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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문경공(文景公) 단갈(短碣) 설립 금전내역서 고문서-치부기록류-치부 庚申 四月 日 庚申 四月 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4월에 문경공(文景公)의 단갈(短碣)을 세우는데 소요되는 예산을 분배한 금전내역서 문경공(文景公)은 본관이 성주이며, 성산부원군(星山府院君) 이직(李稷, 1361~1431)을 가리킨다. 문경공의 묘소 아래의 옛 표석이 박락되고 부식된 것을 다시 세우는데 문중의 종인에게 분배된 금전의 액수를 성명과 함께 기록하였다. 비석은 묘소 앞에 세우는 작은 비갈로 보인다. 이 내역에는 이교섭(李敎燮)을 비롯하여 모두 48명의 성명이 적혀있으며, 성명 아래에는 일부 사람들에게만 금액이 기재되어 있다. 종길 아래에는 3명의 이름과 액수가 추기되었고, 두 사람의 이름 아래에는 돈 대신에 주식가(酒食價), 돈을 받아간 사실이 적혀있다. 끝에는 총액이 기재되어 있는데, 곧 65원 20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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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김방식(金邦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午三月二十日 弟 金邦植 庚午三月二十日 金邦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0년 3월 20일에 김방식(金邦植)이 질부가 난산을 하여 아이를 잃었다는 것과 동생이 직접 보려고 출발했다는 내용으로 보낸 간찰(簡札) 1930년 3월 20일에 제(弟) 김방식(金邦植)이 수당(壽堂)의 기력과 형제들과 아드님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큰 상설(霜雪)과 큰 전쟁이 두렵다고 하였다. 질부가 난산을 하여 아이를 잃었지만 산모가 출산 당일 그 광경을 보지 않아 다행인데, 걱정되고 가엾은 마음 그지없다. 인간은 참으로 고해(苦海)를 산다. 다른 아이는 또 종기로 괴로워하니, 자신의 집에 3월에 재앙이 다 모였다. 동생이 직접 가서 보려고 할 즈음에 차도가 있고 염려가 없다는 소식이 있었으나 재명일에 마침내 출발하여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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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년 김창집(金昌集)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卯十月十二日 金昌集 乙卯十月十二日 金昌集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675년(숙종1) 10월 12일에 김창집(金昌集)이 상척(喪戚)을 거듭 만난 것에 놀라워하고, 자신도 초상으로 애통해하며 질병을 앓고 있으며, 선조의 허장사(虛葬事)를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675년(숙종1) 10월 12일에 기복인(朞服人) 김창집(金昌集)이 수신자가 상척(喪戚)을 거듭 만났다는 것을 알고 놀랍기 그지없다고 하고, 자신도 초상으로 애통해하며 질병을 앓고 있다고 하고, 선조의 허장사(虛葬事, 시신 대신 유물로 장사를 치름)를 시작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자신도 겨우 몸을 보존하나 질병이 낫지 않고 이어져 오래도록 걱정스럽고 복잡함을 일삼고 있으니 어찌 하느냐고 하고, 모든 병의 곡절이 상참 가운데서 생겨 이로써 염려됨이 적지 않다고 하였다. 마침 선조의 허장사는 올라왔다가 수일 후에 돌아와서 시작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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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이한남(李漢南)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七日 李漢南 再拜 李敎永 癸…七日 李漢南 李敎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40년 10월 7일에 이한남(李漢南)이 이교영(李敎永)에게 족대부의 상에 위로의 말과 함께 안장할 장소의 논의 내용을 전하는 간찰(簡札) 1940년 10월 7일에 나주에 사는 이한남(李漢南)이 정읍에 사는 족숙 이교영(李敎永)에게 보내는 답서로, 족대부의 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의 말과 안장할 장소에 대해 논의된 상황을 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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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양정준(梁定俊)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丑二月三日 梁定俊 李生員淳九氏宅 丁丑二月三日 梁定俊 李淳九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7년 2월 3일에 양정준(梁定俊)이 이순구(李淳九)에게 고향으로의 이주, 덕와 선생 상견 등의 내용을 전하는 간찰(簡札) 1937년 2월 3일에 양정준(梁定俊)이 보성군에 사는 이순구(李淳九)에게 만나지 못한 그리움, 연전에 봉성으로 이사했다 다시 고향으로 이주한 상황, 덕와 선생에게 뵙고자 하는 자신의 마음을 전달해 주기를 요청하는 등을 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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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정유택(鄭逌澤)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之臘望 弟 鄭逌澤 丙之臘望 鄭逌澤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12월 15일에 정유택(鄭逌澤)이 아드님의 친영이 가까워 남은 경사가 있을 것이고, 자신은 게을르고 불초함을 가련하게 여기지만 식구들이 무탈하여 다행이라는 간찰(簡札) 1926년 12월 15일에 아우 정유택(鄭逌澤)이 안부를 묻고 나서 아드님의 친영(親迎)이 가까우니 남은 경사가 있을 것이고, 자신은 게을러 스스로 불초함을 가련하게 여기지만 식구들이 무탈하여 다행이라는 내용이다. 아드님의 친영이 가까우니 인륜의 시작이자 복의 근원이 이로부터 정해져 반드시 앞으로 남은 경사가 있을 것이니, 하례하지 아니하는 하례[不賀之賀]를 바친다. 자신의 마음은 우주로 치달리나 밖에서 마음을 거두어 잡는 것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여, 실제로 날마다 차가운 창가에서 손을 호호 불며 게으름을 일삼고 있으니 스스로 불초함을 가련케 여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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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김재식(金宰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未六月念三日 弟 金宰植 辛未六月念三日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1년 6월 23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소식이 끊긴 것에 대한 안타까움, 숭질의 기력과 여러 식구들의 안부, 아드님 치료에 대한 자신의 생각, 며느리의 출산 날이 가까워 염려된다는 내용으로 보낸 간찰(簡札) 지난 가을 이후 소식이 끊겨 만나지 못한 것이 정이 미치지 못하거나 마음에 믿지 못하는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니 간을 열어 보여주고 싶다고 하였다. 그리고 아드님이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지 묻고, 듣기에 병이 더하기만 하고 낫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물론 조호(調護)하는 도가 엄중하지 않음이 없겠지만, 의원을 자주 바꾸지 말고 치료하는 방법을 바꿔서 천천히 치료하는 것이 어떠냐는 의견을 말해주고, 자신은 며느리가 출산할 날이 점점 가까워져 염려되지만 순산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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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년 민진후(閔鎭厚)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午七月三日 閔鎭厚 甲午七月三日 閔鎭厚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714년(숙종40) 7월 3일에 민진후(閔鎭厚)가 자신은 노쇠한 나이에 병까지 깊어져서 억지로 채찍질하여 분주히 일하고, 보내주신 한 개의 빗은 잘 받았다고 감사를 전하는 간찰(簡札) 1714년(숙종40) 7월 3일에 민진후(閔鎭厚)가 뜻밖에 편지를 받고 체리(體履)가 편안하고 복되시다는 것을 알고 위로되었으며, 자신은 노쇠한 나이에 병까지 깊어져서 억지로 채찍질하여 분주히 일하고, 보내주신 한 개의 빗은 잘 받았다는 내용이다. 성상(聖上)의 환후가 회복된 경삿날은 전고에 드문 것인데, 뜻밖에 주신 편지를 받고 순리대로 양생하는 체리(體履)가 편안하고 복되시다는 것을 알고 매우 위로되었다. 소식이 막혀 그리워하던 마음이었고, 노쇠한 나이에 병까지 깊어져서 억지로 채찍질하며 분주히 일하고 있으나 말할 수 없다. 보내주신 한 개의 빗은 잘 받았으며, 참먹 1홀(笏)을 약소하나마 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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