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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函右敬啓者伏以 勉菴崔先生忠義道德凡我士林孰不欽慕矜式哉 先生馬島易簀之後道內士林之公議歸一建祠于泰山邑之舊址春秋設享已過十餘星霜矣不意年前自緫督府撤去影幀禁止享祀凄涼院宇變爲學校冠儒服儒孰不慨嘆乎厥後士林等影幀還安享祠復舊之意累次聯名張書于當局矣何幸一線陽脉復明於群隂之中自該府影幀還安享祠復舊特許故去壬戌年秋九月八日影幀爲先權奉于武城書院講修齋今年夏間武城書院東垈上修基方今建設盖瓦也而非推出慕賢衛忠之誠豈可告切乎仄聞座下卽先生之門弟子故今番儒會時公議均符以 座下都監蕫之任薦望故望帖修呈望須同心協力以完竣工之地千萬敬要右敬告于李 斯 文 座下 甲子秋八月日 武城書院儒會所 進士金澤 閔泳碩 崔永大 幼學主任權在一 金煥豊 司勇林炳昱 敎官金成基[○之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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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往書來音聞源源訢豁曷極至下尊體連得萬珍慰仰慰仰第親事至於涓吉之境苽葛之誼從此報矢感荷感荷所示少有拘碍故更以豫定別紙俱呈耳餘不備謝上丙子十一月十八日 金寶錫 謹謝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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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_앞면)光 日谷里盧珍永氏 殿(피봉_뒷면)長 鶴林里李文亮(簡紙)積阻之懷, 又經年, 其所茹悵, 難以勝矣. 謹未審春寒甚酷,侍中體候連爲萬旺, 閤內亦得均吉, 幷仰溸區區, 至祝至祝. 兄近以寒感與齒痛,屢日不振作, 是果年迫半世之致耶. 自悶又可呵呵耳. 就悚, 新寓此地之無寸土之農, 何以爲料. 生實難且難矣.思之又思, 如是冒廉更告, 惟願 賢弟特出無前之規, 那畓五斗落另圖移給, 使此孤寓之兄, 以爲安業之地, 千萬鴻祝耳. 第待身完之日, 卽欲拜討, 而且朴兄口悉. 姑此, 都留不備上.戊辰元月二十七日, 兄李文亮 拜上(夾紙)玉席壹立忘畧送呈, 無以畧, 情領, 如何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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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_앞면)光州郡 本村面 日谷里盧軫永氏 殿(피봉_뒷면)東台里朴泰慶 拜上緘.(簡紙)伏未審日間侍中體候康健, 伏慕區區. 弟姑依前樣耳. 就悚奉納条의莫大ᄒᆞᆫ 惶恐은 不可形白이올시다.只其土地의 廢畓리라ᄒᆞ심은 暫時遺感中으로 自知ᄒᆞ오나 水旱에 關ᄒᆞ야 廢畓이되다은것션 假使的 有災無目리라는말슴과갓사오이 此則安心ᄒᆞ시요. 餘在面白, 不備禮.己巳三月九日, 弟 朴泰慶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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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_앞면)日谷里盧 生員 軫永氏(피봉_뒷면)池內里范在烋(簡紙)拜別於焉春夏代序矣. 謹未審旱餘潦初,侍中靜候萬旺, 寶覃均迪, 伏溸區區之至. 生惟以省側之粗依爲幸也. 就拱先大夫人忌辰復臨, 知而難可空過, 故此雖薄些忘弱却呈, 冀領萬千伏望耳. 餘在追後面拜口達. 不備禮.己巳棲月初一日, 生 范在烋 二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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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봉산정사(鳳山精舍)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鳳山精舍 盧鍾龍 鳳山精舍(흑색, 4.5×4.5)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1년 10월 11일에 봉산정사의 박노선 등 6인이 노종룡에게 봉산정사의 강회 문제로 보낸 서간. 1931년에 10월 11일, 봉산정사(鳳山精舍)의 박노선(朴魯宣) 등 6인이 노종룡(盧鍾龍, 1856~1940)에게 봉산정사(鳳山精舍)의 강회 문제로 보낸 서간(書簡)이다. 초겨울에 상대의 안부를 묻고 봉산정사의 강회가 폐해진지 몇 년이 되어 매우 적적하교 쓸쓸하여 다시 강회를 열고자 전에 기일을 정하여 알려드렸다는 것, 결국 여러분들이 소식이 잠잠하여 일이 그르쳐 지고 여러분들이 조금도 오시지 않은 한탄이 있다며 다시 자신들의 견해로 결의(結議)하였지만, 상대의 뜻을 알 수 없다며 부디 양해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봉산정사(鳳山精舍)는 을사조약(1905년) 이후 현와(弦窩) 고광선(高光善, 1855~1934)이 기거하며 책을 읽고 글을 썼던 엄이재 옆에 지은 학당이다. 고광선은 고정헌(高廷憲)의 후손이며 고박주(高璞柱)의 아들로 광주 남구 압촌동 복촌(復村) 출신이다. 1864년에 부모를 12세에 일찍 여의고 덕암 나도규와 노사 기정진의 문하에서 공부하였다. 1894년 동학란이 일어나자 세태를 걱정하고 기정진과 서로 협력하여 거동을 바르게 하여 주변 고을이 난리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안전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를 학덕과 인품을 원근의 학도가 책을 들고 막힌 곳을 물으러 운집하므로 고광선은 부득이 찾아온 사람을 물리치지 못하고 이에 응하니, 그 가르침을 입은 자가 매우 많았다. 학도들이 모여들자 1919년 엄이재 옆에 봉산정사를 지어 그곳에서 후진을 양성하였다. 고광선이 1934년 12월 25일 아침에 봉산정사에서 죽자 그의 문인들은 고광선의 유풍을 추모하여 봉산정사에서 제향을 하다가 1964년 향교 유림들의 논의로 봉산사(鳳山祠)로 이름을 고치고 그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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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이덕준(李德峻)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德峻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갑진년 12월 23일에 중평에 거주하는 이덕준이 계정의 여러 사람에게 상소와 임금의 비답은 전에 이미 들은 것 같은데 지금 진면목을 얻었으니 청심환을 삼킨 듯 마음이 상쾌하며, 정으로 보내준 벽린에 감사하다는 내용 등을 전한 답장 갑진년 12월 23일에 중평(中坪)에 거주하는 이덕준이 계정(溪亭)의 여러 사람에게 상소와 임금의 비답은 전에 이미 들은 것 같은데 지금 진면목을 얻었으니 청심환(淸心丸)을 삼킨 듯 마음이 상쾌하며, 정으로 보내준 벽린(碧鱗)에 감사하다는 내용 등을 전한 답장이다. 길이 멀어 인편이 드묾고 서신도 막혀 얼굴이 어렴풋해져서 늘 그리워만 했을 뿐이었는데 오늘 뜻밖에 상대방이 먼저 편지를 보내주어 세상 밖의 소식을 얻은 듯 손을 바삐 놀려 편지를 뜯어서 읽어 보고 매우 기뻤다는 내용, 연말에 여러분 모두 편안하다는 것을 알고 매우 위안되었다는 내용, 자신은 노병(老病)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집안의 사소한 우환까지 겹치고 갖가지 풀리지 않은 일로 마음이 괴롭다는 내용, 때때로 지난날에 여러 벗들과 서로 어울리던 일을 생각하면 한바탕 꿈만 같은데 더 이상 이런 도타운 일은 이룰 수 없을 것이라 마음속으로 생각만 할 뿐, 장차 저승에서나 서로 기약할 수 있을런지 도리어 우습다는 내용, 상소의 뜻과 임금의 비답은 전에 이미 들은 듯한데 지금 진면목을 얻었으니 청심환을 삼킨 듯 마음이 상쾌하여 더욱 상대방의 노고가 간절하다는 내용, 정으로 보내준 벽린에 감사할 따름이라는 내용, 나머지 사연은 편지를 가지고 온 사람이 서서 재촉하고 있고, 자신의 눈이 흐릿하고 손도 떨려 이만 줄인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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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路遠便稀 書信亦阻 擬爲顔面依俙 居常瞻仰而已 卽者料外獲承先施惠狀 如得世外消息 忙手披玩欣喜之極 不覺心懷之嗟歎也 謹審歲暮僉履萬安 何等仰慰 而第念與弟同庚友數三 今存幾許 想已零替多矣 而至若凡干聞問 亦致闕焉 似非相愛之情 便覺老而不死之罪也 或可○恕諒耶 弟老病轉甚加以家內些少憂患 種種不霽之事 惱心無足奉聞 有時想得 曩時與諸益相隨之事 便若一夢更無得如此惇事心想而已 將以泉下相期耶 還可呵也 疏意與盛批 前已似聞 今得眞面 此心快濶 如呑淸心丸 尤切爲○執事賢勞也惠送碧鱗 實是情貺 不忘至此 心感而已 餘來人立促 眼昏手戰 漏萬只此 不備謝例甲辰臘月念三日 弟 李德峻 拜手(皮封)溪亭 僉案 執事 回納中坪李弟 謝狀 省式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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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 이석기(李碩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碩基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해년 6월 5일에 아우뻘 되는 먼 친척인 이석기가 모친상을 당한 죽계 예안댁에 아직 조문하지 못한 죄송함과 함께 자식을 잃었다는 상대방의 소식에 참혹한 심정을 표하고, 이달 10일 안에 조문하러 가겠다는 내용 등을 전한 위문 답장 신해년 6월 5일에 아우뻘 되는 먼 친척인 이석기가 모친상을 당한 죽계(竹溪) 예안댁(禮安宅)에 아직 조문하지 못한 죄송함과 함께 자식을 잃었다는 상대방의 소식에 참혹한 심정을 표하고, 이달 10일 안에 조문하러 가겠다는 내용 등을 전한 위문 답장이다. 뜻밖에 상대방의 모친상 부고를 받고 너무 놀라고 슬펐다는 내용, 순수하고 지극한 효심에 사모하는 마음과 호곡(號哭)하는 슬픔을 어찌 감당하시겠냐는 내용, 세월이 흘러 어느덧 대상(大祥)이 지나고 담사(禫祀)가 또 8일 뒤에 있으니 애통하고 침통한 마음 더욱더 억누르기 어려울 것이라는 내용, 자신이 바로 가서 위문해야 했으나 연달아 우환에 골몰하고 세속 일에 매여 자유롭게 몸을 뺄 수 없어 아직까지 위문하지 못하고 있고, 위문 편지도 지금까지 지체하고 있었던 것은 조문을 기약했기 때문이라는 내용, 자신이 비록 일의 상황 때문에 위문하지 못했다고는 하지만 지난날을 생각하면 저버린 일이 너무 많아 목구멍에 음식물이 걸려 있는 것 같았는데 뜻밖에 상대방이 자신의 잘못을 따지지 않고 먼저 안부 편지를 보내주어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내용, 무더위에 상 중인 형제분들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매우 위로된다는 내용, 두서없이 자식을 잃으셨다니 이 무슨 말이며 이 무슨 소식인지, 편지의 반도 읽지 못한 채 경악했다는 자신의 참혹한 마음을 전한 뒤, 늘그막의 정황이 매우 슬프고 염려되나 억지로라도 너그럽게 감정을 누그러뜨려서 무익한 감정 때문에 체력을 손상시키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권하는 내용, 자신은 달포 전에 종조모(從祖母) 상을 당했는데 객지에서 부고를 받아 비통한 마음 갈수록 견디기 어려운데 건강도 좋지 않아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 있다는 내용, 이달 10일 안으로 병든 몸을 이끌고 위문 겸 과거의 불민한 죄를 사례하러 갈 계획이라는 내용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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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新誼新年 詹誦尤勤 伏惟三元棣候動止蔓福○賢器穩否 仰慰且切勞禱 査弟逢新百感已是年例 而又此添痴 依舊勞碌 自憐自憐 二行當前此送人 而俟得村閭淸淨 拕遲如此 如果不罪 幸卽○命送 如何都縮不備 伏惟下照己巳元月十二日 査弟 李升準 拜拜(皮封)玉溪 李生員 棣座 執事陸通謹候書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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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 성재평(成在平)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成在平 査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무오년 섣달 22일에 성재평이 사돈에게 자신의 안부와 함께 연말 선물을 받고 매우 마음에 걸린다는 내용 등을 전한 답장 무오년 섣달 22일에 성재평이 사돈에게 자신의 안부와 함께 연말 선물을 받고 매우 마음에 걸린다는 내용 등을 전한 답장이다. 인편이 와서 상대방의 편지를 받고 섣달에 재계하고 있는 안부가 편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위로되고 그립다는 내용, 재계 중인 자신은 노쇠한 형상이 더욱 심해지고 있고 또 온갖 감정이 일어 사람을 답답하게 한다는 내용, 상대방의 연말 선물을 받고 매우 겸연쩍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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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向者霎晤 迨此耿仰伏惟花昫起居候崇衛○庇節各穩 隣戒近就淸淨否 拱溯勞祝 族末奉率依昨 而家役沒緖 勢窮力盡自不堪勝 此將奈何 所○恳材斫事 想留○念 而四株價文貳兩 仰似考領 如何 餘〔如〕有不足 則當斫加數而準送矣 適値晩憂 未晋替肆具木手處委牌耳 餘擾劇 不聲辛三初吉 族末 在徵 拜(皮封)東上宅 入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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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便來得拜○惠翰敬審窮聿齋體蔓衛 仰慰且溯 齋末衰相轉深 又當歲暮百感蝟集 悶人悶人歲儀受之 甚歉然不備謝儀戊午臘月卄二 成在平 拜謝(皮封)査兄○棣座下○執事謹候狀上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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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札)去念官褫付書 想已登照矣 伊後閱月 未審霜令客候連衛安勝○主丈體內萬安 並庸溸念 無任切切 從舅省狀如昨萬安 上下諸家具安 是幸 而所謂科事 又未免落莫 何其運塞之甚耶 浩歎浩歎 婚事果何以爲定耶 旣以此月上來 則俾完大事 諒宜爲之如何 彼家亦云 燥撓云耳 慶州玉山李丈啣字鎭宅■與家親屢十年深契也 今番科行 委此躬訪 連留鄙第 而適有事於靑邑 欲一次進探 轉訪足下爲敎 故玆付數字 而至於從傍周旋之道 想不待此言 而靡不容極 然我旣委提 則尤加另念 幸須善稟於○主丈 俾生萬丈光色如何 尊之謀忠 比我善圖 故惟不多言耳 餘在官便 更書 不備式乙巳九月初七日 從舅 汝陽 拜(皮封)靑榮 朴碩士 旅座 傳納畜洞從舅候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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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이재징(李在徵)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在徵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년 3월 1일에 친족 이재징이 옥산의 동상댁에 상대방이 간청한 재목을 베는 일은 네 그루 값이 2냥이며, 만약 부족하다면 나무를 더 베어 수량을 채워서 보내겠다는 내용 등을 전한 간찰 신○년 3월 1일에 친족 이재징이 옥산(玉山)의 동상댁(東上宅)에 상대방이 간청한 재목을 베는 일은 네 그루 값이 2냥이며, 만약 부족하다면 나무를 더 베어 수량을 채워서 보내겠다는 내용 등을 전한 간찰이다. 지난번에 잠깐 만나서 이야기했던 일은 지금까지 그립다는 내용, 꽃피는 따뜻한 봄날에 상대방과 가족들 모두 평안하며 이웃의 돌림병은 근래 깨끗해졌는지 안부를 묻는 내용, 자신은 어버이를 모시고 가족을 이끌며 예전처럼 지내고 있으나 가역(家役)에 골몰하는 데 형세가 곤궁하고 힘이 다하여 스스로 견딜 수 없으니 이를 장차 어찌하면 좋겠느냐는 내용, 상대방이 간청한 재목을 벌채(伐採)하는 일은 상대방이 유념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네 그루의 값은 2냥이니 확인하고 받아주는 것이 어떻겠는지, 만약 부족함이 있다면 나무를 더 베어 수량을 채워서 보내겠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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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一天下 易散未易聚 比若參商南北 聲光渺然 友朋之思鬱於中 而霜落鴈來時 思月朗酒熟時 魚魚之旋 思往事依依際玆便來 獲承惠墨 忙手披閱發聲大讀 以書攄懷 無減合席娓娓 從審新涼靜養棣體 增護萬重 閤患有何所祟 而竟至鬼關耶 遠外仰慰而獻慮萬萬 弟老慈候每致愆損 日事刀圭 煎泣情私 難以形喩 而渠亦鬂無餘黑衰病漸侵 此乃人間公道而然耶可歎奈何 老境行李 勢所難爲而一場團欒吾年勝事也 近者一枉 無失風流之好期如何 餘在便忙姑此不備謝禮戊辰八月六日 弟朴遠浩拜謝【피봉】〈前面〉玉山東上宅 入納永川孝川戚侄上候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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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_앞면)日谷蘇海文丈 經座下(피봉_뒷면)鳳山精舍講會所(簡紙)伏惟初冬尊體晏重, 仰溸僕僕. 就鳳山精舍講會, 廢闕有年, 須甚寂廖. 故玆更設講會之意, 日者定期書達矣. 竟無 跫音,虛左, 諸員乾不有小一之歎.玆以鄙等之見, 雖曰結議, 而未知 尊意之何如. 故更爲皆達,幸望 諒納. 不備, 伏惟尊照.辛未陽月旬一日, 生等 朴魯宣, 高光洙, 任漹宰, 尹璟赫,, 李載春, 李重權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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曩晋華軒 謦咳初拜意趣如舊 感意難狀 那時承敎韻字 歸來黙思 終有不堪當者 故至今逡巡 反以思之 不可才踈而辭之 玆敢不顧樹劣 只感高誼 搆呈拙汁 幸賜笑覽 千萬千萬 或有不合高意者 則望須再命如何 年月溯及潭陽在官時以書之 亦恐有厚誚耳 專此仰誦惟冀犀鑑 敬祝文祺五月九日吳錫裕再拜【피봉】光州郡芝山面日谷里盧軫永氏 [書留]緘 光州邑西町二三一吳錫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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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啓貴體候連護錦安하심을 仰祝이오며 陳者來一月十四日(陰十二月十日)은卽生之長女婚禮式也 故로略設菲酌하고 玆以 仰請하오니 午后三時迄 掃萬 光臨之地 千萬拜望이오니다一月九日 生李瑾龍拜上殿【피봉】〈前面〉盧軫永氏〈後面〉中興里謹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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亢炎惱人 瞻咏政勞 謹不審禫制上以孝連支 仁庇均休 溸仰憧憧 不比例格而止也 向前構付蘇海亭韻中 初聯怱忙間誤記以然也 則元亮二字 以淵明改訂看欣似好似好耳 弟狀飮暑涔涔 日以睡魔爲友 是可曰陽界味乎 自憐自憐 餘姑縮不備禮陰六月旬四日 李弟 鎔淳拜拜【피봉】〈前面〉光山郡芝山面日谷里▣〔盧〕軫永 座下〈後面〉緘 潭陽大田面大峙里李鎔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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