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莞外新亭 上張喪人文秀 孝座 入納薪智面 疏稽顙言謹未諳仲秋孝履若何溸仰不及婦兄依遣幸耳就貴面或有荒牛放賣之處地則旁問價之多少姑舍一隻興成此去成出與貴里一人眼同牽送則價文其便負送爲料以此諒焉 餘不備疏上十七日 婦兄尹德三 疏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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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守甫孝中卽傳省禮言卽問伊來孝履連得萬相曁氷母主氣體候無甚損節兒輩亦得無恙善養否切欲願聞姊兄親候長在患中焦悶郍斗第幼兒以吐瀉症進退者已爲多日元氣澌盡不可不用生鷄卵故玆以專兒期於四五介求得以送如何餘不備疏禮卽日姊兄仲善拜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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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惟季冬尊體萬福 僕之第四子順周年旣長成 未有伉儷 伏蒙 尊慈許以令愛貺室玆有先人之禮謹行納幣之儀 不備伏惟 監察辛卯十二月二十六日 長水後人黃敬顯拜上(피봉)上狀張生員 下執事 入納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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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維仲冬尊候多福 僕之長子泰興年旣長成未有伉儷伏承尊慈許以令愛貺室玆遵先人之禮謹行納幣之儀伏惟尊照狀上丙申十二月二十四日 忝親仁同後人張漢敏白(피봉)上狀尹生員宅 執事 謹封(중봉)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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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 자근(自近) 간찰(簡札)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自近 李生員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042_001 갑자년 4월 14일에 모평에 거주하는 인제 자근이 옥산의 이 생원에게 자신의 과부 며느리가 며칠 사이에 잡증이 극심해졌다는 안부와 벼 20말을 사람과 소를 빌려서 보내니 확인하고 받아달라는 내용 등을 전한 간찰 갑자년 4월 14일에 모평(茅坪)에 거주하는 인제(姻弟) 자근이 옥산(玉山)의 이 생원(李生員)에게 과부 며느리가 며칠 사이에 잡증(雜症)이 극심해졌다는 안부와 벼 20말을 사람과 소를 빌려서 보내니 확인하고 받아달라는 내용 등을 전한 간찰이다. 지난번에 이별한 일은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는다는 내용, 요즈음 상대방과 여러 사람들의 안부는 모두 평안한지 묻고 매우 위로되고 그립다는 내용, 자신은 이전과 같이 보내고 있으며, 과부 며느리의 병증은 온갖 약으로 치료하고 있으나 며칠 사이에 잡증이 극심해졌으니 이 무슨 정황인지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심신이 불안하다는 내용, 벼 20말을 사람과 소를 빌려서 보내니 확인하고 받아달라는 내용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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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년 자근(自近)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自近 李生員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042_001 기유년 8월 26일에 모평에 거주하는 인제 자근이 옥산의 이 생원 동상댁에 전에 부탁한 숭어는 갑자기 마련한 것이라 소략하게 보내며, 자신을 방문하여 잠깐 적조했던 회포를 푸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바람 등을 전한 답장 기유년 8월 26일에 모평(茅坪)에 거주하는 인제(姻弟) 자근이 옥산서원(玉山)의 이 생원(李生員) 동상댁(東上宅)에 전에 부탁한 숭어는 갑자기 마련한 것이라 소략하게 보내며, 자신을 방문하여 잠깐 적조했던 회포를 푸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바람 등을 전한 답장이다. 뜻밖에 상대방의 조카가 와서 상대방의 편지를 받게 되어 매우 감사했다는 내용, 편지를 받은 뒤 하룻밤이 지났는데 상 중인 상대방과 아드님의 안부는 편안한지 안부를 묻는 내용, 자신의 상황은 여전하고 천연두에 걸렸던 어린 자식들도 이미 회복되었으며, 강호(江湖)에서 낚시하는 즐거움과 짚신 신고 방랑하는 자취가 좋기는 하지만 상대방이 한 말은 너무 높은 것이 아니냐는 내용, 숭어는 일전에 부탁한 것이 있어서 요사이 사람을 보낼 계획이었는데 갑자기 마련하였기 때문에 소략하게 보내니 매우 개탄스럽다는 내용, 가까운 시일 안으로 자신을 방문하여 잠시 적조했던 회포를 푸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권유하며 미리 기대하고 있겠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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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炳倫等叩首言 不意凶變先王大夫人舅母主 奄忽違世 驚怛之外 夫復何言 窃念積年宿患曾所知 而靡日不危慮然那意今忽承實音耶 痛哭痛哭 痛哭之外 何以爲言也 想應初終之具 雖或有歲月之備 而營樹百凡 亦安能無憾而恔也否 痛慕迫切之情 於是焉無謂矣 此際苫體履如何 惟願深自寬抑 以軆平日體○慈念之萬一也 訃書不記○襄禮月日 已過耶 在前耶 此何事而訃連月承也 思來萬念成灰 經歲侍病餘 家事之沒 無頭端 無所底定 則何以理緖也 此亦無用之說 烏得無遠慮也 悲溸切切不已 朞服人表從叔承訃 而固當匍匐徃哭於平日愛我戀我之懃意 去秋喪亂以來 頓沒於人事上合行底道理者多矣 現今不死是生而已 剪燭拭目 不能備狀甲辰八月二十三日 表從叔 蔡炳倫蔡炳載等 謹狀(皮封)李○承重○至孝○苫次䟽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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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奉別後月改 春又將暮 悵鬱之極 以吾之懸懸於○兄 知兄之懸懸於吾也 謹未審春暮兄候連衛萬重 閤節平穩 諸致亦循常耶否 並慰溸區區 實勞願聞弟昔狀滾汨 室憂每每告警 見甚悶悶 餘何足奉道 月內遊觀之行 前期去矣 兄亦默會耶 以吾平生憂愁踈拙之人 妄生偸閑於山水紅綠之間者 自知非分之望 然其或捕風瀉憂 只在展眉之思而已 不足爲大方之笑也 以明日將向七星留宿爲計 而與元彥兄同行亦爲好兄亦明日 期於七星元彥兄家 則翌日轉向於栗里爲好耳 然向聞兄有竹長之行云 其間還旆否雖或有餘憊明日則强作筋力 預爲賁然勿爲孤望 ■■(如何)〔千萬〕千萬耳 餘萬匪久面叙不備書例甲子三月初九日 姻弟 自近 拜(皮封)玉山 李生員 同〖東〗上宅 傳納茅坪謹候狀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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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頃別迨今耿耿 謹未審 日來兄候衛護晏重 僉節勻穩耶否 仰慰溸區區 實勞願聞 弟昨狀依遣 而孀婦病症 雖多般藥治 而數日來 雜症添劇 此何情景 心神不安 無以容喩也 所去租二十斗 借人牛仰呈 考領如何餘萬都留 不備禮甲子四月十四日 姻弟 自近 拜(皮封)謹拜候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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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別紙)夾紙中 張皇爲敎者 誠不知何故也 久留傍縣 日聞老兄家家禍 而此非但爲貴門之變擧也 實是知舊間大羞恥 故處於兩間 見其叔則曰叔非 見其侄則曰侄罪 而向日作書於某丈者 是豈弟也?樂爲而爲哉 素昧之地 雖自己之事 不當折簡 矧以他家所關者 煩陳於其家尊行乎 弟亦七耋之人也 豈不識廣幅之歸 而所以不獲已爲此者 實出不獲已之故也 寧受衆嘲 不欲自明 而蓋以本事論之 則老兄處事 孟子所云 薄乎云 惡得無罪者也 覆載之間 本無無父之子 故父之昆季 卽子侄之親也爲其親者 若見子侄之罪 叱之打之 何所不可 而不能行此 每言侄若來降則吾當犁然云 是豈名班之家 所可發口者乎 今於此友歷訪 益知其所不知者 而蔽之一言曰 人家大變也 更何必張皇仰答乎便皆遂事也○老兄餘年亦將無幾 則恐不必因此而戕生 亦不必杜蟄而腐心 須以竹杖芒鞋或登山臨水 訪友尋朋 以了其生 而切勿言家內之孰是孰非 如何如何 弟之發行前 如蒙一番更顧 則弟亦有目下一碁局 誓不道○老兄家近日事耳(皮封)玉溪○哀座○執事坪城謹謝䟽 省式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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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李憲▣) 간찰별지(簡札別紙)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憲▣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056_001 평성(坪城)에 거주하는 이헌▣이 옥계에 사는 노형에게 '생출허다지절' 여섯 글자에 대한 상대방의 의심에 조언하는 내용 및 상대방이 보낸 꿩에 대한 감사인사와 새 책력(冊曆) 한권을 보낸다는 내용 등을 전한 간찰 협지 평성(坪城)에 거주하는 이헌▣이 옥계(玉溪)에 사는 노형에게 '생출허다지절(生出許多支)' 여섯 글자에 대한 상대방의 의심에 조언하는 내용 및 상대방이 보낸 꿩에 대한 감사인사와 새 책력(冊曆) 한권을 보낸다는 내용 등을 전한 간찰 협지이다. 작년 겨울에 시험에 응시하였을 때 순찰사와 편지를 왕복하던 가운데 '생출허다지절(生出許多支節)' 여섯 글자는 붓으로 쓴 노닥거리는 말에 불과한데도 상대방이 아직까지 마음에 두고 잡다한 의심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상대방이 만약 이런 마음으로 집에 거처하면서 자식과 조카들을 가르치고 이끈다면 일이 있을 때마다 의심이 생기고 어떤 말을 들을 때마다 의혹이 불어나서 미혹(迷惑)된 것에 집착하여 깨닫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니 그 폐해가 참으로 난처한 점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 상대방 또한 평소에 글을 읽고 도를 강론하는 사람이므로 예로부터 군자가 어찌 마음이 미혹된 것으로써 집안과 사람을 바르게 하는 법이 있었겠느냐는 내용, 만록(晩錄)의 말씀에 대해 개탄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어 감히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놓으니 다시 생각할 것을 권유하면서 자신의 이 말은 자신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므로 이제부터는 지나간 온갖 일과 말은 마음에 두어 의혹을 일으킬 필요가 없다는 내용, 꿩이 감기에 좋다고 하여 지금 이렇게 시장에서 사는데 매우 귀해진 탓에 시장에서도 부족한 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이러한 때에 긴요함에 부응해주셨느니 그 감사함이 어찌 팔진미(八珍味)와 구전단(九轉丹)의 중함만 못하겠느냐고 상대방이 꿩을 보내준 것에 사례인사를 하고, 새 책력을 남김없이 다 써버려서 단 하나만 보내니 매우 부족하고 탄식스러울 뿐이라는 내용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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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別紙)昨冬赴試時 巡相往覆中生出許多支節六字 此不過筆下汗漫之說 而老兄則知以爲可施之中 忽若有阻之者 支節層生 尙着肚裏 致有此更探之敎 兄之多心 固若是乎○兄若以是心居家 而敎導子侄也 遇事生疑 聽言滋惑 以至於執迷不悟 則其害誠有所難處矣 ○兄亦平日讀書講道之人也 自古君子 何嘗以心術之回惑 能有正家正人之法乎 謹晩錄敎 不勝慨然 敢此病筆張皇 ○兄其更思之 則弟之此言 非弟則亦不能爲也 從今以往 萬事千言之所過去者不必留心致惑 把作書紳銘壁之資 如何如何山鷄有利於感疾云 故方此貿市 而以其絶貴之致市亦乏已久矣 此時副緊 其爲仰感 豈下於八珍九轉之重耶新曆用盡無餘 只以一得仰呈 甚慊且歎耳(皮封)謹拜候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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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피봉(簡札皮封)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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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경주최씨(慶州崔氏) 사성단자(四星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慶州崔氏 郭生員 慶州崔氏<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083_001 병신년 11월 26일에 신랑측인 최의수가 신부측인 곽생원댁에 보낸 사성단자 병신년 11월 26일에 신랑측인 최의수가 신부측인 곽생원댁에 보낸 사성단자이다. 신랑의 사주는 병자년 7월 8일 해시(亥時)이다. 신랑집에서 신랑의 사주와 납채문을 써서 보내면 신부 집에서는 사주단자를 받고 혼례날짜를 택하여 신랑측에 통지하는데, 이를 연길이라 한다. 피봉에 적힌 최의수의 주소는 밀양군 부북면 운전리이고, 곽생원댁은 밀양군 내산면 가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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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星單子)四星丙子七月初八日亥時原丙申十一月二十六日慶州崔[着名](皮封)四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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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 최사필(崔思弼) 혼서(婚書)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崔思弼 李生員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계축년 12월 3일에 신랑측인 최사필이 신부측인 이생원 댁에 보낸 혼서 계축년 12월 3일에 신랑측인 최사필이 신부측인 이생원 댁에 보낸 혼서이다. 최사필은 종질(從侄)의 혼사가 이루어지게 된 것에 대해 기쁘다는 인사를 전하면서 성첩(星牒), 즉 사주단자를 보낸다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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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년 이낙승(李洛丞)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金理洪 李洛丞 金理洪<着名>, 辛大玉<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168_001 1840년 11월 20일에 유학 김이홍이 유학 이낙승에게 갑향면 옥산촌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명문 1840년(헌종 6) 11월 20일에 유학(幼學) 김이홍(金理洪)이 유학 이낙승에게 갑향면 옥산촌에 있는 논을 팔면서 발급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김이홍은 갚아야 할 관곡(官穀)이 많아 어쩔 수 없이 부모에게 물려받아 여러 해 동안 농사짓고 살던 논을 이낙승에게 팔았다. 논의 위치는 갑향면(甲鄕面, 현 담양군 대전면) 옥산촌(玉山村) 입석평(立石坪)에 있으며, 자호(字號)는 유자(惟字)이다. 논의 면적은 5마지기이고 짐수[卜數]는 14짐 5뭇이며, 논값으로 50냥을 받았다. 명문 본문의 끝부분에는 뒷날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이 명문으로 빙고(憑考)하라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으며, 답주(畓主) 유학 김이홍이 이 명문을 직접 작성[自筆]하고 유학 신대옥(辛大玉)이 증인(證人)으로 참여하여 각각 착명(着名) 하였다. 문서 끝부분에는 '본문기(本文記)는 도문기(都文記, 상속 내용 전체를 기록한 분재기)에 함께 기록되어 있어 내주지 못한다'는 내용이 추기(追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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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武七年癸卯二月日 前明文右明文事段流來■〔畓〕田累年耕食是如可當此今春私債許多故島內西面新里井墱家后坪伏在相字丁五斗落並負數卜束廤價折錢文壹百十兩交易依數捧上爲遣以新文記一章右前永爲放賣爲去乎日后若有相佐則以此文記憑考事田主張明化[着名]訂人李益守[着名]朴京信[着名]筆 任在孝[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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隆熙元年八月初五日右前明文右明文事段矣流來山基累歲收禁是多可當此今年勢不得已島內西面三乃端行삼다우兼毛松ᄒᆞ야折價錢文十四兩右人前交易依受捧上爲遣以新文記一張右人前永爲放賣爲去乎日后若有相左之弊則以此文記憑考事山主金玉采[着名]證人秋亨照[着名]金孟允[着名]梁明兼[着名]梁善兼[着名]筆 任仁馝[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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隆熙三年十一月十三日 前明文右明文事段矣自起累年耕食是加可當此今冬勢不而島內西面新里靑松坪金字田七斗落四十九兩과並牟穗價四兩九錢을捧上ᄒᆞ고日後에二論이無케爲ᄒᆞ야玆에証書ᄒᆞᆷ田主秋兄伯[着名]證人■秋成照[着名]筆 張文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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