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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경인) 二日 庚寅 선조의 묘소에 성묘했다. 行省先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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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신묘) 三日 辛卯 맑음. 성묘를 갔다. 陽。行省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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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임진) 四日 壬辰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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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무자) 初吉 戊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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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정해) 二十九日 丁亥 흐림. 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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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갑자) 初八日 甲子 일전에 선산(先山)을 측량했는데, 측량원의 거주지와 성명을 알지 못했다. 그래서 매곡(梅谷)의 김만택(金萬澤) 사랑(舍廊)을 방문했다.〈측량원인 고탐라 제주도 제주면 화북리 양치호에게 주다〉선조 위한 한 길로 매곡에 임하니,(爲先一路臨梅谷)양씨의 어진 마음이 등한히 여기지 않았네.(梁氏仁心不等閒)공공한 도리가 지적도에 나타나니,(公公道理著於畵)경계가 분명한 태고의 산일세.(經界分明太古山)〈경상도 선산 옥성면 옥관동의 밀양후인 박용진의 시에 화답하다〉남아가 하필 깊고 궁벽진 곳에 거주하랴만,(男兒何必居幽僻)천명이니 달게 받아 스스로 한가하다네.(天乎命也自爲閒)산림의 도의는 예나 지금 마찬가지니,(山林道義同今古)하나의 경륜도 없이 이 산에 은거한다네.(無一經綸隱此山)그윽한 길을 통하여 가다 서암을 만났더니,(深通幽徑遇棲岩)말 없이 시만 주니 마음이 한가하지 않네.(無語贈詩心不閒)세간의 선비 중에도 청백함이 있으니,(世間儒雅在淸白)훗날에야 공정하게 그었음을 자세히 알리라.(後日詳知公畵山)〈양치호가 차운하여 짓다〉어찌하여 반드시 은둔을 깊은 벽지에 하랴,(何須避地深於僻)호를 서암이라 하니 은거한 뜻 한가롭다.(號曰棲岩意棲閒)엄자릉 선생의 이름도 은자의 명부에 있으니,(嚴子先生名在隱)지금까지도 푸르름이 부춘산에 남았네.(至今餘翠富春山)〈박용진이 준 시〉 日前。 測量先山。 未知測量員之居住姓名。 故訪問梅谷金萬澤舍廊。贈測量員古耽羅濟州島濟州面禾北里梁致祜爲先一路臨梅谷。梁氏仁心不等閒.公公道理著於畵。經界分明太古山.和慶尙道善山玉城面玉冠洞 密陽后人朴鏞振韻男兒何必居幽僻。天乎命也自爲閒.山林道義同今古。無一經綸隱此山.深通幽徑遇棲岩。無語贈詩心不閒.世間儒雅在淸白。後日詳知公畵山.梁致祜次何須避地深於僻。號曰棲岩意棲閒.嚴子先生名在隱。至今餘翠富春山.朴鏞振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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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신묘) 二十八日 辛卯 맑고 바람. 옥전(玉田)으로 돌아왔다. 陽而風。還玉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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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경진) 十八日 庚辰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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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신사) 十九日 辛巳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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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임오) 二十日 壬午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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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계미) 二十一日 癸未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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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임신) 十一日 壬申 맑음. 〈중하의 문명을 쓰다[用夏]〉를 읊다.〈중하의 문명을 쓰다(用夏)〉104)난세의 강산을 한결같이 하늘에 맡기니(草昧江山一聽天)교만한 풍조 어지러운 중하가 어느 때나 맑아질까(慢風猾夏霽何年)소인한 전례(典禮)에 수훈이 밝은데도(所因典禮明垂訓)손익한 문질은 변화된 이전과 괴리되네105)(損益文質乖變前)진리는 혼란하고 이단은 새로워져 윤리가 절로 무너지며(眞亂異新倫自斁)철인은 숨고 현인은 사라졌으니 도를 누가 전할까(哲隱人亡道孰傳)아, 우리 붕우들은 성인의 법을 준수하여(嗟我友朋遵聖法)중화의 문명을 쓰는 것 더욱 견고해야 하리라(以其用夏固尤堅) 陽。〈用夏〉詠。用夏草昧江山一聽天。 慢風猾夏霽何年。 所因典禮明垂訓。 損益文質乖變前。 眞亂異新倫自斁。 哲隱人亡道孰傳。 嗟我友朋遵聖法。 以其用夏固尤堅。 용하(用夏) ≪맹자(孟子)≫ 〈등문공 상(滕文公上)〉의 "중화의 문화로 오랑캐를 변화시켰다는 말은 들었지만, 중화가 오랑캐에게 변화되었다는 말은 듣지 못하였다.[吾聞用夏變夷者, 未聞變於夷者也]"라는 말에서 나온 것이다. 소인한 …… 괴리되네 ≪논어≫ 〈위정(爲政)〉에 공자가 "은나라는 하나라의 예를 인하였으니 덜고 보탠 바를 알 수 있고, 주나라는 은나라의 예를 인하였으니 덜고 보탠 바를 알 수 있다. 뒤에 혹시 주나라를 이을 자가 생긴다면 비록 백세의 뒤라도 알 수 있는 것이다.[殷因於夏禮, 所損益可知也, 周因於殷禮, 所損益可知也, 其或繼周者, 雖百世可知也.]"라고 하였는데, 그 집주에 마융(馬融)이 "인한 것은 삼강(三綱)과 오상(五常)을 이르고, 가감한 것은 문(文)・질(質), 삼통(三統)을 이른다.[所因, 謂三綱五常, 所損益, 謂文質三統.]"라고 하였다. 손익(損益)은 시대의 상황에 맞도록 조화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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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계유) 十二日 癸酉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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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신해) 二十二日 辛亥 맑음. ≪통서(通書)≫125)를 보았다. 陽。看 ≪通書≫。 통서(通書) 중국 송(宋)나라의 주돈이(周敦頤)가 지은 저서. 원래 이름은 ≪역통(易通)≫으로 ≪주역≫과 ≪중용≫에 의거하여 도덕을 역설한 책이다. 그의 저서 ≪태극도설(太極圖說)≫의 근본 원리를 응용한 도덕의 실천에 대하여 논한 것으로 수양론(修養論), 윤리론(倫理論)을 담고 있다. 모두 1권 40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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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임자) 二十三日 壬子 약간 맑음. 陽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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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경술) 二十一日 庚戌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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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임인) 十四日 壬寅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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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계묘) 十五日 癸卯 맑다가 흐리고 흐리다가 바람이 불었다. 점을 쳐서 〈귀매(歸妹)〉괘 구이(九二)효를 만났다. 구이(九二)에 "애꾸눈으로 보는 격이니, 은둔자의 곧음이 이롭다.[眇能視, 利幽人之貞]"라고 하였다. (정자의) 〈전(傳)〉에서는 "이(二)는 강하고 바른 덕이 있어서 유정한 사람이다.[二有剛正之德, 幽靜之人也]"라고 하였다. (주자의)〈본의(本義)〉에는 "유인 또한 도를 품고 바름을 지키지만 때를 만나지 못한 자이다.[幽人亦抱道守正, 而不偶者也]"라고 하였다.집사람 또한 〈귀매〉괘를 얻었고, 효 또한 오효(五爻)를 얻었다. 육오(六五)에 "은나라 왕 제을(帝乙)이 누이동생을 시집보낼 때, 그 정실의 옷차림이 측실의 옷차림만 못하다. 달이 거의 찰 때 길하다.[帝乙歸妹, 其君之袂, 不如其娣之袂良, 月幾望, 吉]"라고 하였다. 〈전〉에 "기망은 아직 가득 차지 않은 것이다[幾望, 未至於盈]"라고 하였고, 또 말하기를 "겸손하고 낮추어서 예를 따른다.[謙降從禮]"라고 하였다. 〈본의〉에 "덕을 숭상하고 꾸밈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尙德而不貴飾]"라고 하였다. 陽而陰。 陰而風。占遇〈歸妹〉九二爻。九二 "眇能視。 利幽人之貞。" 〈傳〉"二有剛正之德。 幽靜之人也。" 〈本義〉"幽人亦抱道守正而不偶者也。" 室人亦〈歸妹〉。 爻則亦五矣。六五。 "帝乙歸妹。 其君之袂。 不如其娣之袂良。 月幾望。 吉。"〈傳〉"幾望未至於盈。" 又曰。 "謙降從禮"。 〈本義〉"尙德而不貴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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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갑진) 十六(日) 甲辰 흐림. 새벽부터 저녁까지 가랑비가 그치지 않았다. 陰。自晨至暮。 微雨不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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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三十日 외손 사위를 맞이했는데, 흥덕(興德) 아산(鴉山)1)에 사는 오감천(吳感泉)의 후손이다. 迎外孫婿。 卽興德鴉山吳感泉后孫也。 아산(鴉山)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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