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賣渡証書全州府宣北洞四十番地甲 金禮喆全州府太平洞貳貳番地의四乙 崔芙蓉右金禮喆은 甲이되고 崔芙蓉은 乙이되야 左의 條項을 締結함一. 賣渡物의 表示 全州府老松洞壹七壹의貳0番地垈地六0坪及同地上에 在한 木造瓦葺体舍四間半行廊四間半也(但行廊은 井水中間으로됨 附屬品一切)一. 賣渡代金은 參拾八萬圓也一. 甲은 賣渡人으로서 乙의게 上記建物及垈地을 永永賣渡함一. 乙은 前記代金으로서 甲에게 買受하난 同時 本日 契約金으로一金六萬圓也을 支拂하고 左記條項을 違背同時난 契約金을 損失하긔로함一. 乙은 代金支拂方法은 貳回로 分하야 壹回에난 一金拾萬圓也은旧今月貳拾五日로 定하고 次壹回난 家屋明渡日로 定하긔로 하되 明渡日字난 旧今月末日以內로 定함一. 甲은 此賣渡物에 對하아 何等의 故障이 生하거나 明渡日字ᄭᅡ지 明渡不能時난 上記契約金을 陪償하기로함一. 甲은 移轉手續을 今月貳拾五日에 垈地及建物手續을 履行하기로함(但貯蓄銀行關係一切은 抵當抹消하여 移轉하기로 함)檀紀四二八二年陰閏七月拾九日右 賣渡人甲 金禮喆[印]右 買受人乙 崔芙蓉[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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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년 윤자형(尹滋馨) 수기(手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尹滋馨 金東一 尹滋馨<着名>尹滋晩<着名>尹滋弘<着名>徐有甲<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340_001 1891년 2월 5일에 윤자형이 김동일에게 두 차례에 걸쳐 산지를 방매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는 내용의 수기 1891년 2월 5일에 윤자형(尹滋馨)이 김동일(金東一)에게 작성해준 수기(手記)이다. 윤자형 자신은 지난 정묘년 2월에 죽을 위기에서 살 계책으로 연기군(燕岐郡) 남면(南面) 개화동(開花洞) 선산의 뒤쪽 산록을 105냥에 김동일에게 방매하였고, 또 기묘년 12월에 시장(柴場) 한 곳을 10냥을 주고 방매하였는데 이곳은 바로 김씨 산의 백호(白虎)이며, 두 차례에 걸쳐 방매한 명문 2장이 분명하지만 이를 믿지 않는 후손이 일을 벌여 관(官)에 소송을 제기하여 바로잡고자 하므로 다시 수기를 작성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훗날 자손들이이 문제로 시비를 거는 일이 발생하면 이 수기를 가지고 관에 아뢰어 바로잡으라는 내용이다. 수표는 종손인 윤자형과 지손(支孫)인 윤자만(尹滋晩)과 윤자홍(尹滋弘) 3인이 작성한 것이다. 서유갑(徐有甲)이 증인 겸 필집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여 문서를 작성하고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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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2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趙有煥 親門中 趙有煥<着名>趙性裕<着名>趙性模<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61년(철종12) 12월에 조유환이 친가 문중에 2마지기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 1861년(철종12) 12월에 조유환(趙有煥)이 친가(親家) 문중에 논을 팔면서 작성한 매매 명문이다. 조유한은 선대로부터 유래된 논을 수년간 경작해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 어쩔 수 없는 형편이라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흥양군(興陽郡) 남양면(南陽面) 상도월평(上道越坪)이고 자호는 기자(豈字)이며 위쪽으로 이종인(李宗仁)의 논이 연접해 있는 아래쪽이다. 논의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2마지기[斗落只]이고 부수(負數)는 6복(卜) 2속(束)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26냥이다. 구문기(舊文記) 1장과 신문기(新文記) 2장을 문중에 넘겨준다고 하였는데, 신문기는 현재 이 거래로 인해 생성된 문서를 말하므로 2장이 될 수가 없어 착오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유환의 삼촌인 조성유(趙性裕)가 증인으로, 5촌인 조성모(趙性模)가 필집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고 각각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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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奴 才同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96년 1월 13일에 한노 재동이 누군가에게 밭과 감나무 및 밤나무 등을 팔면서 작성한 매매 명문 1896년 1월 13일에 한씨(韓氏)의 사내종 재동(才同)이 누군가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매매명문이다. 방매 사유는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라고 적었고, 소유하게 된 경위는 선대로부터 전래된 밭이라고 하였다. 매물은 호계면(虎溪面) 갑동촌(甲洞村) 앞에 있는 텃밭[基田] 한 뙈기와 뽕나무밭[桑田] 한 뙈기, 감나무 한 그루이고 텃밭은 자호가 조자(調字)이고 면적이 2부 6속이다. 여기에 야청동(冶廳洞) 작은 시내 위쪽으로 왼편에 있는 밤나무밭 한뙈기와 감나무 한 그루, 그리고 오른편 평전(平田)에 있는 두 그루까지 포함해서 전문(錢文) 17냥을 받고 파는 내용이다. 해당 토지의 구문기(舊文記)가 전하지 않기 때문에 신문기(新文記) 1장으로 영구히 방매한다고 적었다. 한씨의 사내종 만복이 증인으로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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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2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鄭德三 鄭纘朝<着名>金海運<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96년 4월 20일에 정찬조가 누군가에게 모시밭 1마지기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96년 4월 20일에 정찬조(鄭纘朝)가 누군가에게 모시밭[苧田]을 팔면서 작성한 명문이다. 정찬조는 이 밭이 자신이 매득(買得)한 것이라고 소유 경위를 적었고, 방매 사유는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라고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봉산촌(蜂山邨) 왼편이고 면적은 파종량 기준 1마지기[斗落只]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20냥이다. 본문기(本文記)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유학 김해운이 증인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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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2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朴廷臣 朴廷臣[着名]田五長[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박정신이 이동 사기점동 소재 시장 70복을 방매하면서 작성해 준 매매계약문서 박정신(朴廷臣)이 시장(柴場)을 방매하면서 작성하여 발급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첫 행이 결락되어 있어 작성시기나 매득자는 확인할 수 없다. 매매하는 시장은 이동(二東) 사기점동(沙器店洞) 상곡(上谷)에 있으며 사표(四標)를 명시해 놓았다. 규모는 70복(卜)이다. 박정신은 이 시장을 스스로 매득한 후 수호해 오다가 2냥의 가격으로 이를 방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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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윤행수(尹行秀)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尹炳國 尹行秀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5년 1월 22일에 윤병국이 윤행수에게 3마지기의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25년 1월 22일에 윤병국(尹炳國)이 윤행수(尹行秀)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윤병국은 자신이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고 소유경위는 적지 않았다. 매물의 소재지는 경북 울진군 근남면(近南面) 북평(北坪)이고 지목은 삼밭[麻田]이며,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3마지기[斗落只], 수확량 기준으로는 1부(負) 8속(束)이고, 거래가는 전문(錢文) 85원이다. 증인이나 필집의 참여 없이 윤병국이 자필로 문서를 작성하여 거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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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고창룡(高昌龍) 토지매매계약서(土地賣買契約書)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金昌道 高昌龍 金昌道 1顆(적색,원형,1cm)梁己弘信 1顆(적색,원형,1.2cm)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8년 12월에 고창룡이 김창도로부터 7마지기의 밭을 사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계약서 1928년 12월에 고창룡이 김창도로부터 밭을 사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계약서이다. 첫 번째 부동산표시 항목은 매매대상 토지에 대한 상세정보이다. 소재지는 제주도 신우면(新右面) 고내리(高內里) 경계의 마수물원(馬水物員)이고 종목(種目)은 밭, 면적은 모종(牟種) 7마지기[斗落只]이다. 사표(四標)는 동서남북 사방이 누구의 토지와 접해있는지를 적은 것이다. 그 다음에는 매매가로, 232원에 거래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은 매매명문의 담보문언과 비슷한 내용으로, 본인의 소유부동산을 앞의 대금으로 귀하에게 영구 매도하고, 해당 부동산에 관해서 장래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 때에는 본인이 일체 인수처리해서 귀하에게 조금의 손해도 입히지 않게 하는 뜻으로 이 계약을 한다는 내용이다. 계약 일시를 적은 뒤 매도인과 보증인 및 매수인이 각각 주소를 적고 서명 날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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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년 노 무경(戊京)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李同 奴 戊京 李同<着名>姜惡伊<左寸>朴海命<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390_001 1713년(숙종39) 12월 19일에 양인 이동이 재사 노 무경에게 4마지기 논과 1마지기 밭 두 곳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 1713년(숙종39) 12월 19일에 양인(良人) 이동(李同)이 재사(齋舍) 노(奴) 무경(戊京)에게 논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이다. 이동은 자신이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고, 이 토지는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 받게 되었다고 소유 경위를 밝혔다. 매물은 두 곳인데, 한 곳은 예안(禮安) 서면(西面) 화림원(花林員)이고 자호는 개자(芥字), 지번은 28분답(分畓), 면적은 수확량 기준으로 8부(負) 5속(束)이고 파종량 기준으로는 4마지기[斗落只]인 논이다. 또 한 곳은 서면 마암원(馬岩員)에 있는 개자 자호이고 지번은 28, 토지의 등급은 4등답(等畓), 면적이 15부 5속 가운데 남서쪽으로 2부 1마지기인 밭 2곳과 5되지기[升落只]인 곳이다. 이들 전답을 전문(錢文) 60냥을 받고 본문기(本文記) 6장을 신문기(新文記)와 함께 넘겨주며 영구히 방매하는 내용이다. 양인 강악이(姜惡伊)가 증인으로, 평인(平人) 박해명(朴海命)이 필집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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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노 손이(孫伊) 배지(牌旨) 고문서-명문문기류-배지 洪金浦 奴 孫伊 上典 洪金浦宅[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485_001 1858년(철종 9) 3월 6일에 홍 김포 댁에서 노 손이에게 전답의 방매를 위임하기 위해 작성해 준 배지 1858년(철종 9) 3월 6일에 홍(洪) 김포(金浦) 댁에서 노 손이(孫伊)에게 전답 방매를 위임하기 위해 발급한 배지(牌旨)이다. 방매하고자 하는 토지는 포천(抱川) 청량면(淸凉面) 마전리(麻田里) 소재 국자(囯字) 자호의 논이다. 규모는 5마지기이고, 부수(負數)로는 1복(卜) 6속(束)이다. 아울러 매매명문 작성과 함께 본문기 3장, 배지 2장도 건네줄 것을 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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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년 김형윤(金衡允)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金仁權 金衡允 金仁權<着名>羅得賢<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29년(순조29) 8월 19일에 김인권이 김형윤에게 가대와 산지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 1829년(순조29) 8월 19일에 김인권(金仁權)이 김형윤(金衡允)에게 가대(家垈)와 산지(山地)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이다. 김인권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 팔게 되었다고 방매 사유를 적었다. 매물은 자신의 가대와 집 앞에 자신이 가꾼 산지 한 골짜기이고, 거래가는 전문(錢文) 55냥이다. 가대는 주로 집에 부속되어 있는 농지를 총칭할 때 사용되는 용어로 면적을 기재하는 경우가 많고, 산지의 경우는 지번이 없기 때문에 사표(四標)를 써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명문은 그러한 내용이 없다. 양 당사자간에 그러한 정보가 없어도 알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유학 나득현(羅得賢)이 증인 겸 필집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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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 이순철(李順哲)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金圭植 李順哲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431_001 1866년(고종3) 6월 12일에 김규식이 이순철에게 3마지기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 1866년(고종3) 6월 12일에 김규식(金圭植)이 이순철(李順哲)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매매 명문이다. 김규식은 자신의 덕우산에 있는 분묘를 이미 면례(緬禮)를 지냈으므로 연전에 매득했던 위답(位畓)을 팔게 되었다고 방매 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유고개(柳古介)이고 자호는 양자(良字)이며, 지번은 53분답(分畓), 면적은 수확량 기준으로 1복(卜) 1속(束)이고 구획상으로는 2배미[夜味], 파종량 기준으로는 정조(正租) 3마지기[斗落只]이다. 또 사표(四標)를 기재하였는데, 동쪽은 이순철의 논이 있고 북쪽은 작은 도랑이 있으며, 서쪽은 남치관(南致官)의 논이 있고 남쪽은 김두송(金斗松)의 밭이 있다. 거래가는 거래가는 전문(錢文) 34냥이다. 김규식은 이 거래에 증인이나 필집을 두지 않고 자필로 문서를 작성하여 당사자 간에 거래하였다. 이순철은 이 논을 2년 뒤인 1868년에 다시 김시호에게 방매하였는데 그때 구문기로 이 명문이 매수인에게 함께 넘겨져서 전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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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월신평보중(越新坪湺中)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具戶有切 越新坪湺中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98년(광무 2) 10월 10일에 구호유절이 보중에 밭 20마지기를 매도하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 계약문서. 1898년 10월 10일에 구호유절(具戶有切)이 월신평(越新坪) 보중(湺中)에 밭 20마지기를 매도하면서 작성해 준 매매계약 문서이다. 밭의 소재지는 월평원(越坪員)이며, 매도 사유는 이매(移買)이다. 매매가격은 전문 400냥이다. 그리고 밭을 매수한 사람은 개인이 아니라 보중으로, 19세기 이후 보중, 문중 등 결사·단체가 토지를 매매하는 사례를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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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朴壽鉉 朴壽鉉<着名>尹鍾魯<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66년(고종3) 11월 11일에 박수현이 어느 문중에 논 2마지기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명문 1866년(고종3) 11월 11일에 박수현(朴壽鉉)이 어느 문중에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박수현은 선대로부터 전래된 논을 수년간 경작해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복하도(福下道) 내죽촌(內竹村) 전평(前坪)이고 자호는 개자(盖字), 면적은 파종량 기준 2마지기[斗落只]이고 구획상 한 배미[夜味], 부수(負數)는 9부(負) 8속(束)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55냥이다. 박수현은 본문기(本文記)도 신문기와 함께 문중에 넘겨주면서 영구히 방매하였다. 윤종노(尹鍾魯)가 증인 겸 필집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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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 김재연(金在年)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申正求 金在年 申正求<着名>鄭日柱<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68년(고종5) 3월 13일에 신정구가 김재연에게 논 1말 3되지기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68년(고종5) 3월 13일에 신정구(申正求)가 김재연(金在年)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신정구는 자신이 매득(買得)한 논이라고 매물의 소유경위를 적었고 김재연에게 빌린 돈의 본전과 이자가 32냥 5전인데 이것을 갚을 길이 없어 팔게 되었다고 방매 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읍면(古邑面) 율치평(栗峙坪)이고 자호는 봉자(奉字), 면적은 1말[斗] 3되지기[升落只], 구획상으로 1살매(㐊每) 2배미[夜味], 부수로는 6부(負) 8속(束)이다. 이 논을 빚을 갚기 위해 문기를 작성하여 영구히 방매한다고 하였으므로 거래가는 김재연에게 빌린 금액이 되는 것이다. 율치는 원래 흥양군 고읍면 지역이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시 고흥군 고읍면이 된 지역이다. 정일주(鄭日柱)가 증인 겸 필집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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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姜南熙 姜南熙<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84년(고종21) 12월 7일에 강남희가 누군가에게 밭 3마지기를 7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84년(고종21) 12월 7일에 강남희(姜南熙)가 누군가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강남희는 자신이 매득한 콩밭[太田]을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임리(林里) 서상(西上) 산적동(山積洞)이고, 자호는 월자(月字), 면적은 파종량 기준 3마지기[斗落只], 수확량 기준으로는 9속(束)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7냥이다. 이 거래에는 증인이나 필집 없이 강남희가 자필로 문서를 작성하고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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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李錫雨 李錫雨[着名]金贊西[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98년(광무 2) 11월에 이석우가 천남면에 있는 논 8마지기를 매도하면서 작성한 매매계약 문서 1898년 11월에 이석우(李錫雨)가 천남면(川南面) 역해하평(驛海下坪)에 있는 시자(始字) 자호의 논 8마지기를 전문 300냥에 매도하면서 작성한 매매계약 문서이다. 매수한 사람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토지매매시 구문기(舊文記)를 함께 건네주는 것이 관례이나, 갑오 동학난때 문기를 소실했으므로 신문기(新文記)만 준다는 내용을 추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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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노 일운금(一云金) 배지(牌旨) 고문서-명문문기류-배지 趙 奴 一云金 上典 趙[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인년 12월에 상전 조 아무개가 노 일운금에게 전답의 방매를 위임하기 위해 작성해 준 배지 경인년 12월에 상전 조(趙) 아무개가 노 일운금(一云金)에게 전답 방매를 위임하기 위해 발급한 배지(牌旨)이다. 방매하고자 하는 토지는 이천(利川) 백면(栢面) 자옥동(紫玉洞) 소재 상자(常字) 자호의 논이다. 2개 지번의 논으로 규모를 합하면 7마지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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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廉淑鉉 廉淑鉉<着名>宣昌植<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85년(고종22) 11월 28일에 염숙현이 누군가에게 논 1마지기를 2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85년(고종22) 11월 28일에 염숙현(廉淑鉉)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염숙현은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복하도(福下道) 하진촌(下津村) 앞 신기평(新基坪)이고 자호는 식자(食字), 면적은 구획상으로 6배미[夜味]이고 파종량 기준으로 1마지기[斗落只], 수확량 기준으로 1복(卜) 7속(束), 가복(加卜) 1복 3속인 논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25냥이다. 이 논의 본문기(本文記)도 신문기(新文記)와 함께 매수인에게 넘겨주면서 영구 방매하였다. 이 거래에 선창식(宣昌植)이 증인 겸 필집으로 참여하여 문서를 작성하고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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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902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奴 君福 奴 君福<着名>奴 乭伊<着名>奴 卜元<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180_001 1902년 1월 10일에 임노 군복이 누군가에게 논 2마지기를 14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02년 1월 10일에 임노(林奴) 군복(君福)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군복은 긴요하게 쓸 곳이 생겨서 자신이 매득했던 논을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부항원(釜項員)이고 자호는 상자(嘗字), 지번은 89답, 면적은 2마지기[斗落只] 4부(負) 9속(束)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145냥이다. 구문기(舊文記)도 신문기와 함께 매수인에게 넘겨주면서 영구 방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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