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泛舟錦江【幷識】 主倅府使成好謙原判尹滋一同舟翌日又與旌善守李溭平昌守申檍同舟遡迴三邑倅亦以享官來會云小櫓搖搖日欲曛西陵回首望夫君㜫人遠浦無邊草帝子長洲不盡雲嶺樹詩篇何處在巖花消息舊時聞名區往跡還悽悵韻思無端減一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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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十一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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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十三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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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十四日 아침을 먹기 전에 사수(士洙)와 귀남(龜南) 종객(宗客)이 찾아와서 만나고 갔다. 아침을 먹은 뒤에 주동(鑄洞)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왔다. 朝前士洙及龜南宗客, 來見而去。 食後往鑄洞, 談話而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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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二十八日 날씨가 조금 풀렸다. 이날 주동(注洞)에 가서 보청주인(譜廳主人)을 만나서 종현(鐘峴)에 함께 갔다가 송 교리(宋校理)를 만나고 돌아왔다. 日氣稍解。 是日往注洞見譜廳主人, 因與同往鐘峴, 見宋校理而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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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晦日 조금 화창하였다. 근동(芹洞)에 가서 이을 흥양에서 만나고, 또 아현(阿峴)에 가서 송 진사(宋進士)를 만나고 돌아왔다. 稍和。 往芹洞見李興陽。 又往阿峴見宋進士而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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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년(정사) 1797年(丁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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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正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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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初五日 눈비가 내렸다. 雨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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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初六日 눈이 내렸다. 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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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9일 初七日八日九日 주동(注洞)에 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오는 길에 또 박 령(朴令)을 만나고 왔다. 往注洞暫話, 而來路又見朴令而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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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初十日 비가 내렸다. 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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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初十日 일찍 출발하여 여산(礪山)에서 점심을 먹었다. 연산(連山)에 이르러 포정동(匏井洞)의 이생(李生) 집에서 묵었다. 早發至礪山中火。 至連山, 匏井洞 李生家留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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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十一日 아침을 먹은 뒤에 출발하였다. 판치(板峙)에서 점심을 먹고 공주(公州)의 수촌촌사(水村村舍)에서 묵었다. 朝飯後離發。 中火板峙, 宿公州 水村村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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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十二日 비가 내렸다. 그대로 머물렀다. 雨。 因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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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十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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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九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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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二十六日 ○문대(文大) 씨, 미옥(美玉)과 함께 돌곶이 시장 근처에 가서 문중의 종친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사교(四橋)로 돌아와서 묵었다. ○與文大氏及美玉, 往乭串之市邊, 與門中諸宗相話, 而還來四橋留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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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二十七日 ○길을 나서 추동점(楸洞店)에 이르러 점심을 먹고, 기동의 좌수(座首) 이형립(李亨立)의 집에 이르러 묵었다. ○發程抵楸洞店中火, 抵基洞 李座首 亨立家留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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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初六日 ○아침 전에 하서(夏瑞)와 남문(南門) 밖에 있는 석하(錫夏) 유영륜(柳永倫)의 집에 가니 영륜(永倫)이 매우 기뻐하며 아침밥을 차려주었다. 밥을 먹은 뒤에 함께 목산(木山)의 이 감사(李監司) 집에 가서 감사의 손자 이서림(李瑞林)을 만났다. 주인은 병으로 누워서 일어나지 못하였는데, 나와 세의가 있다는 것을 대략 알고 있었다. 영륜이 내가 올라온 연유를 말하였더니 이 석사가 말하기를, "마침 내가 병으로 누워있으니 영문(營門)에 통자(通刺)할 길이 없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에 돌아와 그길로 두 벗과 함께 송덕근(宋德瑾)의 집을 찾아 갔으나, 이제 막 영고(營庫)의 색리(色吏)4)가 되어 지금은 영고(營庫)에 있어서 만나지 못하고, 그의 아우 송덕찬(宋德燦)의 집으로 갔다. 내가 올라온 연유를 말하고, 통자할 길이 없으니 혹여 주선하여 힘써 줄 수 있겠냐고 하자 곧바로 마두(馬頭, 역마(驛馬)를 맡아보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 주었다. 마두(馬頭) 또한 응하지 않아 그길로 영고(營庫)에 갔다. 송덕근을 만나 그 연유를 말하였더니, 순상(巡相)의 서간(書簡)과 나의 명함(名銜)을 중방(中房)에 들여보냈다. 잠시 후에 들어오라는 명이 있기에 그길로 들어가 만나보았다. 순상에게 안부를 물은 뒤에 해가 지려고 하니 길게 이야기를 나눌 수 없어서 주인집으로 왔다. 하서, 영륜과 함께 머물렀다. ○朝前與夏瑞, 同往南門外柳錫夏 永倫家, 永倫欣喜不已, 仍饋朝飯。 飯後偕往木山 李監司家, 見監司之孫瑞林, 則主人病臥不起, 稍知與吾世誼矣。 永倫敍吾上來之由, 則李碩士曰: "適吾病臥, 無營門通刺之道。" 故還來仍與二友, 尋宋德瑾家, 則今才營庫色, 方在營庫, 故不見而往其弟德燦家。 敍吾上來之由, 以通刺無路, 其或旋力耶? 仍爲裁書馬頭矣。 馬頭亦不應, 仍往營庫, 見德瑾敍其由, 則以巡相書簡與吾之名啣, 入送於中房矣。 俄而有入來之令, 故仍爲入見。 巡相敍寒暄後, 以日力之就有不能長話, 出來主人家, 與夏瑞及永倫同留。 색리(色吏) 지방 관청에서 행정 실무를 처리하던 하급 관리를 말한다. 조선 후기에는 향리(鄕吏)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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