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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張生仁伯【永立】 吾於人也見張君 蓬嶽元巖耕白雲 氣局平居無狹隘 心交逢處表懇懃 同歡僧舍多聯榻 豈料仙鄕遽作羣 肖子令孫能繼述 只歎荊室暮年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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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靜虛窩上舍族弟【源坤】 靜虛坐了七旬春 宗族咸稱君子人 蓮榜香名終繼孝 箕疇遐壽盖由人 如兄如弟情猶舊 同契同庚誼益新 誰識遺賢斯世老 也應陞召玉京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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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金希舜【基濬】 自古甕泉君子墟 世皆知在上仁居 靑年志業嗟無跡 白首經綸尙有餘 敦睦家規長守舊 款欣賓禮壹如初 公歸地下有何憾 孫善幹家兒守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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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春賦 卷之一1)賦感春賦曰吾生之蕭瑟兮 與庾信而同歸惟暮年之詩賦兮 盍美古而覬希吁不凋之松柏兮 尙不變於歲寒聲可聽於風晩兮 色猶看於雪殘潛林廬而靜處兮 不相關於時俗衣我衣冠我冠兮 殆爲人之指目開竹牖而步庭兮 物各得其自好農人告以回春兮 欽斯誠者天道群生有以自樂兮 天地心其可見鳥嚶嚶而悅豫兮 木欣欣而蔥蒨屐雨露而怵愓兮 唯君子之孝思不肖亦其感時兮 如將見而莫追仰帝位之出震兮 思聖人之立極聖人治而敎之兮 不亦感其盛德 目錄이 끝나고 卷之一이 시작하기 前에 通文이 하나 들어 있다. 하지만 목록에는 이 통문이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원래는 포함시킬 계획이 없었다고 보아야 한다. 통문의 내용은 瀛州李氏의 始祖인 文憲公의 墓所에 壇을 설치하자는 것이었는데, 사실 이 통문은 精毅齋遺稿에 들어갈 내용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따라서 잘못 넣은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원문에 실려 있는 이상, 별도로 처리해 주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여 책의 맨 마지막에 부록으로 넣어주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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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秋賦 傷世途之幽險兮 如將失其所怙人皆陷於滔滔兮 我涼涼而踽踽靜言思而感泣兮 竟與誰而同歸仰堯舜之天大兮 哀此生之塵微幸同得其性善兮 無閒然於彼此無以强而有順兮 厥初心斯赤子由仁義而孝弟兮 是乃道之規矩循斯理而安行兮 樂裕如而蹈舞聖無蔽於物誘兮 能擴充其德性要存養而學求兮 一是主於誠敬始力行而整肅兮 終乃遂其湛一熟於仁而義精兮 就事上而明决彼木偶與泥佛兮 乃赴火而入水不終朝而銷泐兮 何毫末之敢恃覺今是而昨非兮 守吾道而終年潛林廬而靜處兮 方夜讀夫陳篇耳聽明而有聞兮 入庭樹者何聲敎童子而出視兮 風刁刁而亂鳴日惟寒於雨後兮 月无光於雲閒推星曆而覺秋兮 㗳掩卷而開顔望美人而不見兮 歲將暮而徘徊撫素琴而歌商兮 世莫和而堪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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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송성순(宋星淳) 차용증(借用證) 고문서-증빙류-근현대문서 경제-회계/금융-증서 昭和四年拾貳月五日 宋星淳 昭和四年拾貳月五日 宋星淳 전북 정읍시 [印] 2개 정읍 영원 여산송씨가 정읍 영원 여산송씨가 1929년 2월 5일에 송성순(宋星淳)이 70원을 빌리면서 채권자에게 작성해 준 차용증(借用證). 1929년 2월 5일에 정읍군(井邑郡) 이평면(梨坪面) 청량리(靑良里)에 사는 송성순(宋星淳)이 70원을 빌리면서 채권자에게 작성해 준 차용증(借用證)이다. 이자는 매월 1원당 4전으로 정하였으며, 이듬해 9월말까지 반환하기로 하였다. 송일섭(宋一燮)이 보증인으로 차용인 송성순과 함께 서명 날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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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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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之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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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五言絶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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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月 雪與月雙明 江山一色淸 夜深誰訪我 筵憶故人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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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夜 雪月揚明色 閒吟庭畔行 星稀雲亦歸 偏勝故人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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頑蠱說 臼山先生 定居海山之陽 士友雲集 築室讀書 遂命名其書室曰 安陽 陽乃君子之道也 陽消陰盛 則君子退而小人進 理所固然也 然天道而有陰消陽長之理 人道而有反善自新之義 先生之安於義理 而顧諟天之明命 駕守聖訓 豈非幹旋氧化 一陽復於下之基耶 羣陰剝陽 億兆生靈 總入漏般 而解倒之思 已極善養 吾太和元氣 不爲物欲所蔽 篤信天理 不爲威武所屈 則陽不可以終盡而窮上反下 必有七日來復之期矣 取晦翁詩 萬樹爭春我獨頑 及清人詆宋儒爲蠱者 標榜其燕居之室曰 頑蠱堂 盖取夫斡旋剝陽於羣陰之中 而世雖謂之頑蠱 亦所甘受之意也 客過佘問曰 子亦學艮齋者乎 曰 諾 曰 今之學者 徒尚口耳 不務實踐 而倣宋時著方袖曲領 而學伊川者之遺轍 但著太袖方領 而自謂從臼山之學 於何所用 見全新式世界 固守舊法 自有高尚之志 然全無輔世長氏之策 而不知舉勉丈之義 又不死淵翁之節 但圖生命焉 有知義理者 而視君父 若楚視越之理 無彼無此 而一是皆頑蠱也 余曰 子視今天下謂有道乎 謂無道乎 客曰 不可謂有道也 曰 然則 夫子曰 天下有道則見 無道則隱 而篤信好學 守死善道 若吾輩者 只是一介讀書士 而至於撥亂救世 非惟才力不及 亦勢無所乘 只自痛哭而已 雖以頑蠱目之 亦所不敢辭也 於是客唯唯而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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種蘭說 凡草之芳香者 不爲不多 而特稱蘭者 爲其雖生於幽谷深林中 不以無人而不芳 而其香遠聞者 殆若君子之修道主德 不以困窮而改節 而雖在陋巷 德不孤必有隣之義4) 故古之君子 多愛之 既藝九畹 又紉其幹而爲佩者 良由以也 噫 蘭本爲王者之瑞 而今乃不然 與衆芳爲伍 其爲辱 甚矣 於是君子傷焉 而作操曰 荊棘剪不去 芝蘭種不榮 此卽詩人感物 寓意咏嘆憂憤之義也 蓋蘭之生也 但於中國而不於東邦 未知隨土之所宜而然歟 抑亦未得其人而然歟 如得數本 則種之于庭 砌之以石 澆之以水 以遂其生 然後非特玩其綠葉素枝 一幹一花 不與桃李爭春之操 不以无人 而不芳之高義而已 余雖非君子 將紉其幹而爲佩託 孤根而爲期確吾所守 而不以困窮而改之 曄吾生而乃已矣 見今世雜薰蕕 莫嗅其奥 而或自爲羣於禪誦 求飽伊蒲之饌 而不知大學中肉菜之珍味 又有會於仙道要覓桃源之迷路 而不愛歲寒然後 松柏之後彫 鳴呼 蘭之種者 不復見於今日也 "不爲不多"에서부터 "德不孤必有隣之義"까지의 문장은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는 듯하다. 정서하는 과정에서 뭔가 오류가 있었을 법한데, 자세한 것은 아직 모르겠다. 한편 석판본 정의재유고에 나오는 내용도 위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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繼華歸路抵花井里金錫孝【永喆】家 行裝草草歸家日 適値成菴遠諱辰堂室荒涼依舊在 漲天雨色故留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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偶成 交游盡謝舊鄕里 屈指餘存或二三老去賦詩渾妄語 客來無事亦閒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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覽物有感 【丙寅】 物中人是最靈知 知得無非所可爲事事踐行忠與孝 世閒多福自然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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季夏偶題 【丙寅】 偶作病夫徒坐臥 悤悤家事渾忘裏老農爲我時時來 肯問前坪吾稼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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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潭州菩提菴 縹緲小菴逈世緣 翠甍朱橑抻靑天普師往迹雄心著 無學眞工道脉連月下擊鍾僧禮佛 雲閒扶杖客如仙曾聞勝狀今來晩 疲倦空歎老大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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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蔡永七【斗永】 人吾韻 【二首】 萬物之中貴者人 觀其志行各其人終成白髮書中人 自致靑雲利上人本是農桑作業人 有時漁釣忘機人嗟吾偶爾無聞人 願學爲仁這箇人當行事物備諸吾 立志是吾性率吾夜寐夙興無忝吾 寒衣飢食何憂吾紅塵富貴不滛吾 白首平安自適吾子有嘉詩和者吾 一章言志豈欺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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