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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신축) 十日 辛丑 흐리고 비가 옴. 雨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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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임인) 十一日 壬寅 개임. 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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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무자) 二十七日 戊子 맑음. 천기가 맑았다. 산중에 은둔하여 책력이 없으니, 밤에 다만 북두(北斗)를 보고 시절의 바뀜을 증험한다. 陽。天朗氣淸。遯跡山中無曆日。 夜只看北斗驗時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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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기축) 二十八日 己丑 맑음.〈안자전수위인지도(顔子傳授爲仁之圖)〉107)約 博禮 文服 擇膺 乎勿 中失 庸復 克禮 己知非非非非不之禮禮禮禮善未勿勿勿勿未嘗動言聽視嘗復 不行 知事之復克 日之復克 功之復克舍 用 三 犯實有多能則 則 月 而若若問問藏 行 不 不虛無寡不違 較 能仁不改其樂如忽忽 鑽仰欲有在在 彌彌罷所後前 堅高不立 能爲邦遠樂服乘行放侫韶周殷夏鄭人舞冕輅時聲 陽。〈顔子傳授爲仁之圖〉約 博禮 文服 擇膺 乎勿 中失 庸復 克禮 己知非非非非不之禮禮禮禮善未勿勿勿勿未嘗動言聽視嘗復 不行 知事之復克 日之復克 功之復克舍 用 三 犯實有多能則 則 月 而若若問問藏 行 不 不虛無寡不違 較 能仁不改其樂如忽忽 鑽仰欲有在在 彌彌罷所後前 堅高不立 能爲邦遠樂服乘行放侫韶周殷夏鄭人舞冕輅時聲 안자전수위인지도〈顔子傳授爲仁之圖〉 박세채가 1693년 후학을 면려하기 위해 지은 〈顔子傳授爲仁圖〉는 ≪남계집(南溪集)≫에 실려 있는데, 원문과 몇 글자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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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병술) 二十六日 丙戌 -유조엄무(柔兆閹茂)-. 맑음.〈삼가 안분재(安分齋) 시에 차운하다〉(謹次安分齋韻)안분재를 오십세에 이뤘으니,(安分齋成五十春)모두 잊으니 그 덕이 이 가운데 새롭구나.(渾忘厥德這中新)해를 따라도는 해바라기를 한가로이 바라보고,(閒看葵薥傾隧日)속세에 물들지 않은 연꽃 유난히 사랑했지.(偏愛芙蓉不染塵)배워온 것은 모두 요부(堯夫)의 가르침,(學來一切堯夫訓)잘 계승한 것은 맹모(孟母) 어진 마음이라.(善繼三遷孟母親)요즘 세상에 이런 사람 보기 드무니,(今世伊人稀罕見)자손들은 하물며 천진(天眞)을 다함에랴.(子孫況復盡天眞) 【柔兆閹茂】。陽。〈謹次安分齋韻〉安分齋成五十春。渾忘厥德這中新.閒看葵薥傾隧日。偏愛芙蓉不染塵.學來一切堯夫訓。善繼三遷孟母親.今世伊人稀罕見。子孫況復盡天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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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정해) 二十七日 丁亥 -강어대연헌(疆圉大淵獻)-. 맑음. 【疆圉大淵獻】。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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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무자) 二十八日 戊子 -저옹곤돈(著雍困頓)-. 맑음. 【著雍困頓】。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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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初二日 ○밥을 먹은 뒤 류 서방, 안(安) 서방과 동행하여 주로치(周魯峙)를 넘었다. 벌교에 이르니 율지가 과연 일찍 와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요기하고 나서 출발하였는데 날이 이미 저물었다. 율지는 곧바로 마륜으로 들어가고 나는 안 서방, 류 서방 두 친구와 함께 용전(龍田)으로 들어가 유숙하였다. 저녁을 먹은 뒤 증손자가 가교(柯橋) 댁으로 올라왔다. 내가 내려온다는 기별을 듣고 오늘 나온 것이다. ○食後, 與柳書房、安書房作伴, 越周魯峙。 抵筏橋, 則聿之果如早來, 尙今企待矣。 療飢後, 登程。 日已暮矣。 聿之直入馬輪, 余則與安、柳兩友, 入龍田留。 夕食後, 曾兒自柯橋宅上來。 聞6)吾下來之奇, 今日出來矣。 聞 저본은 '問'으로 되어있으나 문맥상 '聞'으로 보고 수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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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初七日 ○아침 전에 제종(諸宗)30)이 읍으로 들어가 소장을 내니, 관청에서는 "양조(兩造, 원고와 피고)가 대질하여 시비를 가려라."라고 조처하였다. 그러므로 주인이 바로 가서 이회종(李會宗)을 송처(訟處)로 끌고 와, 사창(司倉)의 봉환소(捧還所)에서 대질하니, (봉환소에서는 산송이 일어난 곳의) 형상을 그려 올 뜻으로 향색(鄕色)31)을 보냈다. 그러므로 읍에서 아침을 먹고 제각으로 올라왔다. 이에 그림을 그렸는데 5백 20척이었다. 향색은 저물녘에 내려갔다. ○朝前, 與諸宗入邑呈狀。 則題內"兩造對卞事"。 故主人卽往, 提來訟處李會宗, 對卞於司倉捧還所, 則圖形以來之意, 出送鄕色。 故朝飯於邑中, 上來祭閣, 仍爲圖形, 則五百二十尺。 鄕色乘暮下去。 제종(諸宗) 일가붙이의 본종(本宗)과 지파(支派)를 말한다. 향색(鄕色) 조선 시대 지방 기구인 향청(鄕廳)의 임원(任員)이었던 좌수(座首)ㆍ별감(別監)ㆍ색리(色吏)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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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무자) 二日 戊子 맑음. 집에서 황동(黃洞)을 향하여 길을 떠났다. 서정(西亭)31)을 지나 현암(玄岩)32)에 도착했는데, 골짜기가 깊숙하였으며, 앞에는 덕치(德峙)33)가 우뚝 솟아있어서 넘어가기가 쉽지 않았다. 벼랑에 다다라 생각해보니 고개를 넘어갈 때 힘든 것은 섭족(躡足, 걸음걸이)이 바르지 않는 데 있으니, 힘이 덜 들게 할 계책은 지섭(止躡)하는 데 있다. 때문에 조금씩 전진하며 그 평정을 살펴가면서 올라가면 조금도 숨이 가쁠 근심이 없게 된다. 뒤를 돌아보니 한 사람의 장정이 있는데 숨을 헐떡이며 따라오고 있었다. 이에 비로소 걸음걸이가 발라야만 수고로움을 잊게 됨을 깨달았다. 정상에 오르니 경물이 한 눈에 다 보였다. 한가로이 이곳저곳을 거닐며 남쪽을 향하여 바라보니 미암선생(眉岩先生)의 묘가 문득 눈앞에 있어서 마음속으로 희열하며 위기지학 공부를 해야 함을 다시 깨달았다. 陽。自本第向黃洞。 過西亭到玄岩。 峽邃谷深。 前頭德峙嵬嵬。 未可以容易踰越。臨崖思之。 則踰嶺之勞。 在躡足不正然。 則弛勞之計。 在於止躡。故寸進步履。 察其平正而上。 少無脅息之患。 而顧後有一壯丁。 喘息而隨。 於時始覺踐履得正而忘勞。上上頂。 對景備見。 逍遙徜徉。向南而觀之。 眉岩先生廟。 忽焉在前。 中心悅而更覺爲學之工夫也。 서정(西亭) 담양군 무면 서정리로, 현재 담양군 무정면 성도리 서정마을에 해당된다. 현암(玄岩) 창평군 가면 광암리로, 현재 담양군 창평면 광덕리 현암 마을에 해당된다. 덕치(德峙) 창평군 가면 덕치리로, 현재 담양군 창평면 광덕리 덕치마을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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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경진) 二十四日 庚辰 맑음. 약간 바람. 추위가 심해서 기름이 벗겨지고 아교가 끊어짐[折膠]21)에 이르니, 사람들이 상서롭지 않은 조짐이라고 했다. 陽。微風。冷寒。 至墮脂折膠。 人謂不祥之兆。 절교(折膠) 가을 기운이 이르면 아교가 부러지므로 궁노(弓弩)를 사용할 수가 있다. 흉노(匈奴)는 항상 이것으로 기후를 살펴서 군사를 출동시켰다. 이로 인해 가을과 겨울 추위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한서(漢書)≫ 〈조착전(晁錯傳)〉) 한편 엄한(嚴寒)을 뜻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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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갑자) 十三日 甲子 맑음. 밤에 눈이 왔다. 박노술(朴魯述)2)이 소위 은사금(恩賜金)이라는 것을 받지 않아서 공초3)한 것을 보았는데, 곡진하게 용서를 바라는 그 불쌍한 뜻의 일단에 이르러서는 그가 혼란하여 차서를 잃은 것을 탄식하였다. 陽。夜雪。觀朴魯述不受所謂恩賜金拱草。 至惟願曲恕其惻怛之意一段。 歎其迷亂失次。 박노술(朴魯述, 1851~1917) 자는 공선(公善), 호는 석음(石陰), 본관은 순천(順天)이다. 광주 안청리(安淸里)에서 태어났으며, 노사 기정진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송사(松沙) 기우만(奇宇萬)이 일으킨 의병활동에 참여하였으며, 1910년 한일 합방 이후 일제가 보내온 소위 은사금칙첩(恩賜金勅帖)을 거절하였다. 문집으로 ≪석음유고(石陰遺稿)≫가 있다. 공초(拱草) 공초(供草)를 말한 것으로 보임. 공초란 형사 사건에서 죄인을 신문한 내용과 죄인이 진술한 내용을 초록해 놓은 기록문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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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병인) 十五日 丙寅 흐리고 눈. 〈환괘(渙卦)〉4)의 육삼효(六三爻)를 얻었는데, "육삼은 자기 몸의 사사로움을 환산함이니 뉘우침이 없다."라고 하였다. 상(象)에 "자기 몸의 사사로움을 환산함은 뜻이 밖에 있는 것이다."라고 하였고, 이에 대해 전(傳)에서는 "뜻이 위에 응하는 것은 밖에 있는 것이니, 위와 더불어 서로 응하기 때문에 그 몸이 환산함을 면하여 후회가 없다."라고 하였다. 陰雪。得渙之六三爻。 "六三。 渙其躬。 無悔。" 象曰。 "渙其躬志在外也。" 傳 "志應於上在外也。 與上相應。 故其身得免於渙。 而无悔。" 환괘(渙卦) ≪주역≫ 59번째 괘인 풍수환괘(風水渙卦)를 말한다. 환(渙)은 물이 흘러서 흩어진다는 뜻으로, 45번째 괘인 췌(萃)와 반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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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계해) 十二日 癸亥 맑음. 유천(維川)15)에 사는 유건한(柳建漢) -자는 극중(極中)- 이 와서 '지난겨울에는 죽순이 나더니 올봄에는 영지버섯이 났다'고 했다. 陽。維川柳建漢字極中來云。 '去冬竹筍生矣。 今春芝菌生矣。' 유천(維川) 담양군 창평면 유천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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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경자) 八日 庚子 흐림. 반향(半餉)30)쯤 비가 오다 오후에는 개었다. 둔고(芚皐)는 곧 동춘(同春, 송준길)의 후예인 금곡산림(錦谷山林) -휘는 내희(來熙)이고, 자는 자칠(子七)- 의 문인이다. 문답에, " '제사를 지낼 때 조상이 계시는 듯 신이 있는 듯 하였다'31)의 지극히 정미한 곳은 필설(筆舌)로 다하기 어렵다. 그러나 대개 사람이 죽은 뒤 기가 이미 흩어진 것은 이미 변화되어서 남아 있지 않지만, 천지에 충만한 기는 일찍이 변화되어도 남아 있지 않음이 없다. 사람이 죽어서 이미 변화한 기는 혹 천지의 기와 서로 감응함이 있어서 없는 가운데 타는 것이 있으니, 또한 자손들의 정신과 상관된다. 제사에 정성과 공경을 다하면 감응의 이치가 없을 수 없다. 대략 이와 같으나 감히 자신할 수는 없다.32)"라고 하였다. 陰。半餉雨。 午後晴。芚皐。 乃同春后裔。 錦谷山林。 諱來熙。 字子七。 門人。問答。 "如在如神在。 極精微處。 難以盡形於筆舌。 而盖人死之氣已散者。 旣化無有。 而天地之充滿之氣。 未嘗化而無有也。人死旣化之氣。 或有相感於天地之氣。 而無中乘有。 則亦可相關於子孫之精神。祭致誠敬。 未可無感應之理也。大略如此。 而未敢自信。" 반향(半餉) 1향은 식사하는 시간, 반향은 짧은 시간을 말한다. 제사를 …… 듯이 하였다 ≪논어≫ 〈팔일(八佾)〉에서 "제사를 지낼 때에는 조상이 계신 듯이 하였고, 신을 제사 지낼 때에는 신이 계신 듯이 하였다.[祭如在, 祭神如神在]"라고 하였다. 있는 듯이 …… 수는 없다 위 내용은 ≪금곡집≫ 권5 〈답박정휴논어문목(答朴鼎休論語問目)〉에서 '팔일(八佾)'에 관한 내용의 일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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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신축) 九日 辛丑 맑음. 조대(釣臺) 시를 읊다.시내 가에 암벽 있고 암벽 위에 대(臺) 있으니(溪上有巖巖上臺)하늘이 주신 것을 주인이 열었다네(皇天錫以主人開)길은 율리33)의 중양절 국화와 통하고(路通栗里重陽菊)기러기는 소상강34) 양 언덕의 이끼 끌어오네(鴈引瀟湘兩岸苔)달빛은 엄자릉35)의 부춘산에 가득하고(月規嚴子富春滿)구름은 강태공36)이 사는 위수로부터 온 것이라(雲自大公渭水來)오직 한 가닥 낚싯줄이 참으로 애석하니(惟釣一絲眞可惜)한나라 구정을 지키기 어려워 홀로 시름 하누나37)(保難漢鼎獨愁哉) 陽。詠釣臺韻。溪上有巖巖上臺。 皇天錫以主人開。 路通栗里重陽菊。 鴈引瀟湘兩岸苔。 月規嚴子富春滿。 雲自大公渭水來。 惟釣一絲眞可惜。 保難漢鼎獨愁哉。 율리(栗里) 율리는 진(晉)나라 도연명(陶淵明)이 살았던 마을 이름으로, 그의 별칭으로 쓰이게 되었다. 소상강(瀟湘江) 소상강은 중국 남쪽 동정호(洞庭湖)로 흘러 들어가는 강 이름이다. 순(舜) 임금의 두 아내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이 남쪽 지방을 순행하다 죽은 순 임금을 소상강 가에서 애타게 그리며 통곡하다가 물에 빠져 자살했다는 전설이 있다. 엄자릉(嚴子陵) 후한(後漢)의 은자인 자릉(子陵) 엄광(嚴光)을 말한다. 어릴 때 광무제(光武帝)의 친구였는데, 광무제가 즉위하자 변성명(變姓名)하고 숨어 사는 것을, 광무제가 찾아 간의대부(諫議大夫)를 제수하였으나 사양하고 부춘산(富春山)에 은거하였다.(≪후한서≫ 권83 〈일민열전(逸民列傳)·엄광(嚴光)〉) 태공(太公) 태공은 태공망(太公望) 여상(呂尙)을 가리킨다. 그는 위수(渭水) 물가의 반계(磻溪)에서 낚시질하다가 문왕(文王)을 처음 만나 사부(師傅)로 추대되었고, 뒤에 문왕의 아들인 무왕(武王)을 도와서 은(殷)나라를 멸망시키고 천하를 평정하였다. 오직 …… 하누나 명나라 장무(章懋)가 지은 ≪풍산어록(楓山語録)≫의 '동강의 한 가닥 낚싯줄이 한나라의 구정을 부지하였네.[桐江一絲扶漢九鼎]'라는 말을 원용한 것이다. 동강은 중국 엄주(嚴州)에 있는 물이름으로 엄광(嚴光)이 이곳에서 은거하면서 낚시질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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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임인) 十日 壬寅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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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경인) 二十九日 庚寅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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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신묘) 三十日 辛卯 맑음. ≪노어(魯語)≫ 옹야장(雍也章)을 보았다. 정자(程子)가 이르기를 "천지(天地)가 정기를 축적할 때에 오행(五行)의 빼어난 기운을 얻은 것이 사람이 된다. 그 근본은 참되고 고요하다. 아직 발하지 않았어도 오성(五性)이 구비되어 있으니,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다."라고 하였다. 陽。看 ≪魯語≫ 〈雍也章〉。程子曰。 "天地儲精。 得五行秀者爲人。 其本也。 眞而靜。其未發也。 五性具焉。 仁義禮智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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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七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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