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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박재빈(朴載彬)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康津縣監 朴載彬 康津縣監 <着押> 帖子印, 周挾字改印, □…□(적색, 정방형, 6)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88년에 康津縣監이 朝奉大夫 童蒙敎官 朴載彬(60세)에게 발급한 準戶口. 1888년에 康津縣監이 朝奉大夫 童蒙敎官 朴載彬(60세)에게 발급한 準戶口. *父 贈通政大夫 工曹參判 千益 祖 贈通訓大夫 司僕寺正 碓俊 曾祖 學生 師正 外祖 學生 金龍郁 *주소: 古郡內面 朴東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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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보청(譜廳) 수표(手標) 고문서-증빙류-수표 譜廳 譜廳 <押, 着名> □…□(흑색, 직방형, 4.8×3.7)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축년 보청(譜廳)에서 신호(薪湖) 신리(新里)에 거주하는 장씨(張氏)의 단전(單錢) 11냥을 종인(宗人) 만섭(蔓涉)을 통해 받았음을 확인해주는 수표 신축년 2월 20일에 보청(譜廳)에서 신호(薪湖) 신리(新里)에 거주하는 장씨(張氏)의 단전(單錢) 11냥을 종인(宗人) 만섭(蔓涉) 편에 받았음을 확인해주는 영수증 성격의 수표이다. 단전은 족보에 이름을 올릴 때 납부하는 돈으로 명하전(名下錢)이라고도 한다. 관련 문서에 의하면 신축년에 장씨 보소에서 족보를 간행하면서 종인들에게 수단(收單)을 진행하였고, 이때에 단전도 함께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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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 박재기(朴載基)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康津縣監 朴載基 康津縣監 <着押> 帖子印, 周挾字改印, □…□(적색, 정방형, 6)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88년에 康津縣監이 幼學 朴載基(40세)에게 발급한 準戶口. 1888년에 康津縣監이 幼學 朴載基(40세)에게 발급한 準戶口. *父 學生 勉洙 祖 贈通訓大夫 司僕寺正 碓俊 曾祖 學生 師正 外祖 學生 張輔貴 *주소: 古郡內面 朴東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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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 김재우(金在宇)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和順縣監 金在宇 和順縣監 <着押> 周挾無改印, □…□(적색, 정방형, 6)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0786_001 1828년 화순현에서 호주 김재우에게 동년의 호적대장에서 해당 내용을 등서하여 발급한 준호구 1828년(순조 28) 화순현에서 호주 김재우에게 동년(同年)의 호적대장을 토대로 작성하여 발급해 준 등본 성격의 준호구이다. 김재우의 거주지 주소는 화순현(和順縣) 동면(東面) 제10 물찬내마을[水冷川里] 제2통 3호이다. 호주 김계현(金啓鉉)이 사망하여 아들 김재우가 호주가 되었다. 김재우의 직역은 유학(幼學)이고 올해 나이는 31세 무오생(戊午生)이며, 본관은 광산(光山)이다. 김계현의 사조(四祖)는 아버지 학생 계현, 할아버지 학생 일해(日海), 증조(曾祖) 학생 석삼(錫三), 외조(外祖) 학생 이만영(李萬榮)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김재우의 아내 김씨(金氏)는 나이 31세 무오생이고 본적은 경주(慶州)이다. 김씨의 사조는 아버지 유학 광협(光浹), 할아버지 학생 정원(鼎元), 증조 학생 중일(重鎰), 외조 학생 이명규(李命奎) 본관은 광산(光山)이다. 이외 가족으로 어머니 이씨(李氏)는 나이 69세 경진생(庚辰生)이고, 동생 재인(在仁)은 나이 18세 신미생(辛未生)이며, 소유하고 있는 여종 악춘(惡春)은 나이 27세 임술생(壬戌生)이다. 문서에는 화순 현감(和順縣監)의 관인(官印)과 주협무개인(周挾無改印) 및 현감의 서압(署押)이 찍혀있으며, 1825년 호적과 대조 확인을 마쳤다는 '을유호구상준인(乙酉戶口相凖印)'이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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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박준기(朴準基) 제문(祭文) 고문서-시문류-제문 朴準基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무신년 2월 2일에 박준기가 서상생(徐象生) 공의 영전에 바치는 제문 무신년 2월 2일에 박준기가 처사(處士) 서상생(徐象生) 공의 영전에 바치는 제문이다. 공은 연원(淵源)이 있는 고가(古家)이고 시례(詩禮)의 유풍이 있는 명문가에서 강직하고 단정한 기운을 품고 태어나 학문을 강마하여 명성을 떨쳐 사림의 모범이 되었으며 우리 족당(族黨)의 으뜸가는 어른이 되었다고 하였다. 공은 자신의 부친과 동갑이고 동지로서 10년을 끈끈하게 지내다가 부친이 세상을 떠난 뒤 공에게 의지하고 지냈는데 공마저 갑자기 세상을 떠났으니 애석하다고 하였다. 자신이 오랜 병으로 바깥출입을 하지 못해 반함(飯含)도 하지 못했고 장례 때에 집불(執紼)을 하지도 못한 채 세월이 지나 어느덧 종상(終喪)이 다가와 유감이 깊기에 제문을 지어 영결을 고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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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文)維歲次戊申二月丁巳朔二日戊午世下生朴準基謹具酒果之奠敢昭告于故處士徐公象生几筵之下嗚乎 公以淵源古家詩禮名門稟端方剛直之氣服游從講磨之資風儀標致聞望聲猷偉然爲士林之模範卓然爲吾黨之冠冕嗚乎 公之於鄙先君同庚也同志也源源密勿十年于玆而先君已謝世矣哀此餘生之所以倚仰其不在於先君平日之友乎 公何以不爲之少延而遽棄斯世也耶準基年歲以來沈淹奇疾不出戶庭久矣是以歿未飯含葬未執紼日月荏苒終期在邇辜負幽明實有餘憾敢此緘辭謹以告訣嗚乎哀哉尙饗(皮封)祭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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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종원(鍾元) 제문(祭文) 고문서-시문류-제문 鍾元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술년 4월 4일에 재종숙(再從叔) 종원(鍾元)이 재종질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 경술년 4월 4일에 재종숙(再從叔) 종원(鍾元)이 재종질의 기상(朞祥)에 추모하며 지은 제문이다. 재종질이 떠난 지 어느덧 1주기가 된 것에 대한 슬픔을 서술하고 공의 몸가짐과 행실이 고가(古家)의 규범이 될 만했으며 종족과 남을 대함에 충실했던 것에 대해 추억하였다. 종형(從兄)이 세상을 떠난 뒤로 모든 집안일을 꾸리면서 재종질을 서로 믿었는데 60도 되지 않아 홀연히 떠난 것에 대한 애통해하고, 연로한 모친이 살아계시니 효성스러웠던 재종질이 눈을 감지 못하는 한이 있을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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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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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류

(祭文)維歲次庚戌四月乙酉朔初四日戊子迺我故再從姪處士公朞祥之辰也前夕丁亥再從叔鍾元謹將不腆之具哭訣于靈儀之前日嗚乎我公之喪忽已一周矣日月何遄人事何變入門而庭園依舊升堂而圖書猶存而音容之在目在耳者亦且日遠而日閟則公其烟消雲散而都不知世間悲歡耶此生此世其將不可復接耶嗚乎家門不祚先行已盡遺風莫憑而吾所以依賴而保全者皆公之賜也公以十世之承祊持身行己一遵古家模範處人接族靡不實心愿款以盡其慇懃之意是固宗黨之所推詡者也向歲從兄主下世後家內冗務主責於我而至於田庄之管理耕之獲之一切擔負者已有年所則非謂信我也實由愛我之篤也相愛相恃擬以百年矣奈何一祟數月沈綿年未六旬奄忽至此也以公孝慈宜有不瞑之恨在在矣有老在堂有子議親人世爲子爲父之道重重未了則福善之天果如是未驗所是固知舊之所齎咨痛惜况吾情地如何不痛之切哀之深哉嗚乎哀哉尙饗(皮封)玉溪靖座執事坪城謹謝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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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簡札)自執事獲一解 一欲晋賀而病不能遂 又擬紙替 而懶未之果 悵恨迨猶未已 觱寒甚酷 未審萱堂氣候万衛山㞐做履淸裕否 溸仰區區族末兩年一疾 快祛無期 想必去鬼關不遠耳 去月間 又遭叔祖喪 遽已經襄 悲悼情私 無復可言者 豚兒雖不■(就)聚首共討 而或有滋益之道否 但宿食喫苦 有難堪耐云 是可悶也 開春不遠 惟冀一擧必得 副此區區之望也 餘不宣狀禮乙巳至月卄三日 族末 在野 拜(皮封)道庵 做丌 敬呈良洞族末候書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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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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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경진년 이재영(李在永)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在永 族人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진년 2월 2일에 이재영이 옥산의 이 생원으로 추정되는 친족에게 보내 준 떡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독감을 앓고 있는 자신과 구열을 앓고 있는 손자의 안부 등을 전한 간찰 경진년 2월 2일에 이재영이 옥산의 이 생원으로 추정되는 친족에게 보내 준 떡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독감을 앓고 있는 자신과 구열(口熱)을 앓고 있는 손자의 안부 등을 전한 간찰이다. 요사이 병을 앓아 폐인이 되어 세상에 대한 생각이 모두 사라졌다는 내용,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 상대방이 보낸 하인이 입을 향기롭게 하는 떡이 든 보따리 하나를 전해주었는데 자신을 버리지 않고 챙겨 준 상대방의 정의에 깊이 감동했다는 내용, 상대방과 그의 식구들의 근래 안부가 모두 평온한지 묻고 간절히 위로된다는 내용, 친족인 자신은 새해 전후로 걸린 독감이 오랫동안 낫지 않고 있는데 근래 또 심해져서 밥맛도 없고 잠도 자지 못하고 있어서 스스로 매우 가련하다는 내용, 아비 잃은 손자는 입에 열이 나는 증세를 여러 날 앓고 있어서 매우 걱정스러우니 어찌 하늘이 이처럼 자신을 괴롭히느냐는 내용, 근래 혹시 한번 방문할 기약은 없는지 묻고, 자신은 낮에는 베개 베고 누웠다가 밤이 되면 외로운 등불과 짝하며 무료함을 보내고 있으니 이런 때에 상대방에 대한 그리운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는 내용, 나머지 사연은 서원의 하인이 서서 재촉하므로 이만 줄인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말린 고기 작은 조각을 부친다는 내용을 추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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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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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권태순(權泰淳) 혼서(婚書)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權泰淳 鄭生員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을축년 11월 9일에 권태순이 신랑측인 정생원에게 보낸 혼서 을축년 11월 9일에 신부측인 권태순이 신랑측인 정생원에게 보낸 혼인 관련 간찰이다. 사주단자를 잘 받았고, 이에 따라 연길(涓吉)을 보내니 신랑의 의제(衣製)를 보내달라는 내용이다. 의제는 신랑의 의복 길이와 품의 치수를 신부측에 알리는 것이다. 신부집에서는 사주단자를 받으면, 신랑 신부의 운세를 가늠해보고 혼례날짜를 택하여 신랑측에 통지하는데, 이것을 연길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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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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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婚書)伏惟至寒尊體動止候萬重仰慰區區就親事旣承 柱單實恊願附涓吉仰呈 章製回 示如何餘謹宣伏惟尊察 謹拜上狀乙丑十一月初九日安東權泰淳再拜(皮封)謹再拜上狀鄭生員 下執事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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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년 벽진이씨(碧珍李氏) 연길단자(涓吉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碧珍李氏 査頓 碧珍李氏<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087_001 정축년 12월 8일 신부측인 벽진이씨가 신랑측에 보낸 연길 정축년 12월 8일 신부측인 벽진이씨가 신랑측에 보낸 연길이다. 혼례 날짜는 정축년 12월 13일로 정하여 보냈다. 이 사성단자와 노란색의 별지가 함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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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涓吉單子)奠雁十月二十一日甲子原甲午九月二十五日月城崔[着名](皮封)鄭生員 下執事謹拜謝上狀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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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 정화(珽和)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珽和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계축년 10월 15일에 방촌 정화가 옥산의 동상댁에 부탁하신 민어포를 보내는데 품질이 좋지 못해 부끄럽다는 내용과 재상 집에 감사인사 하러 가는 일에 대해 여러 의견으로 나뉘어 개탄스럽다는 내용 등을 전한 답장 계축년 10월 15일에 방촌(芳邨) 정화가 옥산(玉山)의 동상댁(東上宅)에 부탁하신 민어포를 보내는데 품질이 좋지 못해 부끄럽다는 내용과 재상 집에 감사인사 하러 가는 일에 대해 여러 의견으로 나뉘어 개탄스럽다는 내용 등을 전한 답장이다. 달포 전에 보내준 편지에 대해 아직까지 답장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그리움만 간절했다는 내용, 서리 내리는 계절에 상대방 형제들과 가족들 모두 평안한지 안부를 묻고, 지난번에 상대방 조카를 만나 간략하게 소식을 듣고 매우 위로되고 그리웠다는 내용, 어버이 모시고 사는 자신은 예전과 똑같이 보내고 있고, 아이들도 각자 잘 지내고 있으며, 그 외에는 드릴 말씀이 없다는 내용, 흉년으로 괴로워 차라리 멀리 달아나고 싶다는 내용, 부탁하신 민어포를 보내는데 좋은 품질이 아니라서 부끄럽지만 너그럽게 받아주시라는 내용 등을 담았다. 서쪽에서 온 소식은 사람을 미치게 하는데 다행히 우리들로 하여금 다시 해를 보게 할는지, 재상 집에 감사인사를 하러 가야 하는데 논의가 여러 의견으로 나뉘니 개탄스럽다는 내용을 추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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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省式言 月前惠書 尙未仰覄 只切懷想 不審霜令兄棣候動靖 連護湛和眷節勻善耶 向奉○令咸槩聞 慰溸之至 弟省狀依遣 兒少各保 餘無足仰聞者 而歉荒惱人 寧欲遠走 不在人間也 窃想日間兄或有南面省楸之行 必不致逝梁之怨矣 方懸榻而待耳 俯托{魚+民}脯 未爲善品 只增愧汗耳 幸或恕領耶 餘留 姑不備禮癸丑陽月望 珽和 弟 拜西來消息 令人走狂 幸使吾人復見天日耶 相門致謝之行 不可不有 而所議多岐 可歎可歎(皮封)玉山東上宅棣座 傳納芳邨 謝候狀 省式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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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밀성박씨(密城朴氏) 사성단자(四星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密城朴氏 郭生員 密城朴氏<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068_001 병인년에 신랑측인 밀성박씨 집안에서 신부측 곽생원댁에 보낸 사성단자 병인년 2월 11일에 신랑측인 密城朴氏 집안에서 신부측 곽생원댁에 보낸 사성단자(四星單子)이다. 신랑의 사주는 을사년 5월 8일 술시이다. 간지를 7번 접어서 그 복판에 신랑의 사주인 생년·월·일·시를 적었고, 봉투에 넣고 봉투 앞면에 '사성'이라 쓰고 하단에 근봉(謹封)이라고 썼다. 피봉이 함께 남아 있다. 이 단자는 박인곤(朴璘坤)이 자신의 조카 혼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작성된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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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星單子)乙巳五月初八日戌時原丙寅二月十一日密城朴[着名](皮封)四星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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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월성최씨(月城崔氏) 연길단자(涓吉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月城崔氏 鄭生員 月城崔氏<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갑오년 9월 25일에 신부측인 월성최씨가 신랑측인 정생원 댁에 보낸 연길단자 갑오년 9월 25일에 신부측인 월성최씨가 신랑측인 정생원 댁에 보낸 연길단자이다. 혼례 날짜는 10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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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婚書)伏惟孟冬尊體震艮萬重仰慰規規之忱第女阿親事敢承柱單私分之幸涓吉依敎錄呈 章製 回示之如何謹宣伏惟尊照謹拜謝 上狀庚午十月二十九日安東孫亮皓 再拜(皮封)謹拜謝上狀郭生員 下執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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