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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무인) 十六日 戊寅 -저옹섭제(著雍攝提)-. 맑음. 【著雍攝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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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기묘) 十七日 己卯 -도유단알(著雍攝提)-. 맑음. 저녁에 동오(東吾, 동오재)로 돌아왔다. 【屠維單閼】。陽。夕還東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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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경진) 十八日 庚辰 -상장집서(上章執徐)-. 맑음. 【上章執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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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신미) 十六日 辛未 -중광협흡(重光協洽)-. 흐리고 눈. 【重光協洽】。陰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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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임술) 八日 壬戌 -현익엄무(玄黓閹茂)-. 맑다가 바람이 붐. 바람 불고 흐렸으며 밤에 비. 【玄黓閹茂】。陽而風。風陰夜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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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계해) 九日 癸亥 -소양대연헌(昭陽大淵獻)-. 맑다가 바람 불고 추움. 【昭陽大淵獻】。陽而風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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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갑자) 十日 甲子 -알봉곤돈(閼逢困敦)-. 맑음. 【閼逢困敦】。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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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을축) 十一日 乙丑 -전몽적분약(旃蒙赤奮若)-. 맑음. 【旃蒙赤奮若】。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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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신유) 八日 辛酉 –중광작악(重光作噩)-. 흐리다가 맑음. 【重光作噩】。陰而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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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임술) 九日 壬戌 -현익엄무(玄黓閹茂)-. 맑음. 【玄黓閹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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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경신) 七日 庚申 -상장군탄(上章涒灘)-. 맑음. 【上章涒灘】。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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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계해) 十日 癸亥 -소양대연헌(昭陽大淵獻)-. 맑음. 【昭陽大淵獻】。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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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을축) 十六日 乙丑 -전몽적분약(旃蒙赤奮若)-. 맑음. 【旃蒙赤奮若】。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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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병인) 十七日 丙寅 -유조섭제(柔兆攝提)-. 흐림. 오후에 비가 오고 밤에 또 눈이 내렸다. 【柔兆攝提】。陰。午后雨。 夜又雨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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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갑자) 十五日 甲子 -알봉곤돈(閼逢困敦)-. 맑음. 【閼逢困敦】。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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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정묘) 十八日 丁卯 -강어단알(彊圉單閼)-. 약간 맑음. 【彊圉單閼】。微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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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신묘) 三日 辛卯 흐리고 비.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병자년에 흥양(興陽)에서 소가 머리가 둘 달린 송아지를 낳아서 사방에서 보러오는 사람이 매우 많았다. 때문에 주인이 그 머리를 베어, 그 고을 태수(太守)인 김홍집(金弘集)에게 헌납하여 보였다. 이후로 주인은 온 집안사람이 몰사하였고, 홍집은 후에 재상(宰相)이 되었다. "라고 하였다. 陰雨。有人言。 "丙子年。 興陽牛生兩頭犢。 四方來觀者衆多。 故主人斬其頭。 其州太守金弘集納觀。自後主人渾家沒死。 弘集后爲宰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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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계사) 五日 癸巳 -소양대황락(昭陽大荒落)-. 오늘은 천중절(天中節, 단오)이며, 또 하지(夏至)이다. 동계선생(洞溪先生)은 갑인년(1614) 2월에 봉사(封事)를 올려 정항(鄭沆)을 참수하고 영창대군(永昌大君)의 위호(位號)를 추복(追復)할 것을 청하였다. 양사(兩司)가 죄를 의논하자고 일제히 발론하자, 선생이 동대문 밖에서 대명(待命)하였다. 합사가 안율(按律)하기를 청하였다. 3월 3일에 옥사에 나아갔다. 6월 임오일에 국청(鞫廳)을 대하였다. 7월 신해일에 다시 공초하였다. 광해군이 특별히 대정현(大靜縣)64)에 위리안치(圍籬安置)하라고 명하였다. 〈우연히 짓다〉성역이 고원하지 않아 한 갈래 길이 통하니,(聖域非高一經通)성성하게 경을 잡아 지키는 것이 요체일세.(惺惺持敬是要功)천만 가지 사악함과 욕심 모두 대적할 만하니,(千邪萬欲皆堪敵)천리의 유행은 절로 다함이 없는 법이라오.(天理流行自不窮)구중설(求中說)65)을 짓다. 대개 이천(伊川)의 '이미 구함이 있으면 중(中)이 아니다'는 설과, 연평(延平, 이동(李侗))의 '고요히 앉아서 중(中)을 구한다'는 설을 합하여 논해보고 그 다른점을 변별해 보니 하나로 귀결된다. 【昭陽大荒落】。是日天中節。 又逢夏至也。洞溪先生。 甲寅二月上封事。 請斬鄭沆。 追復永昌大君位號。兩司齊發議罪。 先生待命東門外。合司請按律。三月三日就獄。六月壬午對鞫廳。七月辛亥再供。光海特命大靜安置圍籬所。偶成聖域非高一經通。惺惺持敬是要功.千邪萬欲皆堪敵。天理流行自不窮.作求中說。蓋以伊川'旣求非中'。 延平'靜坐求中'之說。 合而論之。 卞其異同。 而一其歸也。 대정현(大靜縣)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던 조선시대의 지명이다. 구중설(求中說) 미발시(未發時)에 중(中)을 구하는 것에 대한 논쟁이다. 정자, 주자의 의견과 나흠순(羅欽順), 여조겸(呂祖謙) 등의 의견이 같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학자들 간에도 논쟁거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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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경신) 十一日 丙申 -상장군탄(上章涒灘)-. 맑음. 밤에 비가 옴. 【上章涒灘】。陽。夜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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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정유) 十二日 丁酉 -강어작악(疆圉作噩)-. 둘째 손자가 왔다. 【疆圉作噩】。次孫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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