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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二十三日 추웠다. 종일토록 몹시 아팠다. 또 설사 증세가 매우 심각하니 몹시 염려스럽다. 寒。 終日大痛。 又得泄瀉症甚危重, 極可悶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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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二十四日 추웠다. 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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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二十六日 날씨가 조금 풀렸다. 저녁 무렵에 사랑으로 돌아왔다. 日氣稍解。 夕間還舍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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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二十二日 추워서 행장을 아직 준비하지 못한 데다 약노(若魯) 씨가 출타하였기 때문에 또 용전(龍田)에서 머물렀다. 寒以行具之未辦及若魯氏出他之, 故又留龍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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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二十六日 동틀 무렵 길을 나서 증산(甑山)에 이르러 말에게 꼴을 먹이고 점심을 먹었다. 오수(獒樹)에 이르러 유숙하였다. 이날 90리를 갔다. 平明登程, 到甑山, 秣馬中火。 至獒樹留宿。 是日行九十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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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三十日 몹시 추웠다. 꼭두새벽 길을 나서 효포(孝浦)에 이르러 요기하였다. 광정(廣亭)까지 80리에 이르자 날이 이미 저물고 눈이 또 내렸다. 광정에서 머물렀다. 極寒。 曉頭登程, 至孝浦療飢。 至廣亭八十里, 日已暮, 雨雪且作矣。 留廣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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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十二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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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初一日 주동(鑄洞)에 갔다 왔다. 往鑄洞而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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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二十九日 맑고 화창하였다. 晴而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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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十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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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初二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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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初五日 날씨가 조금 나아졌다. 日氣差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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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初四日 날씨가 조금 맑아져 다행이지만 조사(朝士, 조정의 관리)가 사망했다는 기별이 하루에 네다섯 명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니 두려움을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다. 저녁 무렵 다시 쌀쌀해지면서 비가 내렸다. 日氣稍淸和, 可幸, 但朝士死亡之奇, 日不下四五人, 懍懍不可言。 夕間復爲陰冷而雨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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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十一日 청파(靑坡)에 가서 권 서방(權書房)에게 1냥 3전 4푼의 채전(債錢, 남에게 빚을 진 돈)을 얻어 오는데 추웠다. 往靑坡, 得一兩三戔四分債錢於權書房而來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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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十九日 일찍 밥을 먹은 뒤에 길을 나섰다. 과역(過驛)에 이르러서 점심을 먹고 왔다. 早飯後登程, 至過驛中火而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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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十二日 몹시 추웠다. 아침을 먹기 전에 주동(注洞)에서 종을 보내 돈을 재촉하였으므로 아침을 먹은 뒤에 1냥을 가져와서 자(子)에게 주고 왔다. 極寒。 朝前注洞送奴促錢, 故食後持一兩, 給子而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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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十三日 또 몹시 추웠다. 又極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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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十二日 동이 틀 무렵에 길을 나서 모란원(牧丹院)에 이르러 점심을 먹었다. 금강(錦江)을 건너 효포(孝浦) 부동리(釜洞里)의 이 석사(李碩士) 집에 머물렀다. 平明登程, 至牧丹院中火。 渡錦江, 留孝浦 釜洞 李碩士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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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十四日 장선(長善)에 머물렀다. 사헌(士憲)의 집 아이, 인서(仁瑞)와 옥계동(玉溪洞)17)에 들어가 수석점(水石店)을 두루 살펴보고 우암(尤菴)의 〈옥계동(玉溪洞)〉 시에 차운하였다.바람과 안개 모두 비단 주머니에 거두었는데(風烟都括錦囊收)맑은 시내는 바위 돌에 굽이쳐 흘러가누나(只有淸溪噴石流)흘러가는 것이야 멈추게 할 수 없나니(逝者縱然留不得)오직 원천18)에 내맡길 뿐이라오(惟能管領發源頭)또 읊었다.빽빽한 나무숲에 기이한 바위 적으나(樹密奇巖小)깊은 산속에 괴이한 새들 많구나(山深怪鳥多)쏟아지는 폭포소리 참으로 장쾌하니(最宜懸瀑響)원망하는 듯 노래하는 듯하구나(如怨又如歌)이어 한 고개를 넘어 안심사(安心寺)19)에 들어가니, '적설루(積雪樓)'라는 세 글자가 있는데, 이는 우옹(尤翁)이 쓴 것이다. 벽에는 점필재(佔畢齋), 율곡(栗谷), 중봉(重峯) 세 선생의 사운(四韻) 시가 있었지만 어수선해서 미처 화답할 수가 없었다. 저녁 무렵에 내려와서 사헌의 집에서 머물렀다. 留長善, 與士憲家兒及仁瑞, 入玉溪洞, 周觀水石店, 次尤菴 玉溪洞韻, "風烟都括錦囊收, 只有淸溪噴石流。 逝者縱然留不得, 惟能管領發源頭。" 又吟, "樹密奇巖小, 山深怪鳥多。 最宜懸瀑響, 如怨又如歌。" 因踰一嶺, 入安心寺, 額有積雪樓三字, 而是尤翁筆。 壁有佔畢齋、栗谷、重峯三先生公字四韻, 而擾未及奉和。 夕時下來, 留士憲家。 옥계동(玉溪洞) 전라북도 완주군 옥계동으로, 운주면 산북리 대둔산과 천등산 두 산 사이 협곡에 있었다. 원천 주자의 시 〈관서유감(觀書有感)〉에 "조그맣고 모난 연못에 한 거울이 열리어, 하늘빛 구름 그림자가 함께 배회하네. 묻노니 어찌하면 저처럼 맑을까, 원천에서 콸콸 쏟아져 내려서라네.[半畝方塘一鑑開, 天光雲影共徘徊. 問渠那得淸如許, 爲有源頭活水來. ]"라고 하여, 학문을 통해 심성을 수양하는 즐거움을 읊었다. 안심사(安心寺)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大芚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안심사(安心寺) 경내(境內)에 '적설루(積雪樓)'가 있었는데 지금은 폐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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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三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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