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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李大容) 등의 명단 고문서-치부기록류-문중기록 李大淳 李大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보성의 이대용 등의 주소와 성명을 미리 기재하고 여기에 번지수와 명의 정정 및 날인을 요청하는 문서 보성의 이대용 등의 주소와 성명을 미리 기재하고 여기에 번지수와 명의 정정 및 날인을 요청하는 문서이다. 주소와 성명을 기재하고 성명 아래에 날인하였는데, 번지수 첨기와 수정 부분들이 있다. 끝에는 주소와 명의 정정 및 날인을 요청하는 기록이 있다. 수록된 인원수는 보성군 보성면 옥평리 274번지의 이대용(李大容)을 비롯하여 모두 16명이다. 별지가 붙어있는데, 여기에도 주소의 번지와 씨명을 참고해서 각 기입처에 일일이 기입하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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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종중재산 연서(連署) 관리자 명단 고문서-치부기록류-문중기록 李大淳 李大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보성 종중재산을 연서(連署)하는 일을 관리할 사람의 주소와 성명을 적어놓은 문서 보성 종중재산을 연서(連署)하는 일을 관리할 사람의 주소와 성명을 적어놓은 문서이다. 보성군 보성면 옥평리의 이교재(李敎在)를 비롯하여 모두 14인이다. 하단에는 이교재 외에 13인으로 하시던지 종중재산으로 하고 이상 14인을 관리자로 하시던지 양단간에 편리한 대로 작성해 보내라고 통지하는 글이 있다. 끝에는 약간의 추기사항이 있다. 상단에 간인(間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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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楸洞) 산소 노정기(路程記) 고문서-치부기록류-문중기록 李應鍾 李應鍾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다섯 명의 후손이 함께 영평 추동 산소에 가고 온 여정을 기록하고, 시조부터 20대 농서공까지의 계보를 기록한 노정기 다섯 명의 후손이 함께 영평(永平) 추동(楸洞) 산소(山所)에 가고 오는 노정을 기록하고, 시조부터 20대 농서공(壠西公)까지의 계보를 기록한 노정기(路程記)이다. 포천군(抱川郡)의 이응종(李應鍾), 인천(仁川)의 이교홍(李敎洪), 서울 남대문외(南大門外) 길야정(吉野町)의 이교환(李敎煥), 경성(京城) 가회동(嘉會洞)의 이관(李瓘), 수원(水原)의 이인순(李仁淳) 등 5명이 묘지기 2명과 함께 영평(永平) 추동 산소에 갔다 왔다. 이 노정기는 남대문 밖 길야정에 살고 있는 이교환이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남대문역­용산역­서빙고역­왕십리역…동두천­전곡­고난리진­백의진­포천군 인봉동(麟鳳洞, 추동(楸洞))의 산소까지의 노정에 있어 보행‧차편‧선박편의 교통수단과 비용을 기록하였다. 추동은 은암공(隱庵公) 8세손(世孫) 이응종이 살고 있는 곳이다. 산소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회기(回記)도 기록하고, 마지막으로 시조부터 20대 농서공까지의 계보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서갈(序碣)〉과 〈허보(許譜)〉를 참고해서 시조 이후 3, 4대가 실전(失傳)되어 20대 농서공이 16대손이 된다고 설명하고, 그 이하는 생략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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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물항동 소재 산소의 사초(莎草) 비용 내역서 고문서-치부기록류-치부 丙辰十一月四日 丙辰十一月四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6년 11월 4일에 물항동 소재 산소 삼위(三位)의 사초(莎草)에 소요된 비용 내역서 1916년 11월 4일에 물항동 소재 산소 삼위(三位)의 사초(莎草)에 소요된 비용 내역서이다. 산소는 경기도 안산군 물항동에 소재해 있다. 사초는 묘소에 떼를 입히고 정비하는 일을 가리킨다. 4일부터 17일까지의 기록이며, 내역은 날짜별로 정리되어 있다. 국문과 한문을 혼용하여 썼다. 먼저 사용액수를 쓰고 나서 사용처를 기록하였다. 4일에는 사평시장에서의 식사 한 가지만이 기재되었으며, 이후 점차 사용내역이 증가하였다. 4일부터 8일까지는 거주지에서 물항동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에 따른 비용이며, 그 이후로는 주로 사초와 제전답 등에 관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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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반리 등 소재 토지장부 고문서-치부기록류-치부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연반리 등 소재 소유토지의 지번과 지가, 세액(稅額) 등을 적어놓은 낱장 문서 소유토지의 지번과 지가, 세액(稅額) 등을 적어놓은 낱장 문서이다. 토지 소재지는 연반리(蓮盤里)와 방송리(芳松里), 당월리(堂月里) 등이며, 각 지번을 적고 그 아래에 지가와 세액을 적어놓았다. 끝에는 지가와 세액의 합계를 기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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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浦停車 上去時下鄕車入安山自京去亨齋公山所四十里 高陽郡碧蹄面仙遊里出西大門○越舞鶴峙 ○過綠蟠곡ᄋᆞㅣ二 ○過剝石곡ᄋᆞㅣ 過舊擺撥 ○過ᄆᆞㅣ암이곡ᄋᆞㅣ二 ○過산즉극ᄋᆞㅣ 當仙遊里墓直成壽奉家 二五四番地 成壽奉從叔成鍾煥二七四番地 出后從叔汶容氏墓直成乭夢也鶴庵公家世系 應協 子 趾烈 無子 子 顯烈 子 載忠 納伯氏 趾烈 子 箕錫 系子 漢容 生父 箕柱 平壤公派 子 箕欽 系子 汶容 奉事公派惟我 始祖顯于新羅之季 而其下失傳 又八傳而壠西公克開 厥後窃稽陽川許譜 詳載始祖五代下名諱 則自始祖至壠西公 固爲十二代 而壠西公譜序云 新羅宰相某寔公十二代祖 則十二代祖至公 豈非十三代乎 別檢公墓碣云 新羅宰臣某十二代孫 某則此亦十三代之證也 豈爲序爲碣者不究乎 上下十二代之爲祖爲孫 捨已當云 十一代而遽下祖孫字於十二代之下乎 抑爲許譜者 或於十二代祖孫之文 不察夫 兼已當爲十三代而泛稱十二代乎 然則始祖下失傳之爲三代爲四代 未可知也 況舊譜以一十一代祖爲始祖十六代孫 而自始祖至壠西公爲二十代者 於何考也 蓋序碣與許譜相近 而與〈이하 탈락〉楊州蘆原中契墓直朴順成 下契墓直姜元信永平楸洞山所路記〈今爲抱川云云〉當南大門登驛 上元山行全谷車 費一圓五錢 過龍山驛 過西氷庫驛車 過往十里驛車 過淸涼里驛車〈自京若去則出東大門登此車〉 過蒼庫驛車〈卽蒼洞也 楊州蘆原上中下契在前〉 過議政府驛車〈野名議政也〉 過德亭車 過東荳川車 至全谷車〈下〉 問高灘里津〈船價五錢〉 問白蟻津〈船價五錢〉 問바람올酒店前江〈船價五錢〉 問抱川郡去路至小嶝問獜鳳洞 卽楸洞也 新洞名으로 注院里區 獜鳳洞隱庵公八世孫〈黃鍾(字聲汝) 應鍾(字復汝)〉 抱川郡 蒼水面 注院里〈獜鳳洞〉 三五四番地回記自全谷車下蒼洞車 費七十錢也 問蘆原中契〈自蒼洞至中契五里〉抱川郡 蒼水面 注院里 獜鳳洞 三五四番地 李應鍾 仁川 府內里 五十二番地 李敎洪 敎應其伯氏也 京南大門 外吉野町 壹丁目 百十八番地 李敎煥 京城 嘉會洞 百四十三番地 李瓘 號敬庵 水原郡 峯潭面 柳里 李仁淳 字聖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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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하보관(河甫寬) 수표(手票) 고문서-증빙류-수표 光緖十二年八月二十五日 河甫寬 光緖十二年八月二十五日 河甫寬 전라남도 보성군 증인 1인[着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86년 8월 25일에 하보관(河甫寬)이 양례를 위해 척치촌의 사자 답을 저당하고 차용한 금액에 대한 수표 1886년 8월 25일에 표주(票主) 하보관(河甫寬)이 양례(襄禮)를 위해 척치촌의 사자 답을 저당하고 차용한 금액에 대한 보증 수표이다. 하보관이 상을 당해 장사를 치를 길이 없어 보성군 문전면(文田面) 척치촌(尺峙村) 전평의 사자(仕字) 답(畓) 1두(斗) 3승락지 부수(負數) 6복(卜)을 전문 12냥에 전당 잡히고 12월 그믐 안으로 본전과 이자를 차례로 힘써 갚겠다고 하고서 발급한 증서이다. 표주(票主) 하보관(河甫寬)과 증인(證人) 이규용(李奎容)의 이름이 있고 증인은 서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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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光五年南下面遯溪里戶籍單子苐 統苐三戶幼學金應相年五十丙申 本扶寜父學生 命河祖學生 道明曾祖學生 德濂外祖學生柳壽期 本高興妻梁氏歲三十一乙卯籍南原父學生 應澤祖學生 履元曾祖學生 斌信外祖學生朴啓東 本密陽率子童蒙聖黙年二十一乙丑外祖學生林命燁 本沃溝賤口秩小娘一所生逃亡奴有辰年五十六婢元礼年四十二壬午戶口相凖者[周挾無改印][官印]行縣監 [着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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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一年乙酉十一月初四日 手標右標事切有緊用之處故右錢壹百兩以周年肆里例得用之限來年十月晦內備報之意如是成標爲乎乙事此亦中典當文券二丈標主 幼學 金洛晉[着名]證人 幼學 金炳亮[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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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一年乙酉十一月初四日 手標右標事切有緊用之處故右錢壹百兩以周年肆里例得用之限來年十月晦內備報之意如是成標爲乎乙事此亦中典當文券二丈標主 幼學 金洛晉[着名]證人 幼學 金炳亮[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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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二年丙戌三月初十日 標右標事切有緊用處故右錢伍拾兩以每朔五分例得用之限則來十一月備報之意如是成標事標主 幼學 金極化[着名]證人 幼學 朴應錫[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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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계(宗稧) 서문(序文) 고문서-시문류-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종계를 닦아서 분묘를 수호하고 제사를 봉행하자고 하는 서문 종계(宗稧)를 닦아서 분묘(墳墓)를 수호(守護)하고 제사를 봉행하자고 하는 서문이다. 나무가 그 근원(根源)이 견고하지 않으면 가지가 마르고, 물이 그 근원이 깊지 않으면 물줄기가 마르듯이, 사람의 근원은 4단(端) 7정(情)인데 그 근원이 없으면 자손이 영창(榮昌)하고 문호(門戶)가 성대(盛大)할 리가 없다. 사람의 근원은 조종(祖宗)에 있고, 조종은 분묘에 있으니 잘 지키고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노소가 모두 모여 종계(宗稧)를 설립하고 모두 합심해서 시조(始祖) 농서공(隴西公)부터 고조(高祖) 복정공(僕正公)까지 16세의 분묘를 수호하고 제사를 봉행하기를 정성을 다하고 예를 다하자고 호소하는 종계의 서문이다. 농서공은 성주이씨 이장경이며, 복정공은 이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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凡天地間萬物 必皆有根源 而成就焉 根固源深 然後可以大達繁茂 每觀木之枝 達水之派 分最明白可知矣 木而其根不固 則枝枯 水而其源不深 則波渴 此天地間必然之理也 能成扶廈之材 能就達海之功者 其豈偶然成就者哉 噫 彼衆物之無情 亦皆有根源而成就 況人而具四端七情 爲萬物中最靈者 豈其無所本而有子孫榮昌門戶盛大之理乎 讀古觀今 子孫賢哲 氏族繁茂 稱以國士大夫之家 必自祖宗積德累仁 固樹基本 如木之根固 水之源深 然後百子千孫 繼繼承承 世愈遠而連綿不絶 輝赫當世 芳流百代 或有愚子頑孫 不脩孝悌之行 毁祖之仁 損祖之德 悖誼傷倫 墳墓不守 祭祀不誠 則根枯源塞 而運衰祚薄 門寒身孤 然則人之根源 在乎祖宗 祖宗墳墓 不可不守護也 祖宗祭祀 不可不誠奉也 故朱夫子居家要訣 祖宗雖遠 祭祀不可不誠云者 寔由是耳 前賢豈欺後生哉 嗚呼 我李自高祖考僕正公 落南居鄕 祖宗墳墓 嶺右京北 間隔千里 守護奉祀之節 行員來往之費 極難方便 弱子孱孫 有志莫遂 今年壬戌 始發門議 老少咸集 脩我宗稧 諸從昆季 並心合力 逐年畜大 廣置義田 分定位土 自始祖隴西公 以至高祖僕正公 十六世墳墓守護 祭祀奉行之節 竭誠盡禮 神鬼安享 子孫保全 我祖宗創樹無窮之志 庶幾報效其萬一 而吾族敦睦之誼 亦隨而愈厚尤篤 則范文正義庄 不足專美於古 而隴西桃李 復有不言成蹊之春矣 惟吾族勉乎哉 惟吾族勉乎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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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州居民宋鎭澤右謹言冤枉情由段民之親山在於 治下南面盤龍村前麓而民以遠在他鄕之致中間再逢偸葬於左右麓而積年訟掘昭在於前狀中矣不意去丙寅年知何許人偸葬於白虎已掘之下故仰訴于 前城主則 題內廣覓塚主如法處斷行下而民數年廣探今始得聞則古阜居名不知朴哥也今春右偸塚之傍又逢一偸葬故探聞則亦古阜居名不知金哥也嗚呼以定山直數十年守護之地幾至北邙纍纍之境則爲人子者豈不泣血寒心乎緣由帖連泣訴爲去乎參商敎是後朴金兩偸埋人卽爲捉囚督掘以雪幽明之寃千萬望良爲白只爲行下向敎是事城主 處分己巳十一月 日泰仁官[着押][題辭]若此偸葬孰保先塋近日此習去益▣▣爲先杖囚嚴懲次兩漢星火捉來向事差使 初六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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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州居民宋鎭澤右謹言民之親山在於 治下南面盤龍村前麓而守護數十年之間龍虎階下偸塚三人自 官庭依法已掘矣不意去正月良中不知何許人乘夜偸葬於民之親山單主龍壓脉五步之地不得已掘漑圍棘然後塚主現發乃已故玆敢仰訴爲去乎洞燭敎是事千萬祈懇行下向敎是事泰仁城主 處分庚午二月 日泰仁官[着押][題辭]何必掘漑塚主搜覓向事初▣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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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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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州)居民宋鎭澤右謹言憫迫情由段民之慈母墳山在於 治下南面盤龍村前麓定山直守護數十年矣中間有勢者蔑視民之孤弱敢爲偸葬於民之慈母山靑龍白虎麓者間或有之然而義理爭訟之下渠輩皆屈於訟理已爲掘去者昭在於前 官時也去己巳年良中白虎麓又逢偸葬幸蒙 城主執法之澤卽刻督掘矣不意再昨夜萬頃居名不知李哥偸葬於已掘處若此不已遠居孤弱之民何以保先壟乎前呈文卷帖連仰籲於 明政之下上項李哥卽爲捉囚督掘以雪幽明之寃以保孤弱之民先壟千萬望良爲白只爲行下向敎是事城主 處分辛未五月 日泰仁官[着押][題辭]農務方劇潦水又漲則雖是▣(情)勢旣迫訟理且(背面)直姑俟移秧更擧則斷當捉囚督掘向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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