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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松兄羅季彬 料峭春寒尚勒梅孤松岩畔月空迴溪西宿艾方新茁三老端宜共訴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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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梁提督亨遇寄書相問 小苑驚春晩何人問此翁心懸帶力月書落廣寒宮疾被春無羔詩仍酒有切干戈日多事良會後難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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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甲說 人生逢生年。慶也非不慶也。夫自墮地。至于回甲。短折者幾人。中道者幾人。多者至七耋。其次四五旬而止。然則人之逢生年者幸。幸則不常有。不常有則謂之慶也亦宜。雖然人之大倫有五。去者處者。恒居其半。今年去年。不見其形。而我兀然獨存。雖有軒冕之樂。芻豢之味。逢其生年。追思旣往。則其可謂慶耶。昔人以生辰爲劬勞之日。然則回甲。卽劬勞之年也。以皤然之髮。逢此劬勞之年。則三釜之感。風樹之痛。當倍於他日。更安忍置酒張樂。爲吾身上一大慶耶。近聞都下消息。以回甲爲人間大慶。或爲親以介壽。或爲己而張宴。多者費鉅萬。少者消千百。油蜜之臭滿城。累日不滅。果飾慶也。則古昔聖賢。何不著之於經。而始現於叔世也。侈風一開。上行下效。爲親者。以此望之於其子。爲子者。以此悅之於其親。究其實。則不過大費酒肴。誇燿聽聞也。好古者。繼不能革。又從而艶之哉。然則人子者。逢其親回甲。可廢酒肴乎。此則不然也。必有酒肉。事親之常禮也。常時不可廢。況廢於生年乎。昔紫陽夫子。遇壽母生朝。有詩曰。願上龜蓮千歲壽。永令鳧藻一家肥。其謝人壽詩啓曰。年及無聞。己負蓬弧之志。日臨初度。徒增莪蔚之悲。觀於此。則遇其親其己之回甲生辰者。知所處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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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矜說 人各有能不能。有能斯有矜。能者矜之根也。矜者能之葉也。太上多能。多能則忘矜。其次寡能。寡能則耀能。能至於耀。則豈不可哀也哉。余僻儒也。環顧七尺。乏一能焉。無已則讀多少書也。讀書果能事乎。善讀書者。不讀之以口。讀之以心。體之以身。不善讀者反是。然則余所讀皮膚也。肌肉也。如是而可謂讀書乎。楊子雲曰。好書而不要諸仲尼。書肆也。好說而不見諸仲尼。說鈴也。若去其書肆。說鈴。則矜自去矣。昔謝上蔡見伊川。伊川曰。相別一年。做得甚工夫。上蔡曰只去箇矜字余有感於此。因書之。以爲頂針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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憶浣紗溪 夕陽芳草大谷洞浩蕩政當三月天靑絲繫玉一竿竹坐散任從溪後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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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元方伯自敍韵 行盡湖中五十城王恩隨處此身輕南徼二年離北闕萱庭何暇戀親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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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靑原君至 柴扉牢掩午無開村巷傳呼宰相來携手竹床成笑語一尊傾取淺深盃禮樂山河半戰爭孰主張是任淸平閒談盡出憂時語市老情盃莫厭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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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靑原君韻 曾仍石老飽聞知每羨淸談激濁時生死幾年違醉眼亂離今日對吟眉可憐澤畔江籬葉獨倚山中叢桂枝寂寂蔽廬貧亦好敲推看取浪仙詩花老籬前菊溪鳴砌下流野談催晩興詩律入窮搜共値多虞際頻成得意遊誰知松栢樹蒼翠貫冬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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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匪懈堂樺榴冊檠韻【世祖賜安平大君君之文房備用四十六詠此其一世今次其韻令時晧書之副于冊檠上】 案頭雙鬂日星星病入腰肢坐不平手披古簡便淸玩目擊遺經愜懶情根縮四隅形狹小板橫孤柱勢崢嶸何人心匠偸天巧傾冊能令虎帝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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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別馬提督繼卞 吿別小難定臨岐涕屑風月南秋色裡倘憶市西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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憶金鍾城苔潮 平生我友老詩攸幾作中宵拜杜鵑每狎村翁傾薄酒時携隣少勸殘編哀安憂國紅凋面范仲傷時白滿顚錦月蘆雲分二路相思祗有夢相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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憶金參奉汝修庚兄 生同一世事皆同何乃榮枯異始終參奉末班君勿薄郵亭微秩我無功昔時追逐靑春輩今日沈冥白髮翁淹病竹林忘歲月此中憂樂任天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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憶晴沙高壯元【名用厚霽峯胤】 相親非折下池蓮往日昇堂拜席前得死求生忠弗顧求生得死孝難全一家忠孝誰承踵千載功勲鮮比肩獨負罪名爲楚累晋陽何處泣殘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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憶權上舎克中 神仙中人權克子風期羞並俗人肩恢恢游刃牛無目屑屑名場馬不前晩抱道書甘白首備諳時命任靑天苔翁市老許知已象欲殺之吾獨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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憶應疇石嶺 鱸魚灘北石村幽路入小橋芳草洲明朝共指東郊外雞黍連床續舊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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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號報告書目本郡今月朔中旬農形修成冊上 使狀丁酉七月二十一日全州郡守李吉夏〈印〉觀察使 閣下成冊捧上事卄二日使〈印〉〈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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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전주향교(全州鄕校)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孔夫子誕降二千四百九十四年癸未三月日 直員 李光烈 齋長 李炳泰 掌議 李子煥 各郡校院 孔夫子誕降二千四百九十四年癸未三月日 李光烈 各郡校院 전라북도 전주시 1개(적색, 정방형) 전주역사박물관_불명처3 전주역사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HIKS_Z046_03_A00001_001 1943년 3월에 전주향교(全州鄕校)의 직원(直員) 이광렬(李光烈) 등 24명이 여러 고을의 향교와 서원에 있는 유생들에게 보낸 통문. 1943년 3월에 전주향교(全州鄕校)의 직원(直員) 이광렬(李光烈)과 재장(齋長) 이병태(李炳泰), 장의(掌議) 이자환(李子煥) 등 24명이 여러 고을의 향교와 서원에 있는 유생들에게 보낸 통문이다. 전주에 살았던 백인당(百忍堂) 강신창(姜信昶)의 처 김해김씨(金海金氏)의 효열(孝烈)을 널리 알려 포양(褒揚)을 받을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씨는 순릉참봉(順陵叅奉)을 지내고 통정대부에 오른 김성태(金性泰)의 여식으로, 열다섯 살에 진주강씨(晉州姜氏) 집안에 시집온 뒤에, 일찍 아들을 낳고 시부모를 정성껏 봉양하였으며, 남편을 예로써 공경하였고, 친척들과는 우애로 대하였으며, 이웃과는 화목하게 지내 모두가 김씨를 칭찬하였다. 남편이 갑자기 병에 걸리자 백방으로 조리하여 다스렸으나 침약(鍼藥)이 효험이 없고, 무의(巫醫)로도 다스리기 어려워 급기야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김씨는 곧바로 자결을 하여 남편을 따라 가고자 하였으나, 돌이켜 곰곰이 생각하니 자신이 죽으면 칠순의 시부모와 어린 자식을 돌볼 사람이 없음을 깨닫고 차라리 살아서 시부모를 봉양하고 자식을 교육하느니만 못하다고 마음을 고쳐먹었다. 그리하여 지극한 고통을 감내하고 온갖 정성을 다하여 장례를 치렀으며, 물건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며 맹모(孟母)의 가르침을 본받아 어린 자식에게 예절을 먼저 가르친 다음에 글을 배우게 하였다. 다행히도 아이가 총명하여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았으며, 과부의 절개 또한 굳건하여 세상에 찾아보기 힘든 열행을 보였으니 같은 고을에 사는 유생들로 어찌 김씨에게 포양을 받을 수 있도록 천거하지 않을 수 없겠느냐면서 전주향교의 많은 유생들이 한 마음으로 각 고을의 유생들에게 이 일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효자와 열녀의 효열(孝烈)에 대하여 정려의 특전을 내려달라는 상소와 소지, 그리고 서원과 향교의 유생들이 발문(發文)하여 이에 동참하는 일은 조선 후기에 특히 많이 일어나지만, 일제 강점기에, 그것도 광복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여전히 서원과 향교의 유생들을 중심으로 되풀이되고 있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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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용진원(龍津院)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孔夫子誕降二千四百七十四年癸亥三月日 李錫龍 崔銓亨 林鍾曦 全州鄕校 儒林 孔夫子誕降二千四百七十四年癸亥三月日 李錫龍 全州鄕校 전라북도 완주군 1개(흑색, 방형) 전주역사박물관_불명처3 전주역사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HIKS_Z046_03_A00001_001 1923년 5월에 용진원(龍津院)의 유림(儒林) 이석용(李錫龍) 등 20명이 전주향교(全州鄕校) 유림들에게 보낸 통문(通文). 1923년 5월에 용진원(龍津院)의 유림(儒林) 이석용(李錫龍) 등 20명이 전주향교(全州鄕校) 유림들에게 보낸 통문으로, 전주군 출신의 죽은 반남박씨(潘南朴氏) 박재양(朴載陽)과 그의 처 전주이씨(全州李氏)의 효열(孝烈)을 표창하는데 함께 나설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박재양은 금천부원군(錦川府院君) 박은(朴訔)의 후손으로, 천성이 순수하며 효우(孝友)가 돈독하고 부모를 잘 섬기고 조상을 잘 받들며 종족을 잘 보살피고 후손에게 덕을 남겨주어 고을에서 칭송이 자자하였다. 또한 그의 처 전주이씨는 회안대군(懷安大君)의 후손 이장원(李章源)의 딸로, 어릴 때부터 부모를 거스르는 일이 없었고 바느질을 잘하여 인근 마을까지 소문이 났었다. 시집을 와서는 시댁의 모든 일에 공경하고 화목하게 지냈으며 동리의 일에도 정성을 다하여 지아비 못지않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그 뒤 박재양이 갑자기 괴질에 걸리자 이씨는 온갖 정성을 다하여 간병하였으나 백약이 무효하였고, 온 정성을 다해 하늘에 기도하며 자신의 몸으로 남편을 대신할 것을 빌었으나 결국 남편이 사망하자 그 뒤를 따라 죽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어린 자식을 돌보고 조상의 제사를 돌보기 위하여 슬픔을 참고 상례에 한 치도 어긋나지 않게 장례를 지내고 근검절약하며 집안의 대소사를 처리하고 자식을 키우며 가문을 흔들리지 않게 지켰다. 용진원의 유생들은 이와 같은 두 부부의 훌륭하고 뛰어난 행실을 기리고 포창하여 후대에까지 전해질 수 있도록 전주향교의 유생들이 함께 나서자고 주창하였다. 이를 계기로 하여 같은 달 전주향교 유림들은 다시 각 고을의 향교 유생들에게도 같은 내용의 통문을 보내 박재양 부부의 표창에 나서자고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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