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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임진) 十五日 壬辰 -현익집서(玄黓執徐)-. 맑음. 미암선생의 제삿날이라 초대받아 가서 배불리 먹고 취하여 집으로 돌아왔다. 《맹자》 호연장(浩然章)의 훈고(訓誥, 자구를 풀이하는 것)를 보았는데, "정자(程子)가 말하길, '하늘과 사람은 똑같아서 다시 분별할 것이 없으니, 호연지기는 바로 나의 기이다. 이를 길러서 해침이 없게 하면 천지에 가득 차게 된다.'라고 하였다."라고 한 말이 있어서, 특별히 기록하여 종인(從人)에게 보여주었다. 【玄黓執徐】。陽。眉巖先生忌辰也。 赴招醉飽歸巢。看《孟子》浩然章訓誥。 "程子曰。 '天人一也。 更不分別。 浩然乃吾氣也。養而無害。 則塞于天地。'" 特記之。 以示從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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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계사) 十六日 癸巳 -소양대황락(昭陽大荒落)-. 맑음. 【昭陽大荒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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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무신) 二日 戊申 -저옹군탄(著雍涒灘)-. 흐리고 비. 【著雍涒灘】。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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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기유) 三日 己酉 흐리고 비. 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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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정미) 初一日 丁未 흐리고 비. 밤에 꿈을 꾸는데 뜰에 한 괴이한 물건이 있었는데, 사람도 아니고 거북이도 아니며, 바위도 아니고 돌도 아니며, 새도 아니고 짐승도 아니었다. 귀ㆍ눈ㆍ입ㆍ코가 없는데도 말소리를 내서 나에게 말하길, "그대는 박상(瓟商)이다."라고 하였다. 박상의 글자 획수로 점을 치니 혁괘(革卦)이다. 자연히 동효(動爻)18)를 살펴보니 오효(五爻)19)이다. 구오의 '대인이 범이 변하듯 함이니 점치지 않아도 믿음이 있다.[九五, 大人虎變, 未占有孚]'20)의 상전(像傳)에 이르길 '대인이 호변함은 그 문채가 빛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陰雨。夜夢庭有一恠物。 非人非龜非巖非石非禽非獸。無耳目口鼻。 而能語聲謂余曰 "君爲瓟商"。 以瓟商字畫數占之乃革卦也。觀自然動爻則五爻也。 '九五。 大人虎變。 未占有孚'。 象曰 '大人虎變。 其文炳也'。 동효(動爻) 효(爻)가 변동하는 것이다. 곧 양효(陽爻)는 음효(陰爻)가 되고 음효는 양효가 되어서, 이에 따라 괘(卦)도 변한다. 오효(五爻) 역(易)의 1괘(卦)는 6효(爻)로 이루어져 있다. 모두 아래에서부터 세는데 다섯째의 효를 말한다. 양위(陽位)로서 신분의 위치로는 임금의 자리이다. 구오……있다 《주역》 혁괘(革卦) 구오(九五)의 효사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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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병진) 八日 丙辰 -유조집서(柔兆執徐)-. 맑음. 【柔兆執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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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기사) 二十日 己巳 -도유대황락(屠維大荒落)-. 맑음. 【屠維大荒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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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경오) 二十一日 庚午 -상장돈장(上章敦牂)-. 맑음. 【上章敦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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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신미) 二十二日 辛未 -중광협흡(重光協洽)-. 맑음. 【重光協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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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임신) 二十三日 壬申 -현익군탄(玄黓涒灘)-. 맑음. 【玄黓涒灘】。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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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갑인) 六日 甲寅 -알봉섭제(閼逢攝提)-. 흐림. 【閼逢攝提】。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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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을묘) 七日 乙卯 -전몽단알(旃蒙單閼)-. 흐림. 【旃蒙單閼】。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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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정사) 九日 丁巳 -강어대황락(疆圍大荒落)-. 【疆圍大荒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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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병오) 二十八日 丙午 -유조돈장(柔兆敦牂)-. 흐림. 【柔兆敦牂】。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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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정미) 二十九日 丁未 -강어협흡(强圉協洽)-. 맑음. 【强圉協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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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무신) 三十日 戊申 -저옹군탄(著雍涒灘)-. 흐리고 비 옴. 【著雍涒灘】。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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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恨 曷言翁無恨也。世間似無無恨人。翁之無恨。不以世間。多少恨暫蓄諸方寸內。翁眞箇無恨者。蓋翁受父母四體不病。此無恨也。得壽命八旬不遠。此無恨也。遍域內名山大川。此無恨也。菟裘則箕子故疆。此無恨也。冠服則皇明遺民。此無恨也。擧世異敎。祇讀孔孟。此無恨也。擧世誤理。獨主晦栗。此無恨也。琴雖改調。兒孫滿眼。此無恨也。食雖屢空。邱壑免迫。此無恨也。至於爵祿。一任天公。此無恨也。以此修身。以此竢死。符到卽行。大擬歸侍。我諸老先生。此生無恨也。此死無恨也。無恨哉。翁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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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松陰朴丈 向入松鶴山中。拜丈人牀下。迨有鐫感。月已改弦。星又回天。撫辰凝慕。有難底定。伏問定省外。學體氣力萬安。允哥安侍善着課否。區區伏漽。實勞下悰。侍生歲暮百憾叢于一身。所謂心神便似旋轉車。不得一息停。只歎未熟於操存已矣。季兒以十二日將加冠。而惟循廢久之俗。未得擧先儒盛禮。愧悚愧悚。夾告出於不得底事。旣沫者數矣。尤悚尤悚竊念通財之義非親切地。則無可議及。玆冒廉直請。而實非平昔深戒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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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海琳字序 冠而字之。重其名也。故海琳之冠也。字之曰而玉。琳是玉之美也。玉以字琳。甚是稱停。然余之字而玉以而玉者。奚但取義於琳而止哉。士君子主敬於心者。執之如玉。存誠於意者。庸成之玉。則近取諸身。不翅若宮商角徵之在左右矣。余欲而玉比德於玉。用加再思以反三隅。則日後爲衛之圭璧魯之瑚璉。庸有旣乎。敬吾身而誠吾意。則終必至於玉汝之地。惟而玉勉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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