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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곡성국(谷城局)의 우편엽서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酉五月卄六日 谷城局 李敎成 癸酉五月卄六日 谷城局 李敎成 광주광역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3년 5월 26일에 곡성국(谷城局)에서 이교성(李敎成)에게 『강목(綱目)』 약속 파기 등의 소식을 전하는 우편엽서 1933년 5월 26일에 곡성국(谷城局)에서 이교성(李敎成)에게 『강목(綱目)』 약속 파기 등의 소식을 전하는 우편엽서이다. 아버님은 잘 계시는지, 일전에는 잘 돌아가셨는지를 묻고, 약속했던 『강목(綱目)』의 일은 파기되었으니 살펴달라, 지난번 물었던 것은 성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약해 달라는 등의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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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고정주(高廷柱)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子元月 高廷柱 李敎成 丙子元月 高廷柱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6년 1월 16일 고정주가 (高廷柱)가 이교성(李敎成)에게 아들의 혼사(婚事) 축하와 조언을 하는 답신 1936년 정월 16일에 고정주(高廷柱)가 이교성(李敎成)에게 아들의 혼사(婚事) 축하와 조언을 하고자 보낸 간찰이다. 해가 바뀌고도 어느덧 보름이 지나 더욱 그리운 때에 상대방의 간찰을 받고, 답장이 늦어 송구하며, 상대방이 부모님 모시고 더욱 복됨을 알고 기뻤다고 하고, 자신은 부모님이 나이를 더하는 기쁨과 두려움을 전하였다. 상대방의 아들의 혼사에 대해 반드시 좋은 인연일 것이니 반드시 깊이 염려할 것은 아니라고 하고, 혼인 날짜에 대한 얘기(吉中之所諍)는 기설(氣說)일 뿐이니 마음에 둘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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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面)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星州李氏門中李龍淳氏 座下高靈郡 雲水面 大坪梅菊亭 石役所 通文郵便日附印 : ▣…▣(背面)右敬喩事 竊惟有其心有其誠則何患乎 物不可求而事不可成哉 先祖梅雲堂先生神碣設役于今有六七箇月矣 費用債金如山 斯積此將奈何 貴派排金 屢次上書 若要 惠付 而尙今無聞無乃視此事如歇后耶 石役雖訖功 而緣於錢渴 未卽立石 將以墓祀日【十月十二日】爲定 前期郵付排金十月枉臨 俾免艱頭 千萬幸甚戊八念 宗烈永淳鳳基鎭華進煥 等敎翼雖或躬叨而勿付金切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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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未審伊來靜中棣體候一直萬康 伏溸區區願祝 族孫負病歸家而未夬蘇 伏庸悶憐者也 就告今番上京之擧 專恃可川來函之意不敢緩忽顚倒登程矣 還家及見書 後書意則 終初不一歸之妄行 是何言也 是何意也 此所謂上樹搖枝也 是果責在欺人者乎 責在見欺者乎 吾宗事之措縱與奪櫛在可川 然前後事如是做去 然後可以擅宗事乎 一自送人 都無一分資贐 猶責於鄙門 鄙門則有何專擔之責耶 甚是訝然處也損費詳悉於 貴派行員言內矣 此是債金也 卽爲措辦以送 毋至遲滯生害之地如何 餘心撓不備候禮壬戌三月二十一日 族孫 寅淳 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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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희봉(喜鳳)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申三月二十七日 喜鳳 庚申三月二十七日 喜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3월 27일 희봉(喜鳳)이 상대방의 부탁으로 자신의 마을 근처 전답을 소개하는 간찰(簡札) 1920년 3월 27일 친척인 희봉(喜鳳)이 보낸 간찰이다. 경신은 庚辛으로 쓰여 있는데 같은 발음인 경신(庚申)의 착오일 것으로 보아서 1920년으로 하였다. 일전에 잘 돌아가셨는지 다시 부모님 모시며 집안이 모두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한결같이 신산(辛酸)하다고 하였다. 상대방이 부탁했던 집의 대지와 전답에 대해서는, 집터는 적당한 곳이 없으나, 전답은 마을에서 멀지 않은 곳에 22두락(斗落)이 나와 있는데, 그 품질도 물과 토질에서 염려할 것이 없고, 가격은 매 두락(斗落) 300원(元)으로 소개하고 있다. 조금 지체되면 다른 사람 물건이 될 수 있다 등의 말로 매입을 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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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이교인(李敎仁)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未十一月卄八日 李敎仁 己未十一月卄八日 李敎仁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9년 11월 28일에 이교인(李敎仁)이 전답 증명에 관한 일로 보낸 간찰(簡札) 1919년 11월 28일에 이교인(李敎仁)이 전답 증명에 관한 일로 보낸 간찰이다. 안산 산지기의 전답을 증명하는 일로 의용·복용 두 사람이 난처한 처지이다. 문중에서 난상수의(爛商收議)하는 것이 좋으니 결정사항을 회신해 달라고 하였다. 국한문혼용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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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김정진(金靖鎭) 간찰(簡札)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午三月二十三日 金靖鎭 壬午三月二十三日 金靖鎭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750_001 1942년 3월 23일에 기하생 김정진이 일전의 근무지에서 괴롭고 근심이 많다는 등의 내용으로 보낸 간찰 1942년 3월 23일에 기하생(記下生) 김정진(金靖鎭)이 보낸 간찰이다. 훌륭한 명성은 이미 들었으며 화창한 봄에 생활하시는 행동거지가 모두 진중하기를 바라며 그리워하는 마음 그지없다고 인사하였다. 기하생 자신은 일전에 근무지에 도착하였는데 스스로 매우 괴롭고 근심스러운 일이 많다고 하고, 언제 만나서 마음을 터놓을는지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만나 뵙고 말씀드리고 우선 이만 줄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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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이교성(李敎成)의 시문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酉九月十五日 李敎達 李敎成 辛酉九月十五日 李敎達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1년 이교성(李敎成)이 지은 원천(源泉)과 갱제(賡題) 시문 1921년 이교성(李敎成)이 지은 시 2수이다. 시제는 원천(源泉)과 갱제(賡題)이다. 원천 시제의 하단에 '진주 연산의 공교(孔敎) 지회, 김천(金泉) 분회 창립'이라 쓴 것으로 보아, 공교의 분회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쓴 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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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오관국(吳官國)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戌二月九日 吳官國 甲戌二月九日 吳官國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4년 2월 9일에 오관국(吳官國)이 상대방이 부탁한 약방문(藥方文)에 대해 쓴 간찰(簡札) 1934년 2월 9일에 오관국(吳官國)이 상대방이 부탁한 약방문(藥方文)에 대해 쓴 간찰이다. 찾아와 만난 것은 뜻밖이었고, 그간 소원했던 부끄러움이 지극하며 자신의 실례에 지극히 송구함을 말하고, 정식으로 안부를 묻고, 자신은 어머니의 건강이 편찮아 걱정이라 하였다. 부탁한 약방문은 천견(淺見)으로 감히 올리니, 이것을 쓸지 안 쓸지는 다시 당신의 판단에 달려있다고 하였다. 삼방(三方)을 먼저 써서 효험이 어떤지 보고 다시 부쳐달라고 하고, 한 부인의 두통과 착경(錯經, 부인병의 하나)은 그 여러 증상을 알려달라고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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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鳳山叔主前洪侄再拜上候(簡札)(1)便承近日作見孫駕 未審 返駕在般間 而所謂門事 今■探門中實事情 則都不如示解 當時之敎 不啻又於寶城邑打電 尤與契約書相反 是何事是何事 自滅自亡 猶有分發 爲箇中幾腹辱 全門中危先塋萬年香火之計 是何心是何心(2)苟若如是 能何事獨榮之理乎以平昔敬慕之信 誤作今日 百年之羞 又復何言 然事猶餘力 侄雖不言 必見未容掩憂之伋矣豈不周 諒否 惟伏望 三思而高處而已 心憤不備 伏惟氣候萬安陽三月十二日 從侄 洪淳 再拜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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