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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임자) 二十八日 壬子 -현익곤돈(玄黓困敦)-. 흐림. 재종제부(再從弟婦)의 초상에 위문갔다. 【玄黓困敦】。陰。奔再從弟婦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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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계축) 二十九日 癸丑 -소양적분(昭陽赤奮)-. 맑음. 집으로 돌아왔다. 【昭陽赤奮】。陽。還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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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四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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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병오) 二十四日 丙午 -유조돈장(柔兆敦牂)-. 맑음. 【柔兆敦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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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무신) 二十八日 戊申 -저옹군탄(著雍涒灘)-. 흐림. 【著雍涒灘】。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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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정미) 二十五日 丁未 -강어협흡(彊圉協洽)-. 맑음. 【彊圉協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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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무신) 二十六日 戊申 -저옹군탄(著雍涒灘)-. 맑음. 【著雍涒灘】。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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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기유) 二十七日 己酉 -도유작악(屠維作噩)-. 맑음. 【屠維作噩】。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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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정미) 二十六日 丁未 -강어협흡(疆圉協洽)-. 흐리고 비. 【疆圉協洽】。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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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무신) 二十七日 戊申 -저옹군탄(著雍涒灘)-. 맑음.〈심(心)ㆍ성(性)ㆍ정(情)ㆍ의(意)의 명목(名目)〉심(心)에는 인심(人心)과 도심(道心)이 있고, 성(性)에는 천부(天賦)와 기질(氣質)의 이름이 있으며, 정(情)에는 사단(四端)과 칠정(七情)의 다름이 있다. 그러나 두 가지 모양의 심과 두 가지 모양의 성(性), 두 가지 모양의 정(情)이 아니다. 성명(性命)에 근본하면 도심이고 형기(形氣)에서 생겨나면 인심이다. 하늘이 사람에게 부여한 것을 천부성(天賦性)이라 하며, 사람이 품부 받은 것을 기질성(氣質性)이라 한다. 사단(四端)의 정(情)은 기질을 겸하지 않지만, 칠정(七情)의 정은 기질을 겸한다. 그러므로 심성정(心性情)이 이름을 얻은 것은 비록 나눌 수 있어도 이치는 진실로 관통하는 것이다.대개 사람은 건순(健順) 오상(五常)69)의 덕(德)을 얻어서 생겨나니, 음양오행의 정령(精靈)한 기운이 모여 심(心)이 된다. 그 안에 갖추어진 바의 이(理)가 곧 성(性)이요, 성이 발하면 정(情)이 된다. 정은 기질에 구애되지 않으니, 어찌 선(善)하지 않을 단서가 있겠는가? 심(心)이 도심(道心)에게서 명(命)을 들으면, 어찌 사욕(私欲)의 싹이 있을 수 있겠는가?정자(程子)는 말하기를, "성(性)이 발하여 정(情)이 된다."고 하였고, 주자(朱子)는 말하기를, "심이 발하여 의(意)가 된다."라고 하였다. 성이 발하고 심이 발하는 것은 각자 발하는 바가 있는 것이 아니고, 발하면 하나이다. 다만 발하는 것 중에서 단지 이(理)만을 지목하여 '성이 발한 것'이라고 하고, 기를 겸한 것을 '심이 발한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심과 성은 두 가지 물건이 아니니, 기를 겸하느냐 겸하지 않느냐에 따라 이 두 가지 이름이 있을 뿐 사실은 일물(一物)이다. 정(情)과 의(意) 또한 그러하다. 정은 천리(天理)가 곧바로 나온 것이요, 의는 상량(商量)하고 계교(計較)하는 것이다.정이 만약 기(氣)에서 변한 것을 받지 않고 곧바로 나온다면 단연코 선(善)이 된다. 맹자(孟子)는 성(性)을 논하여, "그것이 그 정(情)과 같다면 선하다고 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공자(孔子)는 말씀하기를 "일음일양(一陰一陽)을 도(道)라 하고, 그것을 잇는 것을 선(善)이라 하며, 그것을 이루는 것을 성(性)이라 한다."라고 했으니, 정(情)이 아니면 어찌 성(性)이 선함을 알겠으며, 성(性)이 아니면 어찌 천명(天命)이 선함을 알겠는가? 자사(子思)는 말하기를, "천명을 가리켜 성(性)이라 하고, 성을 따르는 것을 도(道)라고 한다."라고 하였다. 동자(董子, 동중서)는 말하기를, "도(道)의 대원(大原)은 하늘로부터 나온 것이다."라고 하였다.그렇다면 심성정의(心性情意)는 모두 자기가 하늘의 덕에서 부여받아 얻은 것이다. 그러므로 《대학(大學)》에서 말하기를, "명명덕은 지어지선(止於至善) 하는 데 있다." 라고 하였다. 《주역(周易)》(진괘(晉卦))에서 '스스로 밝은 덕을 밝힌다.[自昭明德]'라고 한 것에 대해 건안(建安)70)의 설에서는 '자소명덕(自昭明德)은 치지(致知)하는 것이며, (건괘(乾卦)의) 자강불식(自强不息)은 역행(力行)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대저 치지(致知)하고 역행(力行)한다면, 뜻은 정성스러워지고 마음이 바르게 되어, 도심은 자연히 따르는 곳마다 발현하게 될 것이다.〈도심(道心)〉그 어버이께 효도하고자 하고, 그 임금에게 충성하고자 하며, 어린아이가 우물에 들어가려는 것을 보면 측은히 여기고, 종묘를 지날 때는 공경하는 마음을 내는 등의 류(類)는 형기(形氣)에 속하지 않는 것이다.인심(人心)굶주리면 먹고 싶고, 추우면 입고 싶고, 힘들면 쉬고 싶으며, 정력이 차면 결혼하고 싶은 것 등의 류(類)는 형기(形氣)에 속하는 것이다.성(性)주자는 '성이 곧 이이다[性卽理]'라고 했으니, 인의예지(仁義禮智)이다.정(情)성(性)이 발하여 정(情)이 되니, 희ㆍ노ㆍ애ㆍ락ㆍ애ㆍ오ㆍ욕과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이것이다.의(意)심(心)이 발하여 의(意)가 되니, 상량하고 계교하는 것이다. 그 추향(趨向)이 정해지면 지(志)이다. 또 별명이 있으니, 염(念)과 려(慮)와 사(思)이다. 염(念)은 잊지 못한다는 뜻이 있고, 려(慮)는 우탁(虞度)의 뜻이 있으며, 사(思)는 염려에 비해 상태가 조금 소활하다. 【著雍涒灘】。陽。心性情意名目。心有人心道心。 性有天賦氣質之名。 情有四端七情之異。然非兩樣心兩樣性兩樣情也。本於性命則道心。 生於形氣則人心。以天賦予謂之。 天賦性。 以人稟受謂之。 氣質性。四端之情。 非兼氣質。 而七情之情。 兼氣質也。 故心性情之得名雖分而理實貫通。盖人得健順五常之德。 以生。 則陰陽五行精靈之氣。 聚而爲心。 其中所具之理卽性。性發則爲情。 情不拘於氣質。 則有何不善之端? 心聽命於道心。 則有何私欲之萌乎? 程子曰。 "性發爲情。" 朱子曰。 "心發爲意。" 性發心發非各爲所發。 發則一也。但所發之中。 單指理以爲性發。 兼氣以謂心發。心性非二物。 以氣之兼不兼。 有此二名。 其實一物。情意亦然。情是天理之直出者。 意是商量計較者也。情若不受變於氣而直出。 則斷然爲善。孟子論性。 "乃若其情。 則可謂善矣。" 孔子曰。 "一陰一陽之謂道。 繼之者善。 成之者性。" 非情何以知性善。 非性何以知天命之善? 子思子曰。 "天命謂性。 率性之謂道。" 董子曰。 "道之大原出于天。" 然則心性情意。 皆自己禀得於天之德也。 故《大學》曰。 "明明德止至善。" 《易》曰。 '自昭明德'。 建安之說。 '自昭明德致知也。 自强不息力行也。' 大抵致知力行。 則意誠心正。 道心自然隨處發見矣。道心。欲孝其親。 欲忠其君。 見孺子入井而惻隱。 過宗廟而恭敬之類。 不屬形氣者。人心。飢欲食。 寒欲衣。 勞欲休。 精盛思室之類。 屬形氣者。性。朱子曰。 '性卽理'。 仁義禮智。情。性發爲情。 喜怒哀樂愛惡欲。 惻隱羞惡辭讓是非。意。心發爲意。 商量計較者。 定其趨向則志。又有別名念慮思。 念有不忘之義。 慮有虞度之義。 思比於念慮地步較闊。 오상(五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오성(五性)을 가리킨다. 《중용장구》 제1장의 "하늘이 명한 것을 성이라 한다.[天命之謂性]"에 대한 주희의 주석 중에 "인과 물이 세상에 나올 적에 각기 부여받은 바의 이를 얻음으로 인하여 건순ㆍ오상의 덕을 삼게 되니, 이것이 이른바 성이라는 것이다.[人物之生, 因各得其所賦之理, 以爲健順五常之德, 所謂性也.]"라는 말이 나온다. 건순(健順)은 각각 건곤(乾坤) 즉 천지(天地)의 성(性)으로, 양(陽)과 음(陰)을 말한다. 《주역》 〈설괘전(說卦傳)〉에 "건은 건이요, 곤은 순이다.[乾健, 坤順]"라고 하였다. 건안(建安) 송나라 학자인 채모(蔡模, 1188~1246)를 말한다. 건주(建州) 건양인(建陽人)으로 자는 중각(仲覺)이고, 호는 각헌(覺軒)이다. 채침(蔡沈)의 아들이다. 벼슬하지 않고 학문에만 전념하여 건안서원(建安書院)의 장을 지냈다. 《논맹집소(論孟集疏)》ㆍ《속근사록(續近思錄)》 등을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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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初三日 ○중군(中軍)을 만나고 싶어, 밥 먹기 전에 중군(中軍)을 만나러 갔다가, 잠시 이야기를 나눈 후 나왔다. 감영의 수리(首吏) 송덕일(宋德一)을 찾아보고 나와 주인집으로 왔다. 아침을 먹고 일행과 길을 나누어, 나는 순창(淳昌)으로 길을 잡고 오서 객과 동행하였다. 용두치(龍頭峙)53)를 넘어 모음치(毛音峙)에 이르러 유숙하였다. ○欲見中軍, 食前, 往見中軍, 暫敍後出來。 尋見營首吏宋德一出來主人家。 朝飯, 與同行分路, 余則以淳昌作路, 與烏栖客作行。 越龍頭峙, 抵毛音峙留宿。 용두치(龍頭峙) '용머리 고개'라고 한다. 고개의 북쪽에는 전주천과 전주 구도심으로 이어지고, 남쪽으로는 김제시로 이어진다. 산의 모양이 용의 머리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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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13일(을해) 十三日 乙亥 흐리고 비. ≪격몽요결≫53)을 보았다. 陰雨。覽 ≪擊蒙要訣≫。 격몽요결 1577년에 이이(李珥)가 일반 학도들에게 도학(道學)의 입문을 지시하기 위해서 저술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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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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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2일 初二日 ○새벽에 출발하여 연봉정(延逢亭)에 이르러 아침을 먹었다. 간천교(艮川橋) 가에 이르러, 가덕(加德)에서 올라오는 연산의 송상철(宋相喆) 형제를 만났다. 길가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그대로 헤어졌다. 부(府) 서쪽 주인집으로 들어와 유숙하였다. ○曉發, 抵延逢亭朝飯。 抵艮川橋邊, 逢連山宋相喆兄弟之自加德上來。 暫話路邊, 仍爲分路。 入來府西主人家留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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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十三日 영감(令監)이 동의금(同義禁)31)이 되었다. 令監爲同義禁。 동의금(同義禁) 동지의금부사(同知義禁府事)로, 조선 시대 의금부(義禁府)의 종이품 벼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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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十八日 눈이 내렸다. 오늘은 도목정사(都目政事)32)를 하는 날인데, 영감(令監)이 대사헌(大司憲)이 되었다. 雪。 是日爲都政日也, 令監爲大司憲。 도목 정사(都目政事) 관원의 치적을 종합하여 심사한 다음, 그 결과에 따라 영전시키거나 좌천 또는 파면시키는 것.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하는데 6월에 하는 것을 권무정(權務政), 12월에 하는 것을 대정(大政)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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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二十七日 영감(令監)이 헌장(憲長)33)이 되었으므로 이날 주동(鑄洞)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왔다. 令監爲憲長, 是日往鑄洞, 談話而來。 헌장(憲長) 사헌부의 우두머리 곧 대사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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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계해) 五日 癸亥 -소양대연헌(昭陽大淵獻)-. 흐리고 비. 【昭陽大淵獻】。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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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二十五日 ○일찍 출발하여 광청(廣淸)40) 객점에 이르러 아침을 먹었다. 사미정(四美亭)에 이르러 점심을 먹었다. 그러나 말은 먹지 않은 채 어떤 놈은 누워 있고, 어떤 놈은 서 있어 걱정이었다. 저녁 무렵 간신히 정문등(旌門登)에 이르러 유숙하였다. ○早發, 抵廣淸店朝飯。 抵四美亭中火。 而鬣者不食, 或臥或立, 悶悶。 夕時艱到旌門登留宿。 광청(廣淸)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창촌리 부근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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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二十六日 ○일찍 출발하여 강변(江邊) 객점에 이르러 아침을 먹었다. 사촌 서재(社村書齋)로 들어가 잠시 얘기를 나누었다. 곧장 유둔(油屯) 저자 변두리에 이르렀다. 문중의 어떤 사람을 만나 마세(馬貰) 5냥 5전을 변통하여 집으로 돌아왔다. ○早發, 抵江邊店朝飯。 入社村書齋暫話。 直抵油屯市邊。 逢門中某人, 辦出馬貰五兩五戔而還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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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初七日 ○일찍 출발하여 송치(松峙)57) 아래 객점에 이르러 아침을 먹었다. 익정(翌亭)에 이르러 떡을 사서 요기를 하였다. 곡성 농소막(農所幕)58)의 송진형(宋鎭亨) 집에 도착하니 무열 씨와 심형이 어제 와서 묵고 오늘 아침에 출발하였다고 하였다. 그대로 유숙하였다. 밤에 눈이 내렸다. 주인은 아이들 천연두를 걱정하였다. ○早發, 抵松峙下店朝飯。 抵翌亭買餠療飢。 得達谷城農所幕宋鎭亨家, 則武說氏及心泂昨日來留, 今朝發程云矣。 仍爲留宿。 夜雪。 主人以兒童西神爲慮。 송치(松峙) 전라남도 곡성군 석곡면 염곡리 뒤에 있는 고개이다. 농소막(農所幕) 전라남도 곡성군 삼기면에 있는 마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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