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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十七日 추웠다. 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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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二十一日 추웠다. 종일토록 심하게 앓았다. 寒。 終日大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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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二十二日 길을 나서 벌교(筏橋)에 이르러 요기하고, 미태정(米太亭)에 이르러 묵었다. 50리를 갔다. 發程至筏橋療飢, 抵米太亭留宿。 行五十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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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三月 지난 경신년(1820, 순조20) 3월, 나는 아버님을 모시고 상경하여 서울에서 몇 달을 머물다가 왔다. 금년 신사년(1821, 순조21)에 서재(西齋)1) 선조의 행록(行錄)을 개간하기로 해서 오촌(鰲村) 장석(丈席)2)의 서문을 받아 오도록 문중(門中)에서 나와 이찬(而贊)에게 위임하였다. 그래서 지금 호행(湖行)에 필요한 행장을 꾸려서 경성(京城)으로 갈 계획이다. 去庚申三月, 余陪親上洛, 留京數月而來矣。 今年辛巳, 西齋先祖行錄, 將欲開刊, 而受弁卷之文於鰲村丈席之意, 門中屬余及而贊, 故今將治發湖行, 仍向京城計矣。 서재(西齋) 선조 송간(宋侃, 1405~1480)으로, 본관은 여산(礪山), 호는 서재(西齋)이다. 세종·문종·단종의 3조를 섬겨 벼슬이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렀다. 1455년 왕명으로 남방을 순시하고 돌아오다가 단종이 영월로 쫓겨 갔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영월에 가서 복명하고, 고향 여산으로 돌아가 두문불출하였다. 단종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깊은 산속에 들어가 삼년상을 마치고, 흥양(興陽) 마륜촌(馬輪村) 산정(山亭)에 숨어 지냈다. 10여 년 뒤에 가족이 찾아냈으나 항상 술에 만취하여 산천을 돌아다니며 대성통곡하므로 모두들 미쳤다고 하였다. 그러다가 생애를 마쳤는데, 지금도 그곳을 서재동(西齋洞)이라 한다. 《일성록》 정조 17년 계축(1793) 12월 21일에 충강(忠剛)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오촌(鰲村) 장석(丈席) 송치규(宋穉圭, 1759~1838)로, 본관은 은진(恩津), 자는 기옥(奇玉), 호는 강재(剛齋)이며, 송시열(宋時烈)의 6대손이다. 순조 때 이조참판까지 올랐으나 모두 사퇴하였고, 현종 때 정헌 대부에 올랐다. 천성이 온순하고 의리에 투철하여 그가 죽자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하였으며, 문인 100여 명이 상복을 입고 상여를 따랐다. 이이, 김장생의 학문을 계승하여 '이기일원론'을 주장하였으며, 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다. 송치규의 온순한 성정에 스승인 김정묵이 호를 강재라 지어 주었다고 하는데, 51세 때 회덕의 오촌으로 이사를 가고 난 다음에는 오촌을 자신의 호로 사용한 듯하다. 저서로 《강재집(剛齋集)》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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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二十七日 주동(注洞)에 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왔다. 윤 남포(尹藍浦)가 찾아와서 보고 갔다. 밤에 비가 내리고 바람 불어 추웠다. 往注洞暫話而來。 尹藍浦來見而去。 夜雨風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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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初六日 장석(長席)의 병이 심해서 서문(序文)은 나중에 짓기로 약속하였다. 그래서 막 상경하려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그대로 머물렀다. 丈席以呻吟之致, 序文以後爲約, 故方欲上京, 而爲雨所關, 仍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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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二十六日 박 상사(朴上舍)가 반촌(泮村)에서 찾아왔다. 사헌(士憲)과 지환(之煥)이 찾아와서 만났다. 朴上舍自泮村來見。 士憲及之煥來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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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二十八日 추웠다. 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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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元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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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三十日 추웠다. 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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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년(기미) 1799年(己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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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初二日 아침을 먹기 전에 경유(景猷)가 사람을 보내서 오라기에 가서 세찬(歲饌)을 먹고 왔다. 종일 한기(寒氣)가 들어 이불을 덮고 누워 있으니, 답답하다. 朝前景猷送人要之, 故往喫歲饌而來。 終日寒粟擁衾而臥, 悶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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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初三日 종일 많은 눈이 내리고 몹시 추웠다. 終日大雪極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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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初九日 일찍 출발하여 괴산읍(槐山邑)에 이르러서 점심을 먹고, 음성(陰城)의 당동(棠洞) 주막에 이르러 묵었다. 90리를 갔다. 早發至槐山邑, 乃中火, 抵陰城 棠洞酒幕留宿。 行九十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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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년(신사) 1821年(辛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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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三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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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二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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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二十六日 일찍 출발하여 굴암(屈岩)에 이르러 아침을 먹었다. 애치(艾峙)에 이르러 점심을 먹고, 부내(府內)에 이르렀다. 80리를 갔다. 早發至屈岩朝飯。 抵艾峙中火, 抵府內。 行八十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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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二十七日 ○아침을 먹고 출발하였다. 큰 고개 둘을 넘어 송광사(松廣寺)로 들어가 유숙하였다. 20리를 갔다. ○仍朝飯發程。 越二大嶺, 入松廣寺留宿。 行二十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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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晦日 ○밥을 먹은 뒤 들어왔다. 과역(過驛) 저자 변두리에 이르렀다. 오후에 집으로 돌아왔다. 집안이 우선 무고한 것이 다행이었다. 다만 날이 가문 바람에 모내기를 5마지기만 했다니 몹시 걱정이었다. ○食後入來。 抵過驛市邊。 午後還家。 家中姑無故是則幸矣。 而以日旱之致, 移秧只五斗地, 悶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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