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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기유) 二十九日 己酉 흐리고 비. 오후에 갬. 陰雨。午後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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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정사) 八日 丁巳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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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술) 三十日 庚戌 맑음. 신암(新庵)의 회갑 시와 원운(原韻) 시에 차운하였다.〈신암의 회갑 시에 차운하다〉(次新庵壽韻)-신암은 김병민(金炳敏)이며, 신촌(新村)88)에 거주한다.-(【新庵, 則金炳敏, 居新村】)친구의 회갑 노래를 갱재하여 부르니,89)(賡載故人花甲歌)육십년 세월이 또다시 다듬어진 것 같구려.(光陰六十復如磨)훈(壎)과 지(篪)를 부니 담락90)이라 하겠고,(吹以壎篪云湛樂)비파랑 거문고 타니 또한 서로 화락하도다.91)(皷之琴瑟亦相和)손님들 축하하는 말에 한마음으로 좋아라,(佳賓賀語同心好)자식들 축수(祝壽)의 술잔에 큰 복도 많구려.(肖子壽巵景福多)본관이 안동이라 조상의 음덕도 크니,(系出安東餘蔭大)덕성(德星)92)이 응당 이 전라도에 비추겠지.(德星應照是全羅)〈또 원운시에 차운하다〉(又次原韻)옛 터에 새로이 한 정사를 세우니,(裁新因舊一精盧)진실로 어진 사람은 거처하는 곳 넓도다.93)(眞是仁人廣所居)무성한 숲에 그칠 줄 아는 새처럼 깃들고,94)(棲若邱隅知止鳥)물고기가 큰물에서 마음껏 헤엄쳐오는 것처럼 시원하네.95)(沛如大壑縱來魚)오동나무 정자에 달 뜨면 술 부르기 한가롭고,(梧軒得月閒招酒)대나무 창은 남향이어서 책 보기에 좋다네.(竹牖向陽合看書)진덕수업 여러 날에 품행은 안에서 이루어지고,(進修多日行成內)화기(和氣)가 저절로 생겨남에 복(福)도 따르네.(和氣自生福有餘) 陽。次新庵壽韻與原韻。〈次新庵壽韻〉【新庵。 則金炳敏。 居新村】賡載故人花甲歌。光陰六十復如磨.吹以壎篪云湛樂。皷之琴瑟亦相和.佳賓賀語同心好。肖子壽巵景福多.系出安東餘蔭大。德星應照是全羅.〈又次原韻〉裁新因舊一精盧。眞是仁人廣所居.棲若邱隅知止鳥。沛如大壑縱來魚.梧軒得月閒招酒。竹牖向陽合看書.進修多日行成內。和氣自生福有餘. 신촌(新村) 현재 전남 담양군 담양읍 반룡리를 말한다. 갱재하여 부르니 ≪서경≫ 〈익직〉에 고요(皐陶)가 순(舜)의 노래에 이어 화답하는 노래를 부른 것을 갱재가(賡載歌)라 한 데서 임금의 말이나 노래에 신하가 화답하는 것을 갱재라고 하는데, 여기에서는 앞시에 차운한 것을 말한다. 훈(壎)과 지(篪)를 부니 담락 훈지(壎篪)는 형제 혹은 친구 사이의 화목과 조화를 비유할 때 쓰는 표현으로, ≪시경(詩經)≫ 〈소아(小雅)·하인사(何人斯)〉에 "맏형은 훈을 불고 둘째형은 지를 분다.[伯氏吹壎, 仲氏吹篪.]"라는 말이 있다. 담락(湛樂)은 ≪시경≫ 〈소아(小雅)·상체(常棣)〉에 "형제간이 서로 화합하여야만, 화락하고도 즐거우리라.[兄弟旣翕, 和樂且湛.]"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비파랑 …… 화락하도다 처자식들이 화갑에 화락한 모습을 말하고 있다. ≪시경≫ 〈소아(小雅)·상체(常棣)〉에 "처자들과 좋아하고 화합함이, 비파와 거문고를 타는 듯하네.〔妻子好合, 如鼓瑟琴〕"라고 한 말이 있다. 덕성(德星) 목성(木星). 상서(祥瑞)로운 표시(表示)로 나타나는 별. 서성(瑞星)이라고도 하며, 현인(賢人)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진실로 …… 넓도다 정사(精舍)를 묘사하면서 그곳에 사는 사람을 찬미한 것이다. ≪맹자≫ 〈등문공 하(滕文公下)〉 대장부장(大丈夫章)에 "천하의 넓은 집[仁]에 거처하고, 천하의 바른 자리[禮]에 서며, 천하의 대도[義]를 행한다.[居天下之廣居, 立天下之正位, 行天下之大道.]"라는 말이 있다. 무성한 …… 깃들고 ≪대학장구(大學章句)≫ 전 3장(傳三章)에, "≪시경(詩經)≫에 이르기를, '꾀꼴꾀꼴 꾀꼴새는 숲이 무성한 곳에 그친다.[緍蠻黃鳥 止于丘隅]'고 했거늘, 공자가 이르기를, '새도 그 그칠 바를 알거니, 사람치고 새만도 못해서야 되겠는가.[於止知其所止 可以人而不如鳥乎]'고 했다."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시경(詩經)≫은 〈소아(小雅)·면만(綿蠻)〉을 말한다. 물고기가 …… 시원하네 한(漢)나라 왕포(王褒)의 〈성주득현신송(聖主得賢臣頌)〉에 "큰 물고기가 큰 바다를 마음대로 휘젓고 다니는 것처럼 시원스럽다.[沛乎若巨魚縱大壑]"라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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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五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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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신해) 初一日 辛亥 맑음. 홀연히 하서(河西) 선생의 수훈인 '인심(人心)과 도심(道心)은 모두 동처(動處)를 가리킨다.[人心道心皆指動處]'는 설에 감동하여 기록했다. 陽。忽感河西先生垂訓。 '人心道心皆指動處'說而記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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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임자) 二日 壬子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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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병진) 七日 丙辰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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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을묘) 六日 乙卯 흐리다 비오고 바람. 陰雨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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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무오) 九日 戊午 흐림. 집으로 돌아왔다. 며느리가 윤달 14일에 딸을 낳았다. 陰。歸巢。媳婦生女於閏月十四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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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갑자) 十六日 甲子 아침에 흐리고 비가 조금 뿌리다가 오후에 맑아짐. 朝陰雨小洒。 午後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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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을축) 十七日 乙丑 맑음. 옥과로 성묘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김참봉댁을 방문하여 유숙했다. 陽。作玉果省行。 回路訪金參奉宅。 留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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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임신) 二十五日 壬申 흐림. 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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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정묘) 十九日 丁卯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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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무진) 二十日 戊辰 맑음. 밤 술시(戌時, 오후7~9시 사이)에 사촌형수가 별세하셨다. 陽。夜戌時。 從兄嫂氏棄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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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경오) 二十三日 庚午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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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신미) 二十四日 辛未 흐리고 맑음. 陰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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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계축) 二十六日 癸酉 흐림. 흐리고 눈이 옴. 陰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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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二十七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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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二十八日 군택(君澤)과 기지(器之)가 왔다 갔다. 君澤及器之, 來見而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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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二十九日 돈 4냥을 기지(器之)에게 빌려 왔다. 錢四兩貸來於器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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