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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송준섭(宋俊燮) 부고장(訃告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宋俊燮 朴普天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1차)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9년에 宋俊燮이 朴普天에게 보낸 부고장. 송준섭의 재종형 宋千燮이 노환으로 1939년 6월 10일에 별세하였음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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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송헌섭(宋憲燮) 부고장(訃告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宋憲燮 朴普天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1차)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9년에 護喪 宋憲燮이 朴普天에게 보낸 부고장. 李演雨이 병을 얻어 1939년 6월 7일에 별세하였음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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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신창우(申暢雨) 부고장(訃告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申暢雨 朴普天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1차)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9년에 護喪 申暢雨가 朴普天에게 보낸 부고장. 宋昌鉉의 부인 申氏가 오랜 병으로 1939년 2월 13일에 별세하였음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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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송기봉(宋基鳳) 부고장(訃告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宋基鳳 朴炯得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1차)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9년에 護喪 宋基鳳이 朴炯得에게 보낸 부고장. 宋喆琇의 부친 章燮이 병으로 1939년 음력 1월 27일에 별세하였음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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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송양숙(宋揚淑) 부고장(訃告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宋揚淑 朴普天 고흥 밀양박씨 하구정(1차)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9년에 宋揚淑이 朴普天에게 보낸 부고장. 송양숙의 족질 宋衡柱의 모친 礪山 宋氏가 병을 얻어 1939년 5월 22일에 별세하였음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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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舍兄)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舍兄 舍弟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2월 9일에 서울에서 과거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형이 고향에 있는 동생에게 식년시는 다음해 가을로 미뤄져서 낭패라는 내용과 바로 내려가고 싶지만 엄동설한에 길을 떠나기 어려워 초봄에 있을 정시를 치른 뒤에 내려갈 계획이라는 내용 및 보종에 대한 소송과 사당 건립에 대한 내용 등을 전한 편지 12월 9일에 서울에서 과거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형이 고향에 있는 동생에게 식년시(式年試)는 다음해 가을로 미뤄져서 낭패라는 내용과 바로 내려가고 싶지만 엄동설한에 길을 떠나기 어려워 초봄에 있을 정시(庭試)를 치른 뒤에 내려갈 계획이라는 내용 및 보종(保宗)에 대한 소송과 사당(祠堂) 건립에 대한 내용 등을 전한 편지이다. 지난달에 쓴 답장은 바로 고을 수령에게 전하여 집의 심부름꾼에게 빠르게 전하게 하였는데 그 뒤에 알아보니 내려가는 인편이 지체되어 이달 2일에 부친다고 하였으므로 답장을 받았는지 모르겠다는 내용, 그 뒤로 며칠이 지나 머지않아 섣달 그믐인데 어머님의 기력과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동생 및 가족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평소보다 갑절이나 간절히 그립다는 내용, 객지 생활 중인 자신은 여전하다는 내용, 식년시는 다음해 가을로 미뤄져서 낭패라는 내용, 여름을 보낼 때에는 가을에 시험을 치를 것으로 생각했는데 가을이 되니 시험이 다음해 봄으로 미뤄졌고, 겨울을 보낼 때에는 봄에 시험을 치를 것으로 여겼는데 지금 또 다음해 가을로 미뤄졌으니 바로 고향으로 내려가고 싶지만 엄동설한에 길을 떠나기가 어려워 초봄의 정시를 치른 뒤에 길을 떠날 계획이라는 내용, 종문(宗門)을 보존하기 위한 소송은 나루를 건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가 순영(巡營)의 부탁으로 감히 이치 밖의 송사를 일으켰으니 저들은 송사를 좋아하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내용, 그러나 지금 세상의 일은 예측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 굽은 것을 곧다고 하고 허위로 사실을 얽어 버리면 사람들은 혹 곧이듣기도 하는데 하물며 순영에서 부탁한 자이겠느냐고 반문하면서 자신이 지금 서울에 있으면서 온갖 걱정은 바로 그가 송사를 올렸을 때 어떻게 판결나느냐는 것으로, 아마 패소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대로 돌아간다는 내용, 파주(坡州)의 종손이 도착했는지, 사당을 세우는 일은 확실히 논의해서 돈을 거뒀는지 묻는 내용, 영식(永植)이 일과로 독서하는 일을 힘쓰도록 하여 흥청망청 놀게 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내용, 지난번 편지를 보낸 뒤 오랫동안 소식을 듣지 못해 답답하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추신으로 이 편지를 본 뒤에 바로 답장을 써서 관편(官便)에 부치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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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달성배씨(達城裵氏) 무청보소(務淸譜所)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務淸譜所 達城裵氏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무술년 8월, 달성배씨 무청보소에서 파보를 수보하기 위해 단자의 작성과 수합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각 도 종중에 보낸 통문. 무술년 8월 달성배씨(達城裵氏) 무청보소(務淸譜所)에서 파보를 수보(修譜)하기 위해서 도유사 배규철(裵奎哲)·배세일(裴世一) 등 17인이 각도 여러 읍의 달성 배씨 종중에 보낸 통문이다. 배씨 달성파에서 40년간 수보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애석히 여기며 각기 단자(單子)를 작성하여 유사(有司)에게 부쳐 보청(譜聽)에 가져다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이다. 발신자는 무청보소의 도유사(都有司) 배규철과 배세일 및 교정(校正) 3인, 공사원(公事員) 3인, 장재유사(掌財有司) 3인, 감인(監印) 2인, 수단(修單) 4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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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文右通諭事 伏惟人之本乎 始祖猶木之有根水之有源 而推原其本卽一理而已矣 根之培養 枝葉蕃衍源之始達 派流盈溢 則其於人之追崇其本 豈無子孫昌熾之里乎 如裴族之修譜 後孫何以知其宗乎始祖而分派昭昭哉曰 吾裵氏祖 乎 部長公 太師公而至於中葉 分爲五封貫 五封貫子孫散在八域 至今冒熾 不啻木之千條水之萬派也 所以猝難於五貫 大同各貫其貫譜也 惟我達城派修譜 于今四十餘年 而不講親親之誼 則尊_祖重本之意 敦宗收族之道 於是乎 惰矣 凡厥子孫 孰不歎惜哉 以派譜之事 陳爲右文之首 而定有司仰諭 則伏願僉 君子 勿以人徵而棄之追慕先業 各修其單 付此有司 而來納譜聽 使之竣功 以講親親之誼 千萬幸甚戊戌八月 日 務淸譜所 都有司 裴奎哲 裴世一 校正 裴彦圭 裴炳裕 裴瑜基【羅州】 公事員 裴炳絢 裴鐘純【光州】 裴致煥【靈岩】 掌財有司 裴瑞圭 裴時元【咸平】 裴炳愚 監印 裴奎繕 裴鎰圭【茂長】 修單 裴明圭 裴楨基 裴炳雲【客然起】 裴鐘淳【靈巖】右敬通于僉宗座下 各道列邑會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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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舍弟月前答書 卽傳于本倅 家使之速傳矣 追後探知 則因其下便之遲滯 今初二日出付云爾 則想未知得覽矣間後多日 歲除不遠省節連爲安穩 而慈主氣力 大無損攝率下大都均吉 倂溯切切 有倍常品 此中姑依客狀而已 或科㠯明秋退行 事已著於政記 則吾之科事 可謂狼貝也留連之意 都在於科 而過夏之時 擬於秋科 而當秋則退於明春 過冬之時 擬於春科 而當今則又退於明秋 卽欲可去 隆寒雪程 難作發行 惟期開春庭試後啓行耳 保宗之訴 爲可謂越津之事也渠以巡營之托 敢起理外之訟 彼不過爲好訟之人也 然而今世上事 不可以測者人心 而以曲爲直以虛構實 人或信聽 況▣日營托者乎 吾今在京爲慮萬端 方其呈訟之時 何以決處耶 想不至落科 而事必歸正矣 且坡州宗孫 適爲那行 而果到否保宗之隻 卽是坡宗 則如許之訟 想應善處 而建祠事果是確論而收錢耶永植課讀 使之勸勉 幸勿浪遊也 曩書之後 久未聞信 於其遠在之道 悶㭗悶㭗 蟄伏客撓 艱草不具臘月初九日 舍兄 書那處中人等處 若有同知加資幸得則探知然後 詳示如何此書覽之後 卽卽修答 付于官便爲好耳 白紙二三卷 買送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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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별지(簡札別紙)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당나라의 한유가 사문박사로 있던 803년에 지은 「송하견서」를 베껴서 보낸 간찰 협지로, 한유의 오랜 벗으로 원한 것을 얻지 못하고 고향인 도주로 돌아가는 하견을 전송하면서 지은 글 당나라의 한유(韓愈, 768~824)가 사문박사(四門博士)로 있던 803년(貞元 19)에 지은 「송하견서(送何堅序)」를 베껴서 보낸 간찰 협지로, 한유의 오랜 벗으로 원한 것을 얻지 못하고 고향인 도주(道州)로 돌아가는 하견(何堅)을 전송하면서 지은 글이다. '하(何)는 한(韓)과 성이 같으니 친근하고, 하견은 진사시(進士試)에 응시하여 나와 같은 일에 종사하는 자로, 그가 태학(太學)에 있을 때에 나는 박사였고 하견은 학생이었으니 학생과 박사는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며, 내가 하견과 알고 지낸 지가 10년이니 오랜 벗이다. 동성(同姓)이라 서로 친근하고, 같은 일에 종사하며, 같은 길을 가고, 오랜 벗이므로 원한 바를 얻지 못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그에게 어찌 한마디 말이 없을 수 있겠는가? 하견은 도주 사람인데 도주자사(道州刺史) 양성(陽城)은 어진 자이며, 도주는 호남(湖南)의 속주(屬州)로, 호남관찰사(湖南觀察使) 양빙(楊憑) 또한 어진 자이다. 하견은 그곳의 백성인데 하견 또한 어진자이다. 호남은 도주를 속주로 삼고, 도주는 하견을 백성으로 삼았으니 하견이 돌아가서 그 고을의 부로(父老)와 자제들을 이끌고 양공(陽公)의 명령에 복종하게 할 것이요, 도주 또한 그 속현과 관할하는 주들에게 양공의 명령에 복종하게 할 것이다. 내가 듣기로는 새 중에 봉황이란 새가 있는데 항상 도(道)가 있는 나라에 출현한다고 한다. 한나라 때에 황패(黃霸)가 다스리던 영천(穎川)에 이 새가 모여 울었다고 하니, 역사책의 기록을 믿을만 하다면 돌아가는 하견에게 나는 앞으로 그가 봉황을 보게 되고 그 울음소리를 듣게 될 것을 축하한다'는 내용을 필사한 뒤에 여기에 베껴놓은 제해(題解) 중에 양공(陽公)이라고 쓰기도 하고 양공(楊公)이라고 쓰기도 했는데 양(陽) 글자와 양(楊) 글자를 분별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내용을 추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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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得堅爲民解 暫爲謄送 如何何於韓■同姓爲近 堅以進士擧 於吾爲同業 其在太學也 吾爲博士 堅爲生 與博士爲同道 其識堅也十年 爲故人 同姓近也 同業也 同道也 故人也 於其不得願而歸其可以無言耶 堅道州人 道之守陽公賢也道於湖南爲屬州 湖南楊公又賢也 堅爲民堅又賢也 湖南得道爲屬 道得堅爲民堅歸唱其州之父老子弟服陽公之令 道亦唱其縣與其比州服楊公之令 吾聞鳥有鳳者 恒出於有道之國 當漢時 黃霸爲穎川 是鳥實集而鳴焉 若史可信 堅歸 吾將賀其見鳳而聞其鳴也此亦中 所騰題解 或書陽公 或書楊公 陽字與楊字分別 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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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계선생서독첩(題牛溪先生書牘帖) 초(抄)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제우계선생서독첩(題牛溪先生書牘帖)의 초본(抄本) 이 문서는 녹문(鹿門) 임성주(任聖周, 1711~1788)가 작성한 〈제우계선생서독첩(題牛溪先生書牘帖)〉을 베껴쓴 것이다. 〈제우계선생서독첩〉 원래 우계 성혼이 은봉 안방준에게 써준 수독(手牘) 4장을 후손 안성일(安聖一)이 첩(帖)으로 만들어 보관하다가 임성주에게 가져와 보여주면서 작성된 글이다. 임성주는 성혼과 안방준이 주고받은 학자로서의 마음가짐과 의리에 대해 깊이 감동하여 첩과 관련한 글을 짓고 〈제우계선생서독첩〉 이라고 이름붙였다. 문서 말미에 따르면 〈제우계선생서독첩〉은 임성주의 문집인 ?녹문집? 21책 22권 17판에 수록된 글임을 알 수 있다. 즉 이 문서는 ?녹문집?에 근거하여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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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牛溪先生書牘帖右牛溪先生與隱峯安公手牘四紙 隱峯納之衣縫中 得全於兵燹 其後孫正欽聖一作帖而寶藏之 間甞携以示余 擎玩莊誦深有感於當日所値之時 師生相與之義而若其書中所云先察自家氣質之病 克己矯治 損其有餘 補其不足 必以孝悌忠信爲本 以謙遜拙訥爲質 以沉潛篤實爲功劬書玩索 堅苦操持云云者 則實學者入德基址 用功本領 而一句一字一點一畫 無非眞誠中流出 至今百八十有餘年 猶覺其遺光餘薰之襲人也 聖一方有志於學 勇往不怠 苟於此玩味而有得焉 其所以涵養克治 以進乎道者 豈待他求哉因敢竊識其後以歸之 要與共勉焉鹿門任公文集第十一冊二十二卷十七板公諱聖周字仲思鹿門號也 官至成川府使 與宋櫟泉閒靜堂兩賢 爲姊兄弟 從遊陶菴李先生 憲宗朝 贈成均祭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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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封〉謹再拜上候䟽稽顙言 伏承○下覆 良爲下情之感荷 謹伏審伊間叔母主氣力安寧 而侍中棣體候萬康 大小諸節均休云 伏哀賀區區下忱 罪內弟頑縷堇支 餘無伏達 就悚李戚貿來麻布 旣以百金戔持去 而其言內曰 興成之場 以幾許疋 折價之時 或入於百金之內 則無妨矣 出於百金之外 則初面座上 極難請弟修札 故向書中 以告有零數 期日出給矣 今聞則近五十緡零星云 於弟偶得大端費力之端 則預爲關慮處矣彼不可食言 失滯於弟處 則這間乘時 出末伏計 勿爲○下慮 如何 彼雖浪盡 不敢於罪弟 故以初五日內 沒數備納之意定限則弟之晉拜 以晦日的定矣 拘此出辦 以初五日 晉拜伏計耳 ○下敎甕器 招致店沃下問 則此村店漢 一窟器統買以去云 故伏未副○敎 若急則從當貿上伏計耳 且有花醴之最品者 故伏呈 此器則二升蜜封置 價文其時伏呈矣 或有手足 則以晦間送蜜 而回程甕器負去 而似見催促之道於彼處矣 若無手足 則因存以待弟行 伏企伏企耳 餘謹不備上候䟽卽旋 罪內弟 炳朝 䟽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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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 도천서원(道川書院) 종회(宗會)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道川書院 達城裵氏 道川書院 2顆(5.0×5.0)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임자년 8월 29일, 도천서원 종회에서 문장 배만희가 어떤 고을의 배씨 일족에게 동파이므로 자신들의 종족과 합하도록 권유하는 내용으로 보낸 통문. 임자년 8월 29일, 도천서원 종회(道川書院 宗會)의 문장(門長) 배만희(裴萬禧)가 어떤 고을의 배씨 일족에게 통문을 보내어 자신들과 동파(同派)이므로 종족을 합쳐서 앞으로의 일을 해나가자고 권유하는 내용으로 보낸 통문이다. 자신들과 3~4세(世)간 서로 알고 지냈을 뿐 종족의 일을 함께 도모하지 않았던 배씨 일족에게당신들 배씨는 자신들과 동파(同派)의 가문이지만 불행히도 중간에 가문의 화(禍)가 겹치는 바람에 다른 향리로 떨어져 나갔다는 것, 자신들과 똑같은 반열이라는 것, 서로 친목과 우의를 다졌기에 작년 봄에 합종(合宗)의 내용으로 통문을 보냈지만 아직까지 답이 없어 이유가 궁금하다며 객반(客班)이 되어 외롭게 소원히 지내지 말고 함께 유림의 일과 도(道)의 임무를 함께 하자고 권유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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