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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전주향교(全州鄕校)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孔夫子誕降二千四百七十四年癸亥五月日 洪在天 宋柱一 金箕業 各郡 鄕校 儒林 등 孔夫子誕降二千四百七十四年癸亥五月日 洪在天 各郡鄕校儒林 전라북도 전주시 1개(흑색, 방형) 전주역사박물관_불명처3 전주역사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HIKS_Z046_03_A00001_001 1923년 5월에 전주향교(全州鄕校)의 유림(儒林) 홍재천(洪在天) 등 24명이 각 군(郡) 향교의 유림들에게 보낸 통문(通文). 1923년 5월에 전주향교(全州鄕校)의 유림(儒林) 홍재천(洪在天) 등 24명이 각 군(郡) 향교의 유림들에게 보낸 통문으로, 전주군 출신의 죽은 반남박씨(潘南朴氏) 박재양(朴載陽)과 그의 처 전주이씨(全州李氏)의 효열(孝烈)을 표창하는데 함께 나설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박재양은 금천부원군(錦川府院君) 박은(朴訔)의 후손으로, 천성이 순수하며 효우(孝友)가 돈독하고 부모를 잘 섬기고 조상을 잘 받들며 종족을 잘 보살피고 후손에게 덕을 남겨주어 고을에서 칭송이 자자하였다. 또한 그의 처 전주이씨는 회안대군(懷安大君)의 후손 이장원(李章源)의 딸로, 어릴 때부터 부모를 거스르는 일이 없었고 바느질을 잘하여 인근 마을까지 소문이 났었다. 시집을 와서는 시댁의 모든 일에 공경하고 화목하게 지냈으며 동리의 일에도 정성을 다하여 지아비 못지않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그 뒤 박재양이 갑자기 괴질에 걸리자 이씨는 온갖 정성을 다하여 간병하였으나 백약이 무효하였고, 온 정성을 다해 하늘에 기도하며 자신의 몸으로 남편을 대신할 것을 빌었으나 결국 남편이 사망하자 그 뒤를 따라 죽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어린 자식을 돌보고 조상의 제사를 돌보기 위하여 슬픔을 참고 상례에 한 치도 어긋나지 않게 장례를 지내고 근검절약하며 집안의 대소사를 처리하고 자식을 키우며 가문을 흔들리지 않게 지켰다. 전주향교의 유생들은 이와 같은 두 부부의 훌륭하고 뛰어난 행실을 기리고 포창하여 후대에까지 전해질 수 있도록 각 고을 향교의 모든 유림들이 나서서 동참하자고 주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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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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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1929년 전주향교(全州鄕校)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孔夫子誕降二千四百八十年己巳四月日 李錫龍 朴榮來 金在洪 등 大成敎僉座下 孔夫子誕降二千四百八十年己巳四月日 李錫龍 全州鄕校 전라북도 전주시 1개(흑색, 방형), 1개(적색, 정방형) 전주역사박물관_불명처3 전주역사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HIKS_Z046_03_A00001_001 1929년 전주향교(全州鄕校)의 유림(儒林) 이석룡(李錫龍) 등이 각 고을의 유림들에게 보낸 통문(通文). 1929년 4월에 전주향교(全州鄕校)의 유림(儒林) 이석용(李錫龍) 박숭래(朴崇來) 김재홍(金在洪) 등이 대성교(大成敎), 즉 각 고을의 모든 유림들에게 보낸 통문(通文)으로, 전(前) 참봉(叅奉) 진재홍(陳在洪)의 효행(孝行)을 표창하는데 함께 나설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전주군(全州郡)에 세거하던 양산진씨(梁山陳氏) 진양수(陳陽隨)의 아들인 진재홍은 7, 8세 어린 나이인데도 성품이 정직하고 신중하였으며, 좋지 않은 행동이나 말은 가까이 하지 않고 오직 효우(孝友)에만 힘썼다. 장성하여서는 부모를 공양함에 지극정성이었으며, 돌아가신 후에는 부모가 소지하였던 물건을 버리지 않고 고이 간직하며 또한 부모의 가르침을 잃지 않고 따랐다. 부모의 기일에도 지극 정성을 다하고 자손들을 의롭게 가르치며, 주변에 굶주리는 사람이 있으면 사재를 털어서 기부를 하며 살피니 주변에서 칭송이 자자하였다. 이에 그의 인물 됨됨이를 잘 알고 있는 동리 주민과 유림들은 각 고을의 유림들에게 통문을 올려 그의 효행과 선행을 표창하고 비각(碑閣)을 세워 그의 아름다운 행실이 오래도록 후세에 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동참할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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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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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류

1869년 최윤경(崔允景) 고신(告身) 고문서-교령류-고신 정치/행정-임면-고신 同治八年九月日 崔允景 同治八年九月日 高宗 崔允景 서울특별시 종로구 施命之寶(적색, 정방형, 10×10) 전주역사박물관_불명처4 전주역사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HIKS_Z046_04_A00001_001 1869년(고종 6)에 고종이 최윤경(崔允景)을 정략장군(定略將軍) 훈련원판관(訓鍊院判官)으로 임명하는 고신(告身). 1869년(고종 6) 9월에 왕이 최윤경(崔允景)에게 정략장군(定略將軍) 훈련원판관(訓鍊院判官)을 내리면서 발급한 교지(敎旨)이다. 정략장군은 조선시대 무신 종4품 상계(上階)의 품계이며, 훈련원은 조선시대 군사의 시재(試才), 무예의 훈련 및 병서(兵書)의 습독(習讀)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이며, 판관은 종5품 관직이다. 당시 최윤경은 전라우수영(全羅右水營)의 장관(將官) 임기가 끝나, 관례에 따라서 이 관직을 받았다. 그런데 최윤경은 1865년과 1867년에도 똑같은 사유로 전력부위(展力副尉) 겸사복(兼司僕)과 선략장군(宣略將軍) 행용양위부사과(行龍驤衛副司果)의 무관직을 받고 있다. 최윤경의 친족이었을 것으로 보이는 최명복(崔明福)도 1841년과 1843년, 1851년에 똑같은 사유로 무관직을 받고 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이들 고신은 공명첩이나 납속첩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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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醇菴挽【丙戌】 吾鄕耆德有醇菴。此日丹旌向翠嵐。萬事人間塵債了。蘧然一夢覺淸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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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林斯文韻 百里扶風一草堂。幽居瀟灑隔萊崗。桑麻櫛比多林趣。陌阡縱橫滿稻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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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安澹山【圭洪】實記 救國堂堂安義士。賊徒破膽號飛將。那令毅魄而今起。快見讎人遠遁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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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羅鎭璇物勿韻 人於天地異群生。言動無倫同庶物。欲爲立德踐斯形。先自視聽非禮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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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任支儂【正模】 再承寵翰並荷王大人堂韻若序而謝書之稽緩至此者非徒神精盡奪於騷屑上而王大人患候危篤下而兒崇支離自顧此身只是虛影蠢動而已爾倘原其情而見恕否伏惟新凉乍動愼軆候攝養有道快復天和否伏溯區區無任貢慮之至査生家憂漸見平霽伏幸何達農隱堂詩以若吾丈之巨手段又經波翁之大眼目雙手奉讀鏗然如金戞然如玉而區區幸獲奉覽何喜如之近當趨晋軒下以謝厚意也支儂詩奉讀亦可以哭泣鬼神顧此巴里下人安敢開喙於陽春白雪之前也難負下敎之鄭重敢此和呈以發一笑下覽後痛加繩削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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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兄南一【乃燮】 初秋下書未卽修謝道慢之罪如何可逃伏未審小春旅軆候萬相而日與海鷗爲盟自不知世間棼錯耶古來英豪之不遇於世而竄身海曲囂然沒齒如吾兄者何限也俯仰爲之於邑也已族弟省候粗保而年來憂患惱人展眉無暇自歎數命之奇薄耳孝齋是列郡人士聳瞻之所而樑文爲巨大文字則其修潤云云原非一二人私見乃是宗中僉員思欲盡善盡美之公論且當委諸本孫家意下如何而已安有任自筆削於先大老文字也乎況今敎示如此則當以是禀達于宗中諸長老下諒是望借來書册多年甚未安日後卽完璧爲計惶悚惶悚金曉堂文鈺累月前作故而其門生知舊方且刊行遺文其地方有司鈔出人家文字云而題目中耕讀從祖墓文闕漏則詳探于刊所母致後日之誨如何肯齋遺稿卷之一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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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維石【謙重】 客秋枉顧窮山草木倍增光輝至今不沫也謹未審春殷兄候增重區區溯祝服弟堂候漸臻澌損焦悶度了不能及於他事第吾先從叔三乎齋柱憲以韓末儒林界義士秉執春秋大義抗爭於萬東廟撤廢之時上疏於太上皇因山之日累次投獄受無數困辱而始終不屈繼又東涉滄溟探虎狼之倭窟少無趑趄備經刀山劍水之厄而還國復神毅兩皇帝廟晩乃隱跡駱山之中與舊要閔丹雲金東江諸賢相往還嘯遨諸公稱以輅山逸民爲之歌詠其志節而贈之所以有輅山詩稿一卷今際刊行其遺集擬附錄此稿爲料兄須追次一篇瓊章如何切企切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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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三乎齋先生文【代宗中作】 維歲次乙未十月己卯朔二十七日乙巳卽我三乎齋先生大祥之辰也宗中代表某某等謹具菲薄之奠告于几筵之前曰嗚呼我公天挺人傑間氣所鍾盖世名節自在齠齡承襲家學古人忠義慕之尤酷年當弱冠歷覽周流國內名碩無不從遊辛卯季夏贄謁師門直之一字立齋示焉淸心寡欲淵翁贈言至于癸巳納拜抱川皇明大義囑諭諄諄又於是冬訪田艮齋心本性訓書紳而歸眞詮妙訣受之服膺孜孜矻矻參前倚衡發爲言行施諸事業義理精微無不脗合乙庚之際宗社亡滅榛苓之懷無地可洩有時駿奔東鶴華陽與夫殿廟十餘星霜其間編纂圃隱年譜盖其微意可知所寓逮夫乙卯皇廟見災倭酋曲川敢行暴殘廢其享祀爼豆遂撤公執大義抗爭不屈遂見拘留囚於槐獄李田二公爲其心腹白崔兩人從而受辱翌年丙辰修肅慕殿升配列忠蘋藻是薦己未因山不勝憤憂與十八人鳩首密謀請復大位報復仇讎又被拘幽困于桎梏柳公濬根亦爲所獲投西門獄九月而釋是歲臘月與鄭安立入于日邦群酋環匝盍國其國諭彼政閣明年庚申乃還故國設立社會硏究古史壬戌遭憂居廬三禩時光仁輩濁亂鶴寺濫享殿廡是非大熾渠輩反肆無所不至又暗嗾倭撤兩賢祭凶悖睢盱公憂罔極無所不至念世日非痛切胸臆乙丑出洛深入皆骨蔬糲養志杜門咋舌嶺上白雲心中怡悅若將終身度了歲月舊交東江屢度致書起公搬移輅山別居松下三逕案上經籍吟風弄月道遙自適何幸乙酉倭寇遁跡庶幾之望耿耿晨夕夫何不料禍作斯文金昌淑輩黜享先賢公卽憤慨大聲討斥歷史千秋豈有今日平生義理正大如是嗟嗟我公高山仰止儒林宗匠國家蓍龜嗚呼哀哉嗚乎痛哉昔公之生人皆恃之今公之沒無所歸依海內人士孰不噓唏回首乾坤萬事如灰今我後生何處質疑幽明逈隔九原難回祥朞奄迫日月侵尋我輩來哭有淚沾襟荒辭薄奠敢竭衷赤不昧英靈庶幾來格嗚呼哀哉尙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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訪又生 向晩意不適扶笻尋壑來逕從鞍嶺轉溪逐櫟巖回翠栢垂殘砌靑楓蔭古臺山西佳氣夕詩思固難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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楊柳詞效滿庭芳曲 江南夜雨朝來初歇滿城何處尋春花園寂寞新陰綠未均依依曲城楊柳帶夕烟纔掩東隣裊裊枝葉未藏鴉鷩飛來去頻白馬誰家郞醉携紅裾暗期芳因待靑樓日暮狎笑逡巡臨風戱攀長條反含羞翠眉時嚬管別離勞勞亭畔幾許淚沾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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惜暮春效暮雲闋 一年春三月暮桃花亂落紅雨日月忽其不淹老不可兮更少夢罷梧桐雨醉成楊柳陰南豊死已久誰作白頭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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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聊中效歌詞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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怨落花効齊天樂闋 流年忽忽少不貸九十三春一梭昨日紅顔今日自頭榮悴可惜園花華中艶外遍樹燃火滿城蒸霞風擺狼藉蜂蝶紛紛墻外過一片東一片西惜紅錦鋪地終作塵沙傷時杜翁怨別蘇女+巸染牋撫瑟空成嵯無酒沾我餞爾落花去慰我新柳斜東君無力春殘雖怨奈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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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鄭孝成一家合歿悲感有作【鄭待我極厚】 晩結忘年稧常期託少深黃堂蒙下榻白首感知音死合全臣節生何拜虜金家傳忠孝世天意竟難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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咏村中卽景 滿村春暮落花時多少樓臺楊柳垂誰家公子惜佳節滿酌亥酒金用巵雙溪亭畔夕陽空花柳村閻人畵中一失二松【松島松南】今幾歲可憐孤迹市西翁日暮歸來抱暗愁芳春誰繼去年遊故人若在吾何返惟有雙溪繞竹流【憶洪崔二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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咏燕 春歸心事轉寥寥乳燕初忙語欲嬌朝雜鳥聲桑雨葉晩隨鶯囀柳烟條閑簷有主營新壘廢宅無人棄舊巢玉謝華堂今寂寬却歸林木認前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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咏南磵溪亭雜花 映山紅替海實紅知是此亭春不空王相數叢初令色楊妑無語得秋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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