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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기미) 1919年(己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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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二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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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신축) 初十日 辛丑 -중광적분약(重光赤奮若)-. 갬. 밤에 눈이 내렸다. 【重光赤奮若】。晴。夜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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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임인) 十一日 壬寅 -현익섭제(玄黓攝提)-. 밤에 눈이 내렸다. 【玄黓攝提】。夜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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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五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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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기유) 十八日 己酉 –도유작악(屠維作噩)-. 갬. 성(性)이 발현되어 정(情)이 되고, 심(心)이 발현되어 의(意)가 된다는 것을 변론했다.율곡선생이 심성정(心性情)론에 이르기를, "심(心)이 발현하여 의(意)가 되고, 성(性)이 발현하여 정(情)이 된다. 선유(先儒)들은 심성을 나누어서 두 가지 작용으로 삼지 않았는데, 후인들이 망령되게 말에 집착하여 정과 의를 두 가지로 여겼다."라고 하였다. 이에 풀이하기를, "성이 발현되어 정이 될 때 심이 없지 않고, 심이 발현되어 의가 될 때 성이 없지 않다. 단지 심이 능히 성을 다하는 것이지 성이 마음을 검속하는 것이 아니다. 의가 능히 정을 운용하는 것이지, 정이 의를 운용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정을 주로 하여 말하면 성에 속하고, 의를 주로 하여 말하면 심에 속한다. 그 실상은 성은 심이 미발(未發)한 것이요, 정의(情意)는 심이 이발(已發)한 것이다."라고 하였다. 【屠維作噩】。 晴。 性發爲情。 心發爲意之辨。栗谷先生心性情論曰。 "心發爲意。 性發爲情。 先儒非分心性爲二用。 後人妄以執言。 以情意爲二枝云爾。" 解之曰。 "性發爲情。 非無心也。心發爲意。 非無性也。只是心能盡性。 性不能檢心。 意能運情。 情不能運意。故主情言。 則屬乎性。主意言。 則屬乎心。其實則性是心之未發者也。 情意是心之已發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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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경술) 十九日 庚戌 -상장엄무(上章閹茂)-. 흐림. 비가 오고 바람이 붐. 한밤중에 지진이 났다. 【上章閹茂】。陰。雨風。 夜半地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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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신해) 二十日 辛亥 -중광대연헌(重光大淵獻)-. 맑음. 도기(道器)의 구분.형이상 : 형체로 위이니 형체가 있기 전에는 단지 이(理)만 있을 뿐이다.형이하 : 형체로 아래에 이미 형체가 있는 뒤이니 기(器)의 명칭이 있다. -어록에 보인다- 【重光大淵獻】。陽。道器之分。形而上 : 形으로 上이니 未有形之前。 只有理而已。形而下 : 形인 下에 旣有形之後。 有器之名。【見語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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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을사) 十五日 乙巳 맑음. -전몽대황락(旃蒙大荒落)-. 陽。【旃蒙大荒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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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병오) 十六日 丙午 -유조돈장(柔兆敦牂)-. 맑음. 〈추구(推句)〉를 베껴 썼다. 【柔兆敦牂】。陽。抄〈推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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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정미) 十七日 丁未 -강어협흡(彊圉協洽)-. 흐리고 비. 【彊圉協洽】。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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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무신) 十八日 戊申 -저옹군탄(著雍涒灘)-. 개었다가 흐려짐. 【著雍涒灘】。晴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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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을미) 七日 乙未 잠깐 맑았다가 잠깐 흐려짐. 밤에 눈이 왔다.〈이단에 대해 변론하다[辨異端]〉어떤 사람이 나에게 묻기를 "지금 제교(諸敎)가 봉기하여 각기 '종교'라고 칭합니다. 사대부가 받드는 선현의 의리가 골수에 사무친 자가 아니면 모두 갈팡질팡하며 이교(異敎)로 달려가니, 대저 이교란 어떤 것입니까?"라고 하였다.내가 응답하기를 "오도(吾道)는 생민(生民)이래로부터 성인이 하늘을 법칙함을 밝혀서 후세에 전하였다. 대개 복희ㆍ신농ㆍ황제ㆍ요ㆍ순ㆍ우ㆍ탕ㆍ문왕ㆍ무왕ㆍ주공이 사도(斯道)를 몸소 행하였으니, 곧 민생이 일용하는 이륜(彛倫)이 이것이다. 공자는 하늘이 내신 성인[天縱之聖]1)으로서 선왕을 조술(祖述)하여 시서(詩書)를 간추리고 예악(禮樂)을 정비하였으며, 《주역》을 편찬했고 《춘추》를 지어 명교(名敎)를 크게 이루셨다. 《효경》과 《노어(魯語)》는 곧 그가 전수한 심법(心法)인 것이다. 그리고 그 도(道)를 이어받은 것은 자사ㆍ안자ㆍ증자ㆍ맹자였다. 자사는 《중용(中庸)》을 지었고 안자는 불행히 요절하여 비록 책을 지어서 학문을 전하지는 못하였으나, 극기복례(克己復禮)로 또한 심법을 전하였다. 증자는 《대학》을 저술하였고, 맹자는 《맹자》를 지었으니, 천리와 인사가 해와 달처럼 밝아서 천지를 다하도록 만고토록 뻗는 것이 마치 부절(符節)을 합한 것과 같다.하늘의 뜻을 이어받아 법칙을 세우고[繼天立極]2) 선현을 잇고 후학을 열어준[繼往開來]3) 것이 사도보다 성한 것은 없었다. 그러므로 송(宋)의 제현이 이 법을 준수하여 《근사록》 여러 편을 저술하였으니, 의리의 정미함이 이보다 자세할 수 없다. 몸을 닦는 큰 법도로 또 《소학》을 저술하니 성인의 가르침이 크게 갖추어졌다.우리 동방이 들림이 있게 된 것은 기자(箕子)의 공이다. 홍범을 보면 어찌 증명하는 데 부족함이 있겠는가?4) 기자가 동토(東土)로 온 이래 제현을 배향하고 사도를 천명하여 각기 옛 성인과 여러 학자의 문헌을 저술하여 분명히 서책에 실었으니, 비록 타고난 바탕이 고매한 자일지라도 소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낮에는 외우고 밤에는 사색하게 하였다. 털끝만한 차이가[差之毫釐], 기질에 구애되고 물욕(物慾)에 가리게 되면 끝내 소인으로 돌아가게 됨을 면하지 못하는데, 하물며 사도를 벗어나서 노망멸렬(魯莾滅裂)한 자가 좁은 소견으로 어찌 선왕의 대도를 알겠는가?노자가 주나라 말엽에 태어나 유무(有無)를 둘로 여기고 허무적멸(虛無寂滅)한 데로 돌아갔으며, 양주(楊朱)와 묵적(墨翟)이 전국시대에 태어나 인의(仁義)를 배웠으나, 어긋나기가 무부무군(無父無君)에 이르렀다. 불교가 한나라 때에 들어와 청정자비(淸淨慈悲)를 숭상하였으나 끝내는 윤리를 도외시했으며, 또 선학자(禪學者)가 있어 돈오(頓悟)로써 기약하였으나 의리에 모호하였다. 그 나머지 백가(百家)와 여러 학술의 유파는 모두 혹세무민(惑世誣民)하여 괴란함이 극심했다.선배들이 말하기를 '공자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인류가 멸망했을 것이다.[孔子不生, 人之類滅矣]'5)라고 하였으니, 어찌 나를 속이는 말이겠는가? 주자가 말하기를 '하늘이 물(物)을 낳을 때 근본이 하나이게 하였다.[天之生物, 使之一本]'라고 하였으니6), 이것이 옳으면 저것이 틀리고, 이것이 틀리면 저것이 옳다. 대개 병립하거나 양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만약 조금이라도 시비(是非)를 안다면 하루가 안 되어서 제교(諸敎)를 막아내고 함께 하지 않을 것이다. 乍陽乍陰。夜雪。辨異端。或有問於余曰。 "至今諸敎蜂起。 各稱宗敎。若非士大夫奉承先賢義理浹髓者。 皆倀倀然奔走於異敎。 大抵異敎是何等物事也?" 余應之曰。 "吾道自生民以來。 聖人則天明以垂後世者也。盖伏羲神農黃帝堯舜禹湯文武周公。 躬行斯道。 卽民生日用彛倫是也。孔以天縱之聖。 祖述先王。 刪詩書。 定禮樂。 贊周易。 修春秋。 大成名敎。孝經魯語卽其傳授心法者也。 而以傳其道者。 子思顔子曾子孟子。子思作《中庸》。 顔子不幸而夭。 雖不作傳學。 克己復禮。 又傳心法。曾子述《大學》。 孟子作《孟子》。天理人事。 昭如日星。 窮天地亘萬古。 若合符節。繼天立極。 繼往開來。 未有盛於斯道也。故有宋諸賢遵斯法。 著述《近思》諸篇。 義理精微。 莫詳於此也。修身大法。 又著《小學》。 聖人之敎大備矣。吾東之與聞者。 箕聖之功也。得見洪範。 豈不足徵也? 箕聖之臨東土以來。 從享諸賢。 闡明斯道。各述往聖諸子文獻。 昭在方冊。 雖天質高邁者。 自少至老。 晝誦夜思。差之毫釐。 拘於氣質。 蔽於物慾。 終未免爲小人之歸。 況外於斯道。 魯莾滅裂者。 以管見。 豈足以知先王之大道乎? 老子生於周末。 以有無爲二。 而歸於虛無寂滅。楊墨出於戰國。 學仁義而差至於無父無君。佛子入漢。 尙以淸淨慈悲。 終外倫理。 又有禪學者。 以頓悟爲期。 而含糊於義理。其餘百家衆枝之流。 皆惑世誣民。 乖亂極矣。前輩有言曰。 '孔子不生。 人之類滅矣。' 豈欺我哉? 朱子曰。 '天之生物。 使之一本。' 此是則彼非。 此非則彼是。蓋不容竝立而兩存也。若少知是非。 則近日而迸諸不與同也。 하늘이 내신 성인[天縱之聖] 제자 자공이 스승 공자를 하늘이 내신 성인[天縱之聖]이라고 하였다. (《논어》 〈자한(子罕)〉) 하늘의 …… 세우고[繼天立極] 주희(朱熹)의 〈중용장구 서(中庸章句序)〉에 "대개 상고 시대에 거룩하고 신령스러운 분들이 하늘의 뜻을 이어받아 최고의 표준을 세운 때로부터 도통(道統)이 전해져 내려온 것이 원래 유래가 있었다.[蓋自上古聖神繼天立極 而道統之傳 有自來矣]"라는 말이 나온다. 선현을 …… 열어준[繼往開來] 지난 성인(聖人)의 뒤를 잇고 앞으로 올 후학을 열어주는 학문의 공을 말한다. 주자가 〈중용장구서(中庸章句序)〉에서 공자의 덕을 찬양하면서 "지나간 성인을 잇고 후세에 올 학자를 열어 준 것은 그 공이 도리어 요순(堯舜)보다도 나은 점이 있다.[繼往聖開來學, 其功反有賢於堯舜者.]"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홍범(洪範)을 …… 있겠는가 기자는 은(殷)나라 주왕(紂王)의 숙부인데, 기(箕)는 나라 이름이고 자(子)는 작위이다. 은나라가 멸망한 후에 주(周)나라 무왕(武王)의 물음에 답하여 천하를 다스리는 아홉 가지의 대법(大法)인 홍범구주(洪範九疇)를 가르쳐 주고 조선의 평양(平壤)으로 옮겨와 기자조선(箕子朝鮮)을 세웠다고 전해지기 때문에 이렇게 말한 것이다. 선배들이 …… 것이다 한유(韓愈)가 지은 〈원도(原道)〉에 "옛날에 성인이 없었다면 사람다운 사람이 없어진 지 오래되었을 것이다.[如古之無聖人, 人之類滅久矣.]"라는 구절이 있다. 주자가 …… 하였으니 원문에는 주자가 말했다고 하는데, 《맹자》에 나오는 내용이다. 《맹자》 〈등문공 상(滕文公上)〉에, "하늘이 물(物)을 낳을 때 근본이 하나이게 하였다.[天之生物也, 使之一本.]"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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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병신) 八日 丙申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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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병자) 二十日 丙子 맑음. 옥과(玉果)에 성묘하러 갔다. 박준안(朴俊安)의 집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옥전(玉田)의 김(金) 참봉(參奉) 댁에 가서 유숙하였다. 말이 경연관(經筵官), 서연관(書筵官)의 뜻에 미치자, 《현주집(玄洲集)》을 펼쳐서 읽어보니, 이 뜻이 이미 분명하였다. 서연관의 책임은 송독하고 강학하는 것이고, 경연관의 책임은 진강(進講)할 때 지의(旨義)를 토론하는 것이다. 陽。作玉果省行。午飯於朴俊安家。 轉及玉田金參奉宅。 留宿。語及經書筵官之意。 披閱《玄洲集》。 此意已著。書筵官之責。 誦讀講學而已。 經筵之責。 進講時。 討論旨義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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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五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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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5일 五日 장동에 도착하였다.〈이희채(李熙采)의 보호록(保護錄)에 쓰다〉(題李熙采保護錄)산은 분명하게 네 산 내 산이 있어서,(山明人我山)수호하며 각자가 스스로 한가하였는데,(守護各自閑)어쩌다가 서로 다투어 빼앗는 형세가 되어,(胡爲爭奪勢)송사를 일으키고 자주 범안(犯顔)11)하였나.(起訟累犯顔)어찌 엄률에 처하는 우환을 당해,(寧恤嚴律處)구속된 채 기한 넘어 돌아왔으니,(拘繫過期還)중랑(中郞)12)이 한나라 절부를 지녔고,(中郞持漢節)맹상(孟嘗)이 진나라 관문을 나온 것 같네.13)(孟嘗出秦關)부모와 처자가(父母與妻子)처음에 듣고 눈물 주르륵 흘리니,(初聞淚泫然)살갗 얼고 비가 새는 가시울 속이요,(凍膚泄棘裏)더위와 습기 가득한 변방의 형벌이었네.(暑濕積刑邊)만 번 죽다 살아남은 몸,(萬死餘生身)달이 다시 생겨나는 듯 살아나니,(如月再生弦)이웃마을 사람들 다투어 와서 모이고,(隣里爭來集)찬탄하며 축하연 함께 했네.(嗟歎共賀筵)지나온 것 보면 어진 줄 알겠으니,(看過知仁矣)상도에는 어긋나지만 바름에는 합치되었네.14)(反經合正焉)인정으론 반드시 하기 어려운 것,(人情所難必)누가 알았으랴 그 효가 온전함을.(誰識其孝全)부모님 봉양하며 뜻을 이으니,(養志兼繼志)또한 노친의 연세 아는 것이네.(亦知老親年)본심에서 어찌 감히 미혹되랴.(本心豈敢惑)믿는 것은 하늘뿐이라.(所恃者上天)끝없는 복을 받은 까닭에(所以受遐福)고향 산소 하나같이 여전하고,(家山一如前)자손들 장차 성대하리니,(子孫將振振)어찌 힘쓰고 삼가지 않으랴.(何不勉愼旃)그대가 구금되고부터 갈수록 처량해지니,(自君縲紲轉悽然)다시는 서로 대면하는 자리 없을까 두려웠네.(恐或更無對面筵)차가운 가시울 속에서 죽을 고비 넘겼고,(萬死餘生寒棘裏)열 번 고꾸라지고 아홉 번 넘어지며 고향으로 돌아왔네.(十巓九倒故園邊)간과해도 인을 안 것은 노부를 따를 때이고,(看過知仁從老父)상도에 어긋나지만 바름에 합치됨은 청년일 때이라.(反經合正際靑年)곧장 앞으로 용감히 나가는 것 남아의 일이니,(直前勇往男兒事)누가 알랴 진정한 정성은 본래 하늘에서 낸 것임을.(誰識血誠本出天) 到獐洞〈題李熙采保護錄〉山明人我山。守護各自閑。胡爲爭奪勢。起訟累犯顔.寧恤嚴律處。拘繫過期還。中郞持漢節。孟嘗出秦關.父母與妻子。初聞淚泫然。凍膚泄棘裏。暑濕積刑邊.萬死餘生身。如月再生弦。隣里爭來集。嗟歎共賀筵.看過知仁矣。反經合正焉.人情所難必。誰識其孝全.養志兼繼志。亦知老親年.本心豈敢惑。所恃者上天.所以受遐福。家山一如前。子孫將振振。何不勉愼旃.自君縲紲轉悽然。恐或更無對面筵.萬死餘生寒棘裏。十巓九倒故園邊.看過知仁從老父。反經合正際靑年.直前勇往男兒事。誰識血誠本出天. 범안(犯顔) 상관의 안색에 개의치 않고 말을 함부로 함. 중랑(中郞) 중국 한나라 소무(蘇武)를 말한다. 무제(武帝) 때 소무(蘇武)가 중랑장(中郞將)으로서 흉노(匈奴)에게 사신 갔다가 억류를 당하여 19년 동안 한 나라 절부(節符)을 가졌다. 《한서(漢書)》 〈소무전(蘇武傳)〉에 보인다. 맹상(孟嘗)이 …… 같네 전국 시대 제(齊)나라 맹상군(孟嘗君)이 진(秦)나라에서 도망쳐 올 때, 식객(食客) 한 사람이 닭 울음소리를 잘 흉내 내어 성문을 열게 한 덕분에 무사히 탈출했다는 고사가 있다.(《사기》 권75 〈맹상군열전(孟嘗君列傳)〉) 상도에는 …… 합치되었네 '상도에는 위배되지만 의리에는 합치됨[反經合道]'과 같은 말이다. 권도(權道)의 이해방식은 한나라 때의 학자와 송나라 때 주자와는 대립되는 해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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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무술) 初八日 戊戌 -저옹엄무(著雍閹茂)-. 맑았다가 흐림. 석양에 어린애들이 서로 한쪽 다리로 다녔다. 이것은 장차 비올 조짐이다. 밤에 과연 비가 와서 아침까지 이르렀다. 【著雍閹茂】。陽而陰。夕陽。 小兒輩相一脚行。 此將雨之兆也。夜果雨來至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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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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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9일(기해) 初九日 己亥 -도유대연헌(屠維大淵獻)-. 아침에 비가 내리다가 흐림. 【屠維大淵獻】。朝雨而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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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경자) 初十日 庚子 -상장곤돈(上章困敦)-. 흐림. 【上章困敦】。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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