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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임신) 二十四日 壬申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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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갑술) 二十七日 甲戌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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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을해) 二十八日 乙亥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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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병자) 二十九日 丙子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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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十一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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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정축) 初一日 丁丑 맑음.〈종형수 허씨137)의 뇌문〉 (誄從兄嫂許氏)아!(嗚呼)어진 종형수님(顯從兄嫂)양천허씨께서는,(陽川許氏)젊은 나이에 과부가 되셔서,(靑年寡居)외롭게 아들 하나두었네.(孑孑一子)효도로서 병든 시아버지 받들고,(孝奉病舅)손가락을 잘라 피를 넣어드렸으며,(至於斷指)구족들과 화목하였고,(親睦九族)선조 제사를 참으로 돈독하게 지냈네.(誠篤先祀)조예가 바름을 얻었으니,(造詣得正)이것이 누가 시킨 것인가.(是孰所使)품성이 그러한 것이니,(稟性則然)실로 하늘에서 내신 것이네.(實爲天只)규문의 아름다운 범절은(閨門懿範)향리에 알려졌고,(聞于鄕里)예전의 덕행을 생각하면,(思昔德行)옛 사적에도 드물었다네.(罕於古史)삼종138)의 의리를 세움에,(三從義立)성대히 귀에 쟁쟁하고,139)(洋洋盈耳)모든 일을 도리로 하니,(凡百以道)한 종이에 기록하기 어렵다네.(記難一紙)자연의 변화를 따라 돌아가니140),(乘化歸盡)일흔셋의 나이로다.(七十三禩)시동생이 상복을 벗는 날에,(叔也除服)애통하여 감히 뇌문(誄文)141)을 올립니다.(哀痛敢誄) 陽。〈誄從兄嫂許氏〉嗚呼。顯從兄嫂。陽川許氏。靑年寡居。孑孑一子.孝奉病舅。至於斷指。親睦九族。誠篤先祀.造詣得正。是孰所使.稟性則然。實爲天只.閨門懿範。聞于鄕里。思昔德行。罕於古史.三從義立。洋洋盈耳。凡百以道。記難一紙.乘化歸盡。七十三禩.叔也除服。哀痛敢誄. 종형수 허씨 기현(琦鉉)의 며느리이자 영기(永紀)의 부인으로, 1912년 8월 20일에 사망했다. 족보에 '효열병지(孝烈並至)'라고 기록되어 있다. 삼종(三從) 여자가 지켜야 할 도리로, 즉 출가 전에는 아버지를 따르고, 시집가면 남편을 따르고, 남편이 죽으면 아들을 따르는 것을 말한다. 성대히 귀에 쟁쟁하고 공자(孔子)가 이르기를, "악사인 지가 재직하던 처음에 연주하던 관저시의 졸장이 지금도 성대히 귀에 쟁쟁하다.[師摯之始, 關雎之亂, 洋洋乎盈耳哉.]"라고 한 데서 온 말로, 음악이 아름답고 성대했음을 뜻한다.(≪논어≫ 〈태백(泰伯)〉) 자연의 …… 돌아가니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사(歸去來辭)〉 끝 구절에, "그저 자연의 변화를 따라 돌아갈 것이니, 천명을 즐길 뿐 다시 무엇을 의심하리.[聊乘化以歸盡, 樂夫天命, 復奚疑.]"라고 하였다. 뇌문(誄文) 죽은 사람의 생전 공적을 찬양하고, 슬퍼하는 뜻을 나타내는 글로, 제문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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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初二日 눈이 내렸다. 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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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初三日 기지(器之)와 예조에 가서 안일득(安一得)을 만나고 왔다. 與器之往禮曹, 見安一得而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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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初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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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初四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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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계해) 初一日 癸亥 봄꿈을 깨지 않은 채 혼(魂)이 강물에 떠돌았는데, 손으로 언덕을 붙잡았지만 몸이 물속에 빠진지라 몹시 두려워 떨다가 잠이 깼다. 정신이 황홀하여 홀연히 생각해보니, 물[水]이란 것은 땅에 지극히 가까운 것이지만 그 기(氣)는 동(動)이요, 그 성질은 차갑고[寒], 그 색은 검다[黑]. 그 형상은 아래로 흘러가는[下]것으로, 바깥은 어둡지만[暗] 안은 밝다[明]. 불[火]이란 것은 항상 하늘[天]을 향하는 것이지만 그 기(氣)는 정(定)이요, 그 성질은 뜨겁고[熱], 그 색은 붉다[赤]. 그 형상은 위로 올라가는[上] 것으로, 안은 어둡지만[暗] 밖은 빛난다[光].물의 동(動)은 양(陽)이고, 불의 정(定)은 음(陰)이다. 물의 차가운 것은 북쪽[北]과 같고 때[時]로 말하면 겨울[冬]이 되며, 불의 뜨거운 것은 남쪽[南]과 같고 때로 말하면 여름[夏]이 된다. 물의 검은 색은 북쪽에 있는 것이 마땅하고, 불의 붉은 색은 남쪽에 있는 것이 마땅하다. 물이 아래로 흘러가는 것은 천기(天氣)가 하강하는 것과 같고, 불이 위로 올라가는 것은 지기(地氣)가 상승하는 것과 같다.물과 불이 곧 음과 양이라면 무엇이 음이고 무엇이 양일 것인가? 물의 기운은 양이지만, 성질은 음이고, 불의 기운은 음이지만, 성질은 양이다. 괘획(卦畫)으로 말하자면, 감(坎)이 양이 되고 리(離)가 음이 된다. 괘위(卦位)로 말하자면, 남쪽이 양이 되고 북쪽이 음이 된다. 괘서(卦序)로 말하자면, 감(坎)이 음이 되고 리(離)가 양이 된다. 일월(日月)로 말하자면, 감(坎)이 월(月)이 되고 리(離)가 일(日)이 된다. 방(方)으로 말하자면, 동쪽이 양이 되고 리(離)가 거기에 있으며, 서쪽이 음이 되고 감(坎)이 거기에 있다. 남쪽이 양이 되고 리(離)가 거기에 있으며, 북쪽이 음이 되며 감(坎)이 거기에 있다.그렇다면 선천은 생괘(生卦)로서 대대(對待)47)하는 음양이요, 후천은 괘리(卦理)로서 유행(流行)하는 음양이다. 음양(陰陽)은 곧 두 기운이고, 두 기운은 곧 하나의 이(理)이니, 하나의 이는 무슨 물건인가? 오호라, 태극이로다.날씨는 맑고 바람이 불다가 저물녘에 비가 조금 뿌렸다. 春夢未曉。 游魂周一江水。 手攀岸身陷水。 慄慄危懼而醒。精神恍惚。 忽然思量。 則水者切比於地。 而其氣動。 其性寒。 其色黑。其象下。 外暗內明。火者常向於天。 而其氣定。 其性熱。 其色赤。其象上。 內暗外光。水之動陽也。 火之定陰也。水之寒同北。 於時爲冬。火之熱同南。 於時爲夏。水之黑冝居北。 火之赤宜居南。水之下同天氣下降。 火之上同地氣上昇。水火卽陰陽。 誰爲陰。 誰爲陽? 水氣陽而性陰。 火氣陰而性陽也。以卦畫論之。 則坎爲陽。 離爲陰。以卦位論之。 南爲陽。 北爲陰。以卦序論之。 則坎爲陰。 離爲陽。以日月論之。 坎爲月。 離爲日。以方論之。 東爲陽離居之。 西爲陰而坎居之。 南爲陽而離居之。 北爲陰而坎居之。然則先天以生卦對待之陰陽。 後天以卦理流行之陰陽也。陰陽卽二氣。 二氣卽一理。 一理卽何物也? 嗚呼。 太極! 日氣陽而風。 薄暮雨少洒。 대대(對待) 서로 상반되는 것이 서로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주역≫에서 음양(陰陽)을 대대관계(對待關係)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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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정묘) 五日 丁卯 큰비가 내려 계곡물이 넘쳐흘렀다. 大雨。 溪水漲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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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三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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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무진) 六日 戊辰 흐림. 이슬비가 내렸다. 陰。微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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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경오) 八日 庚午 반쯤 흐리고, 반쯤 맑음. 半陰半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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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갑오) 四日 甲午 흐림. 소나기가 대여섯 차례나 내려 계곡물이 불어났다. 陰。驟雨五六次降。 溪水漲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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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병진) 二十八日 丙辰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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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을미) 五日 乙未 맑다가 흐려짐. 이슬비가 먼지를 가라앉힐 만큼 내렸다. 陽而陰。微雨浥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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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병신) 六日 丙申 흐림. 비가 올 듯 했으나 오지 않았다. 농사를 감독하고 송아지에게 풀을 뜯겼다. 陰。欲雨未雨。管耕餘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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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정유) 七日 丁酉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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