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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을축) 七日 乙丑 -전몽적분약(旃蒙赤奮若)-. 흐림.일찍이 듣건대, 구산(龜山, 양시(楊時))이 명도(明道, 정호) 선생에게 배우다 떠나자, 명도가 이르기를 '우리 도가 남으로 가는 구나.[吾道南矣]'라고 하였다. 이제 두보의 〈소혜(蘇徯)에게 주다[贈蘇徯]〉라는 시를 보니, "이 사람이 몸을 빼서 왔으니, 어찌 우리 도가 동쪽으로 옮겨감이 아니겠는가?[斯人脫身來, 豈非吾道東?]"라는 구절은 정현(鄭玄)이 마융(馬融)에게서 배우고 하직하자, 마융이 "정 생이 지금 가니, 우리 도가 동으로 옮겨가는구나!"라고 했던 말을 인용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록한다. 【旃蒙赤奮若】。陰。嘗聞龜山學於明道先生而去。 明道曰。 '吾道南矣'。今見杜子〈贈蘇徯詩〉曰。 "斯人脫身來。 豈非吾道東"之句。 引鄭玄學於馬融。 辭歸。 融曰。 "鄭生今去。 吾道東矣"之語也。故記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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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신미) 十日 辛未 -중광협흡(重光協洽)-. 맑음. 삼종질 득수(得洙)가 난을 피해 떠난 지 십여 년 만에 처음으로 만났다. 그 말을 들으니 전주 삼리면(三里面) 벽산리(碧山里)에 살고 있었다고 한다. 【重光協洽】。陽。三從姪得洙。 離亂後十餘年始逢。聞其言。 則寓居于全州三里面碧山里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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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정묘) 初七日 丁卯 -강어단알(疆圍單閼)-. 맑음. 【疆圍單閼】。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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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무진) 初八日 戊辰 -저옹집서(著雍執徐)-. 맑음. 【著雍執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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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기사) 初九日 己巳 -도유대황락(屠維大荒落)-. 맑음. 【屠維大荒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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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경오) 初十日 庚午 -상장돈장(上章敦牂)-. 맑음. 요사이 연일 황사가 있었다. 이덕행(李德行)과 이야기를 하였다. 【上章敦牂】。陽。近日連霾。與李德行談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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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갑자) 六日 甲子 -알봉곤돈(閼逢困敦)-. 갬. 【閼逢困敦】。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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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갑자) 七日 甲子 -알봉곤돈(閼逢困敦)-. 맑음.〈괴화(槐花)110)을 줍다〉(拾槐花)남풍이 훈훈하니,(南風之薰兮)회화꽃이 마당 가득 노랗네.(槐花滿庭黃)옛날엔 허성(虛星)111)의 정령이라 하여,(古云虛星精)승상부(丞相府)에서만 피게 하였지.(中開丞相府)궁궐에는 세 그루를 심는데,(王庭植三株)동재에는 어찌 한 그루만 서 있는가.(東齋何獨樹)나는 타향 객이 아닌지라,(我非他鄕客)꽃을 위해 스스로 분명하고자 하네.(欲花自分明)선왕의 정치를 회상해보니,(回憶先王政)종이에 이 황색을 물들였었지.(麻紙染此黃)대소의 분황(焚黃)112)하는 것들,(小大焚黃者)다르더라도 이 나무의 영광이었는데,(不同此樹榮)산소를 쓰는[掃墳] 일을 선천의 일로 돌리니,(掃歸先天事)남은 느낌 다시 어찌 끝이 있으리.(餘感更何極)알지 못하는 사이에 사람 발에 깔리니,(不知人足下)찬란한 꽃송이들 모두 진흙이 되는구나.(燁燁盡成泥)오호라 존양(存羊)113)의 마음이여,(嗚呼存羊心)차마 더러워지는 것을 볼 수 있으랴.(忍看塵埃如)어렸을 적부터 꽃구경하던 벗이라,(己少看花伴)스스로 애석해하며 하나하나 줍네.(自惜點點拾)주워서 어느 때나 쓰려나.(拾以何時用)두었다가 옛 정치 회복되길 기다리려네.(留待回舊政)어찌하면 요순의 이치 터득하여,(安得堯舜理)도가 행해져서 사물과 함께 창성할거나.(行道與物昌) 【閼逢困敦】。陽。〈拾槐花〉南風之薰兮。槐花滿庭黃.古云虛星精。中開丞相府.王庭植三株。東齋何獨樹.我非他鄕客。欲花自分明.回憶先王政。麻紙染此黃.小大焚黃者。不同此樹榮。掃歸先天事。餘感更何極.不知人足下。燁燁盡成泥.嗚呼存羊心。忍看塵埃如.己少看花伴。自惜點點拾.拾以何時用。留待回舊政.安得堯舜理。行道與物昌. 괴화(槐花) 회화나무 꽃. 칠석날에 따서 말린 괴화를 우려낸 물에 닥종이를 담갔다가 말리기를 아홉 번 반복하면 진한 노란색이 나온다. 괴화나무의 잎이 낮에는 오므라졌다가 밤에는 벌어지기 때문에 일명 수궁(守宮)이라고도 한다. 허성(虛星) 추분에 해당하는 별로, 28수(宿) 중 북쪽에 위치한 7수에 해당한다. 분황(焚黃) 예식의 하나로, 관직이 추증(追贈)된 경우 조정에서는 추증의 사령장(辭令狀)과 누런 종이에 쓴 사령장의 부본(副本)을 수여하면 그 자손은 추증된 사람의 분묘(墳墓)에 이를 보고하고 누런 종이의 부본을 그 자리에서 불태우는 예식이다. 존양(存羊) 구례(舊例)를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는 일 노문공(魯文公)이 종묘의 제사에 참석하지 않으므로, 자공(子貢)이 그 제사에 소용되는 양(羊)마저 없애려 하니, 공자가 "사(賜)야, 너는 그 양을 아끼느냐? 나는 그 예를 아끼노라.[子曰, 賜也, 爾愛其羊? 我愛其禮]"(《논어》 〈팔일편〉)라고 하였다. 제물에 양이라도 있으면 그런 예가 있었다는 것을 알지만, 양마저 없애면 그 예는 드디어 없어지게 되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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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신축) 二十三日 辛丑 -중광적분(重光赤奮)-. 흐리고 비. 【重光赤奮】。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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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신유) 四日 辛酉 -중광작악(重光作噩)-. 흐림. 밤에 비가 내렸다. 【重光作噩】。陰。夜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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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임술) 五日 壬戌 -현익엄무(玄黓閹茂)-. 흐림. 【玄黓閹茂】。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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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경술) 二十八日 庚戌 -상장엄무(上章閹茂)-. 맑음. 【上章閹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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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을묘) 初一日 乙卯 -전몽단알(旃蒙單閼)-. 밤에 눈. 큰 바람에 나무가 부러지고 지붕이 날아갔다. 【旃蒙單閼】。夜雪。大風折木發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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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병진) 二日 丙辰 -유조집서(柔兆執徐)-. 맑음. 【柔兆執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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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二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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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정사) 三日 丁巳 -강어대황락(疆圍大荒落)-. 흐림. 【疆圍大荒落】。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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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갑인) 初一日 甲寅 -알봉섭제(閼逢攝提)-. 맑음. 【閼逢攝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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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을묘) 初二日 乙卯 -전몽단알(旃蒙單閼)-. 맑음. 곡성(穀城)39)에 사는 유병우(柳炳宇)씨가 왔다. 【旃蒙單閼】。陽。穀城柳炳宇氏來。 곡성(穀城) 곡성(谷城)을 잘못 표기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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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병진) 三日 丙辰 -유조집서(柔兆執徐)-. 맑음. 【柔兆執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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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을묘) 六日 乙卯 -전몽단알(旃蒙單閼)-. 맑음. 【旃蒙單閼】。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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