳠시ᄋᆡ 난쳐〃〃하오니다 ᄂᆡ〃 여망언 무쳠하심과 부아 ᄂᆡ〃 윤ᄐᆡᆨ하기 복츅〃〃이올시다ᄉᆞᆼᄌᆞ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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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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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874년 정재익(鄭在翊)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鄭敬碩 鄭在翊 鄭敬碩<着名>鄭榮彦<着名>鄭致聖<着名>鄭致珹<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74년(고종11) 7월 모일에 정경석이 정재익에게 논 8마지기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74년(고종11) 7월 모일에 종원(宗員) 정경석(鄭敬碩) 등이 정재익(鄭在翊)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정경석, 정영언, 정치성은 자신들의 종중답에서 수년 동안 세를 받아왔는데 지금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서림리(西林里) 상산적동(上山積洞)이고, 월자(月字) 자호의 4마지기[斗落只] 논과 하평(下坪)의 4마지기 한 배미[夜味] 논을 합하여 8마지기를 전문(錢文) 180냥을 받고 파는 내용이다. 이 논의 구문기(舊文記)도 신문기와 함께 매수인에게 넘겨주면서 영구히 방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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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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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892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鄭雲洛 鄭雲洛<着名>嚴大永<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92년(고종29) 1월 21일에 정운락이 누군가에게 밭 3마지기를 26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92년(고종29) 1월 21일에 정운락(鄭雲洛)이 누군가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정운락은 방매사유를 이매(移買)라고 적었는데 이는 이 토지를 팔아서 다른 곳의 토지를 사기 위함이라는 뜻이다. 매물의 소재지는 소솔방원(素率方員)이고 자호는 필자(筆字)이며 지번이 25전, 26전, 31전 세 곳으로 모두 합해서 파종량 기준으로 3마지기[斗落只], 수확량 기준으로 6부(負) 2속(束) 면적의 밭을 전문(錢文) 26냥을 받고 영구히 방매하였다. 이 거래에 엄대영(嚴大永)이 증인 겸 필집으로 참여하여 문서를 작성하고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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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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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892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2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姜斗重 姜斗重<着名>金相範<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92년(고종29) 3월 말일에 강두중이 누군가에게 논 9마지기를 10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92년(고종29) 3월 말일에 강두중(姜斗重)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강두중은 예동(禮洞)의 이씨(李氏) 문중답을 흩어서 매입하고자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대아면(大雅面) 내독전평(內篤前坪)이고 자호는 적지 않았으며, 면적은 파종량 기준 5마지기[斗落只], 구획상으로 3배미[夜味]인 논과 또 다른 4마지기 3배미 논을 각각 65냥과 40냥을 매겨서 모두 105냥을 받고 영구 방매하였다. 이들 논의 구문기(舊文記)에는 다른 전답이 기재되어 있어 매수인에게 넘겨줄 수 없다는 문구를 말미에 덧붙였고, 신문기 1장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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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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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903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2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李在龍 李在龍<着名>韓龜錫<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3년 7월 20일에 이재룡이 누군가에게 밭 2마지기를 3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03년 7월 20일에 이재룡(李在龍)이 누군가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이재룡은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부득이한 상황으로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사계촌(沙溪村)이고 자호는 우자(隅字), 지목은 태종전(太種田), 면적은 파종량 기준 2마지기[斗落只]이며, 거래가는 전문 30냥이다. 문서 말미에 구문기(舊文記)는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문기(新文記) 1장을 출급한다는 문구가 추기되어 있다. 이 거래에 한귀석(韓龜錫)이 증인으로 참여하여 착명하였고, 필집은 따로 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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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903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吳然述 吳然述<着名>金禹範<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3년 11월 18일에 오연술이 누군가에게 논 2마지기를 20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03년 11월 18일에 오연술(吳然述)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오연술은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 동안 세를 받아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생겨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봉산촌(蜂山村) 전평(前坪)이고, 자호는 입자(入字), 면적은 파종량 기준 2마지기[斗落只]이고 구획상으로 4배미[夜味]이며, 거래가는 전문 200냥이다. 구문기(舊文記)에 대한 언급은 없으며, 김우범(金禹範)이 증인으로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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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914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卞鐘斗 卞鐘斗信 3顆(적색,원형,1.1cm)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4년 음2월 2일에 변종두가 누군가에게 3칸 초가와 5되지기 대전, 1마지기의 논을 42원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14년 음2월 2일에 변종두(卞鐘斗)가 누군가에게 집과 전답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문서는 국한문 혼용으로 작성되었다. 변종두는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 동안 거주하다가 다른 곳으로 이주하기 위해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봉산리(蜂山里)이다. 매물은 초가(草家) 3칸과 목자(睦字) 자호이고 지번이 33번인 대전(垈田)으로 면적이 5되지기[升落只] 2부(負) 2속(束), 그리고 전평(前坪)에 있는 같은 목자 자호이고 지번이 8번이며, 2열(㽝) 1마지기 2부 8속의 논이다. 열은 논의 구획으로 방언에 배미[夜味]와 같은 의미이다. 이들을 모두 합해서 매매가 42원(円)을 받고 구문기(舊文記) 1장을 신문기(新文記)와 함께 매수인에게 넘겨주면서 영구 방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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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904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李季玉 李季玉<着名>李聖敏<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4년 4월 18일에 이계옥이 누군가에게 논 4마지기를 12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04년 4월 18일에 이계옥(李季玉)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이계옥은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생겨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무장(茂長) 성동면(星洞面) 추산촌(秋山村) 전등선평(前嶝仙坪)이고 자호는 빈칸으로 두어 기재하지 않았다.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4마지기[斗落只]이고 구획상으로 17배미[夜味]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120냥이다. 이 논의 구문기(舊文記)에 대한 언급은 없이 신문기(新文記) 1장만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 이 거래에 이성민(李聖敏)이 증인으로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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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904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4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金尙憲 金尙憲<着名>柳樂基<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4년 6월 19일에 김상헌이 누군가에게 논 6마지기를 4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04년 6월 19일에 김상헌(金相憲)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김상헌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간단하게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어등청평(於應淸坪)이고 자호는 적지 않았다. 논의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6마지기[斗落只]이고 거래가는 전문(錢文) 40냥이다. 구문기(舊文記) 1장을 신문기(新文記)와 함께 매수인에게 넘겨주면서 영구 방매하였다. 이 거래에 유낙기(柳樂基)가 증인으로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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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25년 백종현(白琮賢)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姜國煥 白琮賢 姜國煥<着名>金順孫<着名>白聖春<着名>白元以<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25년 2월 27일에 강국환이 백종현에게 7마지기 논을 6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25년 2월 27일에 강국환(姜國煥)이 백종현(白琮賢)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강국환은 부모로부터 상속 받은 논을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가난 때문에 부득이 할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대아면(大雅面) 신동(薪洞)이고, 자호는 정자(靜字),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7마지기[斗落只], 수확량 기준으로 10복(卜), 구획상으로 3배미[夜味]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60냥이다. 이 논의 구문기(舊文記)는 화재로 불타버렸기 때문에 배탈(背頉) 문기를 점련했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말하는 배탈문기가 배탈사급입안(背頉斜給立案)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간략하게 배면에 변동사항을 기재하였다는 것인지 자세하지 않지만, 배탈은 문서에 적힌 내용의 일부에 매매나 양도 등에 의해 변동이 발생하였을 때 해당 부분을 표시 또는 말소하고 문서의 배면에 변동사항을 기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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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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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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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957년 안상흥(尹相興) 토지교환증서(土地交換證書)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張明煥 尹相興 張明煥信 1顆(적색,정방형,1.3cm)安德扇 1顆(적색,지장)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57년 2월 18일에 장명환이 윤상흥에게 자신의 밭 400평 6마지기를 상호 교환하면서 작성한 토지 교환증서 1957년 2월 18일에 장명환(張明煥)이 윤상흥(尹相興)에게 작성해준 토지교환증서이다. 토지의 소재지는 신흥리(新興里) 북수동(北水洞) 윗편이고, 이 밭을 중간에서 나눈 400평(坪) 6마지기[斗落只]이다. 이 토지는 장명환의 소유인데 윤상흥에게 서로 교환하되, 여기에 돈 30,000원을 더 얹어서 피차간에 영영 교환하기로 증서를 작성한다는 내용이다. 이 문서에는 윤상흥의 어느 토지와 교환하는지는 기재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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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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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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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윤행수(尹行秀) 토지매매증서(土地賣買證書)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尹炳極 尹行秀 尹炳極信 1顆(적색,원형,1cm)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0년 음1월 27일에 윤병극이 윤행수에게 밭 2마지기를 82원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증서 1920년 음1월 27일에 윤병극(尹炳極)이 윤행수(尹行秀)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증서이다. 토지 소재지는 울진군(蔚珍郡) 원남면(遠南面) 매화리(梅花里) 909호이고, 지목은 전(田), 면적은 2마지기[斗落只] 137평(坪)이며, 매매대금은 82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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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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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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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鄭士宗 鄭士宗信 2顆(적색,원형,1cm)鄭在源信 1顆(적색,원형,1cm)徐晩容信 1顆(적색,원형,1cm)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4년 윤5월 24일에 정사종이 누군가에게 행랑이 딸린 7칸 가옥과 수목 등을 29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14년 윤5월 24일에 정사종(鄭士宗)이 누군가에게 가대(家垈)와 그에 딸린 수목 등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정사종은 선대로부터 전래되어 소유하게 된 가옥을 수년 동안 거주하다가 다른 곳으로 이주하게 되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순창군(淳昌郡) 무림면(茂林面) 방화리(芳花里)이고, 가옥의 규모는 체사(體舍) 3칸과 행랑을 합하여 7칸 규모이고, 여기에 시막(柿幕) 2칸과 감나무 9그루, 배나무 1그루가 매물이다. 이 가대는 자호는 적자(積字)이고 면적은 4부(負) 4속(束)이며, 매매가는 전문(錢文) 290냥이다. 이 가대의 구문기(舊文記)는 중간에 화재로 없어졌기 때문에 출급할 수 없다는 내용을 문서 말미에 추기하였다. 이 거래에 정재원(鄭在源)이 보증인으로 참여하였고 이장(里長) 서만용(徐晩容)이 참여하여 도장을 날인하였다. 이 당시에 이장이 매매명문에 등장하는 것은 1906년과 1907년에 공포한 토지가옥증명규칙과 토지가옥증명사무처리순서와 관련된 것으로, 이 증명 규칙에 의하면 매매계약서를 작성한 뒤에 통수(統首) 또는 동장(洞長)의 '인증'과 군수(郡守) 또는 부윤(府尹)의 '증명'을 받는 절차가 필요하였는데, 지방의 경우는 이장이 매매명문에 서명 날인함으로써 인증의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인정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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