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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기해) 二十九日 己亥 흐림. 저녁에 바람이 붐. 陰。夜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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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二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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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임진) 二十三日 壬辰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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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계사) 二十四日 癸巳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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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갑오) 二十五日 甲午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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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경술) 十日 庚戌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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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신해) 十一日 辛亥 새벽에 눈 온 흔적이 있다. 曉雪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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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임자) 十二日 壬子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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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계축) 十三日 癸丑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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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계묘) 四日 癸卯 맑음. 며느리가 아이를 가졌는데, 기침을 하고 복통이 있어서 의원에게 물어 안태음(安胎飮)6) 세 첩을 지어서 가져왔다. 陽。媳婦有孕。 而咳喘腹痛。 故問醫家。 劑來安胎飮三貼。 안태음(安胎飮) 동태(動胎)로 배가 아프거나 입덧이 났을 때에 쓰는 약(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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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갑진) 五日 甲辰 맑음. 내 일찍이 ≪근사록(近思錄)≫을 섭렵하다가 '함양은 모름지기 경(敬)을 써야 하고, 진학은 치지(致知) 하는 데 달려 있다.'라는 구절을 보고 항상 복응해왔다. 오늘 또 '주경(主敬)이란 것은 마음을 보존하는 요체이고, 치지(致知)라는 것은 진학의 공부로, 두 가지를 서로 개발하게 되면 지식은 날로 밝아지고 지키는 것도 날로 더욱 견고해져, 구습(舊習)의 잘못된 것이 저절로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날로 달로 고쳐지고 변하게 된다.'라는 구절을 보고서 문득 경(敬)자의 의미를 생각했다.≪역(易)≫에서는 '경으로 안을 곧게 한다.[敬以直內]'라고 하였고, 정자(程子)는 '(마음을) 전일하게 하여 잡념이 없게 한다.[主一無適]'라고 했으며, 사씨(謝氏)는 '성성법(惺惺法, 마음이 항상 깨어 있는 상태)'7)으로 말하였고, 윤씨(尹氏)8)는 '수렴하여 흔적이 없다는 의미[收斂無痕跡意思]'로 말하였으며, 주자(朱子)는 '외(畏)자가 그것에 가깝다.[畏字近之]'는 것으로 말하였다. 이 몇 마디 말로 보건대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다. 천리(天理)를 따르고 전전긍긍하여 스스로 지켜서 본성을 함양하는 자는 아래로는 인사(人事)를 배우고 위로는 천리에 통달하는 것을 잠깐이라도 떠날 수 없으니, 어찌 철상철하(徹上徹下, 상하가 통하는)의 도라고 하지 않겠는가? 陽。余嘗涉獵 ≪近思錄≫。 見'涵養須用敬。 進學則在乎致知'一段。 常平服膺。今又見'主敬者。 存心之要。 致知者。 進學之工。 二者交相發焉。 則知益日明。 守日益固。 舊習之非。 自將日改月化於冥冥之中'一段。 輒思敬字之義。≪易≫曰 '敬以直內'。 程子曰 '主一無適'。 謝氏以'惺惺法'言之。 尹氏以 '收斂無痕跡意思'言之。 朱子以'畏字近之'言之。以是數語觀之。 畏不得。循蹈天理。 而戰兢自持。 涵養本性者。 下學人事。 上達天理。 不可須臾離也。 豈不爲徹上徹下之道乎? 성성법(惺惺法) ≪심경부주≫에 있는 상채 사씨(上蔡謝氏), 즉 사양좌(謝良佐)의 "경은 항상 마음이 깨어 있게 하는 법이다.[敬是常惺惺法〉"라는 말을 가리킨다. 윤씨(尹氏) 송유(宋儒) 화정 윤씨(和靖尹氏), 즉 윤돈(尹焞)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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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85) 十七日 흐리고 바람 불다 잠깐 비가 내렸다. 순창 유정(柳亭)86)으로 서상의(徐相議)의 대상(大祥)에 위문을 갔다. 지나는 길에 옥과의 김참봉 댁에서 유숙하였다. 陰風乍雨。往慰問徐相議大祥於淳昌柳亭。過玉果金參奉宅留宿 원문에 17일자 일기가 2번 쓰였다. 내용이 다름이 있어서 그대로 기록하였다. 유정(柳亭)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에 속하는 법정리이다. 1914년 행정 구역 개편 때 회덕(回德) 마을, 함촌(檻村) 마을, 순정(順亭) 마을을 병합하고 유정리(柳亭里)라 하였다. 유정(柳亭) 마을은 300여 년 전 전주 이씨(全州李氏)가 처음 터를 잡았으며, 마을 서쪽에 위치한 골짜기의 형상이 유지앵소(柳枝鶯巢)로 버드나무 가지에 꾀꼬리 집이라는 혈(穴)이 있어 버드나무를 상징하려고 버드정이라 하였다가 한자로 표기하면서 유정(柳亭)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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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경오) 二十八日 庚午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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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신미) 二十九日 辛未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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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갑자) 二十三日 甲子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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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을축) 二十四日 乙丑 맑음. ≪맹자≫를 가르치면서 '지식이 얕아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아첨하지는 않을 것이다[汚不至阿其所好]'79)에 이르러서는 문장이 난삽하여 말을 하기 어려웠다. 그 주를 보니, "와(汙)는 아래이니 고명(高明)과 반대의 뜻이다."라 하고, 언해에는 "와 하여도 그 좋아하는 것에 아당하지 아니하리라."라고 되어있다. 陽。敎孟子。 至汙不至阿其所好。 聱牙難言。見其註。 '汙下則高明之反'。 諺解。 "와야도 그호바에 아홈ㅣ지치 아니리라" 낮추어 …… 않을 것이다. ≪맹자≫ 〈공손추 상(公孫丑上)〉에서 "재아와 자공과 유약은 지혜가 충분히 성인을 알만 하였으니, 이들이 가령 지혜가 낮다 하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아첨하는 데에는 이르지 않았을 것이다.[宰我子貢有若, 智足以知聖人, 汙不至阿其所好.]"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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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병인) 二十五日 丙寅 맑음. 족숙 철현(澈鉉)씨가 본적이 없던 풀을 가지고 왔기에 그 이름을 물어보니 '환생초'라고 하였으며, 동복의 적벽(赤壁)80)에서 난다고 했다. 陽。族叔澈鉉氏。 持來所不見之草。 問其名。 乃還生草云。 生於同福赤壁也。 적벽(赤壁) 화순군 이서면 창랑리·보산리·장학리 일대에 있는 명승지. 16세기에 동복에 귀양와 있던 신재 최산두(崔山斗)가 명명한 이후 학자와 관직자, 여행자, 지역선비들이 대자연과 어우러져 교유하며 소통을 하고 문학작품을 생산하기도 하여 적벽문화를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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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계사) 二十五日 癸巳 흐리고 비. 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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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갑오) 二十六日 甲午 흐리고 비. 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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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을미) 二十七日 乙未 흐리고 비. 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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