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和金文玉【命楫】 金乃源【璐彦】 春光供逸興 殆若躡蓬岡 樽酒簫歌發 遨遊白日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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往高敞與內從宋永新【有昔】 見松相和 枝枝樸地摠兒松 孤節亭亭獨秀冬 花草莫誇方自樂 雪中還笑片時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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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盧生汝伯 衰年同病也相憐 豈料雲鄕忽上仙 辭氣諄諄門會夕 心交澹澹主賓筵 守成庭訓將垂後 樹德家風盖自先 肖胤賢咸能繼述 玉溪流韻至今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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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族弟【濟祿】 年皆七耋兩衰翁 {焂/心}忽存亡一夢中 宗會莫論先世誼 鄕閭誰起上仁風 同師同業情懷別 曰兄曰弟炁味通 子克孝思孫雋異 家聲不墜儘無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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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류

1773년 백민징(白敏徵) 교지(敎旨) 2 고문서-교령류-고신 정치/행정-임면-고신 白敏徵 英祖 서울 종로구 [官印] 1개 6.5*6.5(정방형) 적색 1개 영암 곤이시 수원백씨가 영암 곤이시 수원백씨가 1773년(영조 49)에 국왕이 백민징(白敏徵)을 절충장군행용양위부호군(折衝將軍行龍驤爲副護軍)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지(敎旨) 1773년(영조 49) 9월에 국왕이 백민징(白敏徵)을 절충장군행용양위부호군(折衝將軍行龍驤爲副護軍)에 봉하며 내린 교지이다. 본 교지는 백민징(白敏徵)에게 절충장군(折衝將軍)의 무관 자품을 주고, 용양위부호군(龍驤爲副護軍)에 임명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취자의 품계인 절충장군(折衝將軍)은 정3품이며 관직인 용양위부호군(龍驤爲副護軍)은 종4품이다. 관품보다 낮은 관직에 임명되었기 때문에 행수법(行守法)에 따라 관직명 앞에 행(行)자를 표기하였다. 수원백씨 가문에는 이 교지를 포함하여 백민징의 교지가 4건 소장되어 있는데, 모두 80세가 넘어 수직(壽職)으로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실직(實職)에 임명된 것은 아니다. 이 교지가 소장된 영암의 수원백씨 가문에는 백민징의 호구단자를 포함하여, 그의 아들 백창윤(白昌潤), 손자 백경옥(白慶玉), 증손 백사형(白思亨) 등의 호구단자 11점이 소장되어 있다.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에 작성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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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빙류

全羅北道 古阜郡宮洞面 靑良里 洞第 統苐戶籍表第 號 註明戶主 宋馹淳 年四十四 本礪山 職幼學 業農 前居地 移居月日父 學生 鎭龜生父祖 學生 培曾祖 學生 奎燦外祖 學生 黃永煥 本紆州同居親屬妻 丹陽禹氏歲四十一子 幼學泰玉年二十三婦 婦興城張氏歲二十二寄口 : 男 口 女 口雇傭 : 男 口 女 口現存人口 : 男 二口 女 二口 共合: 四口宅家: 己有 瓦 間 草 五間 借有 瓦 間 草 間 共合 : 間光武二年二月 日郡守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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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수언(五賢粹言) 五賢粹言 五賢粹言 고서-집부-총집류 교육/문화-문학/저술-문집 고서 원문 五賢粹言 성책 정읍 영원 여산송씨가 정읍 영원 여산송씨가 조광조(趙光祖), 이황(李滉), 이이(李珥), 김장생(金長生), 송시열(宋時烈) 등 조선시대 오현(五賢)의 문집에서 명문(名文)을 발췌하여 편집한 책자. 조광조(趙光祖), 이황(李滉), 이이(李珥), 김장생(金長生), 송시열(宋時烈) 등 조선시대 오현(五賢)의 문집에서 명문(名文)을 발췌하여 편집한 책자이다. 조선 말기의 학자 임헌회(任憲晦)가 전우(田愚)와 신기선(申箕善)에게 명해 만들었다. 14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판본이고, 1905년에 간행되었다. 임헌회의 문인 전우가 서문을 썼다. 이 서문에 따르면 당시 홍대징(洪大徵)이 활자로 인쇄하려고 하였으나 널리 유포되지 못할 것을 염려하자, 찰방 박만환(朴晩煥)이 자금을 대어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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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崔箕瑞【福奎】 同病相憐此所謂 居然日月過三冬 愧余兆里衰齡蟄 賀子南山永壽峯 回甲老夫難更少 呼庚兒稺總緣凶 妄憂一樂知文會 奚翅瓮中斗酒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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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孫兒 蕭蕭白髮伴髧髪 五歲兒孫七十翁 貽厥遠謨希齒德 敎子義方擊愚蒙 負懷反思渠爺育 迂拙無遺乃祖風 肇錫嘉名將有意 吾家況復【缺缺】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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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頌恩亭南宮進士{火+集}種柳 水栽門柳作芳林 時得光風與綠陰 晩學程川推理志 將占高巷取卿心 聽鸎求友襟懷豁 看鷺忘機趣味深 爲訪仙庄還健羡 詩人到此不休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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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년 9월 27일 관문(關文) 崇德三年九月二十七日 關文 090 예조가 경기수군절도사 겸 삼도통어사 나덕헌에게 보낸 관문(關文): 탄일(誕日)과 동지(冬至)의 전문(箋文)을 올려보낼 때 작목(作木)을 하지 말고 대신 방석(方席)을 마련해서 보내줄 것.무인년 10월 7일 도착.예조가 살펴서 시행할 일 때문에 보낸다."본조(本曹)는 평상시부터 너무나 가난하여 포진(鋪陳) 등의 물품이152) 보잘 것 없었다. 난리를 겪고 난 이후로는 더욱 준비할 길이 없어서 이처럼 겨울철에 일이 많을 때가 되어도 관원들에게 줄 방석 하나도 없으니 일을 맡기기가 염려스럽다. 앞으로 탄일(誕日)과 동지(冬至)의 전문(箋文)을 올려보낼 때 본영(本營)에서 작목(作木)하여 실어다가 납부하는 규정이 있으니, 이 두 차례 작목을 하지 말고 편리한 대로 방석으로 마련해 보내서 본조를 도와주는 것이 어떻겠는가? 이와 같이 공문을 보내는 것도 전례가 있고 마련할 길도 없어서 감히 이처럼 공문을 보낸다. 살펴서 시행하라."숭덕(崇德) 3년(1638, 인조 16) 9월 27일.▶ 어휘 해설 ◀❶ 작목(作木) : 돈이나 곡물 등 다른 명목의 물품을 무명[木]으로 바꾸어 마련하는 것을 가리킨다. 戊寅十月初七日到付.禮曹爲相考事."弊曹自平時淸寒太甚, 鋪陳等物, 無以成形爲如乎. 經變以後, 尤無措備之路, 當此寒節多事之日, 官無一葉之席, 委屬可慮. 前頭誕日、冬至箋文上送時, 貴營有作木輸納之規, 除此兩度作木, 席子, 隨便備送, 以助弊曹, 如何? 如是移文, 亦有前例, 而措辦末由, 敢此移文爲去乎. 相考施行向事."崇德三年九月二十七日.❶ 鋪 : 저본에는 원문이 '補'로 되어 있으나, 전후의 문맥에 의거하여 수정하였다. 저본에는 원문 '鋪' 1자가 '補' 1자로 되어 있으나, 전후의 문맥에 의거하여 수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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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日憶金秋潭【鎭總 甲子】 嗟君去後更無奇 此別元來永別離藥院優游能幾日 升山遠覽亦多時白首餘生思舊迹 黃花佳節詠新詩不復人間相對得 神交可待九原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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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艮齋先生 【甲辰】 道體貞泰 慕仰區區 驥魯素學空疏 未嘗不欲勵志劬書 以收桑楡之餘光 然有意未遂 慚靦何言 先墓下丙舍 己保三百年之久 而迄今闕大人君子不朽之迹 心常欫然 伏乞先生 特賜齋號與記文 使此空山權室 賁然生光 則一門受賜 亦多矣 敢瀆尊聽 惶恐無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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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艮齋先生 【丁未】 顧此昏黑世界 履霜堅冰已極 士當明春秋大義 撥亂反正 可也 然非惟才勇不足 只是窮而在下 雖欲奮起 勢所末田也 潛處林盧 俯讀仰思 粗窺一箇道理曰 但當抱經遯迹 忍痛自靖 雖枯死溝壑 甘受母悔 是也 淺見似此 未知如何 餘伏望體仁衛道 以慰天下之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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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艮齋先生 【戊申】 遠望海山 山氣秀麗 而名又嘉矣 蓋群山3)與臣峙 自濛澒澒 肇判誰錫嘉名 以待今日 每擬一進候謁 兼欲玩其形勝而未果 去月二十日 因任德仁便 得船於沙津 而才到格浦 風勢不利 留四五日 終不得放舟 且居處舟中 身作寒疾 亦不遂意而歸 此時情私 何以仰達 下示敬義 兩進之敎 敢不加勉以副先生惓惓下敎之意乎 伏念內而立心 正而直之 然後 外敏而制事 敏以方之 此所謂敬以直内 義以方外也 然則 是終身事業 非一朝一夕而可到者 未知如何 餘伏望依仁弘道 隨所遇而安 정서본에는 "君山"으로 나온다. 하지만 이는 "群山"의 오기라고 판단되어 바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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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詩經 夫子何須勸讀詩 令人興感戒懲之列國變風觀世俗 盛周大雅想威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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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經 一篇大義從何得 二帝三王一道心展卷講明千載下 天中皎月照胸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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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中庸 初學讀來理會難 無形無影說多端中閒萬事終爲一 窮到心融方可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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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易經 隨機動靜在陰陽 萬物無非一太極存亡進退消長理 不失本然是謂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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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孟子 孟夫子歿書猶在 熱讀精思卽見功造道能深本源水 愛身猶大拱把桐養吾元氣義先集 盡此全心理自通摹得活花能剪綵 開來次第萬千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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