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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정사) 十一日 丁巳 흐림. 비가 올 듯 말 듯 하였으며, 천둥소리가 크게 진동했다. 陰。欲雨未雨。 雷聲大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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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무오) 十二日 戊午 흐리고 비. 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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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기미) 十三日 己未 흐림. 가랑비가 내리다 개었다. 陰。小雨而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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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경자) 十五日 庚子 -상장곤돈(上章困敦)-. 맑음. 【上章困敦】。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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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신축) 十六日 辛丑 -중광적분약(重光赤奮若)-. 흐림. 【重光赤奮若】。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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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갑오) 十日 甲午 -알봉돈장(閼逢敦牂)-. 맑음.〈심재 원운에 차운하다〉(謹次心齋元韻)학문 공부는 마음을 검속하는 것이니,(爲學工夫檢此心)인도를 나누어 말해도 본원은 깊네. (分言人道本源深)유정유일과 윤궐집중을 말하고,(惟精惟一中云執)경이라 하고 성이라 해도 이치는 알 수 있네.(曰敬曰誠理可尋)광명정대함을 어찌 나중에 보겠는가,(正大光明安后見)영롱함과 투탈함이 동시에 임하네.(玲瓏透脫動時臨)사물의 뿌리요 몸의 주인이니,(事之根也身之主)편액 위에 걸어두고 날마다 읊조리네.(揭扁上詩日日吟) 【閼逢敦牂】。陽。〈謹次心齋元韻〉爲學工夫檢此心。分言人道本源深.惟精惟一中云執。曰敬曰誠理可尋.正大光明安后見。玲瓏透脫動時臨.事之根也身之主。揭扁上詩日日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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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을미) 十日 乙未 -전몽협흡(旃蒙協洽)-. 맑음. 【旃蒙協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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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병신) 十一日 丙申 -유조군탄(柔兆涒灘)-. 망실(亡室, 죽은 아내)의 연기(練期, 소상(小祥))의 제사가 있어서 향당의 친구들이 많이 와 위로해주었다. 【柔兆涒灘】。亡室練期之祭。 鄕黨知舊多來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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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정유) 十二日 丁酉 -강어작악(疆圉作噩)-. 맑음. 질명(質明, 날이 샐 무렵)에 연제(練祭)를 지냈는데, 시간[時界]이 황급해서 예(禮)대로 하지 못하고, 임시로 지방(紙榜)을 써서 제사를 행했다. 축문(祝文)에서 '슬픔과 쓰라림을 스스로 감당할 수 없다.[悲悼酸苦, 不自勝堪]'1)라는 문장을 썼다. 장성(長城) 수성(水城)에 사는 사위 이대수(李大洙) -본관이 함평(咸平)이다.- 가 처자를 데리고 전(奠)을 갖추고 왔다. 【疆圉作噩】。陽。質明行練祭。 時界蒼荒。 未能遵禮。 權行紙榜行事。祝用 '悲悼酸苦。 不自勝堪'之文。長城水城居。 女婿咸平人李大洙。 率妻子具奠而來。 슬픔과 …… 없다 제사의 축문 서식에서 남편이 죽은 아내에게 고할 경우 '슬픔과 쓰라림 스스로 감당할 수 없다.[悲悼酸苦, 不自勝堪]'라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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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계사) 九日 癸巳 -소양대황락(昭陽大荒落)-. 맑음. 【昭陽大荒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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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기축) 七日 己丑 -도유적분약(屠維赤奮若)-. 맑음. 【屠維赤奮若】。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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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임진) 八日 壬辰 -현익집서(玄黓執徐)-. 맑음.〈삼가 행원 임문규시에 차운하다〉(謹次杏園【林文奎】)행원의 학문 씨앗은 동선의 행림28)이니,(杏園學種董仙林)이로부터 사람을 살리는 의미가 깊네.(自此活人意味深)의술은 단약 같아 용호가 엎드린 듯 하고,(術若凝丹龍虎伏)정성은 연꽃 따러 옥정에 임한 듯하네.(誠如摘蓮玉井臨)한가로이 기백29)을 보며 담자를 먹고,(閒看歧伯茹淡字)묵묵히 신농과 계합하여 초심을 맛보네.(黙契神農嘗草心)널리 중생을 구제해 축하하는 곳에서,(廣濟衆生來賀地)혹은 노래하고 혹은 춤추며 혹은 시 읊네.(或歌或舞或詩吟) 【玄黓執徐】。陽。〈謹次杏園【林文奎】〉杏園學種董仙林。自此活人意味深.術若凝丹龍虎伏。誠如摘蓮玉井臨.閒看歧伯茹淡字。黙契神農嘗草心.廣濟衆生來賀地。或歌或舞或詩吟. 동선의 행림 동선행림(董仙杏林)은 '신선(神仙) 동봉(董奉)이 머무는 행림'이라는 뜻이다. 동봉은 삼국시대 오(吳)나라 사람으로, 일찍이 여산(廬山)에 은거하면서 의술(醫術)에 정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질병을 치료해 주었는데, 그는 질병을 치료해 주고도 돈을 받지 않고 다만 그들로 하여금 자신의 정원에 살구나무를 심게 하여 살구나무가 무려 10만 그루에 달했던바, 그는 또 그 행림(杏林) 속에 조그마한 창고 하나를 지어 놓고, 그 살구를 사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곡식 한 그릇을 그 창고에 갖다 두고 대신 살구 한 그릇을 가져가도록 하여 그것으로 생활했다고 한다.(《신선전(神仙傳)》 〈동봉(董奉)〉) 기백(岐伯) 전설로 전하는 황제(黃帝) 시대의 명의(名醫)이다. 지금 전하는 《황제내경(黃帝內經)》은 황제와 기백이 의학(醫學)에 관하여 문답한 것을 모았다고 전해지지만, 사실은 전국 시대와 진한(秦漢) 시대의 의가(醫家)가 그들의 이름을 가탁하여 편집한 책이다. 《운급칠첨(雲笈七籤)》 권100에 "당시에 선백이 기산 아래에서 나와 호를 기백이라고 하였는데, 초목의 약성과 맛을 잘 해설하여 대의가 되었다.[時有仙伯, 出於岐山下, 號岐伯 ,善說草木之藥性味, 爲大醫.]"라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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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을미) 十一日 乙未 -전몽협흡(旃蒙協洽)-. 맑음. 【旃蒙協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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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무자) 六日 戊子 -저옹곤돈(著雍困敦)-. 맑음. 【著雍困敦】。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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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정해) 五日 丁亥 -강어대연헌(强圉大淵獻)-. 흐림, 아침에 비가 내렸다. 이날 밤 새벽에 망실(亡室)의 담제(禫祭)60)를 지냈는데, 동해효부(東海孝婦)61)를 제사 지낼 때와 방불하게 하였다. 【强圉大淵獻】。陰。 朝雨。是夜質明行亡室禫祭。 彷彿如祭東海孝婦時也。 담제(禫祭) 대상(大祥)을 지낸 그 다음다음 달에 지내는 제사를 말한다. 동해효부(東海孝婦) 한(漢)나라 때 동해군(東海郡)에 어떤 효부가 있었는데 젊어서 자식도 없이 과부가 되었으나 개가하지 않고 시어머니를 효성스럽게 모셨다. 시어머니는 자기 때문에 며느리가 개가하지 않음을 안타깝게 여겨 자살했는데 그 딸은 며느리가 죽였다고 고하여 효부는 결국 무복(巫服)하고 마침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였다. 이 때문에 온 고을에 3년 동안 가뭄이 들었다는 고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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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경오) 1930년(庚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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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正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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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을축) 十七日 乙丑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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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병인) 十八日 丙寅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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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기묘) 三十日 己卯 -도유단알(屠維單閼)-. 맑음. 《통서(通書)》74)를 보다가 〈사제칠(師第七)〉의 "중(中)이란 것은 화(和)이며 절도에 맞는 것이니, 천하의 달도(達道, 공통된 도)요, 성인의 일이다.[惟中也者, 和也, 中節也, 天下達道也, 聖人之事也。]"라는 구절에 이르렀는데, 그 주(註)에서 "화(和)를 중(中)이라고 하는 것은 《중용》과 합치되지 않는다.[以和爲中, 與中庸不合]"라고 하였다. 대개 이발(已發)에 과(過)와 불급(不及)이 없는 것을 취해서 말한 것이다. 예를 들어 《서경》의 이른바 '윤집궐중(允執厥中)'이란 것이다. 가만히 생각컨대 부자(夫子, 공자)의 시중(時中)75)은 미발(未發)의 중과 발하여 절도에 맞는 중 두 가지 의미가 있다. 동정(動靜)의 다름은 있지만 그 중의 이치는 하나이다. 【屠維單閼】。陽。看《通書》。 至〈師第七〉。 "惟中也者。 和也。 中節也。 天下達道也。 聖人之事也。" 註言 "以和爲中。 與《中庸》不合。" 蓋取已發無過不及者而言之。 如《書》所謂 '允執厥中'者也。竊想如夫子之時中也。 未發之中。 發而中節之中。 有二義。有動靜之殊。 然中之理一也。 《통서(通書)》 중국 북송대 인물인 주돈이(周敦頤)의 저서로 1권 4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래 《역통(易通)》이라 칭하기도 했다. 시중(時中) 때에 따라 적중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중용장구》 제2장에 공자가 "군자는 중용이요, 소인은 중용에 반한다. 군자의 중용은 군자이어서 때에 따라 중도를 지키는 것이고, 소인의 중용은 소인이어서 거리낌이 없는 것이다.[仲尼曰 "君子中庸, 小人反中庸。君子之中庸也, 君子而時中, 小人之中庸也, 小人而無忌憚也.]"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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