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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조태환(曺泰煥) 서간(書簡)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曺泰煥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5년 8월 3일, 죄제 조태환이 자신이 위문을 가지도 못했는데 제향을 앞 둔 상대가 보내준 안부편지와 선물에 감사를 전한 서간. 1915년 8월 3일, 죄제(罪弟) 조태환(曺泰煥) 자신이 위문을 가지도 못했는데 제향(祭享)을 맞은 상대가 보내준 안부편지와 선물(膳物)에 감사를 전한 서간이다. 그립던 중에 답장을 주시어 매우 기쁘다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다. 여정 중인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근래 견갑의 염증과 통증으로 며칠간 괴로웠다고 했다. 주요내용은 제사를 지낼 때에 1차로 5일에 만나 뵈러 가려고 했는데 병 때문에 가지 못했고, 이번 제향(祭享)을 당하여 형의 마음은 말 할 수도 없을 것인데, 또 뜻밖에 선물(饍物)을 주셨다며 감사를 전했다. 호도는 금년 것이 작기도 하고 겨우 105매(枚)밖에 얻지 못했다며 값은 1냥이라고 했다. 우리 마을의 향사비용 중에 남은 것을 우선 보내드린다고 말하고 그 쪽에 가려는 사자(使者)가 서서 재촉하므로 이만 줄인다고 했다. 추신에는 정의서(丁宜瑞) 형은 평안한지 묻고 형에게 따로 편지 하지 못했으니 이것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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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禮. 月前大歸路過山門, 其時行李, 不容蹔息, 瞻望空過, 迨切伏悵, 一聲曉鐘. 維夏代序, 伏惟靜候對時萬康, 令胤侍做亦能佳穩. 主人丈曁左右芳隣, 俱得平安耶. 種種哀慰, 伏不任下誠. 罪侍生 孤寓凡百辛酸無比, 而連月驅馳之餘, 素患膈痰幷作於氣滯, 重以泄痢, 直瀉四日四夜, 蒼黃經過, 孤露危遑之情, 益切於四無親之地矣. 屢用湯藥, 昨纔免危,而元氣澌瀎, 蘇完無期, 伏悶何達. 成造事, 幾至完役, 而入處凡節, 亦多難狀, 將以旬間擇日入居伏計耳. 侍生之寓於斯也, 所將者, 盖左右親知, 而入此以後, 竟無一人肯願者,此莫非侍生人無似且貧焉故也. 拊念世情, 自知分內之固然而已. 窓戶紙三四張, 切欲求得, 而此處無可求之道, 此意 布諭于文五甫, 使之買得於那邊紙筒, 數日間兼之袖得一次惠訪, 則感幸當如何哉. 君昇亦平安▣…村消▣…聞▣…示伏▣…萬, 病餘手戰, 不備. 伏惟下察.戊辰四月初一日, 罪侍生 柳在浩 ▣…(背面)羅 生員 靜案下執事.謹候疏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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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년 나득주(羅得周)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羅得周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785년(정조 9) 10월 그믐, 종제 나득주가 상대의 아버지 상기가 다가오자 자신이 한번 위문가지 못한 것을 사죄하고, 장례일은 정해진 날에 치를 수 있는 것인지 물은 안부 위문 서간. 1785년 10월 그믐, 종제(從弟) 나득주(羅得周)가 상대의 아버지 상기가 다가오자 자신이 한번 위문가지 못한 것을 사죄하고, 장례일은 정해진 날에 치를 수 있는 것인지 물은 안부 위문 서간이다. 상대의 상기(祥期)가 다가오자 효자의 마음이 어떠하겠냐며 위문하고, 큰아버지의 장례는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 봉행할 수 있는 것인지 물었다. 자신이 한번 곡하러 가지 못한 것을 사죄하고, 자신이 모시는 어른은 잘 계시다고 안부를 전했다. 조정에서 근무하는 상황에서의 어려움을 전하고, 자신은 현재 어암(魚巖)으로 떠나며, 돌아올 시기가 15일~20일 즈음이라며 마침 인편이 있어서 이처럼 잠시 안부편지 한다고 인사했다. 발신자 나득주(羅得周, 1755~?)의 본관은 금성(錦城), 자는 자종(子從)이다. 1789년(정조 13) 생원시에 합격하였다. 아버지는 절충장군 행용양위부사직을 지낸 나충좌(羅忠佐)이다. 거주지는 화순 동복(同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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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 정유(鄭鍮)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鄭鍮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해년 12월 6일, 사제 정유가 보낸 서간. 신해년 12월 6일, 사제(査弟) 정유(鄭鍮)가 사돈의 아드님을 보내면서 사돈에게 쓴 안부 편지이다. 지난번 만나 밤에 단란하게 이야기 했던 것은 한 바탕의 성대한 행사였다며 이별하며 슬펐던 마음이 평소의 배가 되었다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다. 사돈이 잘 계시기를 바란다고 한 후 자신은 못난 모습이 전과 다를 바 없어 드릴 말씀이 없다는 것, 당신이 아드님에게 돌아오라고 하시니 문득 슬펐다는 말, 언제면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이어 갈 수 있겠느냐며 편지를 쓰고 있으니 마음이 허전하다는 말, 나머지는 인편에게 이야기 듣기를 청한다는 내용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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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정서(正瑞)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正瑞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계미년 단오일에 인옹 정서가 창부 신정기를 보내 소개하면서 앞으로 필요한 일에 이 사람을 청해 줄 것을 부탁한 서간. 계미년 단오일에 인옹(姻翁) 정서(正瑞)가 영도(榮到) 중인 사위에게 창부 신정기를 소개하며 앞으로 이 사람을 창부로 써 주기를 청한 서간이다. 떠날 때 만나지 못하여 지금까지 슬펐고, 이미 벽파정(碧波亭)에 도착해다고 들었다며 영도(영榮到)가 머지않은 것을 축하한다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다. 길을 가는 노고가 있는 상대의 안부가 평안한지 묻고 혹시 매우 여정이 힘들지 않은지 물었다. 자신은 요사이 사과(司果)로 승자(陞資)한 일 때문에 아이를 서울로 보냈다며 혹시 만나지 않았는지 물었다. 주요 내용은 이번에 이 편지를 들고 가는 신정기(申正基)라는 사람은 유명한 창부(唱夫)이자 동시에 자신과 정이 깊은 사이라고 하며 혹시 창부를 부를 일이 있으면 이 사람을 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 자신도 생색이 나고 그대도 재미를 볼 것이라며 꼭 들어 줄 것을 신신당부했다. 나머지는 축하한다는 인사로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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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김정택(金禎澤)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金禎澤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갑진년 4월 24일, 제 김정택이 상대의 할머니 상을 위문하는 내용으로 보낸 서간. 갑진년 4월 24일, 제(弟) 김정택(金禎澤)이 할머니 상을 당한 상대를 위문하고 자신이 직접 가지 못한 이유를 전한 위문편지이다. 왕부인(王夫人: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이 뜻밖이라며 놀라며, 어머니 잃은 상대의 아버지와 형이 잘 계신지 안부를 물었다. 형님의 경우는 아버지 모시고 물러나서 공부 전폐(全廢)하지 않고 어떤 경서를 연구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자신은 객지에서의 생활이 여전하여 말씀드릴 만한 것은 없고 근래 아내가 병들어 누워 있어 몸을 빼낼 겨를이 없다며 즉시 가서 위문드리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며 정의(情誼)에 맞지 않다고 미안해했다. 이에 대신 편지로 먼저 위문드린다며 살펴주기를 바란다고 하고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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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양만원(楊萬源)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楊萬源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인년 3월 16일, 양만원이 상대가 보내온 물건을 받고 감사를 전한 서간. 경인년 3월 16일, 양만원(楊萬源)이 상대가 보내온 물건을 받고 감사를 전한 서간이다. 지난번에 형이 계신 곳에 갔을 때 만나지 못한 것이 매우 슬펐는데, 당신의 종이 비를 무릅쓰고 와서 편지를 주셨다며, 누가 편지가 직접 대면하는 하는 것만 못하다고 했는지 모르겠다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다. 상대가 꽃피고 따뜻한 3월의 날씨에 층층의 어른을 모시고 있는 상대가 화목하고 가족들 고루 평안하다고 하니 전보다 배나 위로되고 축하한다고 하였다. 자신은 모시는 어른이 그럭저럭 건강을 유지하고 계시고, 식구들도 별 탈이 없다며 상대가 걱정해 준 덕택이라고 했다. 주요 내용은 보내준 물건이 어찌 이리 인심이 후하시냐며 형도 역시 속세의 사람이냐고 물었다. 매우 감사하다고 인사 후 자신은 답장과 짝하여 보내드릴 물건이 없다며 도리어 얼굴이 붉어진다고 하며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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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고익주(高翊柱)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高翊柱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4년 9월 24일, 고익주가 간소의 일과 관련하여 상대에게 자세히 편지로 알려주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연유를 전하며 곧 만나자고 전한 서간. 1924년 9월 24일, 제(弟) 고익주(高翊柱)가 간소(刊所)의 일과 관련하여 상대에게 자세히 편지로 알려주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연유를 전하며 곧 만나자고 전한 편지이다. 금성(錦城)에서 돌아온 지 여러 날인데 자신이 바빠서 아직 인사하러 가지 않았다며 죄송하다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다. 간소(刊所)에서 서로 헤어질 때 직원(直員)을 배알한 뒤에 즉시 편지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직원(直員)이 지난달 10일에 고창(高敞)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내용을 뒤에 상세히 진달하고자 바로 편지를 부치려 했으나 일자를 계산해보니 출발한 이후에 편지가 도착하겠기에 보내지 않았다고 했다. 간소의 일을 나의 족종(族從)에게 자세히 들어보니 정(玎)이 왕림했다고 하더라 전했다. 편지의 끝 부분에 가을 끝자락에 형은 안녕하신지 묻고 자신은 한 결 같이 분주하며 가을걷이를 오늘 끝냈다고 했다. 모경(牟耕)은 내일 마땅히 시작하도록 할 것이고, 이후에 활동하는 것이 임의로울 것 같다고 했다. 나머지는 며칠 사이에 만나자고 한 후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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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임태주(任泰柱)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任泰柱 裵致黙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2년 11월 28일, 임태주가 배치묵에게 지난번의 만남을 회상하며 형님의 수고와 우리들의 나아갈 바를 다짐하는 마음으로 보낸 답장 서간. 1912년 11월 28일, 제(弟) 임태주(任泰柱)가 배치묵(裵致黙)에게 지난번의 만남을 회상하며 형님의 수고와 우리들의 나아갈 바를 다짐의 마음으로 답하여 보낸 편지이다. 거의 얼굴을 잊을 뻔했는데 서로 만날 수 있었다며 선사(先師)의 내려주심이 아니겠냐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다. 또 오래되지 않은 날에 연이어 편지를 주시니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번에 가서 선사의 뜻을 저버리지 않게 되었는데 그것이 구업(舊業)에만 국한된 것이었겠느냐 물으며 우리들이 헤어진 뒤에 형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 일을 반드시 하려고 했던 것은 가릴 수 없는 일이라고 치하했다. 또한 그동안 아무것도 돕지 못한 자신을 꾸짖지 않아 주겠느냐고도 했다. 형님의 고마움과 우리 벗들의 모임, 한마음 등을 이야기하고 추운 날씨에 잘 계신지 안부를 묻고 축원한 후 편지를 마쳤다. 겉봉투에 대곡(大谷)의 사문(斯文) 배치묵(裵致黙)에게 물계(勿溪)에서 답장한다고 적었다. 작성자 임태주(任泰柱, 1881-1944)의 자는 우경(宇卿)이고, 호는 성재(誠齋)이며, 본관은 장흥이다. 정의림(鄭義林)의 문인으로 능주(綾州), 지금의 화순군(和順郡) 이양면(梨陽面) 초방리(草坊里)에 거주하였다. 유고로 『성재문집(誠齋文集)』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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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문(德文)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德文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즉일에 덕문이 상대방이 보내준 100냥의 처리 계획을 알리는 간찰 즉일에 제(弟) 덕문(德文)이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물은 뒤 보내준 100냥은 말씀대로 계산해두었지만 아직 쓸 만한 사람이 없어 믿을만한 인편을 두루 찾아서 처리할 계획임을 알렸다. 또 형이 담배농사를 짓지 않는다고 들었다며 담배 1줌[把]을 보낸다고 하였고, 품직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없는 것 보다는 낫지 않겠냐고 하였다. 어디론가 행차를 잘 다녀오기를 바라고 돌아오면 다시 기별을 주어 한번 만나기를 바란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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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簡札) 초(抄)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윤경록(尹景祿)에게 보낸 답장과 배순문(裵順文)에게 보낸 편지를 베껴놓은 간찰 초 윤경록(尹景祿)에게 보낸 답장과 배순문(裵順文)에게 보낸 편지를 베껴놓은 문서이다. 윤경록에게 보낸 답장은, 지난여름에 만나 대화를 나누고 헤어진 뒤로 항상 그리웠는데 보내준 편지를 받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그간 생활은 평안하며 집안 식구들도 두루 잘 있는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근래 황달기가 있어 수십일 고생하다가 지금은 겨우 괜찮아졌고 집안 식구가 무탈한 것이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환제(丸劑)는 자신의 정성을 나름대로 표했던 것인데 지나치게 추어주시니 매우 부끄럽다고 하였다. 조카는 보소(譜所)의 정단(正單) 일을 이미 끝마치고 집에 돌아온 것이 벌써 몇 달 전이고, 근래는 간역(刊役)이 긴급해서 또 출발했다고 소식을 알렸다. 배순문에게 보낸 편지는, 작년 여름 만남을 통해 수년간 쌓인 정을 풀 수 있었다고 인사하고, 경록 형의 위문편지를 받고서 주헌(住幰)이 편안하다는 소식을 알 수 있었다고 하였다. 여행 중에 있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근래 황달기로 한 달이 넘도록 고생을 하다가 지금은 나아가고 있는 중이지만 기력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하였다. 언제나 다시 만나서 속에 가득 쌓인 회포를 풀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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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년 안종기(安鍾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安鍾基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정축년 10월 5일에 안종기가 산소를 쓴 이후의 갈등을 상대방이 주선해주기를 당부하는 내용의 간찰 정축년 10월 5일에 안종기(安鍾基)가 누군가에게 보낸 간찰이다. 봄에 자신이 산소를 쓴 이후 남들이 이런저런 말을 한 것은 뜻밖이었고 먼 사람을 경시하는 데 지나지 않지만 남들의 의견에 약간 부응한다면 자신이 선조를 위하는 도리에 해가 되지는 않을 것 같다며 형께서 양쪽 모두에게 유감이 없도록 주선해주기를 당부하는 내용이다. 말미에 아이들을 가르쳐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나머지 이야기는 아들 편에 구두로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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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영(尹達榮)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尹達榮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모년 윤달 10일에 윤달영이 상대방이 보내준 책자를 잘 받아 읽었다는 감사를 전하는 간찰 모년 윤달 10일에 윤달영(尹達榮)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경의(經義) 책자를 잘 받아서 읽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누군가가 어디에 있는지 아직 모르지만 힘써 주선해서 부응하도록 하겠고 사람들의 모함이 전보다 심해서 불안하다고 하여 자세한 내용은 알기 어려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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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진(孟津) 간찰피봉(簡札皮封)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맹진에서 용호 사과댁으로 보낸 간찰의 피봉. 맹진(孟津)에서 용호(龍湖) 사과댁(司果宅)으로 보낸 서간의 피봉(皮封)이다. 얇고 누런 잘 찢어지는 일제 강점기 생산 종이에 작성되었으며 우편봉투 모양의 피봉이 아니라 편지를 직사각의 종이 한 장으로 보자기처럼 접어 싼 중봉(重封)의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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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후(院後) 간찰피봉(簡札皮封)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원후에서 용호에 있는 이생원댁에 보낸 서간의 피봉. 원후(院後)에서 용호(龍湖)의 이(李) 생원댁에 보낸 서간의 피봉(皮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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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월남(康津 月南) 간찰피봉(簡札皮封)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1顆(원형)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강진 월남에서 해남 묘동 전주이씨 대문중으로 보낸 간찰의 피봉. 강진(康津) 월남(月南)에서 해남(海南) 묘동(卯洞)에 있는 전주이씨 대문중(大門中)으로 보낸 서간의 피봉(皮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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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時景像, 至今想來不覺▣…咽塞臆而已. 光陰偏忙於有喪之家, 罔極.祥期隔旬, 窃想孝思益復如新罔涯,大父主襄禮, 果可今晦明初間奉行, 而能無難言難處之端耶. 凡當大事者,惟是 節哀加餐而后, 方万無憾於幽明之間. 伏望以此 十分自慰自抑, 而上以慰 堂上, 下以慰眷下, 俾無 患攝傷孝之地, 如何. 千萬望仰. 從弟誠孝淺薄, 一味參哭於前后, 恒事之列, 此何人理, 此何人情. 只自向西捲泣而已. 第堂候姑免大端失攝, 眷內亦復均迪, 是庸私幸萬萬, 而容家艱窘, 當寒漸甚, 公私催促. 朝廟立門, 收敎無路, 自悶自憐而已. 數日間作魚巖行, 回期似在於望念間, 適有去便聊此替申. 而無物仰助於 奠供之需, ▣▣歉狀萬萬. 非寸紙可旣. 姑不備, 伏惟下察.乙巳十月之晦, 從弟 得周 疏上.仲父主氣體連得萬安於▣…白, 未有上白, 此意 仰達如何.昨日作升川行耳.(背面)兄主前 疏上.傳法湖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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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 나득주(羅得周)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羅得周 羅生員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01년(순조 1) 3월 4일에, 재종제 나득주가 나 생원에게 안부를 묻고 자신의 와촌 이주와 장례시기를 전하고 자기를 사고 싶다는 의견을 전한 서간. 1901년(순조 1) 3월 4일, 재종제(再從弟) 나득주(羅得周)가 나 생원(羅生員)에게 안부를 묻고 자신의 와촌(瓦村) 이주(移住)와 장례시기를 전하고 자기(磁器)를 사고 싶다는 의견을 전한 서간이다. 근래 자못 소식이 뜸했다며 그리운 마음이 배가 된다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다. 봄에 눈이 내리는 괴상한 날씨에 잘 계신지, 아드님은 함께 공부 잘 하고 있는지 등등을 물었다. 재종제(再從弟)인 상을 치르고 있는 자신은 우환이 겹쳐 오랫동안 돌아가신 부모 곁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며 오늘 저녁에 와촌(瓦村)으로 옮겨 왔다고 했다. 촌사(村舍)를 옮기는 시기는 15일 쯤이 될 것 같다고 말하고 산소도 간신히 정했다며 옥과(玉果)의 청단촌(靑丹村)의 안산(案山)으로 4월 9일에 땅을 파고 13일에 안장(安葬)할 예정인데 여러 가지 일들을 상의할 사람이 없어 힘들다고 했다. 지문(誌文)은 우선은 아직 작성 못했는데 관직의 이력을 상세히 몰라서 우선 후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마침 낙수(洛水)로 가는 인편이 있어서 이에 잠시 편지를 쓴다는 인사로 편지를 마쳤다. 추신으로는 자기(磁器)가 매우 급하니 군정(軍丁)에 바치고서 얼마만큼 살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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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 양도봉(楊道鳳)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楊道鳳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계축년 4월 27일, 제 양도봉이 상대가 편지로 부탁한 약을 보내며 작성한 서간. 계축년 4월 27일, 제(弟) 양도봉(楊道鳳)이 상대가 부탁한 약을 보내며 안부를 묻고 약이 늦어진 이유를 전한 서간이다. 지난번에 당신이 연이어 행차하시어 그 후의에 감사했고, 즉시 돌아가시어 슬펐다는 말로 편지를 시작했다. 가정형편이 궁핍하여 정(情)과 예의에 어긋났을 거라며 양해해 달라며 잘 가셨는지 걱정이 적지 않았다고 했다. 그리고 다시 문득 상대의 편지를 받고 매우 기쁘다며 형과 가족이 최근 잘 계심을 알아 위로되고 축하드린다고 했다. 자신은 부모님 그럭저럭 강녕하시고 다른 별 탈 없으니 다행이라고 인사했다. 주요 내용은 상대가 편지로 전한 뜻은 잘 알았다며 부탁했던 약은 현재 사(士)가 출타하였기 지연되었으나 이제 겨우 보내드렸으니 양해해 달라고 했다. 잘 받아 시험 복용해 보시고 나머지는 차후에 뵙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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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 김돈기(金敦基)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金敦基 梁生員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병진년 4월 10일, 연안 김돈기가 양 생원에게 상대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위문하는 내용으로 보낸 서간. 병진년 4월 10일, 연안(延安) 김돈기(金敦基)가 양생원(楊生員)에게 아버지 상에 위로를 보낸 위문편지이다. 뜻하지 않게 아버지 상을 당하였다는 소식을 이제야 듣고 놀랐다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다.효심이 순수하고 지극한 상대가 사모하는 마음과 호곡(號哭)하는 슬픔을 어찌 감당하였는지 묻고 어느덧 철이 지났는데, 애통함과 망극함이 어떠한지 묻고 상대의 기력을 물은 후 부디 소식(疏食)을 하면서 예제(禮制)를 잘 따르기를 바란다고 했다. 자신은 역사(役事)로 인하여 묶여 있는 터에 즉시 위문을 가지 못했다며 슬픔이 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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