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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무오) 二十七日 戊午 -저옹돈장(著雍敦牂)-. 맑음. 【著雍敦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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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병진) 二十五日 丙辰 -유조집서(柔兆執徐)-. 맑음. 【柔兆執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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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기미) 二十八日 己未 -도유협흡(屠維協洽)-. 【屠維協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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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임자) 二十二日 壬子 -현익곤돈(玄黓困敦)-. 갬. 기쁘게도 손자며느리가 아들을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름을 출중(出中)이라 지었다. 【玄黓困敦】。晴。喜聞孫婦生男。 名出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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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계축) 二十三日 癸丑 -소양적분약(昭陽赤奮若)-. 흐림. 【昭陽赤奮若】。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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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二十四日 -알봉섭제(閼逢攝提)-. 맑음. 【閼逢攝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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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을묘) 二十五日 乙卯 -전몽단알-. 맑음. 【旃蒙單閼】。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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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경술) 二十一日 庚戌 -상장엄무(上章閹茂)-. 맑음. 【上章閹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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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정축) 十五日 丁丑 흐리고 비. ≪논노어(論魯語)≫72)의 '기체지설(記禘之說)'을 보았다. 체(禘)란 왕자(王者)의 대제(大祭)로, 왕이 이미 시조(始祖)의 사당을 세우고, 또 그 시조가 나온 제[所自出之帝]를 추존하여, 시조 사당에서 제사를 모시며 시조에 배향하는 것이다.'사호지기장(斯乎指其掌)'73)의 소주(小註)에서 황씨(黃氏, 황간)가 이르길, "천리의 자연에 근거한 것을 인(仁)이라 하고, 인심의 지극한 사랑에 형상화된 것을 효(孝)라고 하며, 진실무망(眞實無妄)한 것을 성(誠)이라고 하고, 주일무적(主一無敵)한 것을 경(敬)이라 하니, 인・효・성・경과 무릇 제사가 모두 그러하다. 신명과 사귀는 자는 통달할수록 그 마음이 더욱 돈독해지고 보본추원(報本追遠)74)이 깊어지니, 인효(仁孝)와 성경(誠敬)의 지극함이 아니라면 알거나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말이 정미하고 심원하니 어찌 사람들이 알 수 있겠는가? 하물며 또 노나라에서 마땅히 숨겨야 할 것임에랴.75) 보본추원의 깊은 것으로 인효와 성경의 지극함을 다하고, 이 마음에 나아가서 사물의 이치를 보충하면, 어떤 것이 내 마음의 성을 밝히지 못할 것이며, 어떤 것이 바르게 하지 못할 것인가?"라고 했다.〈≪예의속집(禮疑續輯)≫76)의 부제77)설(祔祭說)〉미호(渼湖)78)가 말하길, "졸곡(卒哭)79)한 다음날 부(祔)를 하는 것은 차마 하루라도 돌아갈 곳이 없게 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다. 만약 연상(練祥, 소상)을 기다린 후에 부를 하고자 한다면, 그 차마 하루라도 돌아갈 곳이 없게 하지 못하는 뜻에서 이미 크게 늘어지는 일은 없겠는가? 우옹(尤翁)도 또한 '다음날 부(祔)할 수 없다면 또 다음날일지라도 무방하다'는 말을 하였다."라고 했다. 노주(老洲)80)는 말하길, "졸곡하고 부를 하는 것은 주나라 예이다. 연(練)을 하고 부하는 것은 은나라 예이다. 그러나 상(祥, 대상)을 하고 부하는 것은 예에 근거할 것이 없다."라고 했다. 陰雨。看 ≪論魯語≫記禘之說。禘者王者之大祭也。 王者旣立始祖之廟。 又推始祖所自出之帝。 祀之於始祖之廟。 而以始祖配之也。'斯乎指其掌' 小註。 黃氏曰。 "根於天理之自然。 謂之仁。 形於人心之至愛。 謂之孝。眞實無妄。 謂之誠。 主一無敵。 謂之敬。 仁孝誠敬。 凡祭皆然。交於神明者。 愈達則其心愈篤。 報本追遠之深。 則非仁孝誠敬之至。 莫能知之行之也。其爲說精微深遠。 豈或人所能知? 況又魯所當諱乎。以報本追遠之深。 而盡仁孝誠敬之至。 卽此心而充事物之理。 何所不明吾心之誠。 何所不格哉?"禮疑續輯祔祭說。渼湖曰。 "卒哭明日祔。 爲不忍一日無所歸也。若欲待練而後祔。 則其於不忍一日無所歸之義。 無已太緩乎? 尤翁亦有明日不能祔。 則又明日無妨之語矣。" 老洲曰。 "卒哭而祔。 周禮也。練而祔。 殷禮也。祥而祔。 禮無所據。" 논노어(論魯語) ≪노논어(魯論語)≫를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 때에는 ≪노논어(魯論語)≫, ≪제논어(齊論語)≫, ≪고문논어(古文論語)≫ 등 3가(家)의 논어가 있었는데, 현재 전해지는 ≪논어≫는 ≪노논어≫에 기초한 것이다. 줄여서 ≪노론(魯論)≫이라고도 한다. 사호지기장(斯乎指其掌) ≪논어≫ 〈팔일편(八佾篇)〉에 나온 말로 "혹자가 체 제사의 내용을 묻자, 공자가 '알지 못하겠다. 그 내용을 아는 자는 천하를 다스림에 있어 여기에다 올려놓고 보는 것과 같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그 손바닥을 가리켰다.[或問禘之說, 子曰不知也. 知其說者之於天下也, 其如示諸斯乎. 指其掌.]"라고 하였다. 보본추원(報本追遠) 조상의 덕을 추모하여 자기의 근본을 잊지 않고 제사를 지내며 은혜를 갚는 것을 이른다. 하물며 …… 될 것임에랴 ≪논어≫ 〈팔일편〉 집주(集註)에 "先王報本追遠之意, 莫深於褅, 非仁孝誠敬之至, 不足而與此, 非或人之所及也, 而不王, 不褅之法, 又魯之所當諱者, 故以不知, 答之."라고 하였다. 예의속집(禮疑續輯) 1890년경에 이응진(李應辰)이 여러 학자들의 예설을 정리하여 편찬한 놓은 책이다. 부제(祔祭) 삼년상을 마친 뒤에 신주를 그 조상의 신주 곁에 모실 때 지내는 제사를 말한다. 미호(渼湖) 김원행(金元行, 1702~1772)의 호이다. 김원행의 자는 백춘(伯春), 호는 미호(渼湖)・운루(雲樓), 본관은 안동이다. 아버지는 승지 제겸(濟謙)이며, 어머니는 밀양 박씨로 이조판서 권(權)의 딸로, 이재(李縡)의 문인이다. 졸곡(卒哭) 삼우(三虞)가 지난 뒤에 지내는 제사. 사람이 죽은 지 석 달 만에 오는 첫 정일(丁日)이나 해일(亥日)을 가려서 지낸다. 노주(老洲) 오희상(吳熙常, 1763~1833)을 말함. 자는 사경(士敬), 호는 노주(老洲), 본관은 해주(海州)이다. 아버지는 대제학 재순(載純)이며, 어머니는 영의정 이천보(李天輔)의 딸로, 예조판서 재소(載紹)에게 입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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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경오) 九日 庚午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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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신미) 十日 辛未 맑음. 근래에 가뭄이 너무 심하여 백성들이 운예(雲霓)102)를 고대한다. 곡성(谷城)103) 등지에는 소나기가 쏟아졌다. 陽。近者旱旣太甚。 民望雲霓。 曲城等驟雨。 운예(雲霓) 운예는 구름과 무지개이다. ≪맹자≫ 〈양혜왕 하(梁惠王下)〉에 "백성들이 고대하기를 큰 가뭄에 운예를 고대하듯 하였다.[民望之, 若大旱之望雲霓也.]"라고 하였다. 곡성(谷城) 원문에는 '曲城'으로 표기되었으니, 오기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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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경자) 十一日 庚子 흐리고 눈. 陰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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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신축) 十二日 辛丑 눈. 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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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임인) 十三日 壬寅 흐리고 눈. 陰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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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계사) 五日 癸巳 점점 맑아짐. 일없이 한가하게 있다가 우연히 '확연대공설(廓然大公說, 확연하여 크게 공평하다는 설)'을 기록했다.선배들이 기록한 확연대공은 곧 정(靜)할 때의 기상이다. 동(動)하여야 증험할 수 있으니, 동하지 않으면 어찌 정할 때의 기상이 이와 같이 그 확연대공(廓然大公)함을 알겠는가? 그러나 확연대공이란 것은 억지로 하나의 마음을 붙잡고서 이와 같다고 여기는 것이 아니다. 경(敬)을 위주로 한다면 내외가 숙연해지기 때문에 내외 모두를 잊게 되어 심(心)이 절로 보존되고 함양하게 된다.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성(性)이라는 것도 자연히 확연대공하게 되리라. 漸陽。無事閒居。 偶記廓然大公說。前輩所記廓然而大公者。 卽靜時氣像。動而驗得。 非動則安知靜時氣象如此其廓然大公乎? 然廓然大公者。 非强把捉一箇心以爲如此也。以敬爲主。 則內外肅然。 故內外兩忘。 心自存而涵養。 仁義禮智之性者。 自然廓然而大公也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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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갑오) 六日 甲午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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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기해) 十一日 己亥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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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계묘) 十二日 癸卯 -소양단알(昭陽單閼)-. 흐림. 【昭陽單閼】。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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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갑진) 十三日 甲辰 -알봉집서-. 흐림 【閼逢執徐】。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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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 癸未 그믐. 국휼(國恤)29)을 들었다. 처음에는 12월 20일에 승하하셨다고 들었다. 혹은 16일이라고 한다. 춘왕정월(春王正月)30) 갑신(甲申) 초하루[死魄]31)의 삼일째 되는 날인 초사흘[哉生明]32)에 소관(素官)과 소복(素服) 차림으로 이어암(李御巖)에서 왕을 위해 곡(哭)을 하였다. 기생백(旣生魄)의 3일째 되는 날인 18일 신축(辛丑)에는 큰 안개가 하늘을 가리어 반나절이 되어도 걷히지 않고, 종일(終日) 이어졌다. 晦。聞國恤。初聞十二月二十日昇遐矣。或十六日也。春王正月甲申死魄。 越三日哉生明。 素官素服哭王于李御巖。旣生魄越三日十八日辛丑。 大霧蔽天。 至半晌不捲。 連終日。 국휼(國恤) 국민 전체가 복(服)을 입는 왕실의 상으로, 국상(國喪) 또는 국애(國哀)라고도 한다. 여기에서는 1918년 12월 20일에 승하한 고종 황제의 상을 말한다. 춘왕정월(春王正月) 공자가 지은 《춘추(春秋)》에 해마다 춘왕정월(春王正月)을 표기했는데, 이는 주(周) 나라의 정삭(正朔)이 아직도 천하에 행해지고 있음을 보이기 위한 것이었다. 초하루[死魄] 백(魄)은 달이 태양빛을 받지 못해 어두운 부분을 말한다. 초하루의 달은 달빛이 아주 소멸하여 사백(死魄)이라 하고, 초이튿날의 달은 사백에 가깝다고 하여 방사백(旁死魄)이라 한다. 초사흘[哉生明] 음력 초사흘을 말한다. 《서경》 〈무성(武成)〉 주에 "재는 비로소이다. 비로소 밝음이 나타나니 음력 초사흘이다.[哉, 始也. 始生明, 月三日也]"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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