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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陵面射山化民李東憲右謹言立旨事段民以親山山訟事去月十四日與金辰成對卞則金辰成至於落科而以十一月十四日內掘移之意納侤音故趂限日民往督掘移則同金漢百般哀乞曰少爲退▣以臘月初十日內斷當掘■移之意成手記以給故玆敢帖聯仰訴伏乞參商敎是後右漢金辰成若或更爲違期是去等 嚴囚督掘之意論理 題下爲只爲行下向敎是事城主 處分戊子十一月 日〈題辭〉旣有手記必當掘移向事二十官[署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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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 이규호(李圭浩) 등 상서(上書)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李圭浩 靈巖郡守 官<押> 靈巖郡守之印 3顆(7.2x7.2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693_001 신해년 4월에 이규호 등이 영암군수에게 올린 산송 상서. 신해년 4월에 이규호(李圭浩) 등 9명이 연명하여 영암군(靈巖郡) 관아에 올린 상서(上書)이다. 이규호가 주장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본인 증조부모의 산소와 부친의 산소가 군종면(郡終面) 옛 향교 아래 산지에 있다. 그런데 작년에 성내(城內)에 거주하는 하성조(河聖祚)가 그의 아버지를 몰래 장사지냈다. 그래서 하성조를 불러가다 꾸짖고는 정소(呈訴)하려 했더니, 그가 3월 그믐 안으로 파내겠다고 애걸하였다. 그래서 그 말을 믿고 기다렸는데, 지금 기일이 지났는데도 파갈 생각이 전혀 없다. 이에 무덤을 즉각 파내달라고 관아에 요청하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영암군 관아에서는 초2일에, "즉각 친히 살펴 처분하고자 하나 지금 검소(檢所)에 가야하니 수향(首鄕)으로 하여금 도형(圖形)을 그려와서 보고하라고 한 후에 파내도록 독촉하겠다."라고 처분하였다. 처분은 수향에게 내렸고, 김정봉(金正奉)이 담당하여 고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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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終面望湖亭居 化民李圭浩 謹齋沐上書于城主閤下 伏以 民之曾祖父母山與先考山所 在於郡終面古鄕校下麓 而去年分 城內居河聖祚爲名汗 暗葬渠父於單龍單脈不遠之地故卽爲招致同聖祚 據理責之 欲爲呈訴 則渠之言內 限三月晦內 卽爲掘祛之意 萬端哀乞 故一依渠言 信之無疑矣 今則限日已過 終無掘移之意 故緣由仰訴 伏望 參商敎是後 卽刻掘移 毋至更閙 官庭 千萬祈懇之至 謹冒昧以達城主 處分辛亥四月 日 化民 李鉉榮 李鎭榮 李圭浩 李圭漢 李圭濂 李圭三 李圭五 李圭沃 李圭世卽欲親審決處是矣 方赴檢所 使首鄕圖形報來後督掘事初二日 首鄕告金正奉官 [署押][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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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포충사 유회소(褒忠祠儒會所)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褒忠祠儒會所 □…□(2.4×2.4)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6년 8월 19일, 포충사 유회소에서 오준선 등 25인과 포충사 중수유사 등이 포충사 중수를 완료하기 위한 의연금을 더 걷자는 취지의 내용으로 쓴 통문. 1926년 8월 19일, 광주(光州)의 포충사(褒忠祠) 유회소(儒會所)에서 오준선(吳駿善) 등 25인과 포충사 중수유사(重修有司) 등이 포충사 중수를 완료하기 위한 의연금을 더 걷자는 취지의 내용으로 쓴 통문이다. 제봉(霽峰) 고선생(高先生)을 제향하고 있는 포충사의 중수(重修)에 대한 일로 봄에 글로 고하였음을 다시 상기시키며 중수(重修)를 봄에 시작하여 가을에 끝마칠 것이니 지금은 반이 되었다고 했다. 의연금을 더 계산하여 정하고 이것으로 공역을 마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취지로 보낸 통문이다. 일자 뒤에는 포충사 유회소의 25원 이름이 나열되어 있으며, 그 뒤로 포충사 중수유사의 명단이 기록되어 있다. 중수유사로는 도유사(都有司) 오준선, 부유사(副有司) 정영원(鄭永源), 원임(院任) 김용순(金容珣), 박노선(朴魯宣), 오동수(吳東洙), 이재춘(李載春), 장재(掌財) 기도섭(奇近燮), 감동유사(監蕫有司) 이계종(李啓琮), 양일묵(梁鎰默), 나종우(羅鍾宇), 최수화(崔洙華)의 명단이 적혀 있다. 광주에 있는 포충사는 임진왜란 당시 순절한 5인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창건된 사당으로 1974년 광주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1601년(선조 34) 호남 유생들이 광주 제봉산(霽峯山) 아래에 사당을 건립했고, 1603년(선조 36)에 박지효(朴之孝) 등 문인과 후손들이 사액을 청해 '포충(褒忠)'이란 액호를 받았다. 고경명을 주벽으로 제향하고 동배위에 고종후와 유팽로, 서배위에 고인후와 안영을 배향했다. 포충사는 사액 사당으로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서원 철폐 때에도 장성의 필암서원과 함께 훼철되지 않았던 사우이다. 1623년, 1810년, 1879년, 1919년, 1927년, 1933년에 각각 중수했고, 1978∼1980년에 현재의 사우(신사우)를 정화하였다. 제봉(霽峯)고경명(高敬命)은 1558년(명종 13)에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으며 임진왜란 당시 호남 지방에서 최초로 의병 6,000명을 모집하여 금산전투에서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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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정일수(丁日壽)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日壽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1년 2월 7일, 사생 정일수가 사돈 족속 중 좋은 처자를 중매해 주기를 사돈에게 부탁하는 편지. 1911년 2월 7일, 사생(査生) 정일수(丁日壽)가 사돈 족속 중 좋은 처자를 중매해 달라고 사돈에게 부탁하는 편지이다. 먼저 사돈댁 어르신 두 분과 그를 돌보는 사돈형님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두 대의 어르신 잘 계시다며 인사를 전했다. 본론으로는 사돈 족속 중 운여(雲汝) 씨 집에 아름다운 규수가 있다고 들었다며 우리 집안이 높은 누각이 있는 좋은 가문은 아니지만 혹시 하늘의 인연이 있다면 도모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 일의 성패는 사돈 어른의 한마디에 달려 있으니 잘 살펴서 처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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拜謁許久, 下懷伏悵. 謹伏未審此間,査丈主兩位氣體候康旺,侍餘棣體候萬安, 諸節均善, 伏溯區區, 不任伏祝. 査生重省姑依, 私幸何達. 就白側聞, 貴族雲汝氏宅曾有閨節云, 果若然乎? 甚羨甚羨.査生亦門非高閣, 心亦几下,不敢望意之事, 若或天緣幸講其攸耶否? 此事爲不爲, 都在於 査丈主一言端也. 則以此深諒處之伏望耳.餘萬, 姑留不備, 上候書.辛亥二月初七日, 査生丁日壽 再拜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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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호(姜在皥) 서간(書簡) 5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姜在皥 李學士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편지를 받은 날에 제 강재호가 이 학사에게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묻고 연적을 나중에 보내주겠다는 말을 언급하고, 계회 일자를 알려주기를 바라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서간. 편지를 받은 날에 제(弟) 강재호(姜在皥)가 이(李) 학사(學士)에게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묻고 연적을 나중에 보내주겠다는 말을 언급하고, 계회 일자를 알려주기를 바라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편지이다. 맑게 갠 겨울 날씨에 상대와 상대의 아저씨 되는 이형준(李亨俊) 형이 어른을 모시고 공부 잘 하고 있는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과 같은 사람은 곁에서 함께 토론하지 못할 것 같아 한스럽다고 했다. 수적(水滴)에 관해서는 공인(工人)이 다른 곳으로 공방을 옮겨 갔기 때문에 다시 말할 것이 없고, 되도록 빨리 보내겠다고 말하며 편지를 마쳤다. 추신(追伸)에는 계회(稧會) 일자가 언제냐고 물으며 답서(答書)로 말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수적(水滴)은 연적을 가리키는 말이다. 발신자 강재호(姜在皥)의 자세한 정보는 알 수 없으나 아들 중 강진회(姜進會, 1885~)가 있으며, 전라남도 진도군 임이면(臨二面) 중만리(中萬里)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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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學士 講案 將命者.冬晴做履侍晏, 頂溯憧懸, 令叔亨俊兄亦安侍同課, 漸得叢角, 鷄頭之味耶.可想不在諸下, 而恨不使如弟看旁臨對討也. 水滴事,工人移炉他方, 則不必更論, 從近送之, 則且有好道理也. 俯燭如何. 餘不備禮.卽, 弟 在皥 二拜.稧會且以何時耶. 有言語答音, 則轉鞭上万計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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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호(姜在皥) 서간(書簡)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姜在皥 李升由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편지를 받은 날에 제 강재호가 이승유 형에게 내가 그 쪽으로 가서 토의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며 형이 자신쪽으로 오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쓴 서간. 편지를 받은 날에 제(弟) 강재호(姜在皥)가 이승유(李升由) 형에게 내가 그 쪽으로 가서 토의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며 형이 자신쪽으로 오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쓴 서간이다. 그동안 격조했던 소식에 많이 그리워하여 고통스러웠던 마음을 전하는 것으로 편지를 시작했다. 편지를 받고 봄에 상대가 어른 모시고 잘 있음을 알았다고 인사하고 자신은 어제 석재(石齋)에 도착하였고, 돌아가는 길에 한번 만나 상의하고자 한다고 했다. 그렇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는데 감히 날아오시기를 바란다고 하며 은혜를 내려주시기를 믿겠다고 하였다. 나머지는 서로 만나 토의하기로 하자는 인사로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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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碩士 升由兄 侍案 入納甚矣阻也. 苦思之苦, 苦於苦別之苦. 謹詢春中省做事錦晏, 不任恭禱. 弟 昨到石齋, 而歸路切擬一扣相議矣. 但日力未多未能遂願矣. 敢望飛也. 似惠然專恃耳. 餘在相討, 不備.卽, 弟 在皥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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涓吉乾丁巳土坤己未火大禮丙子十二月二十六日乙丑時甲申尊鴈納幣 宜申時置函坐處 宜庚方周堂 無忌行禮 方避申酉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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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서(婚書) 2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계유생 신부가 시댁에 처음 들어가는 날인 우귀(于歸)의 일자 및 꺼릴 사항을 정해서 보낸 우귀단자 계유생 신부가 시댁에 처음 들어가는 날인 우귀(于歸)의 일자 및 꺼릴 사항을 정해서 보낸 우귀단자이다. 신랑은 을해생이고 신부는 계유생인데 각각 신랑은 건(乾)으로, 신부는 곤(坤)으로 표시하였다. 우귀 날짜는 신묘년 1월 29일이고, 이 날이 크게 길하다고 하였다. 문에 들어가는 것은 아무 시간이나 할 수 있고, 옷장을 두는 방향은 신방(辛方) 즉 서쪽이 알맞다고 하였다. 주당(周堂)은 꺼릴 것이 없다고 하였다. 주당은 혼인이나 장례 때에 꺼려야 하는 귀신을 가리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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于歸乾乙亥火坤癸酉金于歸辛卯元月二十九日甲午大吉入門 隨時置籠 宜辛方抵向 宜巽巳方設廚 宜辛方太白 無忌童蒙 在庭入門時避當門庭玉女 在丙壬抵向勿犯金門 在酉勿犯入門時周堂 無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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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정병오(丁炳五)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炳五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유년 11월 25일, 정병오가 신랑될 집에 경첩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예장. 신유년 11월 25일, 정병오(丁炳五)가 신랑될 집에 경첩(庚帖)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예장(禮狀)이다. 두 호남(湖南)의 언 가지에 신뢰가 붙게 되었다며 11월의 날씨에 상대 어르신이 만복하시고 평안하신지 물었다. 혼인을 허락하셨으니 경첩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하였다. 신부댁에서 신랑의 사주를 적은 기록(성첩, 사주단자, 경첩 등으로 불림)을 받아 신부의 사주와 비교하여 혼례일자를 잡아(연길) 신랑측에 전하는 혼인의 과정 속에서 작성된 예장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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兩湖南氷柯信水膚 伏惟陽復尊體萬禧 就親事旣蒙盛諾 庚帖書示伏望伏望耳 餘不備 伏希尊照 謹上狀辛酉十一月二十五日丁炳五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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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호(姜在皥) 서간(書簡) 4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姜在皥 李有司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편지를 받은 날에 제 강재호가 송월에 사는 이 유사 형에게 각 처에 배당된 금액을 적어 보내지 않은 것을 궁금해 하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서간. 편지를 받은 날에 제(弟) 강재호(姜在皥)가 송월(松月)에 사는 유사(有司) 이(李) 형에게 각 처에 배당된 금액을 적어 보내지 않은 것을 궁금해 하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서간. 생각하던 중에 편지를 받게 되었다며 매우 기뻤다고 인사했다. 얼음 어는 추운 날씨에 상대의 어른과 형제분들의 안부를 언급하고 공부가 잘 나아가고 있는지 물었다. 상을 치르고 있는 자신은 어르신과 권솔들이 모두 잘 있다고 했다. 계(稧)에 관한 소식이 왔는데 익여(翼如)가 겨를이 없어서 그런가, 각 처에 배당된 금액을 적어 보내지 않았다며 의아하다는 말로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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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州褒忠祠儒會所通文通告事竊以 霽峰高先生褒忠祠重修事旣有春間文告仰想 僉聆必爛今不必覼縷盖尊賢慕義之誠係是彝性之惟均其出義捐助之道抑亦常情之攸同似非左右之所可勉强然揆以勸善趍義之道固有所勉强者存焉何者地雷微陽欲絶而僅存昏衢殘燭欲滅而猶明者亶在乎學前賢往哲而庸寓羹墻之思也凡我士林不以先生祠宇事相勸相勉而更待何事乎重修工役剏始於春而蔓延於秋尙在半功儒林各家之義助或來或滯俾此工役告成睕晩其在慕賢出義之地似不當若是稽緩也大廈非一木可支涓涔亦可以成海 僉君子義助之心必皆已算定而但未察工役之巨細機事之緩急尙此因循也鄙等相此工役審此機事以響應氣求之道荐此仰通伏惟僉鑒丙寅八月十九日 褒忠祠儒會所 [印: 忠院之印]吳駿善 鄭永源 朴采柱 高光善 朴暹東閔俊植 柳達根 鄭炳彦 吳根章 鄭尙龜梁會益 鄭弘源 宋源默 李長緖 柳羲迪洪瓚憙 李啓灝 閔明植 趙正煥 崔洙華金喜洙 金容珣 朴魯宣 吳東洙 李載春褒忠祠重修有司都有司吳駿善【羅州郡本良面道林里】副有司鄭永源【潭陽君南面芝谷里】院 任金容珣【長城郡黃龍面長芝里】朴魯宣【光州郡河南面眞谷里】吳東洙【羅州郡本良面北倉里】李載春【光州郡瑞坊面梧峙里】掌 財奇近燮【光州郡光州面樓門里】監蕫有司李啓琮【光州郡瑞坊面梧峙里】梁鎰默【光州郡林谷面博山里】羅鍾宇【光州郡大村面】崔洙華【光州郡大村面芝山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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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이주보(李胄普)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胄普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5년 11월 7일, 이주보가 상대의 집안일에 참석하지 못한 미안함을 표하고 산수유람 일자를 미루자는 내용으로 보낸 안부 편지. 1925년 11월 7일, 이주보(李胄普) 생(生)이 상대의 집안일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산수 유람 일자를 미루자는 내용으로 보낸 안부 편지이다. 뜻밖에 함께 행차했던 일을 언급하며 매우 기뻤다고 전하고 최근 추운 날씨에 잘 계신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지금 와 있는 곳에서의 형편이 제대로 된 것이 없지만 이미 시작했으니 중도에 그만둘 수 없다고 인사했다. 지난달에 나의 족속을 보살펴주신 은혜를 입어 마침 그로 인해 소식을 많이 들었다며 그 때 일자를 잡은 일은 소란 없이 편안하게 정해졌느냐고 물었다. 자신이 바쁘고 피곤한 일에 매어 있어 그러했지만 방문하여 참석하지 못한 것이 항상 마음에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가을 겨울 사이에 산수(山水)를 유람하자는 약속을 다시 내년 정월로 미루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다. 곁에 있는 경원(景元) 씨 댁도 태평한지 묻고 각각 편지 못한다고 인사 전해주기를 청했다. 마지막으로 12월 20일 즈음 얼굴 뵙고 말씀드린다고 한 후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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意外一行 遂成濶別 江山之外 風帆沙島 揔是瞻想萬端 伏未審 比寒靜養氣體萬康諸節均迪 遠外區區不任頂祝 生 來此形便萬不成意 然旣張之舞 欲罷不能 故强作三冬之躄 無足奉凂耳然月前幸蒙 矣族景陽之光顧 仍聞靜動多矣 牛目昌涓日 其時無擾安定否 雖緣於事係鞅掌而未得參訪 心常未安者多矣 秋冬間山水之約 更以明正退定如何 向者山陽客林仙 其景山觀模 近年堪輿客中初見者也 或者相面否在仿景元氏宅 亦太平乎 各未修候 以此言及千萬耳餘万都讓臘月念間面陳 不備上乙丑十一月七日生 李冑普 二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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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피봉(簡札皮封)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大雅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목물에 은거하는 사람이 이씨에게 올린 편지의 자봉. 목물(牧物)에 은거하는 이가 이(李) 대아(大雅) 시안(侍案)에 올린 편지의 자봉(自封)이다. 자봉이란 편지를 쓴 본문 자체의 종이를 길게 하여 내용을 작성한 후 왼쪽이나 오른쪽부터 내용이 보이지 않도록 적당한 너비로 접어 오다가 내용을 다 접어 빈 공간이 맞닥드리게 되면 그 곳에 편지의 봉투에 작성하듯 수신자와 작성자의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작성한 편지지로 자체가 봉투가 되도록 봉한 것을 말한다. 본 자봉은 편지의 오른쪽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며 왼쪽에 편지의 내용부분이 잘려 나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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