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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기사) 初八日 己巳 -도유대황락(屠維大荒落)-. 맑음. 이날은 곡일(穀日)이다. 혹자가 '곡(穀)'에 대해 묻기에 답하길, "곡이란 육부(六府) 중의 하나이다. 오곡 백곡 중에 기장이 최고이다. 옛날에 기(棄)를 농관(農官)으로 삼고 후직(后稷)이라고 불렀으며, 이어서 곡신(穀神)이 되었고, 사직(社稷)의 주가 되었다. 백성들이 하늘이라고 여긴 사(社)는 곧 토신(土神) 구룡(句龍)2)을 말한다. 《창려집(昌藜集)》3)에서 말하기를, '구룡(句龍)과 기(棄)4)가 공이 크고, 공맹(孔孟)은 덕이 크다'고 했다. 구룡은 토지신이고, 기는 곡신이다. 나라에 사직(社稷)5)이 있는 것이 이것이다."라고 했다. 【屠維大荒落】。暘。是日穀日也。 或問'穀'。 答曰。 "穀者六府之一也。五穀百穀稷爲長。昔棄爲農官。 號后稷。 因爲穀神。 爲社稷之主。民以爲天者社。 卽土神句龍也。"《昌藜集》云。 "句龍棄以功。 孔孟以德。句龍土神。 棄穀神。國有社稷。 是也。" 구룡(句龍) 토지신을 말한다. 공공씨(共工氏)의 아들 구룡이 수토(水土)를 평정하였는데, 후세에 그를 후토(后土)의 신(神)으로 제사 지냈으니, 곧 사직(社稷)에서 사(社)에 해당한다.(《춘추(春秋)》 〈좌씨전(左氏傳)〉 소공(昭公) 29年) 창려집(昌黎集) 당(唐) 문인 한유(韓愈)의 문집이다. 기(棄) 곡신을 말한다. 기(棄)는 주(周)나라 시조인 후직(后稷)으로, 제곡(帝嚳)의 아들이다. 요(堯) 임금 때 농정(農政)을 담당하는 관리였다. 뒤에 곡식을 주관하는 신이 되었으니, 곧 사직(社稷)에서 직(稷)에 해당한다.(《춘추(春秋)》 〈좌씨전(左氏傳)〉 소공(昭公) 29年) 사직(社稷) 사(社)는 토지의 신 또는 토지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곳을 이르며, 직(稷)은 오곡의 신 또는 오곡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곳을 이른다. 국토(國土)와 곡식이 없이는 백성이 살 수 없으므로 옛날부터 중국의 천자(天子)나 기타 제후(諸侯)가 나라를 세우면 사직단(社稷壇)을 세워 국가와 백성을 위해 복을 비는 제사를 지냈는데, 천자의 사직을 태사(太社)ㆍ태직(太稷)이라 하고 제후의 사직을 국사(國社)ㆍ국직(國稷)이라 했다. 우리나라는 신라(新羅) 선덕왕(宣德王) 4년(783)에 처음으로 사직단을 세웠으며, 그 뒤 고려(高麗)는 성종(成宗) 10년(991)에, 조선(朝鮮)은 태조(太祖) 3년(1394)에 각각 사직단을 세워 제사를 지냈다. 그 뒤 광무(光武) 1년(1897)에 대한제국(大韓帝國)의 탄생과 함께 사직도 승격되어 태사ㆍ태직이라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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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기해) 十八日 己亥 -도유대연헌(屠維大淵獻)-. 흐렸다 맑음. 【屠維大淵獻】。陰而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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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임인) 二十一日 壬寅 -현익섭제(玄黓攝提)-. 맑음. 【玄黓攝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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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정유) 十七日 丁酉 -강어작악(强圉作噩)-. 맑음. 【强圉作噩】。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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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무술) 十八日 戊戌 -저옹엄무(著雍閹茂)-. 맑음. 【著雍閹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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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기해) 十九日 己亥 -도유대연헌(屠維大淵獻)-. 맑음. 【屠維大淵獻】。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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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경자) 二十二日 庚子 -상장곤돈(上章困頓)-. 흐리고 비. 【上章困頓】。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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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경자) 二十日 庚子 -상장곤돈(上章困敦)-. 맑음. 【上章困敦】。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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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갑오) 十五日 甲午 -알봉돈장(閼逢敦牂)-. 흐리고 비. 【閼逢敦牂】。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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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기해) 二十日 己亥 -도유대연헌(屠維大淵獻)-. 흐리고 비. 【屠維大淵獻】。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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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2월 閏二月 辛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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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신유) 初一日 辛酉 -중광작악(重光作噩)-. 맑음. 【重光作噩】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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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임술) 初二日 壬戌 -현익엄무(玄黓閹茂)-. 흐리고 비. 【玄黓閹茂】。 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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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정사) 二十八日 丁巳 -강어대황락(彊圉大荒落)-. 맑음. 바람이 불고 황사가 있었다. 【彊圉大荒落】。陽。風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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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무오) 二十九日 戊午 -저옹돈장(著雍敦牂)-. 【著雍敦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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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四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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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기미) 初一日 己未 -저옹협흡(屠維協洽)-. 맑음. 【屠維協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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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二十三日 ○일찍 출발하여 송 좌수를 만나기 위해 화성리(火星里)로 들어가니 좌수가 출타하였다고 하였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나와 굴암(屈岩) 객점으로 와서 점심을 먹었다. 설사 증세로 걸어서 내려가기가 몹시 어려웠으므로 5냥 5전으로 세마(貰馬)를 구했다. 두치(斗峙)를 넘다가 마침 도양(道陽)37)의 주생(朱生)을 만나 잠시 얘기를 나누었다. 오수(獒樹)에 이르러 요기를 하였다. 운교(雲橋) 객점에 이르러 유숙하였다. ○早發, 爲見宋座首, 入火星里, 則座首出他云。 故不得已出來屈岩店朝飯。 以痢症徒步下去甚難, 故以五兩五戔得貰馬。 越斗峙, 適逢道陽朱生暫話。 抵獒樹療飢。 抵雲橋店留宿。 도양(道陽)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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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二十四日 ○일찍 출발하여 주포(周浦) 객점에 이르러 아침을 먹었다. 수침동(水枮洞)38) 객점에 이르러 점심을 먹었다. 저물녘 석곡(石谷)39) 객점에 이르러 유숙하였다. ○早發, 抵周浦店朝飯。 抵水枮洞店中火。 暮抵石谷留宿。 수침동(水枮洞)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율사리이다. 석곡(石谷) 전라남도 곡성군 석곡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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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경오) 初九日 庚午 -상장돈장(上章敦牂)-. 맑음. 손녀딸이 왔다. 【上章敦牂】。陽。孫女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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