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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5일(신묘) 五日 辛卯 -중광단알(重光單閼)-. 맑음. 《소학》을 보았다. 명도선생(明道先生)이 조정에서 말하기를, "천하를 다스림에는 풍속을 바로잡고 어진 인재 얻는 것을 근본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 도(道)는 인륜에 근본을 두고 물리(物理)를 밝혀야 하며, 그 교(敎)는 《소학》의 쇄소응대(灑掃應對)에서부터 시작하여 효제충신(孝悌忠信)을 닦는 데까지 이르게 하며, 예악(禮樂)이 베풀어지도록 두루 힘써야 합니다. 그 잘 인도하고 격려함으로서 차차 감화되어 도에 나아가는 것은 모두 절도와 차례가 있는 것이니, 그 요체는 선(善)을 택하여 몸을 닦아서 천하를 덕화(德化)하는 데 이르고, 향인(鄕人)에서부터 성인(聖人)의 도에 이르게 하는 데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두 단락 즉 윤리와 물리는 진실로 하나의 근본인데, 당시 사람들은 나누어 두 개의 근본으로 삼아 윤리를 버리고 물리를 따르니, 윤리가 근본이 됨을 알지 못하므로 특별히 기록한다. 【重光單閼】。陽。看《小學》。明道先生。 言於朝曰 "治天下以正風俗。 得賢才爲本。其道本於人倫。 明乎物理。 其敎自《小學》灑掃應對以往。 修其孝悌忠信。 周旋禮樂。其所以誘掖激礪。 漸摩就之道。 皆有節序。 其要在於擇善修身。 至於化成天下。 自鄕人而可至於聖人之道。" 二段則倫理物理。 實是一本。 時人分爲二本。 赦倫從物。 不知倫理之爲本。 故特記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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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신묘) 七日 辛卯 -중광단알(重光單閼)-. 맑음. 【重光單閼】。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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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을유) 三日 乙酉 -전몽작악(旃蒙作噩)-. 맑음. 【旃蒙作噩】。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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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병술) 四日 丙戌 -유조엄무(柔兆閹茂)-. 맑음. 【柔兆閹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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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갑신) 二日 甲申 -알봉군탄(閼逢涒灘)-. 맑음. 【閼逢涒灘】。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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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임오) 初一日 壬午 -현익돈장(玄黓敦牂)-. 맑음. 【玄黓敦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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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계미) 二日 癸未 -소양협흡(昭陽協洽)-. 맑음. 【昭陽協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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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갑신) 三日 甲申 -알봉군탄(閼逢涒灘)-. 맑음. 【閼逢涒灘】。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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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을유) 四日 乙酉 -전몽작악(旃蒙作噩)-. 맑음. 【旃蒙作噩】。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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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신사) 初一日 辛巳 -중광대황락(重光大荒落)-. 맑음. 【重光大荒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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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병술) 二十九日 丙戌 -유조엄무(柔兆閹茂)-. 맑음. 종친 진성(鎭成)이 "상제(喪祭) 때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은 어째서인가?"라고 물었다는 것을 듣고 답하여 가로되, "율곡(栗谷) 선생께서 말씀하기를 '기일(忌日)에는 소례(蔬禮)를 행한다'고 하셨으니, 가만히 생각건대 사람이 죽음에 혼기(魂氣)는 하늘로 올라가고 정백(精魄)은 땅으로 내려온다. 신체가 없어진 것 같아 차마 그 비슷한 것을 먹지 않는다. 자로(子路)가 죽자 위(衛)나라 사람들이 그를 젓갈로 만들었다. 공자가 그것을 듣고 젓갈을 엎어버리라고 명한 것은118) 차마 그 비슷한 것을 먹지 못하셔서이다."라고 하였다. 【柔兆閹茂】。陽。聞。 宗鎭成問。 "喪祭不食肉何也?"。 答曰。 "栗谷先生曰。 '忌日行蔬禮也。' 切想。 人之死也。 魂氣上天。 精魄下地。 身體似罔。 不忍食其似也。子路死。 衛人醢之。孔子聞之。 命覆醢。 不忍食其似也。 공자가 …… 명했다 《예기》 〈단궁 상(檀弓上)〉에, 공자가 자로의 죽음에 대해 곡을 한 뒤에 "어떤 사람이 와서 조문하는 이가 있어 공자는 그에게 절하였다. 곡을 마치고 사자에게 나아가 자로가 죽은 까닭을 물으니, 사자는, '젓 담가졌습니다.'라고 했다. 공자가 마침내 주방에 있던 젓갈을 엎어 버리라고 했다.[有人弔者而夫子拜之. 旣哭, 進使者而問故, 使者曰醢之矣. 遂命覆醢.]"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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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七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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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임오) 二十六日 壬午 -현익돈장(玄黓敦牂)-. 흐림. 참새가 나뭇가지에 가득 앉아 짹짹거린다. 【玄黓敦牂】。陰。啾啾雀滿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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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계묘) 二十四日 癸卯 -소양단알(昭陽單閼)-. 흐림. 동오(東吾)로 돌아왔다. 이근영(李根榮)이 재실을 지키고 있었다. 이종기(李鍾琪)ㆍ종삼(鍾三)이 와서 나에게 고향집 안부를 물었다. 이몽우(李濛雨)ㆍ성우(成雨)가 와서 나에게 왕래하는데 어수선함이 없었는지 물었다. 당직(堂直) 표인학(表仁學)이 문안하였다. 수업 받는 아이들도 혹 먼저 와서 안부를 묻기도 하고, 혹 뒤에 와서 진현(進見)하기도 했다. 【昭陽單閼】。陰。還東吾。李根榮守齋。李鍾琪ㆍ鍾三來問我本第安否。李濛雨ㆍ成雨來問我往還之無擾。堂直表仁學問安。受業兒。 或先候問。 或後來進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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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계미) 二十七日 癸未 -소양협흡(昭陽協洽)-. 맑음. 【昭陽協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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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갑신) 二十八日 甲申 -알봉군탄(閼逢涒灘)-. 맑음. 【閼逢涒灘】。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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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을유) 二十九日 乙酉 -전몽작악(旃蒙作噩)-. 맑음. 【旃蒙作噩】。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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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기유) 三十日 己酉 -도유작악(屠維作噩)-. 맑음. 【屠維作噩】。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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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十一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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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계미 二十八日 癸未 -소양협흡(昭陽協洽)-. 맑음. 【昭陽協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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