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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이승학(李承鶴)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戌巳月四日 侍生 李承鶴 戊戌巳月四日 李承鶴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898년(고종 34) 4월 4일에 이승학(李承鶴)이 모인에게 보낸 서간. 1898년(고종 34) 4월 4일에 李承鶴이 보낸 서간. 상대방이 兩湖지방을 여행한 것과 건강한 것을 축하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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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정하종(鄭河鍾)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壬辰十月念三日 罪弟鄭河鍾 安斯文德洙氏 壬辰十月念三日 鄭河鍾 安德洙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952년 10월 23일에 구례(求禮)에 사는 정하종(鄭河鍾)이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의 안덕수(安德洙)에게 보낸 서간. 1952년 10월 23일에 求禮에 사는 鄭河鍾이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의 安德洙에게 보낸 서간. 정하종은 鄭琦(1879-1950)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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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 신기선(申箕善)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丁亥復月十二日 申箕善 安碩士 丁亥復月十二日 申箕善 安碩士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87년(고종 24) 11월 12일에 여주(呂洲)에서 신기선(申箕善)이 남원(南原) 관촌(筦村)에 사는 순흥안씨(順興安氏) 안석사(安碩士)에게 보낸 서간(書簡). 1887년(고종 24) 11월 12일에 여주(呂洲)에서 신기선(申箕善)이 남원(南原) 관촌(筦村)에 사는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안석사(安碩士)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궁벽한 시골에 오랫동안 칩거하여 당세(當世)에는 생각이 없으나 항상 호외(湖外) 군자들에 대해서는 귀를 기울이고 있었는데 뜻밖에 편지를 받았다. 절반을 읽기도 전에 온축(蘊蓄)한 것이 대단하고 은근함을 알만 하였다. 다만 자신을 비유한 것이 적합하지 않고 과분하여 부끄러웠다. 세모에 무료히 책을 보거나 시를 짓고는 있지만, 함께 대화할 사람이 없던 차에 상대방 같은 사람이 논변하고 질문해 주니 가슴 속이 후련하다. 대방(帶方)은 이름난 고장이고 문학지사가 많으며 상대방이 후진을 잘 이끄니 호좌(湖左)의 독서자들은 의뢰할 데가 있다고 하였다. 남원(南原) 관촌(筦村)은 지금의 임실군 관촌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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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安碩士文幌回呈 南原筦村呂洲遷客謝函跧伏窮海久無當世之念而惟常側耳於湖外之君子不自意獲承古道之書披讀未半已知蘊抱之珍非尋常可窺而殷勤存撫及於罪累垂菀之踪信乎仁人之用心也但比擬非倫期望過分讀之悚赧不能自定歲暮天寒憂愁無聊時披塵卷吟哦竟日或有意會而無人與語安得大雅君子如執事者而講辨叩質以豁襟懷也帶方名鄕也多文學之士而有執事爲之講明期道提誘後進則吾知湖左一區讀書者有所依賴矣此私心所喜也可望而不可親臨書耿耿書不盡意統希丁亥復月十二日 累生 申箕善拜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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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三月二十日 順興安氏波大同譜所 安泰燮 安禧鎭宅 丙子三月二十日 安泰燮 安禧鎭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7_001 1936년 3월 20일에 안태섭(安泰燮) 등 순흥안씨파대동보소의 임원들이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사는 안희진(安禧鎭)에게 보낸 서간. 1936년 3월 20일에 安泰燮 등 순흥안씨파대동보소의 임원들이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사는 安禧鎭에게 보낸 서간. 대동보의 간행에 따라 각파에게 할당된 單金을 속히 납부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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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고광선(高光善) 등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癸酉四月 日 都有司 高光善 副有司 朴魯禎 奇東謙 癸酉四月 日 高光善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90_001 1933년 4월에 도유사(都有司) 고광선(高光善) 등이 후석(後石) 오준선(吳駿善)의 문집 간행을 위하여 유림들에게 보낸 통문. 1933년 4월에 都有司 高光善 등이 後石 吳駿善(1851-1931)의 문집 간행을 위하여 유림들에게 보낸 통문이다. 再校를 기일 내에 마쳐서 보낼 것과, 묘호, 관직, 생졸년월, 성관, 묘소 등 상세히 기록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하여 보내도록 요청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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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년 민희식(閔憙植)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卯七月卄一日 閔憙植 辛卯七月卄一日 閔憙植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1년(고종 28) 7월 21일에 민희식(閔憙植)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91년(고종 28) 7월 21일에 민희식(閔憙植, 1864-1940)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초여름에 병 때문에 찾아뵙지 못하여 지금까지 슬프고 송구하다며 늦더위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할아버지와 아버지께서 여전하시어 다행이라고 하였다. 상대방의 동생이 와서 기쁘고 위로되었으나 이별을 하려니 도로 슬프다며 어느 때 만나게 될지 물었다. 민희식의 자는 치회(穉晦), 본관은 여흥이다. 1887년(고종 24) 정시문과(庭試文科)에 급제하였고 1902년에 고부군수(古阜郡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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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夏因病違拜尙今悵悚交切謹詢老炎靜體候連護萬旺仰溯區區願言生重省一依是爲幸私第 令季氏之來訪欣慰十分情懷而因爲奉別還切悵然也何間當奉晤耶慕菀菀耳餘姑不備謹候禮辛卯七月卄一日 生閔憙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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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謹拜謝狀拜別未數日令季奉書見訪非眷注深摯乃爾耶氣體候不以遠役致損實慰拱禱世生勞碌猶去昔而已帶方士氣爲湖南第一而寥寥如此得不爲隣邑之羞恥耶吾儕當此時事搶攘之日所守者義所信者天成敗利鈍非所筭也董子所謂正其誼不謀其利明其道不計其功正今日準備語也宮御曠還東方臣子豈可安食甘寢於牖下乎吾之所執如此而已如無應之者杖釰獨赴是吾宿筭費賊一丸之死未始非吾死所也餘無他道理耳餘在季兄口悉不備謝狀丙申二月四日世生奇宇萬 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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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八月念七 泰燮 丙子八月念七 安泰燮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7_001 1936년 8월 27일 안태섭(安泰燮)이 같은 순흥안씨 일족에게 보낸 서간. 1936년 8월 27일 安泰燮이 같은 순흥안씨 일족에게 보낸 서간. 상대방의 조부 管山 安貞晦의 문자 중 어느 것을 실을 지 골라 보내라고 하였다. 문서의 앞 부분이 훼손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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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窉月望前日 泰燮 丙子窉月望前日 安泰燮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7_001 1936년 3월에 안태섭(安泰燮)이 모인에게 보낸 서간. 1936년 3월에 安泰燮이 보낸 서간. 각파의 單金을 30일 내에 완납해 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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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순흥안씨종중(順興安氏宗中)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丙子九月二十七日 宗昱 相鳳 禹錫 丙子九月二十七日 安宗昱 전라북도 임실군 1개(적색, 정방형)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90_001 1936년 9월 27일에 임실의 순흥안씨 종중에서 종중원에 보낸 통문. 1936년 9월 27일에 임실의 순흥안씨 종중에서 종중원에 보낸 통문. 譜冊이 완성되어 송부하니 받는 즉시 책값을 보내달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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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申二月四日 奇宇萬 丙申二月四日 奇宇萬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6년(건양 1) 2월 4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96년(건양 1) 2월 4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별한 지 며칠 되지 않아서 상대방의 동생이 방문하고 편지를 전해 준 것은 깊이 마음을 써준 것이다. 먼 길을 다녀왔지만 건강이 상하지 않았다니 위로가 된다. 대방(帶方) 선비들의 기개가 호남에서는 제일이었는데 이렇게 쓸쓸하니 이웃고을의 수치가 되지 않겠는가? 시사(時事)가 어지러운 때에 우리가 지킬 것은 의(義)요 믿을 것은 하늘이지 성패 이둔(成敗利鈍)이 아니다. 동중서(董仲舒)가 "그 의(誼)만 바르게 하고 이(利)는 꾀하지 말 것이요, 그 도(道)만 밝히고 공(功)은 따지지 말라"고 했으니 정말 오늘을 준비하여 한 말이다. 왕실의 어가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으니 신하된 자가 어찌 편히 먹고 달게 자겠는가? 자신의 고집이 이와 같은데 만일 응하는 자가 없다면 칼을 지고 혼자라도 달려가겠다며 의병활동을 독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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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菅基縗服座前三山生謹謝狀宇萬頓手善門凶禍令嗣不淑天乎吾世丈之無罪也而胡至於此便人阻絶始以垂書承訃驚愕罔弛而細究紙面頗能收拾精神仰認讀書得力恃而無恐矣令抱醇謹可見敬導有方也歲換是甚意味方營先集重刊以今十九開板計耳都爲凶聞慘惡不能定情耳類編箚示似無違誤蓋一日之間父先亡則不可短喪於母已爲定論矣上皇服此無疑案堯舜之事非所協議只當以君服服之耳餘不備上謝狀戊戌元月人日世生奇宇萬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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