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플랫폼

기관별 검색

검색 범위 지정 후 검색어를 넣지 않고 검색버튼을 클릭하면 분류 내 전체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으로 검색된 결과 84193건입니다.

정렬갯수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치부기록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시문류

칠언율시(七言律詩) 2수(首) 시문(詩文) 고문서-시문류-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시운초(侍雲初) 등 칠언율시 두 편의 시문 칠언율시 두 편인 듯하나 내용이 앞뒤로 잘려나갔다. 앞부분은 제목 부문이 잘렸으나 수연을 맞이하여 젊었을 때의 기상은 하늘을 찌를 듯했으나 비분강개한 육십 노인이 황조(黃鳥)와 청노새를 바라보며 노인의 쓸쓸함을 표현했고, '시운초(侍雲初)'라는 제목의 시는 구름이 왔다 갔다 하여도 오히려 지루하여 봄에 함께 술동이 안고 취했다가 명월을 맞이해 홀로 시를 읊는 공은 백발을 슬퍼한다는 내용으로 보인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시문류

제문(祭文) 고문서-시문류-제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모년에 사위가 장인인 가선가부동지중추부사 이 아무개의 영연에 고하는 제문 모년에 사위가 장인인 가선가부(嘉善大夫)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이부군(李府君)의 영연(靈筵, 혼백을 모신 자리)에 고하는 제문이다. 명문가의 훌륭한 자손으로서 부지런하고 검소한 행실로 두루 그 덕을 믿어 아무도 흠잡는 사람이 없었다. 곧고 간략하여 향당(鄕黨)에서 잊을 수가 없고, 당실(堂室)은 질서정연하여 온화한 기운이 깊고 넓었다. 이제 누가 장혈(掌血, 손바닥으로 한 번 때려서 혈흔이 생기게 함, 곧 성인의 가르침)하듯 정침(頂針, 이마 위를 침으로 찌름, 곧 남의 잘못을 매섭게 질책함)하듯 따끔하게 가르쳐 주겠는가. 옛일을 생각하니 새로이 마음이 아파 눈물을 글썽이며 애통해한다고 하는 내용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소차계장류

연재 송병선의 봉결제사우면탁대경(奉訣諸士友面託大卿) 등의 사본 고문서-소차계장류-상소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연재 송병선의 글인 봉결제사우면탁대경(奉訣諸士友面託大卿) 등을 베껴놓은 사본 봉결제사우면탁대경(奉訣諸士友面託大卿)이다. 이는 송병선(宋秉璿)의 문집 『연재선생문집(淵齋先生文集)』 권18, 잡저(雜著), 「奉訣諸士友」에 수록되어 있다. 끝에 무계노부(武溪老夫)의 임사고결(臨死告訣)이라 썼는데, 무계노부는 송병선을 가리킨다. 유소(遺疏)는 송병선이 자결하기 직전에 쓴 소장이다. 권4, 소(疏)에 실려 있다. 시전방인민(示全邦人民) 권16, 서(書)에 寄訣家弟與子姪이 실려 있다. 이는 끝에 임사기결(臨死寄訣)이라 하였다. 또 가형(家兄)과 철아(哲兒)에게 쓴 것도 있다. 1905년 12월 30일에 국권피탈에 통분하여 乙巳五賊의 처형, 을사조약의 파기 및 국권을 회복할 것을 유서로 남기고 독약을 마시고 자결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소차계장류

1905년 연재 송병선(宋秉璿)의 두 번째 상소 사본 고문서-소차계장류-상소 宋秉璿 1905 宋秉璿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5년 11월에 연재 송병선(宋秉璿)이 을사조약을 반대하고 역적을 토죄할 것을 청하는 두 번째 상소의 사본 1905년 11월에 연재 송병선(宋秉璿)이 을사조약을 반대하고 역적을 토죄할 것을 청하는 두 번째 상소이다. 『淵齋先生文集』 권4, 疏, 請討凶逆疏[再疏] 11월 20일에 수록되어 있다. 여기에는 비답이 실려 있는 것으로 보아 『실록』의 내용을 베낀 것으로 보인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소차계장류

추노문서(推奴文書)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문중의 비적(婢籍)에서 벗어난 여자종에 대해 하소연하면서 찾아서 추봉하고 추급하라는 추노문서 문중에 탈비(脫婢)한 여비에 대하여 하소연하면서 찾아서 추봉(推捧)하고 추급(推給)하라는 문서이다. 8대조(八代祖)부터 조고(祖考)까지 투매(偸賣)의 폐단이 있어 남은 것은 다만 11두락(斗落)뿐이어서 수십 년 지내던 봉향(奉享)도 못할 정도로 염려가 되고 있다면서 그동안의 쇠락하게 된 과정을 기술하였다. 가뭄으로 산지기의 결역(結役)도 못주어 결국 다른 마을로 가버릴 때에, 선산 묘지의 결복(結卜)에 선공후사의 의리를 발휘하여 문중의 전답을 헐값에 팔아 납부하였고, 여자종들이 환퇴하였을 경우에 시천(詩川)‧가천(可川)‧목사동(木寺洞)은 각각 50냥씩 할당하였다. 그런데 제동(齊洞)의 이학삼(李學三)이 이를 몰래 막고 희롱하는 것을 조종하였다. 게다가 가세가 탕패(蕩敗)하는 것을 문중에서 억눌렀는데 여자종 네 명의 모녀가 이백 냥을 2명의 여자종에게 부탁하여 보성(寶城)의 땅을 차례로 빌려서 비적(婢籍)에서 빼려는 마음으로 투매를 하였다. 목사동(木寺洞) 이인순(李仁淳) 집에서는 아이 때부터 이십여 년 된 문노가 4, 5대 유래한 노비이건만 자신의 호적의 끝자락과 대명률(大明律) 전답(田畓) 문기(文記)에 함께 기록된 것 외에 다른 것은 없어서 찾지 못하니 억울하다고 하였다. 이에 이학삼 쪽의 100냥과 이자 1백 40냥과 이인순 쪽의 매비 200냥과 이자 1천 8백 냥을 일일이 추급(推給)하여 주고 잡아서 엄히 징치하며 본전의 이자를 일일이 추봉하여 공연히 잃어버리는 탄식이 없도록 할 일이라는 문서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소차계장류

1926년 고소인 이종채(李鍾采) 등 고소장 1 고문서-소차계장류-소장 大正十五年 八月 十五日 李鍾采 寶城警察署長 大正十五年 八月 十五日 李鍾采 寶城警察署長 전라남도 보성군 李鍾采, 李洪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898_001 1926년 8월 대리인 겸 고소인 이종채(李鍾采) 등이 피고소인 이형순(李亨淳) 등은 형법을 범한 자로서 사실에 대한 증거를 보성경찰서장에게 제출한다는 고소장 1926년 8월 대리인 겸 고소인 이종채(李鍾采) 등이 피고소인 이형순(李亨淳) 등은 형법을 범한 자로서 사실에 대한 증거를 보성경찰서장에게 제출한다는 고소장이다. 내용은 고소인 명단과 고소사실, 부속서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04번의 문서와 동일하다. 고소인은 이교숙(李敎琡) 등 31명이며, 피고소인은 이형순 등 2명이다. 고소인은 모두 보성군 문덕면 용암리와 운곡리, 복내면 시천리 등에 거주하는 5대 조손의 혈연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며, 연령을 아울러 기재하였다. 고소인은 고소사실을 9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일본어로 작성되었다. 이 문서는 1926년 고소인 이종채(李鍾采) 등 고소장 2와 글씨체는 다르나 동일한 내용의 문서이며 수정한 흔적이 있어 제출 원본은 아니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사촌(四寸)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모년에 상중인 사촌이 읍의 동쪽 악실, 지방관서[土司]에서 숙직 중인 분, 사촌[從] 등에게 보낸 3편의 간찰 모년에 상중인 사촌이 읍의 동쪽 악실(堊室), 지방관서에서 숙직 중인 분, 사촌 등에게 보낸 편지이다. 모두 3편을 베껴놓았다. 1. 상중인 사촌이 읍의 동쪽 악실에 계신 분께 근간에 대고(大故)를 만나 이미 장사를 치렀다고 들어서 경악(驚愕)하고 슬픈 마음에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하겠다고 하고, 자신은 봄에 연이어 상을 만나 슬프고 황당한 가운데 집안의 걱정이 겹쳐서 생겨 고민이라 부음에 위장도 보낼 수가 없었다고 하였다. 2. 상중인 사촌이 지방관서에서 숙직 중인 분께 장마와 더위 중 안부를 묻고, 금번 배미(排米)의 일은 당신의 말이 정당하지 못한 전례를 지어냈으니 매우 통탄스럽다고 하고, 입록할 때에 혹자가 잘못 전했느냐고 묻는 내용이다. 3. 상중인 사촌이 사촌에게 세월은 흘러 돌아가신 숙부님의 상사(祥事)가 이르렀다고 하고, 자신은 숙병으로 쇠하여 더욱 괴로운데 병을 빌미로 항상 새기지 못하고 이미 3년의 안에는 갈 수도 없겠다 싶었지만, 상사 때를 만나 가서 곡을 하려고 했으나 벌써 궤연(几筵)을 거둔다고 하니, 이런 일은 타인을 시킬 수도 없는 일로 헤아려 달라는 내용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朞服人 朞服人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모년에 기복인(朞服人) 모(某)가 온 집안의 근심이 질부가 변고를 만난 것이라고 하고 종조댁의 안부와 서울 소식을 듣는지 궁금해하는 간찰 모년에 기복인(朞服人) 모(某)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온 집안의 근심이 질부(姪婦)가 변고를 만난 것이라고 하고 종조댁의 안부와 서울 소식을 듣는지 궁금해하는 편지이다. 자신은 짐을 싣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온 집안의 근심은 질부(姪婦)가 두려운 변고(變故)를 만난 것이라 하면서 이를 비통(悲痛)해한다고 하였다. 또 상대방의 종조댁(從祖宅)의 안부를 묻고, 서울 소식을 종종 듣는지 궁금해 하는 내용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91년 상형(尙兄)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九初九日 尙兄 李進士宅 辛九初九日 尙兄 李進士宅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91년 9월 9일에 사촌형이 가천 본댁의 아우에게 집안의 문제를 종이쪽지를 통해서 알았고, 조승지의 긴요한 편지를 받은 것과 남자종이 갇혀있는 상황을 언급한 간찰 1891년 9월 9일에 상형(尙兄, 사촌형)이 가천(可川) 본댁의 아우에게 집안의 근심스럽고 어지러운 일을 작은 기록을 통해서 알았고, 조승지의 긴요한 편지를 받은 것과 종이 체수(滯囚) 중에 있는 상황을 언급한 편지이다. 피봉이 있다. 한결같이 근심스럽고 어지러운 중에 사람이 어제 객지에서 돌아왔다는 것을 간단한 종이쪽지를 보고 알았다고 하며, 지난번에 이일을 대략 언급해서 홍현(紅峴)에 사는 이창식(李昌植)이 찾아보고 이것을 조종한다고 했는데, 마침 조승지(趙承旨)의 몹시 긴요한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 논을 산 서형(徐兄)이 온갖 잘못을 나의 이름 아래에 적어놓았고, 노자(奴子)는 체수(滯囚) 중에 있는데 일이 급박하였을 것이다. 편지 받은 연후에 쓸쓸하게 조처하기 어려웠을 것이지만, 각 집안에서는 근래 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들을 수도 없었다는 내용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기복제(朞服弟)인 모(某)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朞服弟 朞服弟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기복제인 모가 중숙모의 상을 당하였는데 종질의 혼인 여부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상의하고자 보낸 간찰 기복제(朞服弟) 아무개가 수신자에게 중숙모(仲叔母)의 상을 당하였는데 종질(從姪)의 혼인 여부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상의하고자 보낸 편지이다. 가문이 불운하여 중숙모의 상을 당했다. 종질이 천화(天禍)로 매우 심하게 슬퍼하나 부디 편안히 중숙부를 모시기를 바란다. 다만 혼인은 3년 후가 정례(正禮)이고 3년 내는 권도(權道)로 행례(行禮)할 수 있으나 사대부 집안에서 차마 행할 수 없는 것이다. 정세가 이러한 때에 급하더라도 3년을 기다리는 것이 형편상 어찌할 수 없다. 지난번 만났을 때에 벌써 이면(裏面)을 염려했다고 하는 내용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940년 이교선(李敎先)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辰 陰十二月 念一日 敎先 庚辰 陰十二月 念一日 李敎先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40년 음력 12월 21일에 이교선이 문중의 종인에게 종회에서 결정한 배정 금액을 보내주길 청하는 간찰(簡札) 1940년 음력 12월 21일에 이교선이 문중의 종인에게 종회에서 결정한 배정 금액을 보내주길 청하는 간찰(簡札)이다. 한 해가 저물도록 격절했으나 얼마 전 종회가 열렸다. 나무에 꽃피고 봄바람 불 듯 모든 사람들의 의논이 일치하여 무사하게 치러졌다. 이로 인해 거의 끊어진 가문의 운수가 다시 진취할 수 있는 기회를 바라보게 된 것 같아 막대한 행운이다. 이에 회의록을 송부한다. 배정한 금액은 기한을 어기지 말고 보성군 문덕면 용암리(옛 장동) 종환씨 댁으로 부쳐주기 바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84193건입니다.
/4210
상단이동 버튼 하단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