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3년 남원(南原) 둔덕방(屯德坊) 괴계안(槐契案) 고문서-치부기록류-계문서 사회-조직/운영-계문서 癸未正月初十日 幼學李鼎儀 李起烈 李起燮 癸未正月初十日 李鼎儀 전라북도 남원시 남원 둔덕 전주이씨가 전북대학교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朝鮮時代 南原屯德坊의 全州李氏와 그들의 文書(Ⅰ)』, 1990.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HIKS_Z013_01_A00017_001 1883년(고종 20) 정월에 이정의(李鼎儀), 이기열(李起烈) 및 이기섭(李起燮)이 모여 괴계(槐契)를 조직하고 작성한 계안(契案)이다. 1883년(고종 20) 정월에 뜻을 서로 같이하는 이정의(李鼎儀), 이기열(李起烈) 및 이기섭(李起燮)이 모여 괴계(槐契)를 조직하고 작성한 계안(契案)이다. 이들은 계의 운영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각기 4냥 5전씩을 갹출하여 이를 기본금으로 삼고 식리(殖利)를 통하여 기금을 불려 나가기로 하였다. 문서 중에 나오는 응령택(應令宅)은 이정의(李鼎儀)를, 순창택(淳昌宅)은 이기열(李起烈)을, 그리고 회진택(會津宅)은 이기섭(李起燮)을 가리킨다. 이정의의 처가(妻家)가 남원(南原) 응령(應令)에 세거하는 삭녕최씨(朔寧崔氏), 이기열의 처가(妻家)가 순창(淳昌)의 울산김씨(蔚山金氏), 그리고 이기섭의 처가(妻家)가 회진(會津)의 나주임씨(羅州林氏)였기 때문에 그들은 택호(宅號)로 그렇게 불리웠다.(회진은 나주의 속현(屬縣)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