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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4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陽月念日 泰燮 丙子陽月念日 安泰燮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7_001 1936년 10월 20일에 안태섭(安泰燮)이 순흥안씨 일족에게 보낸 서간. 1936년 10월 20일에 安泰燮이 순흥안씨 일족에게 보낸 서간. 족보는 말일에 頒帙할 것이며, 오수철도국으로 보내겠다고 하였다. 상대방 조부 管山 安貞晦의 傳은 정민공(安瑭, 1461~1521)의 아들 삼학사전의 범례로 총록에 싣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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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戌元月人日 奇宇萬 戊戌元月人日 奇宇萬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 1월 7일에 삼산(三山)에서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98년(광무 2) 1월 7일에 삼산(三山)에서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상대방 가문의 흉화(凶禍)인 아들의 죽음을 모르다가 인편이 없어 이제야 부고를 받고 경악하였다고 하였다. 상대방은 독서를 하여 득력(得力)했으니 믿고 걱정 않겠으며, 손자가 순근(醇謹)하니 그를 인도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자신은 『선집(先集; 노사집(蘆沙集))』이 19일에 중간될 예정인데 흉악한 소리만 들려 진정이 안 된다고 하였다. 『유편(類編; 禮書類編)』을 보면 비록 하루 사이라도 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어머니보다 짧은 상기(喪期)는 불가한 것이 정론(定論)이며, 상황(上皇)을 위한 복(服)은 다만 군왕의 복을 입으면 된다고 설명하였다. 삼산(三山)은 기우만이 은거하던 전라남도 장성의 삼성산 삼산재(三山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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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菅村調中拜覆支離河魚非老人可堪況兼水氣穀脹聞來不勝驚慮而胸中不甚痞塞此序可信之言證且調中作書可見神完所望勝於所慮其間秋氣颯然化想愼祟當退聽以是仰慰世生長夏委頓刊事以紙之中撤待新楮始可完役事竊想書中有樂夫天命之意仰認平生所養談笑死生之氣固令人快活而有此志氣豈遽自隕穫惟善自調理遄膺妄五恐煩千萬不備謝狀戊戌七月卄七日世生奇宇萬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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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5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乙酉六月旬一 族弟安重燮 乙酉六月旬一 安重燮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7_001 1945년 6월 11일에 안중섭(安重燮)이 모인에게 보낸 서간. 1945년 6월 11일에 安重燮이 보낸 서간. 3년간 만나지 못했다면서 안부를 묻고 아들과 손자가 쉬지 않고 독서를 하니 곧 경사가 쌓일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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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정기(鄭琦)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丁亥蜡月旬九 弟 鄭琦 丁亥蜡月旬九 鄭琦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947년 12월 19일에 정기(鄭琦)가 모인에게 보낸 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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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戌七月卄七日 奇宇萬 戊戌七月卄七日 奇宇萬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 7월 27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98년(광무 2) 7월 27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리한 복통[河魚]은 노인이 감당하지 못할 바인데 하물며 수기(水氣)도 있다하여 듣고 놀라웠다. 그러나 가슴 속에 비색(痞塞)이 심하지 않고, 또 조리 중에도 편지를 쓰는 걸 보면 정신은 완전한 것 같은데, 그 사이에 가을이 바람이 부니 병이 물러날 것이다. 자신은 여름 동안 병이 났었고 책 간행하는 일은 종이가 중단되어 새로운 종이를 기다려야 일을 마칠 것이다. 편지의 내용 가운데 "천명을 즐긴다"는 구절의 뜻은 평생 길러야 할 바이고, 생사에 대해 담소(談笑)하는 것은 사람을 쾌활하게 하니, 이런 지기(志氣)가 있으면 병이 저절로 없어지고 조리를 잘하면 낫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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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安生員宅護喪所 入納狀上 三山謹慰吾道陽九後輩之所依仰諸公次第凋謝此公安得獨免耳不聞不欲聞目不見不欲見浩然而逝從先輩長德於地下在公來始非快活而顧此昏衢失燭冥行者安得不痛恨也在宇萬則五十年先誼一朝雲空而追念再昨年錦城光山死生相隨未嘗不慕其義而信其矍鏢今焉已矣有淚傾河 非私伊公行當以數行酹象生而先以此布告此衷神思昏黑頭緖莫尋不備狀上戊戌八月二十五日奇宇萬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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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황현(黃玹) 만사(挽詞)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黃玹 安貞晦 黃玹 安貞晦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에 황현(黃玹)이 안정회(安貞晦)를 애도하며 지은 만사(挽詞). 1898년(광무 2)에 황현(黃玹)이 안정회(安貞晦)를 애도하며 지은 만사(挽詞)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구름 위로 솟은 기상 늙을수록 늠름했으니, 예로부터 광황(光黃)에서 특별한 인재가 나왔네. 의리는 높고 재물은 소홀하니 참다운 학문이요, 자신은 잊고 세상을 근심하니 큰 경륜이네. 도산(道山 저승)은 정말 선관(仙官)의 주인 찾기에 급하고, 귀신들은 응당 큰 덕인이 이웃됨에 놀라네. 누가 역사에 한 줄을 보탤까? 온 세상 암혈(岩穴, 은자)이 그를 위해 애통해하네." 만사에 이어 적은 구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날을 따져보니 장례가 머지않은데 상여 행렬에 달려가지 못하고, 다만 올리는 만사가 황졸(荒拙)하여 무덤 속의 고명하신 안목에 차지 않을 것이다. 무덤에 눈이 내릴 뿐이다." 『매천집』에 그 내용이 실려 있는데, 매천이 44세 때인 무술년(1898, 광무2)에 지은 것이다. 안정회(安貞晦, 1830~ 1898)는 자는 의경(義敬), 호는 관산(管山), 본관은 순흥(順興)이며, 창영(昌鎣)의 아들이다. 전라도 광양(光陽) 출신으로 기정진(奇正鎭)의 문인이다. 『관산유고』가 있다. 1896년 의병활동에 송사(松沙) 기우만(奇宇萬)과 함께 모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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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종욱(安宗昱) 등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三月卄四日 宗昱 泰燮 鼎燮 丙子三月卄四日 安宗昱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936년 3월 24일에 안종욱(安宗昱), 안태섭(安泰燮) 등이 보낸 서간. 1936년 3월 24일에 安宗昱, 安泰燮 등이 보낸 서간. 족보 중 益字 3형제의 차례를 바로 잡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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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戌八月二十五日 奇宇萬 安生員宅護喪所 戊戌八月二十五日 奇宇萬 安生員宅護喪所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 8월 25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안생원댁호상소(安生員宅護喪所)에 보낸 서간(書簡). 1898년(광무 2) 8월 25일에 삼산(三山)에서 기우만(奇宇萬)이 안생원댁 호상소(安生員宅護喪所)에 보낸 서간(書簡)이다. 우리의 도(吾道)가 불행한 때에 후배들이 우러르며 의지하던 여러 공(公)이 차례로 죽으니 공도 선배를 따라 죽었다며 어두운 거리에 불빛을 잃고 걸어가는 것 같다고 하였다. 자신과는 50년의 정의(情誼)가 하루아침에 공허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돌이켜 생각하면 재작년 금성(錦城; 나주)과 광산(光山)에서 생사를 함께 하며 그의 의(義)를 사모하고, 늙었지만 정정함을 믿었는데 이제는 다 끝났다. 눈물이 강물 기울이듯이 쏟아진다며 몇 줄의 글로 자신이 마음을 알린다고 하였다. 삼산(三山)은 기우만이 은거하던 전라남도 장성의 삼성산 삼산재(三山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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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挽詞凌雲奇氣老嶙峋從古光黃出異人仗義疎財眞學問忘身憂世大經綸道山正急仙官主衆鬼應驚長德隣誰向史家添一行普天巖穴爲傷神長溝黃玹哭拜敬輓計日則距 襄不遠無以趁茀謳之列故祗得短柬寫呈且詩詞荒拙其不入 泉臺之高眼決矣幽窮宙雪涕而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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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정기(鄭琦)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二月望日 弟 鄭琦 安德洙氏 二月望日 鄭琦 安德洙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952년 2월 15일에 정기(鄭琦)가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사는 안덕수(安德洙)에게 보낸 안부 편지. 1952년 2월 15일에 鄭琦가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사는 安德洙에게 보낸 안부 편지. 우체국 소인을 통해 작성연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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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정기(鄭琦)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五月念四日 弟 鄭琦 安德洙氏 五月念四日 鄭琦 安德洙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모년 5월 24일 구례(求禮)에 사는 정기(鄭琦)가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사는 안덕수(安德洙)에게 보낸 안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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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청송심씨보소(靑松沈氏譜所)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癸酉 閏六月日 靑松沈氏譜所 各 地域 靑松沈氏宗中 癸酉 閏六月日 靑松沈氏譜所 各地域 靑松沈氏宗中 전라북도 익산시 靑松沈氏譜所(흑색, 정방형) 함열 남당 청송심씨가 전주역사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1873년(고종 10) 윤6월에 청송심씨보소(靑松沈氏譜所)에서 각 지역 청송심씨 종중(宗中)에 보낸 통문(通文). 1873년(고종 10) 윤6월에 청송심씨(靑松沈氏) 보소(譜所)에서 경향(京鄕) 각 지역에 있는 청송심씨 종중(宗中)에 보낸 통문(通文)이다. 청송심씨 종가는 족보를 편찬한 후 40년이 지나 그 동안 세월이 지난 만큼 자손들의 변화가 많아져 다시 족보를 편찬하게 되었다. 이에 각처에 흩어져 있는 종중에게 통문을 보내 모든 파(派)는 종가의 대표로 유사(有司)를 정하여 그로 하여금 현재 자손들의 상황 즉 사망과 출생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구보(舊譜)와 상이(相異)한 점을 빈틈없이 조사하여 단자(單子)로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족보를 간행할 때 필요한 사항을 일일이 범례(凡例)로 정하여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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