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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 사돈 조씨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 査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임신년 3월 26일에 조씨가 안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임신년 3월 26일에 조씨가 안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안사돈의 안부와 함께 바깥사돈은 산길에도 편안하게 돌아오셨는지 물으면서 자세히 알고자 하였다. 자신은 함께 사는 시어른과 자녀들이 모두 무탈함을 다행으로 여기며, 날씨 좋은 날 올린 길례에서 준수한 사위를 맞은 기쁨을 전하였다. 예물로 보내는 것들이 모두 영성하여 부끄러우나 잘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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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조운 모야 이 그 ᄯᆞ운 월을 칙망ᄒᆞ와 무ᄉᆞᆫ 보물을 주온들 여서더ᄒᆞ오릿가 어득 부□ □ᄉᆞ이듯밧 만무 즁 부리신 ᄎᆞᆼ두 황홀 반갑ᄊᆞ오나 ᄉᆞ형씨 만지 글월 밧ᄌᆞ와 탐〃 히락 숙시ᄒᆞ오이 밧ᄉᆞ돈 환후겨심 ᄎᆞ마억ᄉᆡᆨ 촉수선약을 구ᄒᆞ시와수이 복상ᄒᆞ심 천만 츅수〃〃올소이다 수연이나 ᄃᆞᆼᄎᆞ 개츈 만물 회ᄉᆡᆼ 회인으 심ᄉᆞ ᄇᆡᆨᄇᆡ나 돕ᄉᆞᆸ난ᄃᆡ 사형 허ᄃᆞ 골물 촉수 신즁 첨환 업ᄉᆞ신 쥴 위향〃〃 귀즁 도령씨ᄉᆞ남ᄆᆡ ᄀᆡ〃 성〃 윤ᄐᆡᆨ 화기 등〃ᄒᆞ실 ᄃᆞᆺ ᄉᆞ이로 만〃 굉장〃〃호며 우리 현부도 바든 겻 업시칙선 ᄋᆡ씬 바기동 혈숙ᄒᆞᆫ쥴 앗처〃〃 겻ᄉᆞᄌᆞᆼ 각휘사층ᄃᆡ분 안슌ᄒᆞ시고 총급양요 안부 ᄌᆞ시 못 돈ᄋᆞ 수이 보ᄂᆡ리ᄃᆞ 이곳은 층〃부지ᄒᆞ오이ᄃᆞ 금일이라도보ᄂᆡᆯ기로되 저 ᄇᆡᆨ시 업ᄉᆞ와 못 보ᄂᆡ오이ᄃᆞ 밧ᄉᆞ돈약호 천덕과 미약을 ᄀᆡᆼᄌᆞᆨ 권ᄒᆞ시와 복ᄉᆞᆼᄒᆞ시와 옹서길 반기시기 하츅〃〃 무망빈회 섭〃 돈ᄋᆞ 수ᄉᆞᆷ일지간 보ᄂᆡ리ᄃᆞ 우리 부ᄋᆞ 귀ᄒᆞᆫ 글시 답 못 총급 섭〃직일 ᄉᆞ돈 지 소상ᄌᆞᆼ뒷면답소상장성ᄉᆡᆼ원ᄃᆡᆨ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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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지씨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 査 成氏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봄철에 상중의 지씨가 사돈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당일에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봄철 상중에 있는 지씨가 사돈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당일에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편지지 뒷면에 기록된 수신처는 성생원댁[성ᄉᆡᆼ원ᄃᆡᆨ]이다. 뜻밖에 창두가 와서 사형(査兄)의 편지를 받아보고 기뻤으며, 바깥사돈의 환후는 좋은 약을 구하여 회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였다. 돈아(豚兒)는 하루빨리 보내겠노라고 약속하였으며, 며느리의 편지에는 답장을 하지 못한다며 미안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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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媤母) 언간(諺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媤母 子婦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편지를 받은 당일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편지를 받은 당일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가운이 좋지 않아 너의 길일을 남들처럼 하지 못함을 억울해하며 사무칠 즈음에 창두가 와서 너의 옥필을 받아보니, 어여쁜 용모가 편지에 묻어온 듯하여 신기했다고 하였다. 사돈 두 분과 함께 편안히 지내기를 바라며 시모와 식구들의 무탈한 근황도 전하였다. 너희 내외가 잘 지내는 것이 으뜸이라고 하면서 답례 물품이 허무하여 무안하다는 말로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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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息婦 媤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중추절에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쓴 한글 편지 중추절을 맞아 며느리[식부(息婦)]가 시어머니[어만임]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그동안 문안 편지를 올리지 못한 것을 죄송해 하였고, 더위를 보내고 시원한 중추가절을 맞아 외롭게 계시는 어머님의 안부를 궁금해하였다. 조모님 등 식구와 함께 잘 지내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하인을 부려 편지를 보내지만 빈손으로 보냄을 민망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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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ᄎᆞ시 화츈의 일긔 온슌ᄒᆞ온ᄃᆡ ᄒᆞ즐ᄒᆞ옵서신긔 여상ᄒᆞ오시며 밧ᄉᆞ돈긔ᄋᆞᆸ서 험ᄃᆡᄒᆞ온 산노의 편안이 회정ᄒᆞᄋᆞᆸ시 노독 업ᄉᆞ시고 금옥 갓ᄉᆞ온 조영 ᄋᆡ긔들 다 편ᄒᆞᆫ들 ᄒᆞ오신잇가 ᄌᆞ시 아ᄋᆞᆸ고저 적ᄉᆞᆸ나이다 이곳 시ᄒᆞ의 근〃ᄒᆞ오서 시어르신긔ᄋᆞᆸ서도 섭〃환은 업ᄉᆞ시며 ᄌᆞ여들 다무ᄐᆞᆯᄒᆞ오니 두로 든〃 긔특〃〃 일긔 천ᄒᆡᆼ으로됴ᄉᆞ와 길여을 슌성ᄒᆞ오니 남 업ᄉᆞ온 경ᄉᆞ온 즁어엿브오신 우리 사회긔서 쥰슈 석리 ᄌᆞᆯ 오신이 이곳 피ᄎᆞ 쇼망이로쇼이다 ᄂᆡ 집 경ᄉᆞ 그밧 ᄯᅩ 잇ᄉᆞ오리잇가 연이나 이곳 신세 블성ᄒᆞ와 각ᄉᆡᆨ 범절이 영성할 분안이라 선언할 것 업ᄉᆞ오니 성문 첨시의ᄎᆞᆷ괴 무ᄉᆡᆨᄒᆞᄋᆞᆸ 천만 즘ᄌᆞᆨ 살피옵쇼서 적ᄉᆞ올 말ᄉᆞᆷ 여ᄉᆞᆫ여ᄒᆡ오나 슈요 즁 리만 쥬리ᄋᆞᆸ 이ᄋᆞᆸᄂᆡ외분 만슈무강 쇼식 쇼츅〃〃임신 ᄉᆞᆷ월 념육일 ᄉᆞ돈 됴봉투謹拜上候狀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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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손부 잠시 살펴라미거 손아을 두고 동서 구혼하든 차귀텍과 손아에 월노 흥성 연분으로 천ᄉᆡᆼ가약 굿ᄀᆡ 메자 굴지 ᄀᆡ일하야 당일이 엇더할고 용여 무궁ᄒᆞ식이 불감튼이 당일 명〃 화창ᄒᆞ여앙증초헹을 차려가 화병송쥭을 비겨 청홍 양인이 예을 마친 후너을 보온이 요조슉여 아람다온 기상옛날 숙낭ᄌᆞᄋᆡ 테도로다 월노 흥성메진 너ᄋᆡ 네외 봉황상유 ᄶᅡᆨ을 지어 원앙 앙이 노난 모양 눈 압ᄑᆡ 보이난듯 무심한 이 노물은 틈〃이 너 잇난 곳을 향하여 너에 ᄭᅩᆺ다온 면목 낫비 보온이 눈에 삼〃 보고저라 아ᄒᆡ 손부야 너을불너 빈 수지라도 두어 자 적난다 근간일기난 즁춘 가절ᄋᆡ 너 뫼신 사돈ᄀᆡ압서 양테후 복강하압서 연유 아심 ᄋᆡ복 상우려 어수록하오며 너 동기ᄃᆡᆨ 각 네외분 귀솔 즁 평안ᄒᆞ시며 데소제절 두루 균상들 하오며 각 처 문후 삭뒷면삭ᄒᆞ온가 두루 향염일다곳 시조부난 누은 통증언 업사나 자황을 당할사로 비감을 늣기지 못하며 니 시어미도 별 수 업스며 손아도 온 후 부ᄃᆡ 남ᄆᆡ 무탈 기특〃〃 질부각 네외 다솔 즁 무탈 든〃〃 각처 안신 자로 듯지 못 궁겁다 아헤 손부야 우리 조손 수다 정곡노흔 감〃〃 모우지못 이만 주린다 오자 낙서 고치여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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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종숙모(從叔母)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從叔母 從姪婦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축년 초봄에 종숙모(從叔母)가 혼례를 마친 종질부(從姪婦)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신축년 초봄에 종숙모(從叔母)가 혼례를 마친 종질부(從姪婦)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첫머리에 '종질부 잠시 ᄉᆞᆯ펴라'로 시작하여 수신자가 종질부임을 알 수 있다. 질아(姪兒)가 신축년 초춘월에 멀지 않은 곳의 명문가와 백년가약을 맺고 어서 오기만을 바랐다고 하면서 봄철 가족들 안부를 물었다. 질부의 아름다운 용모도 수척하지는 않았는지 염려하면서 그리운 마음을 전하였다. 종숙모 또한 가족들의 무탈한 근황을 전하고 두루 평안하기를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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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사돈 성씨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 成氏 査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인년 3월 29일에 사돈 성씨가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경인년 3월 29일에 사돈 성씨가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이다. 요사이 소식이 없어 답답했다면서 안사돈과 바깥사돈의 안부를 비롯하여 사위도 무탈한지 자세히 듣고 싶다고 하였다. 올해 농사는 태평한 것이 불행 중 다행이며, 이제는 어여쁜 사위를 보고 싶다며 보내주시기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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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媤母) 언간(諺簡)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媤母 子婦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네가 있는 곳을 바라보며 소식을 기다리던 차에 하인이 와서 너의 어여쁜 수필 편지를 받으니, 직접 얼굴을 마주한 듯하여 기뻤음을 전하였다. 편지와 함께 아무것도 보내지 못하여 섭섭해할까 염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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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현부야 이곳 소식 후 혼몽간 환세하여 슈일되오니 너곳은 오래굼겁고 앗쳐고ᄂᆞᆫ 져리 풀일 시 업ᄉᆞ나무미 ᄌᆞ졍 일모 갓쳐 업다 연이여 ᄎᆞ시 신원의 ᄉᆞ돈 두위분기후 안영 뫼온 초래 나ᄌᆞᆨ하며소즁 이곳은 근ᄉᆞᆼ 심즁 무양이 지ᄂᆡ며 도령시 다 형제 남ᄆᆡ분 츙윤 션갑 ᄋᆡ진이회업ᄉᆞ오며 두로 영셩일문과 각ᄃᆡᆨ소식 ᄌᆞ로 연속 굼겁지 안니며곳 ᄉᆡ모난 명완무지ᄅᆞ 길여 지ᄂᆡ고 너 동셔 ᄂᆡ외 ᄋᆡ회 즁 슈쳡골물 아연〃〃 깃ᄎᆞ 면〃셩〃이 ᄋᆡ〃 너의 시ᄉᆞᆷ춘 슉 낙〃 굼겁고 영셩일뒷면문이 느리 안슌들 ᄒᆞ시니 ᄉᆞᄒᆡᆼ〃〃이다 ᄋᆡ가 세월 갈ᄉᆞ록촉쳐 구리 셔릴 곳 업ᄉᆞᄂᆞ 슬ᄒᆞ 호위로 한다 신예심 조흔 시졀 막〃ᄒᆞ미 조흔 일악ᄎᆞᆨ 신ᄌᆡ며 조무리 시기ᄒᆞᆫ미라지원극통 〃〃 무엇 ᄒᆞᆫ로이닷 괄염ᄒᆞᆫ인 수란〃〃존고은 공회 셥〃ᄒᆞᆫᄂᆡ직일 싀모 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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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媤母) 언간(諺簡)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媤母 子婦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새해를 맞아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쓴 한글 편지 새해를 맞아 시어머니[싀모(媤母)]가 며느리[현부(賢婦)]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해가 바뀐 지 여러 날이 되니 너의 소식이 궁금했다면서 사돈댁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이곳 가족들의 무탈한 근황도 알렸다. 좋은 일에 악재가 있는 것은 조물주가 시기하는 것이라며 슬퍼하면서 심란한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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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사위[外甥]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外甥 丈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신년 6월 28일에 사위가 장모에게 쓴 한글 편지 경신년 6월 28일에 사위[외ᄉᆡᆼ(外甥)]가 장모[ᄌᆞᆼ모님]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삼복 무더위에 장인과 장모 두 분의 건강과 함께 식구들 안부를 두루 물었다. 자신은 모친[ᄌᆞ후(慈候)]의 근력이 손상되어 애태우고 있으나, 다른 식솔들은 위급한 일이 없어 다행으로 여기고 있음을 알렸다. 평안하시기를 바란다는 말로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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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시모(媤母)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媤母 子婦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520_001 무자년 중월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무자년 중월에 시어머니[싀모(媤母)]가 며느리[며ᄂᆞ리]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며느리의 편지를 받고 기쁘기 한량 없었음을 전하며, 중시하에 무탈한 일 기특하다고 하였다. 시모 자신은 근근이 지내고 있으니 다행임을 알렸다. 무자년 중춘에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답장으로 쓴 〈무자년 시부(媤父) 언간(諺簡)〉과 동일한 시기에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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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ᄋᆡ가 ᄉᆞ형씨요 심ᄉᆞ은 광음이연지 세환 즁이여니 날 쥬리오니 촌〃수회 즁도 본시미오츌호며 긧쳔ᄉᆞ오나 일을 망운 알들 ᄒᆡᆼ□간칙ᄒᆞ든 ᄎᆞ 문듯 ᄎᆞᆼ두 닷치며 피ᄎᆞ간 반기고 ᄋᆡ〃 혼ᄌᆞ 보난 세황 촉쳐 구회완듀 ᄉᆞ제분이ᄅᆞ 셰월 갈ᄉᆞ록 ᄋᆡ들ᄋᆡᄉᆡᆨ 겹〃 분심 셔릴 곳 업ᄉᆞ오며 연일 ᄉᆞᆼ원 슈인지가의 비회 ᄎᆞᆷ〃ᄒᆞ온ᄃᆡ ᄉᆞ형이위분 가ᄉᆞ 골물신 즁 기후 편안슉식 등회가 안위 만강ᄒᆞ시며 신ᄉᆞ 졍남은 혈우치안이며 이곳 현부도 슛ᄌᆞ아오ᄉᆞ니 손탈치이고 깃ᄎᆞ 이곳 형씨다 남ᄆᆡ분 츙윤 셩식 ᄋᆡ진이 화젹ᄉᆞ시며 완ᄌᆞᆼ 종ᄒᆡᆼ 쳠후 일히 만즁ᄒᆞ시고 영셩 일문이 느리 군화들 ᄒᆞ시고 친문 연속 여친지회 업ᄉᆞ시며ᄎᆞ쳐 죄ᄉᆞ제난 모시미 손ᄋᆡᆨ이ᄅᆞ 근〃길여 지ᄂᆡ고 슬ᄒᆞ 중 ᄌᆞᄆᆡ의 다 쳠심 우즁 비ᄋᆡ지흥이 날노 더으니 여ᄉᆡᆼ 즁 앗쳐〃〃 기ᄉᆞᄌᆞ주심 여려 형제 ᄯᆡ〃 ᄋᆡ회자ᄉᆞᆼ 즁 부지하압고 소가 돈ᄋᆞ도 ᄂᆡ외뒷면도 물 손ᄋᆞ들 다리고 급우 업ᄉᆞ니 앙증〃〃항ᄋᆞ ᄂᆡ외 궁가 소임 즁 ᄃᆡ증 안문 종슉당 졀션니 와증은 업ᄉᆞ시니 ᄉᆞ형〃〃 이로소이다 안ᄒᆡᆼ 소식은 김작간 돈무ᄒᆞ오니 알들 굼겁고 ᄋᆡ〃ᄉᆞ형씨요 졋ᄉᆞ올 말ᄉᆞᆷ 쳡〃셔리시나 안혼 튜심즁 셰엄의드지 업셔 이만 근ᄌᆞ오며 돈ᄋᆞ난 금일 보ᄂᆡ오니 ᄉᆞ형시 말우 ᄌᆞᄋᆡ시로반기실 갓가의 아심의 슈괴〃〃한 조심하난 즁 앗쳐〃〃 무엇 하ᄒᆞᆫ시로 만니 괄염 ᄒᆞᆫ심 부란〃〃회물 아모 것도 못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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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언간(諺簡)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弟 査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봄철에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봄철 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두 집 편지 왕래가 없지는 않았으나, 요사이 사제(査弟)가 여러 가지 일로 편지 한 번 쓰기 어려웠음을 전하다. 봄철 화창한 날씨를 맞아 사형(査兄) 내외와 사위[서랑(壻郞)]의 안부를 궁금해하였다. 어느날 밤 사위를 전송하고 돌아오니 마음이 허전했으며, 바깥사돈은 어쩌다가 다치셨다며 염려하였다. 보내는 물품이 보잘것없어 무안해 하면서 바깥사돈이 쾌차하시어 사위 부자가 행차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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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妻母]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妻母 壻君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장모가 사위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장모[처모(妻母)]가 사위[서군(壻君)]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첫머리에 '사위에게 답장으로 부치는 편지[서군답기서(壻君答寄書)]'를 써서 수신자를 명시하였다. 며칠 머물지 못하고 훌훌 떠난 사위에게 무사히 사돈 두 분 슬하로 돌아갔는지 묻고, 사위의 어여쁜 모습과 목소리를 그리워하였다. 함께 지낼 때 자정(慈情)을 베풀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하루빨리 부자(父子)가 행차하시어 옹서(翁婿) 간 정회를 풀 수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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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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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사돈 언간(諺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弟 査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연말에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연말에 사돈[ᄉᆞ형씨(査兄氏)]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해가 바뀌는 때에 사돈 두 분의 안부를 묻고, 현부(賢婦)를 비롯한 가족들의 근황을 전하였다. 돈아(豚兒)는 오늘 보내니 반기실 듯하나, 답례로 아무것도 보내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말로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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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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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836년 노 산철(山哲) 배지(牌旨) 고문서-명문문기류-배지 鄭 奴 山哲 上典 鄭<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239_001 1836년 3월 모일에 상전 정씨가 노 산철에게 원매인을 찾아 자신의 논 2말 7되지기를 방매하도록 지시하는 내용의 배지 1836년 3월 모일에 상전(上典) 정씨(鄭氏)가 노(奴) 산철(山哲)에게 발급한 배지이다. 정씨가 방매하고자 하는 매물은 교동전평(橋洞前坪)에 있는 존자(存字) 자호의 2말[斗] 7되지기[升落只] 면적의 논이다. 산철에게 이 논을 사기를 원하는 사람을 널리 찾아서 논 값을 받아 나에게 바치고 이 배자의 내용에 따라 신문기(新文記)를 작성하여 주면서 영구 방매하도록 하라는 지시이다. 이 배지의 내용대로 산철이 방매를 성사시킨 매매명문이 함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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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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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929년 윤행수(尹行秀) 매도증서(賣渡證書)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崔鉉浩 尹行秀 崔鉉浩 3顆(적색,타원형,1.5cm)大邱地方法院蔚珍出張所印 1課(적색,정방형,2.2×2.2cm)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9년 3월 10일에 윤행수가 최현호로부터 토지를 매입하고 함흥지방법원 울진출장소에 소윺권 이전등기를 신청하기 위해 작성 제출한 매도증서 1929년 3월 10일에 윤행수(尹行秀)가 최현호(崔鉉浩)로부터 논을 매입하고 난 뒤 함흥지방법원(咸興地方法院) 울진출장소(蔚珍出張所)에 소유권 이전등기를 신청하기 위해 작성 제출한 문서이다. 일본어로 인출된 용지에 해당 사항을 기입하는 방식으로 작성되었다. 매매 부동산의 소재지는 울진군(蔚珍郡) 원남면(遠南面) 매화리(梅花里) 448번지이고, 지목은 답(畓), 면적은 461평(坪)이며, 매매대금은 175원이다. 문서의 상단에는 10전짜리 수입인지 한 장이 붙어있고, 그 위에 최현호의 도장이 날인되어 있다. 그 옆에 한 글자를 추가 기입했다는 뜻으로 '일자가입(壹字加入)'이라고 쓰인 부분에도 최현호의 도장이 날인되어 있다. 장방형의 도장 두 개가 찍혀 있는데 우선 하단의 등기제(登記濟) 인은 수부(受附)를 적은 것으로, 수부는 접수의 의미이다. 즉 등기 신청을 접수한 날짜는 소화(昭和) 4년 6월 18일이고, 접수 번호는 제2,677호이다. 상단의 장방형 도장은 토지등기부에 등록된 등기번호를 기입한 것인데 번호는 제445호이고, 구(區)는 갑구(甲區)이며 순위번호는 2번이다. 갑구는 토지등기부의 양식상 물권의 종류를 구로 나누어 배치한 것인데, 갑구는 소유권, 을구는 소유권 이외의 권리에 관한 사항을 등록하도록 하였다. 이 등기는 매매로 인한 소유권 이전등기이므로 갑구가 되는 것이다. 통상 이러한 등기신청을 위한 매도증서의 작성은 사법대서인(司法代書人)이 작성하는데, 이 문서에는 사법대서인이 적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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