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플랫폼

기관별 검색

검색 범위 지정 후 검색어를 넣지 않고 검색버튼을 클릭하면 분류 내 전체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으로 검색된 결과 84193건입니다.

정렬갯수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23일(경술) 二十三日 庚戌 흐리고 눈바람이 크게 일었다. 陰。 風雪大作。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21일(무신) 二十一日 戊申 맑다가 흐리고 또 큰바람이 불었다. 사초 일을 끝마쳤다. 문암리(門岩里) 사백(舍伯, 맏형)의 장례에 가다가 신안(新安)에 이르러서 해가 지자 유숙했다. 陽而陰。 又大風。畢役莎草。向門岩里舍伯葬。 到新安。 日暮留宿。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24일(신해) 二十四日 辛亥 맑음. 陽。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17일(갑진) 十七日 甲辰 맑음. 陽。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18일(을사) 十八日 乙巳 맑음. 陽。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16일(정유) 十六日 丁酉 맑음. 陽。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3일(임자) 三日 壬子 맑음. 근래 가뭄이 매우 심하다. 또 악수(惡獸)의 횡행함이 있어 옥과(玉果) 등지에서 많은 인명이 상하게 되자 사람들이 모두 두려워하였다. 陽。近日日旱太甚。又有惡獸橫行。 玉果等地。 多傷人命。 人皆畏之。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17일(무술) 十七日 戊戌 흐리고 비. 陰雨。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15일(병신) 十五日 丙申 흐림. 陰。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18일(기해) 十八日 己亥 맑음. 陽。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22일(임인) 二十二日 壬寅 맑음. 陽。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23일(계묘) 二十三日 癸卯 맑음. 절곡의 〈녹문(鹿門) 임성주(任聖周)83)의 편지에 대한 답장〉84)을 기록해둔다.근래 ≪독서록(讀書錄)≫을 상고해보니, 문청공(文淸公)85)이 말하기를 "눈을 들어보면 사물이 존재하고, 사물이 존재하는 데는 도(道)가 있으니, 이른바 형이하(形而下)・형이상(形而上)이라는 것이 이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말하기를, "예컨대 음양오행(陰陽五行)이 유행(流行)하여 만물을 발생시키는 것은 비(費)이고, 그 화생(化生)하는 기틀로서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은(隱)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말하기를, "성인이 도(道)를 논함에 대부분 이(理)와 기(氣)를 겸하여 말하였다. 예컨대 이른바 '일음일양(一陰一陽)을 도(道)라고 한다.'라거나 '형이상하(形而上下)'를 말하는 것이 모두 이기(理氣)를 겸하여 말한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또 말하기를, "마땅히 형체가 있는 곳에서도 무형의 이치를 묵묵히 알아야 하니, 이른바 '비이은(費而隱)'86)이라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말하기를, "볼 수 있는 것이 기(氣)이며, 기(氣)의 소이연(所以然, 까닭)이 바로 이(理)이다. 이(理)는 비록 기(氣)를 떠날 수 없지만 독립해 있고, 또한 기(氣)와 섞이지 않지만 별개인 것도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말하기를, "'형이상(形而上)의 것을 도라고 한다[形而上者謂之道]'는 것은 은(隱)이고, '형이하의 것을 기(器)라고 한다[形而下者謂之器]'는 것은 비(費)이다."87)라고 하였습니다.이러한 말들이 8권 이상에서 뒤섞여 나오고 있으니, 특별히 초년의 소견이어서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모두 손수 쓴 글로, 한두 번에 그친 것이 아니니, 또 우연히 적절함을 잃어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陽。記節谷〈答任鹿門聖周書〉。近考 ≪讀書錄≫。 文淸之言曰。 "擧目而物存。 物存而道在。 所謂形而下形而上者是也。" 又曰。 "如陰陽五行流行。 發生萬物費也。 而其所以化生機不可見者隱也。" 又曰。 "聖人論道。 多兼理氣而言。如所謂一陰一陽之謂道。 而形而上下之語。 皆兼理氣言也。" 又曰。 "要當於有形處。 默識無形之理。 所謂費而隱也。" 又曰。 "可見者是氣。 氣之所以然。 便是理。理雖不離氣而獨立。 亦不雜氣而無別。" 又曰。 "形而上者謂之道。 隱也。 形而下者謂之器。 費也。" 此等說。 雜出於八卷以上。 則非特初年所見爲然也。皆是手書。 而非但一再而已。 則又非偶失稱停而然也。 임성주(任聖周, 1711~1788) 자는 중사(仲思), 호는 녹문(鹿門), 본관은 풍천(豐川)이다. 충청도 청풍 출신으로, 아버지는 함흥판관 적(適)이며, 어머니는 호조정랑 윤부(尹扶)의 딸이다. 이재(李縡)의 문인이다. 기일분수설(氣一分殊說)을 통해 이기(理氣)를 기일원론적(氣一元論的) 관념으로 통일했다. ≪절곡집(節谷集)≫ 권2 서(書)에 들어있다. 문청공(文淸公) 문청은 명나라 이학가(理學家)인 설선(薛瑄)의 시호이다. 그의 저서인 ≪독서록≫은 독서록 11권, 속록 12권의 전체 2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가 수시로 얻은 것을 기록하여 자주 볼 수 있게 한 것으로, 대부분 이기(理氣)와 성리(性理) 문제를 다루었다.(≪명사(明史)≫ 권282 〈유림열전(儒林列傳)〉) 비이은 ≪중용장구(中庸章句)≫의 비은장(費隱章)에, "군자의 도는 비(費)하되 은(隱)하다.[君子之道, 費而隱]에 대해 주자(朱子)는 "비(費)는 용(用)의 넓음이고, 은(隱)은 체(體)의 은미함이다."라고 하였다. 형이상의 …… 하였다 ≪주역≫ 〈계사전 상(繫辭傳上)〉의 "형이상의 것을 도라고 하고 형이하의 것을 기라고 한다.[形而上者謂之道, 形而下者謂之器]"라는 말을 은과 비로 인용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27일(정미) 二十七日 丁未 맑음. 陽。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28일(무신) 二十八日 戊申 맑음. 陽。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13일(임술) 十三日 壬戌 흐렸다 맑았다 함. 잠시 비가 오다 잠시 개었다 함. 或陰或陽。乍雨乍晴。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孺人劉氏【金容振妻】傳。 劉氏。籍江陵。文僖公諱敞。爲顯祖。郡守公諱世碩。爲中祖。世以忠孝名家。其父。秉泰。劉氏自幼有至誠。雖蔬果之微。每得之。必獻父母。茶飯事。必待命而行。年十六。歸金氏爲容振室。容振貫金海。顯祖。揷峯公諱世斤。其後世有文行。劉氏自于歸後。善事老姑。宗族稱之。夫有疾。料不可以藥治。乃築壇於園後。井華祝天。幾至三年。竟不起。初欲下從。以老姑無養。乳女無託。以是自阻。過三年如禮。姑婦慈愛愈固於前。有二壻叔。皆成娶析産。田地什物。皆厚於己。以容涉子明坤繼夫後。嫁女亦以禮戒送。姑歿。斂襄祥祭。一無闕禮焉。其子娶鄭氏。卒娶崔氏。一日聚家人曰。余曾不死者。爲立夫後故也。余有所屬。吾事畢矣。一夕更着新衣。從容而逝。隣里稱孝烈婦。屢登鄕道薦。眞不朽矣。外史氏曰。劉氏不死於其夫永訣之日。而死於立其夫後之後。是可謂存義理於旣絶而永嗣續於千百矣。豈一朝辦命者之所可比者。且其女適錦城羅氏。其夫有疾難治。遂自語於心曰。吾寧先死。使療夫之疾。更娶他門生男。而瞑吾九泉之目。從容就死。其夫疾果瘳。更娶而生男。此皆劉氏之敎有以使之也。天若祚宋。是母是女固當幷旌。而未之得焉。是可恨也。是可傳也。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持敬齋銘 余家有新。刊敬齋箴。板搨出持。敬齋三字。以贈族弟。漢文武卿。銘曰。皇矣上帝。其心孔仁。生此萬物。得秀惟人。心具衆理。神明不測。主乎一身。參爲三極。然心爲物。操存捨亡。克念作聖。罔念作狂。出入無常。知覺不同。人欲之私。天理之公。惟聖精一。能盡其性。動靜無違。表裏交正。不愧屋漏。對越上天。千古心法。以是相傳。嗟我衆人。氣拘欲蔽。喪其本心。莫知節制。凝氷焦火。淵淪天飛。危者愈危。微者愈微。卓彼晦翁。甚愛主敬。堂旁夾室。箴以自警。造次顚沛。罔敢或易。聖學之要。此爲終始。於乎武卿。求其放心。主一無適。萬變是監。自此之外。固無餘法。念念在玆。持守勿失。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毋忝室銘【幷小識】 夫人子。事親之節。敬身之方。於小學詳且盡。讀之者。誠能體此而行焉。則庶生順死安。無復遺憾矣。詩曰夙興夜媒。毋忝所生。爲人子者。洞屬和怡。以至出一言行一步。豈敢斯須忘父母乎哉。乃晦。深有感於心。以毋忝二字。書揭座右。欲以自警省乎云。余聞而嘉之。遂欣然銘之曰。惟皇上帝。生此烝民。何以畀之。曰維五倫。五倫之首。父子之仁。父母生我。其恩无垠。施之有序。立愛惟親。下氣怡色。敎令是遵。若當不義。微諫以頻。菽水盡歡。何傷乎貧。身者親枝。敢不敬身。一心洞屬。夜寐起晨。盥洗櫛髮。整其衣巾。視聽言動。非禮勿循。爲善思貽。毋或逡巡。不虧不辱。其德日新。維德之基。溫溫恭夤。始終匪懈。毋忝二人。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復軒銘 余少友金世輔益卿。居棠岳禮亭。余於其肄業之所。以復軒顔之。因爲之銘曰。帝降民衷。與以仁義。禮之實何。節文斯二。惟聖性者。心與理一。下此一等。未免微失。嗟我凡愚。氣拘欲蔽。不明乎善。不循乎禮。自棄孰甚。衆惡爲多。是則可憂。憂之如何。昔在聖門。曰有顔氏。克去己私。復乎天理。所未至者。守而非化。有爲若是。余何人也。嗟乎益卿。明聽我言。群陰剝陽。勢將純坤。民神混處。蹄迹橫行。晦喪人紀。昏蝕天明。然無陽盡。剝上復下。此理甚明。恃之無訝。嗟乎益卿。古人有云。美質易得。至道難聞。毋恃爾質。益勉所學。絶彼柔道。愛此陽德。靜存動察。要復厥初。造次顚沛。其敢忽諸。之子攸居。爰嘉其名。其名伊何。曰維禮亭。禮爲敎本。敬者身基。博我約我。以顔爲師。日夕乾乾。從事四勿。不遠而復。庶幾元吉。箴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祭薇齋鄭公【在弼】文 維崇禎五丁亥元月己丑朔某日干支。同門病弟。靈光金漢燮。因族弟台漢。謹齎菲薄爲文。敢告于薇齋鄭公象生之前曰。嗚呼。虞夏世遠。神州沈陸。一部麟經。無地可讀。忍痛含冤。周禮在東。首陽之顚。百世淸風。公實肖裔。克紹先德。再構薇窩。獨寤寐宿。於乎皇王。寶墨煌煌。我墻我羹。永矢不忘。而余淺末。猥托同門。切磋偲偲。追逐源源。坐了春風。禊以秋陽。受公深知。知公亦詳。氣像粹和。性度純一。見識高明。行義篤實。遂廢公車。卽焚私藁。水月其心。氷蘖其操。輪翼兩進。表裏一致。函席曰與。同門鮮比。嗟乎山頹。恪守典型。衆流奔趨。一柱亭亭。義秉陽秋。學宗洛閩。不同流俗。必有其隣。蕭寺講習。以善相觀。茅宇飮射。以禮盡歡。一方式訛。風聲攸曁。聞者誠服。覿者心醉。昔我往拜。少愈宿勤。期以百年。以幸斯文。歲値龍蛇。訃車馳告。朋流慟哭。行路嗟悼。臨纊遺憾。變生同人。始終屈伸。言莫敢陳。噫余無狀。厚積不善。數載之間。屢遭慘變。又以身疴。幾死僅生。神力俱疲。莫出戶庭。奄過時歲。一未奔哭。悲痛無涯。結在心曲。揆以平昔。是何情理。英靈不昧。降鑑此意。尙饗。

상세정보
84193건입니다.
/4210
상단이동 버튼 하단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