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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성기운(成璣運)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酉元月九日 成璣運 李敎成 癸酉元月九日 成璣運 李敎成 전라북도 정읍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796_001 1933년 1월 9일에 성기운이 나라의 형세를 한탄하고 《소학집주증보》를 새기는 데의 부담과 《존선시편》 필사 등의 내용으로 이교성에게 보낸 간찰 1933년 1월 9일 성기운(成璣運)이 가천리(可川里)에 사는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이다. 피봉이 있다. 정월 초하루에 체도가 강건한지 안부를 묻고, 지금 온 나라의 남은 백성은 누구라도 가마솥의 물고기 신세가 되었으니 신년의 경복(慶福)을 어떻게 서로 하례하겠는지 한없는 염려만 있을 뿐이라고 하여 나라의 형세를 먼저 언급하였다. 자신은 근래에 주제넘게 《소학집주증보(小學集註增補)》를 새기는 데에 뜻을 둔지 반쯤에 이르렀지만 난쟁이에게 천 균(勻)의 짐을 짊어지게 하는 것과 같아 아침저녁으로 전쟁이라고 하고, 부탁한 《존선시편(尊先詩篇)》을 베껴 쓰는 일은 거칠고 졸렬하여 매번 바라볼 때마다 크게 한숨만 나온다고 하였다. 일이 이와 같으나 거칠게라도 써서 드리는데, 장식(粧飾)하지 않고 여러 세대를 전할 것이니, 한 번 보고 불에 태우기 바란다고 하였다. 별지가 있는데, 그 외에 또 한 본(本)은 혹 앞에서 시도한 것보다 낫길 바라면서 필사하였으므로 아울러 보내드린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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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나수열(羅壽烈) 간찰(簡札)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亥八月十日 羅壽烈 李敎成 乙亥八月十日 羅壽烈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784_001 1935년 8월 10일에 외종질 나수열이 혼인의 어려움과 연길의 풍속 등의 내용으로 이교성에게 보낸 간찰 1935년 8월 10일에 장성군(長城郡) 삼계면(森溪面) 수객리(水客里)에 사는 외종질(外從姪) 나수열(羅壽烈)이 보성군 문덕면(文德面) 가천리(可川里)에 사는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이다.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가을 더위에 부모님을 모시고 지내시는 체후가 만중하고 집안도 모두 고루 잘 지내심을 알아 위로가 되며 자신은 여전히 바쁘게 지낸다는 소식을 전하고, 혼인(婚姻)에 대해 비록 월하노인(月下老人)이 끈으로 인연을 이어주는 것이라 사람의 힘으로 이루기 어려운 일이니 어찌 손바닥에 침을 뱉어 기약하듯이 도모할 수 있는 일이겠느냐고 하면서, 고을에서 와서 말한 것을 글로 대답하였는데 아마 혹 믿지 못할까하여 그 대강을 태정(胎呈, 봉투에 함께 동봉함)하니 살펴보라고 하였다. 다음달 15일에서 20일 사이에 반드시 함께 가는 것을 어김없이 살펴달라고 하고, 두 집안에서 뜻을 합하여 9월에 혼인하기로 한 약속은 규수(閨秀)가 태어난 달에 풍속에 따라 거행할 수 없는 것이니 깨트리는 것이 좋을 듯하다고 하였다. 끝부분에는 전에 잘못 보낸 서찰은 바쁜 가운데 흔히 있는 일이니 민망하다고 하고 나머지는 만나 뵙고 말씀드리겠다는 내용이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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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八月初一日, (大正)14.9.18 李鐺 李敎燮 乙丑八月初一日, (大正)14.9.18 李鐺 李敎燮 전라남도 보성군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818_001 1925년 8월 1일에 이당이 지우에게 기식하고 홍순에게 답한 일, 광주 가는 일, 교촌 전토의 명위 이전 등의 내용으로 이교섭에게 보낸 간찰 1925년 8월 1일에 호남선(湖南線) 강경역전(江景驛前) 이호순(李虎淳) 방에 머무르는 재종질 이당(李鐺)이 전남 보성군 문덕면(文德面) 장동리(長洞里)에 사는 숙부 이교섭(李敎燮)에게 보낸 간찰이다. 파란색 펜글씨로 썼다. 재종질 자신은 여름 사이에 여러 오랜 지우에게 기식(寄食)하였는데 평소에 모든 집에 자금이 없기 때문에 한 가지의 일도 없이 좋은 때를 보냈으며, 여름 사이에 말씀하신대로 광주(光州) 홍순(洪淳) 주소로 답하였다는 소식을 전하고, 교촌(校村)의 전토(田土)는 좋지 않음을 앞의 서찰에서 자세히 말씀드렸다고 하였다. 광주 가는 일은 가을을 기다리고 있으나, 한 번 내려가려고 해도 비용을 장만하지 못하여 날짜를 정할 수 없는 사정을 얘기하고 있다. 7말에 200~300원의 자금을 구하느라 몇 달을 수고로웠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고 비록 100원의 사소한 금액이라도 누군가 대자비불(大慈悲佛)이 되어 학철부어(涸轍鮒魚)의 목숨을 구원해 주고 매일 숙부님이 더욱 애호(愛護)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추신에는 서찰의 글에 공교로움을 앞뒤를 잊어버렸으니 '고깃덩이[行尸走肉]'라고 이를 만하며, 교촌의 전토는 문촌객명 아래에 있으니 숙부 명위(名位)로 이동(異動)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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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나수열(羅壽烈) 간찰(簡札) 5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亥十月二十四日 羅壽烈 李敎成 乙亥十月二十四日 羅壽烈 李敎成 전라남도 장성군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784_001 1935년 10월 24일에 외종질 나수열이 종증손(從曾孫)이 요절하는 일을 겪고, 김길중의 집 방문에 부재중이라는 내용 등으로 이교성에게 보낸 간찰 1935년 10월 24일에 전남 장성군 삼계면(森溪面) 수각리(水閣里)에 사는 외종질 나수열(羅壽烈)이 전남 보성군 문덕면(文德面) 용암리(龍巖里)에 사는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이다. 보내주신 서찰을 받으니 뵙고 토론한 것 같다고 하고 근래 부모님을 모시는 체후와 집안 모두 편안한지 안부를 물었다. 집안이 불운하여 종증손(從曾孫)이 요절하는 슬픈 일이 생겼으니 진실로 마음을 억누르기 힘들다고 하였다. 일전에 김길중(金吉中)의 집을 가는 길에 고창읍에 들어갔는데 진사(進士)인 사촌 동생을 만나 김길중이 있는지 물으니 김길중이 군산(群山) 사위집에 가서 10일 뒤에 돌아온다고 하였다고 하고, 순화(順化)의 집에 들어가서 서로 의논하는데 숙부의 서신이 어제 왔다고 하였다. 더욱 통탄스럽고 민망한 일이지만 이번 달 안에 다시 김길중의 집으로 가서 여러 가지로 권유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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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八月初旬日 李鐺 伊彦宅 乙丑八月初旬日 李鐺 伊彦宅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818_001 1925년 8월 10일에 재종질 이당이 일미(一米)를 자금 100원으로 이익을 붙여 빚을 탈출하는 등의 내용으로 이언에게 보낸 간찰 1925년 8월 10일에 재종질 이당(李鐺)이 가천리(可川里)에 사는 이언(伊彦)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번 초순에 답장한 한 통의 서찰은 받아 보았을 것이라고 하고 재종조부(再從祖父)의 기체와 부모님을 모시고 생활하는 상대방의 체후와 자제들도 잘 성장하고 집안도 편안한지 등의 안부를 물었다. 재종질 자신은 집안 형편을 전에 보낸 서찰에서 자세히 말하였다고 하고, 오는 9월 사이에 일미(一米)를 집안의 자금 100원으로 이익을 붙여서 빚을 탈출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였다. 이번 그믐 안에 광주로 표행(漂行)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될지 모르겠다며 멀리서 정성스럽게 인사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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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이득래(李得來)의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庚辰十月十日 李得來 李敎成 庚辰十月十日 李得來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40년 10월 10일에 이득래(李得來)가 선부군의 상을 당한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위장(慰狀) 1940년 10월 10일에 이득래(李得來)가 선부군의 상을 당한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위장(慰狀)이다. 뜻밖에 부친의 부음을 받았으나 온몸에 질병의 고통으로 달려가 조위하지 못하고 위장을 보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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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당숙모 한글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경신팔월초삼일 당숙모 종질 경신팔월초삼일 堂叔母 從姪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8월 10일에 당숙모가 이전에 말하던 사람의 망칙한 살림과 곡식 상황, 비석 세우는 일 등의 내용으로 종질에게 보낸 한글간찰 1920년 8월 10일에 당숙모(堂叔母)가 종질에게 보낸 한글간찰이다. 너의 옥필을 받으니 기쁘고 반갑기 그지없다고 하고, 본래 갈 때에 많이 고민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기를 빌었다. 노친은 다 안녕하신지 묻고, 복돌이 종중 서씨가 대단하다고 말하였다고 하였다. 매형은 사는 곳에서 그 모양으로 살고 있는데 그 사람은 16일에 보내고, 이왕에 말하던 사람이 6월 모이는 사이에 다시 내려왔으나 사람이 힘이 없고 속일 수 없다. 생각할수록 망칙한 살림이다. 아직 추수 전인데 곡식이 상할 모양이나 아직은 허다한 쭉정이라고 하였다. 7월 초에 개성에서 종댁네에 갔다가 며칠 전에 왔으며, 아무쪼록 비석을 세우더라도 영남놈들이 설치하는지 네가 다 주장하여 다시 와서 숙모의 생전에 다시 보게 해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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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나수열(羅壽烈) 간찰(簡札)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亥五月五日 羅壽烈 李敎成 乙亥五月五日 羅壽烈 李敎成 전라남도 장성군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784_001 1935년 5월 5일에 외종질 나수열이 혼사에 관해 김길중의 서신을 살펴보고 논의할 것이며, 아내의 안질에 복용할 웅담의 동봉을 부탁하는 내용으로 이교성에게 보낸 간찰(簡札) 1935년 5월 5일에 장성군 삼계면(森溪面) 수각리(水閣里)에 사는 외종질 나수열(羅壽烈)이 보성군 문덕면(文德面) 용암리(龍巖里)에 사는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이다. 피봉이 있다. 지난번 보낸 편지는 받아 보았는지 묻고 근래 부모님을 모시고 생활하시는 체후와 집안 모두 편안한지 안부를 물었다. 외종질 자신은 여전히 잘 지낸다고 하였다. 혼사(婚事)에 관해 김길중의 서신이 도착하여 동봉하니 살펴보고 헤아려주기 바란다고 하고, 8월 그믐초 사이에 김길중과 함께 댁으로 찾아간다고 약속하였으니 7, 8월 사이에 1차로 왕림하여 논의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다. 자신의 늙은 아내가 안질(眼疾)로 눈이 흐려지는 지경에 있으니 웅담(熊膽)이 있으면 조금 서찰 중에 동봉하여 보내 달라고 부탁하고, 며칠 동안 고창(高敞) 순화(順化) 집에 갔다가 얼굴을 보고 토론한 뒤에 다시 서찰을 올릴 것이니 우선 기다려 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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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戌陽月念八日 李鐺 李敎燮 甲戌陽月念八日 李鐺 李敎燮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818_001 1934년 10월 28일에 재종질 이당이 주간하는 일의 자본 문제, 지남철 조각일, 혼처, 종약(腫藥) 등의 내용으로 이교섭에게 보낸 간찰 1934년 10월 28일에 대전역(大田驛) 앞 춘일정(春日町) 2정목(丁目) 이기세(李起世) 방에 사는 재종질 이당(李鐺)이 전남 보성군 문덕면(文德面) 장동리(長洞里)에 사는 이교섭(李敎燮)에게 보낸 간찰이다. 글씨가 탈색되어 매우 흐린 편이다. 두 달 동안 소식이 막혔던 중에 갑자기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삼가 감사하고 위로되는 마음 그지없으며 고요한 중에 체후가 편안함을 알았다는 등의 안부를 전하고, 재종질 자신은 더욱 수고로운 가운데 주간(主幹)하는 일이 자본이 적은 이유로 공비(公費)를 제공하는 것이 한탄스럽다고 하였다. 지남철(指南鐵)을 조각하는 일과 지남철의 품질을 가려 시가(時價)에 따라 2건을 부탁하는 것이 어떻겠는지 묻고, 혼처는 연산(連山) 김용기(金容基) 집안으로 일가의 반벌(班閥)이고 황강(黃岡) 이하 칠현을 배운 소몽조(所蒙祖)이며 규수는 나이 18세로 매우 아름답고 그 집안은 옛날 풍속을 지키는데 다만 소빈(素貧)하다고 하면서, 만약 300원을 보조하면 혹 잘 소개하겠다고 하였다. 종약(腫藥)을 걸러서 보낸다는 내용도 있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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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공(文景公) 위토 관련 별지(別紙)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문경공(文景公) 위토를 환퇴(還退)한 토지의 소재지에 대한 별지목록과 별지 2통 문경공(文景公) 위토를 환퇴(還退)한 토지의 소재지에 대한 별지목록과 별지 2통이다. 별지목록은 토지소재지와 지번, 지목, 면적, 지가, 적요로 구성되어 있다. 소재지는 경기도 고양군 벽제면 선유리이며, 모두 9곳이다. 끝에는 면적과 지계의 합계가 있다. 별지 2통은 간찰의 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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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교성(李敎成) 수신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申五月十八日 父 家兒 庚申五月十八日 李冕容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5월 18일에 부친이 비석의 설치와 종수의 상 등의 일로 아들 이교성에게 보낸 간찰 1920년 5월 18일에 부친이 아들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이다. 두 차례 부친 편지는 오는 16일에 받아 보고서 무사히 입성(入城)하였음을 알았고 다만 구병(口病)으로 괴로움을 당했다니 답답한데 좋은 화제(和劑)를 보내니 복용해 보라고 하였다. 비석(碑石)은 작은 것이 제조에 알맞다고 하였는데 두께와 높이가 몇 치[寸] 몇 푼[分]인지를 묻고, 영남 종중에서 몇 글자가 작고 깊게 마모되었다고 한 말은 이치에 가깝지 않다고 하였다. 만약 석품(石品)이 조금 두꺼우면 이미 새긴 글자가 얕다고 하더라도 앞면은 마모되지 않았을 것이며, 뒷면 및 좌우가 다 마모되었으면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을 선택하고 조각하는 사람을 불러 깊이 새겨서 세우면 도리에 해가 없을 듯하나 석품이 매우 얇으면 견디지 못하고 곧 마모될 것이니 일을 파하고 돌아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지난번 곡성(谷城) 종중에 의논해 보니 혹 다시 세우는 것이 좋겠다고 하거나 가을을 기다려서 의논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다. 신전소(薪田所) 또한 올려 보내어 수합하지 못하여 너에게 보낸다고 하니 모두 삼가고 미덥게 하여 실행하여 나가라고 하고, 돌이 두꺼우나 매우 얇지 않으면 마모되더라도 다시 새기고 전면의 글자 모양이 비록 좋지 않아도 우선 그대로 보존하며, 다만 마모된 뒷면 및 좌우 글자만 세밀하게 써서 세우고 후일을 기다려 의논하여 신도비(神道碑)를 세울 계획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다. 금월 5일에 갑자기 종수(從嫂)의 상을 만나 슬프다는 내용도 있다. 추신이 있는데 서산(西山) 송추(松楸)를 방매하는 일은 가을을 기다려 거행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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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복용(李福容)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申陰至月十一日 李福容 庚申陰至月十一日 李福容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827_001 1920년 음력 11월 11일에 족제 이복용이 텃세(垈租)에 대해 상달했으나 도착하지 않았다고 해서 다시 상달했다는 간찰 1920년 음력 11월 11일에 족제(族弟) 이복용(李福容)이 대조(垈租)에 대해 상달(上達)했으나 도착하지 않았다고 해서 다시 상달했다는 간찰이다. 산소 아래의 대조에 대해 달포 전에 상달했지만 교시(敎示)할 길이 없는 것에 대해 이유를 몰라 답답하지만, 다시 두어 자를 상달하니 꼭 보신 후에 회시(回示)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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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族弟)의 한글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족제(族弟)가 위토 조성과 관련하여 보낸 한글 간찰(簡札) 족제(族弟)가 위토 조성과 관련하여 보낸 한글간찰이다. 앞, 뒷장이 탈락해 발신자와 날짜 등이 미상이며, 피봉도 없어 수신자를 알 수 없다. 앞뒤의 내용도 미상이다. 물왕동은 도순이 제종중과 상의하였는데, 7대조 산소 위토가 없어 제사비용이 없어 대조의 1년조가 다급하니, 종계를 설립한다고 하여 알려주는 경위를 당하였다. 이로 보아 7대조의 위토 조성을 위한 종계 설립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간찰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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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윤두혁(尹斗赫)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卯八月十四日 尹斗赫 藍石 丁卯八月十四日 尹斗赫 藍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8월 14일에 윤두혁(尹斗赫)이 부모의 기일을 맞아 구석(舊石)에게 보낸 간찰(簡札) 1927년 8월 14일에 윤두혁(尹斗赫)이 부모의 기일을 맞아 구석(舊石)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수월(讐月, 부모의 기일이 있는 달)을 맞아 천지간에 슬프게 울부짖음이 그치지 않고 한스러움으로 겨우 목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면서 위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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