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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戚兄金夔龍【幼養】 吾嘗歷覽古之人 至行無多備一身 三世孝慈嘆柳郢 二難友愛詠楊津 范公義篤親疎族 馬氏禮勤數會賓 蓮谷斯翁能繼往 知應先哲作芳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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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小學 篇首倫身皆性理 能明能敬是心功大人亦可常時讀 東國曾聞小學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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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大學 明德新民止至善 八分條目更分明毋敢自欺須愼獨 工夫只在此心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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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論語 聖人敎誨何其切 可見升堂七十賢由已爲仁三月久 誠心好學是顔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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示諸生 爾亦知夫道出天 人須學問誓生前請講書中先聖訓 何求物外彼仙緣庭梧雖老多明月 園竹頗疏更晩烟今夜偶爲詩所使 寒燈凍榻不成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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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家兒時澤 凡事必須豫則立 一心勤謹敬爲先黜今稽古從師訓 餘力看書不亦賢無恥縕袍簞食樂 欽斯子路學顔淵窮毋失義惟安分 福善丁寜降自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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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夢 偶入蓬萊坐翠微 千峯雨意洞雲飛山深啼鳥類多別 林密名花也不稀倘臨溪水因澆手 更向松風聊曬衣遍踏碧紅佳境入 忽然夢覺不知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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稽古亭 此世何爲作此亭 黜今稽古學朱程多藏書卷承先業 正著衣冠踐舊形梧月照來胸自快 松風吹到耳能聽先師健筆名言在 諸子居常顧是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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偶題 檀箕遺域曰吾生 生受萬端一不成値世猖狂無與語 逢人壓制莫堪聲如何我地山川變 依舊彼天日月明氣運循還應有待 誓毋失義保身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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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溪亭次高德洪 【二首】 靑松遲鬱碧溪淸 先世亭名後益名山果待秋懸古木 洞雲留客掩歸程當年主翁遺謨密 此日令人感意生念祖肖孫修厥德 向君快許繼家聲亭曰松溪意味淸 至今不改舊時名山深見木知村落 洞僻緣流記路程景物遊人眉際入 詩香讀者口中生此閒自有無絃樂 水瑟風琴總好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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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빙류

1813년 백경옥(白慶玉) 호구단자(戶口單子) 고문서-증빙류-호적 사회-인구/호적-호구단자/준호구 嘉慶十八年癸酉月日 白慶玉 行郡守 嘉慶十八年癸酉月日 白慶玉 전남 영암군 [署押] 1개, [官印] 1개 6.5*6.5(정방형) 적색 1개 영암 곤이시 수원백씨가 영암 곤이시 수원백씨가 1813년(순조 13)에 영암군(靈巖郡) 곤이시면(昆二始面) 장전리(長田里) 3호(三戶)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백경옥(白慶玉)이 작성하여 관에 제출한 호구단자(戶口單子) 1813년(순조 13)에 4월에 영암군(靈巖郡) 곤이시면(昆二始面) 장전리(長田里) 3호(三戶)에 거주하는 유학(幼學) 백경옥(白慶玉)이 작성하여 관에 제출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작성 당시 호주(戶主) 백경옥은 70세로, 처(妻) 장씨(張氏)(64)와 함께 살고 있었다. 백경옥의 본관은 수원(水原)이며, 김씨의 본관은 광산(光山), 장씨의 본관은 인동(仁同)이었다. 백경옥의 부(父)는 백창윤(白昌潤), 조(祖)는 가선대부(嘉善大夫)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지낸 백민징(白敏徵)이다. 수원백씨 가문에는 백민징이 가선대부에 임명되면서 받은 교지(敎旨)가 보관되어 있다. 가선대부는 조선시대의 종2품 품계로 초기에는 문무산계(文武散階)로 사용하였으나 후기에는 종친(宗親)과 의빈(儀賓)의 품계로도 사용하였다. 이때 백민징은 82세의 고령이어서 수직(壽職)으로 가선대부를 받았다. 증조부는 백신헌(白信憲), 외조부는 김수용(金壽龍)으로 본관은 광산(光山)이다. 호주 백경옥의 처 장씨(張氏)의 부는 천익(天翼), 조부는 한우(漢佑), 증조부는 선장(善長), 외조부는 박사덕(朴師德)으로 밀양(密陽)이 본관이다. 문서의 끝 부분에 이 집안이 거느리고 있는 노비의 명단이 실려 있는데, 32살 먹은 계집종이 하나 있었으며, 외거비 신량(申良)이 하나 있었지만 도망가고 없었다. 조선시대의 호적에는 이처럼 도망을 간 노비들의 이름도 반드시 기입하였는데, 이는 나중에 있을 지도 모르는 노비의 소유권 분쟁과 관련이 있었다. 호구단자의 맨 끝에는 "庚午戶口相凖"이라고 적고 있는데, 이는 이때 작성된 호구단자를 경오년, 즉 1810년의 호적과 대조하였다는 의미이다. 수원백씨 가문에 전하는 백경옥의 호구단자를 보면, 1786년, 1792년, 1798년, 1801년, 1804년, 1807년, 1810년, 1813년 등 8건이 전하고 있다. 그는 영암군 곤이시면 장전리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하지 않고 내내 살았는데, 오늘날의 영암군 장전면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백경옥은 처음에는 어머니 김씨(金氏)를 봉양하였으나 김씨가 죽은 뒤에는 부부가 단둘이 살았다. 그와 처 장씨의 거주 형태는 나이 70세가 되는 1813년, 즉 이 호구단자가 작성되는 시점에 와서 아들 백사형(白思亨)이 며느리와 함께 들어와 2대가 거주하는 형태로 바뀐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1816년에는 그 아들 백사형이 독립된 호주로서 강진(康津)에서 호구단자를 작성하고 있으며, 더 이상 백경옥의 호구단자는 작성되지 않고 있다. 아마 그 사이 사망했거나 호구단자가 전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수원백씨 가문의 호구단자는 백경옥과 아들 백사형의 것말고도 백경옥의 조부 백민징(白敏徵), 부 백창윤(白昌潤)의 것들도 전하고 있어서 백민징 – 백창윤 – 백경옥 – 백사형 등 4대에 이르는 가계도를 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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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祭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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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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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류

敎旨白敏徵爲折衝將軍僉知中樞府事者乾隆三十八年三月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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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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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정읍(井邑) 여산송씨(礪山宋氏)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 1 고문서-치부기록류-택기 종교/풍속-민간신앙-택기 전북 정읍시 정읍 영원 여산송씨가 정읍 영원 여산송씨가 정읍(井邑)의 여산송씨(礪山宋氏) 가문(家門)에서 작성한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 정읍(井邑)의 여산송씨(礪山宋氏) 가문(家門)에서 작성한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의 하나이다. 장례를 치루기 위하여 지관(地官)이 장례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고 이를 문서로 작성하여 망자의 가족에게 건네준 것이다. 장사택일지에는 묏자리의 형국과 방향을 비롯해 취토(取土), 개토(開土), 혈심(穴深), 하관(下棺) 등의 시간과 방위를 기록하였다. 문서의 중간에 "坤化命 己亥"로 기록하고 있어서 망자(亡者)가 여자이며 기해생(己亥生)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아들, 손자, 증손까지 기재된 것으로 미루어 망자가 고령에 죽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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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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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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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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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류

1903년 조한국(趙漢國) 호남삼강록(湖南三綱錄) 서(序) 고문서-시문류-서 교육/문화-문학/저술-서 癸卯春 趙漢國 癸卯春 趙漢國 전북 정읍시 정읍 영원 여산송씨가 정읍 영원 여산송씨가 1903년에 조한국(趙漢國)이 작성한 ?호남삼강록(湖南三綱錄)?의 서(序). 1903년에 조한국(趙漢國)이 작성한 ?호남삼강록(湖南三綱錄)?의 서문이다. ?호남삼강록(湖南三綱錄)?은 호남지방의 충절, 충효, 정절에 관한 기록을 모은 책자로, 9권 8책의 석인본이다. 편자는 미상이다. 권1에 충신몽포(忠臣蒙褒), 권2·3에 효자몽포(孝子蒙褒), 권4에 열녀몽포(烈女蒙褒), 권5에 충신건사(忠臣建祠), 권6∼8에 효자미몽, 권9에 열녀미몽 각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조한국은 본관이 임천(林川)으로, 1880년(고종 17) 증광별시문과에 급제하여 관에 들어가, 1895년 충주부관찰사를 거쳐 내무아문협판(內務衙門協辦)을 지내다가 1897년 광주부윤(廣州府尹), 1898년 개성부윤, 경상북도관찰사가 되었다. 1899년 궁내부특진관·궁내부협판을 거쳤다. 1900년 전라북도관찰사, 1904년 충청남도관찰사를 지냈다. 1904년 충청남도관찰사·의정부참찬·궁내부특진관, 1905년 시강원첨사(侍講院詹事)·장례원소경(掌禮院少卿), 1906년 제실회계심사국장(帝室會計審査局長), 1907년 지돈녕사사(知敦寧司事)·궁내부특진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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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時物慰內從宋永新【有昔】 枯木向陽更少年 枝枝葉葉樂良辰 人何無此還生理 欲問蒼天㝠黙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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壯洞書社和金文玉【命楫】 簷前裊裊千絲柳 浦上童童一盖松 把酒臨風詩興足 無邊光景善形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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跋 此桐塢公詩若文幾篇也甚寥寥無可以耀人耳目世或有以此不甚知重者似然而烏知又有不然者哉孔門弟子多至三千而游夏之徒特以文學著然至於德行顔閔冉牛仲弓乃能當之而彼以文學著者無與焉或又以其寡才而詘之此又不然顔氏之子何嘗寡才而無著至於游夏之徒亦未聞以其多著爲能事也後世之稍有名聲者動輒著書盈箱博聞强記叩其實則無有也向之稍有名聲者徒其博聞强記著書盈箱而云然者耳後世指儒爲純盜虛名者意雖不美而實則有所自招者也余觀桐塢公此詩若文不事雕鏤任眞自如必其無慕乎外不詭于俗者苟推斯志也不附勢利不畏强禦乃其常事而孔子所稱剛者之德殆將在是也彼能巧其言辭爛其文章誇多闘靡以求人悅者畢境時伏於人之術豈不使人可羞也公之曾孫時澤與余密剪去邊幅率直自待而文辯少遜然能窮而不搖迫而無窘好善如色惡惡如臭人以落落難合目之余猶及見其大人精毅亝公淳質無華望而知其爲君子人也吾以是而愈知公家傳之有素而厚重之有來也後之君子必有思余言之一日而知所貴之在此而不在彼也於其將發巾衍而付印竊附姓名於後以爲吾榮也是以題之庚午五月日潭陽田鎰中謹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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