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플랫폼

기관별 검색

검색 범위 지정 후 검색어를 넣지 않고 검색버튼을 클릭하면 분류 내 전체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으로 검색된 결과 84193건입니다.

정렬갯수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卷之四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附錄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祭文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上勉庵崔先生書 國禎。遐濱賤生。稟質菲薄。平日行事。百不逮人。而甘爲一棄物而已。何幸所從士友。左右引喩。至使往復一路。不阻於長德之門。其爲榮幸。未暇萌心。而先切惶懼之私。前此朴生便。敢修尺紙候問。猥蒙不鄙。敎意珍重。時以奉展。區區慕仰。有倍前日。而親老道遠。未得致身床下。以副萬一之誠。嗚呼。私家不天。罹此巨創。伏蒙先生。俯賜手疏。千里慰人。哀感萬萬。不覺伏紙號泣。其於感恩之至。不敢牢守不文之戒。而略此鳴情。伏惟先生。包容而垂察焉。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上勉庵崔先生書 客春上書。恰己周星。其間不無便路可替起居。而頻煩猥越。心實畏難。每不免抽管還停者多矣。區區景慕。曷有窮已。伏未審靜養壽體。履元萬適。生生庭練期。奄忽經過。巾絰外除。哀隕曷極。遐荒晩進。雖甚微渺。亦不欲遽爾自棄。而區區用力於佔畢間者。有年矣。然學不加進。行不加修。而悠悠冥冥。與尋常人。無毫髮相殊處。未知其故安在。只有一者。進拜門屛。有所與感薰沐。嚴憚切磋。以求多少變移轉化之效。而不可得也。瞻望山斗。曷勝向往之懷。更乞爲時保重。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유인길의 원운을 부기하다 附柳寅吉韻 남천의 고아한 모임 어찌 일찍이 기약했으랴먼 변방에서 함께 어울리니 또한 기이한 일이구나비단 자리에서 한껏 노래하다 저물녘에 돌아가니조각배는 흥에 끌려 더디게 물길 거슬러가네어긋난 세상사는 술 잔으로 달래고깊은 교분은 취한 뒤에 알겠어라가장 좋은 것은 우리 주인 풍류가 남아다시 승경을 새로운 시로 써내는 것이라 南川高會豈曾期嶺外同携亦一奇綺席放歌歸去晩輕舟牽興溯洄遲參差世事盃中遣深淺交情醉後知最是主人風格在更將佳勝入新詩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신기루에 대해 운을 불러 짓다 蜃樓呼韻 신선 될 길 없는 이 인생살이 슬프니달 속 계수나무 베려는 바람 끊어졌네해상의 신기루에 만약 갈 수만 있다면앉아서 임 공자의 자라 낚싯대357) 드리우리 登仙無路此生悲望斷蟾宮斫桂枝海上蜃樓如可到坐垂任子釣鰲絲 임……낚싯대 임 공자는 선진(先秦) 때 사람으로, 50필의 거세한 소를 미끼로 매달아 회계산(會稽山)에 걸터앉아서 동해 바다로 낚시줄을 던졌는데, 1년 뒤에 큰 고기를 낚아 이를 건육(乾肉)으로 만든 뒤 절하(浙河) 이동, 창오(蒼梧) 이북의 사람들을 질리도록 먹여주었다고 한다. 《莊子 外物》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차운하다 次韻 젊은이는 나를 백발 늙은이로 깔보지만나도 옛날엔 너희 홍안처럼 얼굴 고왔지이처럼 쇠하고 시드는 것도 쉬운 일이니가을 달과 봄바람을 보내고 맞이하노라 少年欺我白頭翁我昔韶顏似汝紅作此凋枯容易事送迎秋月與春風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연경으로 가는 이지봉21) 수광을 송별하며 짓다 奉別李芝峰睟光赴京 지금 시대 문단에서그대는 대장군이로다우리나라는 무력 쓰지 않고중하는 증명할 문헌 충분하네22)예악과 의관은 보존되어 있고산천과 길은 나뉘어 있네떠나려 함에 보검을 주니귀국길에 서군 무덤에 걸어주기를23) 今代騷壇上君爲大將軍東韓無用武中夏足徵文禮樂衣冠在山川道里分臨行贈寶釰歸路掛徐墳 이지봉 이수광(李睟光, 1563~1628)을 말한다. 자는 윤경(潤卿), 호는 지봉(芝峯),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중하……충분하네 중하에 예가 있음을 증명할 수 있다는 말이다. 《논어》 〈팔일(八佾)〉에서 공자가 "하나라의 예를 내가 말할 수 있으나 그 후손의 나라인 기나라에 이를 증명할 증거가 부족하며, 은나라의 예를 내가 말할 수 있으나 그 후손의 나라인 송나라에 이를 증명할 증거가 부족한 것은 문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문헌이 충분하다면 내가 증명할 수 있을 것이다.[夏禮吾能言之, 杞不足徵也, 殷禮吾能言之, 宋不足徵也, 文獻不足故也. 足則吾能徵之矣.]"라고 하였다. 떠나려……걸어주기를 오나라의 계찰(季札)이 사신의 신분으로 서(徐)나라를 지나게 되었는데 서나라의 왕이 계찰의 보검을 갖고 싶어했지만 사행의 도중이라 줄 수 없었고 돌아오는 길에 주리라 마음먹었다. 나중에 일을 마치고 서나라에 왔지만 임금이 이미 죽었으므로, 계찰은 서나라 임금의 무덤에 그 보검을 걸어 놓고 왔다고 한다. 《史記 卷31 吳太伯世家》 여기서는 정문부와 이수광이 서로 간의 신의를 중시하고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로 쓰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당나라 장수에 차운하다 공주에 있을 때이다. 次唐將韻【在公州時】 성곽이 금강을 끼고 있는데금강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네안개 낀 물결 일대를 가로지르고바람과 달은 천추에 그대로구나푸른 버들은 봄을 맞아 하늘하늘하고청산은 시야에 빽빽하게 들어오네이 경치 빼어난 곳에서귀한 손님 기쁘게 노닐들 어떠리 城枕錦江流錦江流不休烟波橫一帶風月自千秋碧柳迎春裊靑山入望稠不妨形勝地佳客作嬉遊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上勉庵崔先生書 春間。金生奎源迴。伏蒙俯賜慰唁。拜受展讀。不覺感淚如雨。鳴乎小子。遐荒晩進。雖極愚陋。而只以緇衣之誠。敢隨友生之後。頻煩於書問之間者。極涉悚越。近年來。屬遭喪故。未嘗有致身床下。一番奉候之日。而有此死生千里之問。盛德所包。豈夷所思也。尤不勝哀感萬萬。只祝德體候。循序萬康。以副遠誠。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答文翊中 日前往叩衡門。適値巧違。悵鬱彌切。觸暮還巢。見案上有一紙書。乃吾兄委存也。敬玩屢周。感愧倂臻。前書未答。荐承先施。自惟無狀。何以得此。徂者講會。吾兄力疾周旋。累日勞攘。使會事利就。感幸實多。日來體上愆候。亦且漸見天和否。季氏近節何如。蘭玉芳馨。養正有方。又有賢師。如芝丈在焉。則其進就前程。何可量也。弟至愚極陋。疵吝山積。只有彛好一念。妄欲自託於賢朋友交遊之末。如井虷之望雲鵬也。啓元已作千古。每當此會。悲懷倍切。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與金甫見【章錫】 三山不在天外。携手聯袂。翩然往還。足償年來未遑之一債也。近日離索。又復甚焉。只有蝦山一面。朝暮入門。如對吾兄風範。無異促膝而咡詔。以此慰慰。令允昆季。皆着實讀書否。吾輩皆已失時矣。雖或不忘收桑之念。終有區區不及之歎。惟敎養子弟。不墜先業。是爲當務。而鄙豚輩。幷皆昏懶。不能承乃父之志。嘆如之何。只誦天運苟如此之句而已。新翁之月講云云。此是誨人不倦之意也。吾輩豈忍負此翁之至意耶。勉之又勉。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與金甫見 長夏潦炎。能使咫尺。化爲涯角。日夕遊從之情。安得不悵悵乎。月講云云。以每月望日。爲一會之期。而前望佳洞之會。吾兄不來。其少一之歎。果何如哉。吾輩居在今日。只此一事。是其分內而爲到老相守之計也。今望不遠。固知不若前日之寂然也。而適有便人。故謹此提煩。願兄圖之也。企企耳。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答朴元實【鼎鉉】 昨秋一書。有來無往。只因自家紛冗。遽置忘域故也。每追念悵觖。心焉結轖。豈敢望厚恕耶。謂外得見令李。愧先於感。自不覺頂汗流蹠也。竊覸令季。天禀蘊藉。而有方進未已之勢。人家子弟。甚不易得。可愛可愛。然其專業成就。未嘗不在於父兄之責。則奉老課弟。豈非今日座右之擔負耶。勉旃。瞻望天冠。耿耿神往。那間得遂一番從容耶。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答洪士拯【承渙】 令從氏來。獲承心畫。滿紙覼縷。足見進學之篤。但遣意艶婉。優於稱道。乏於䂓警。此非所望於吾友者也。示喩因循作掇。在賢者。豈有是哉。然此不可謂非人之通患。學者必先去此病然後。可以進步也。左右。旣知如此爲病。則亦豈不知不如此是藥耶。令從氏。近作何狀。昕夕相從。計應接續相長。向風馳情。每切願聞。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答族從斗三 來喩滿紙。文理條暢隱約。有惕然憤悱之意。足見造詣之深。絅錦日章矣。愛玩傾倒。彌久不釋。竊想斗三。平日以近無師友之助爲憂。此固然矣。然苟能立志誠篤。細心讀書。則明師賢友。立立於黃卷之中。何患無師友之助乎。用力於此。而到有疑處。方好尋師商量。因其積累。受其箝錘。亦不無鉅解斧破處矣。鄭雅道允。謹勤端飭。其進可期。想相距密邇。昕夕相從。不廢切磋之功。如何。

상세정보
84193건입니다.
/4210
상단이동 버튼 하단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