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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정홍수(鄭泓秀)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昭和)8.9.2 鄭泓秀 李敎成 (昭和)8.9.2 鄭泓秀 李敎成 광주광역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3년 7월 12일에 정홍수(鄭泓秀)가 이교성(李敎成)에게 아들의 병의 원인과 약방문 처방 등의 용건으로 간찰(簡札) 1933년 7월 12일에 정홍수(鄭泓秀)가 이교성(李敎成)에게 아들의 병의 원인과 약방문 처방 등의 용건으로 간찰이다. 허(許) 형에게 듣기를, '부모님 모시는 형제들의 건강이 오랫동안 우울하여 떨쳐 일어나지 못하는데, 형과 같이 이치에 통달한 어찌 방법이 없겠는가.'라고 했는데, 이 지경에 이르렀다면 성현이라도 방법이 없을 것이니 어쩌겠는가? 라고 하고, 아드님의 병은 아마도 지기(志氣)를 펼치지 못해 생긴 것이니, 반드시 지기를 배양(培養)하되, 봄비가 충분히 내려야 싹이 나는 것처럼 해야 한다. 눈먼 사람이 함부로 말한다고 하지 말고 한번 시험해 보는 것이 어떠하겠는가. 조제 방법은 전에 이미 형의 소매 속에 넣어 주었지만 심란한 중에 잃어버렸을 것이니, 다시 별지에 써서 올리겠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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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정○원(鄭○源)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卯 十二月念五日 鄭琮源 李敎成 丁卯 十二月念五日 鄭琮源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12월 25일에 정○원(鄭○源)이 이교성(李敎成)에게 자신의 근황과 『주자대전(朱子大全)』의 주선에 대해 답한 간찰(簡札) 1927년 12월 25일에 정○원(鄭○源)이 이교성(李敎成)에게 자신의 근황과 『주자대전(朱子大全)』의 주선에 대해 답한 간찰이다. 당신의 서찰이 지금까지 책상에 있는데도 답장이 늦어져 죄송하다고 하고,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이때에 당신과 당신의 집안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았지만, 자신은 동분서주하면서 겨를이 없이 날을 보내고 있을 뿐이라 스스로 한탄하고 있음은 당신도 알 것이라고 하고, 『주자대전』은 따로 주선하려고 하지 않은 것은 아니고, 우선 방매(放賣)하려는 뜻이 없다고 하고, 만약 얻을 수 있게 되면 다른 사람 물건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고, 내년 봄 서로 만나 얘기할 생각이라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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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송춘만(宋春萬)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申閏月旬一 宋春萬 庚申閏月旬一 宋春萬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윤달 11일에 복제 송춘만이 자신의 근황과 초립의 송부 등을 내용으로 형에게 보낸 간찰 1920년 윤달 11일에 복제(服弟) 송춘만(宋春萬)이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연일 술자리에서 시를 지어 마음에 쌓여있는 것이 없었으니 진실로 우리에게는 휴가를 받아 노니는 좋은 기회였으나 곧 슬픈 일이 있어 슬픔이 더욱 절실하다고 하며 형의 체후가 연이어 평안하며 잘 보중하고 우러러 그리워하는 마음이 그지없다는 등의 인사말을 하고, 상중인 자신은 신가(新家)에 이르러 모든 범절을 집안을 돌아보며 말하였다고 하였다. 또 초립(草笠)은 그곳에서 대신 보내주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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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최숙(崔橚)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辰第四日 崔橚 李舜九 戊辰第四日 崔橚 李舜九 전라남도 담양군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8년 1월 4일에 최숙이 옛날 일의 진전 소식과 전 해의 스승 원고의 장황(粧黃), 뒤의 원고의 인출 계획, 선향에서 볼 수 있는 유생 통지 등의 내용으로 이순구에게 보낸 간찰 1928년 1월 4일에 전남 담양군 대덕면(大德面) 용대리(龍坮里)에 사는 최숙(崔橚)이 전남 보성군 문덕면(文德面) 가천리(可川里)에 사는 이순구(李舜九)에게 보낸 간찰이다. 피봉이 있다. 해가 바뀌었는데 춘부장께서는 잘 계신지 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인출(印出)에 있어 옛날 일에 대한 소식이 조금 진전이 있는 듯하여 다행이다. 스승의 원고는 전 해에 장황(粧黃)하였으나, 그 뒤의 원고는 다만 돈이 없어 아직도 인출하지 못하고 있다. 봄 사이에는 인출할 생각이다. 선향(仙鄕)에서 혹 볼 수 있는 유생은 부디 통지해 달라고 하였다. 나머지 많은 일들은 대면하여 아뢰고 이만 줄이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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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허성환(許聖煥) 간찰(簡札)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戌二月 許性煥 李敎成 甲戌二月 許性煥 李敎成 전라남도 영암군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4년 2월 16일에 허성환(許聖煥)이 이교성(李敎成)에게 아들의 교육의 부탁에 응하겠다고 답하는 간찰(簡札) 1934년 2월 16일에 허성환(許聖煥)이 이교성(李敎成)에게 아들의 교육의 부탁에 응하겠다고 답하는 간찰이다. 당신이 아들을 가르쳐 줄 것을 부탁한 것은 정의(情誼)에서 감히 사양할 수 없으나, 지난해 봄·여름 옷을 잃어버려 날이 따뜻해지면 입을 만한 옷이 없고, 또 여러 해 저축한 것을 탕진하고 남은 것이 없으니, 이 몸이 어떤 곳에 떨어져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고, 동생분이 부탁한 남창상회의 돈은 배고픈 호랑이가 고기를 만난 듯 길에서 거의 써버렸다는 등을 말하고, 당신 아들은 우선 공부를 하고 있지 않으면, 자신이 담당하고자 하는데, 다만 당신의 뜻이 어떤지 모르겠다고 하고, 만나서 얘기하는 것은 그믐쯤이 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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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정봉수(丁鳳壽)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酉且月念五日 鄭鳳壽 李敎成 癸酉且月念五日 鄭鳳壽 李敎成 전라남도 곡성군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3년 6월 25일에 정봉수(丁鳳壽)가 이교성(李敎成)에게 『주자대전차의(朱子大全箚疑)』를 주선하는 간찰(簡札) 1933년 6월 25일에 정봉수(丁鳳壽)가 이교성(李敎成)에게 『주자대전차의(朱子大全箚疑)』를 주선하는 간찰이다. 서로 만난 때로부터 더위와 추위가 서로 바뀌니 세월이 흐르는 듯하고, 요즘 심한 더위와 홍수로 사람들이 더욱 살기 어렵게 되었지만 탄식만 할 뿐이라고 하고, 상대방에 대한 안부를 묻고 자신은 날이 갈수록 초심을 잃어 가고 있다고 하였다. 밤낮 생각하는 것은 『주자대전차의』인데, 그간 구매했는지 묻고, 자신이 주선한 것이 있는데, 가격은 65원(圓)이며 질이 당신이 보았던 것보다 못하지 않다는 등의 얘기를 하고 회신을 부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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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홍종한(洪鍾漢) 간찰(簡札)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子四月十四日 洪鍾漢 李碩士 丙子四月十四日 洪鍾漢 李碩士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748_001 1936년 4월 14일에 기하생 홍종한이 서찰을 받아보고 훌륭한 명성에 손뼉을 쳤다는 등의 내용으로 이석사에게 보낸 간찰 1936년 4월 14일에 기하생(記下生) 홍종한(洪鍾漢)이 이석사(李碩士)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뭄이 더욱 심해져 농민이 병이 들고 두렵기만 한데 삼가 체후가 신(神)의 도움으로 만 가지로 편안하신지 우러러 그리워하는 마음 그지없다는 인사말을 먼저 하였다. 기하생(記下生) 자신은 부족한 모습이 여전하지만 잘 지낸다고 하고, 어제 서울에서 온 서찰을 받아보았는데 비로소 훌륭한 명성(名聲)을 듣고 손뼉을 치면서 말하고 또 늦어져 달려갈 겨를이 없어 남을 시켜 대신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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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허성환(許聖煥) 간찰(簡札)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戌四月二十二日 許性煥 李敎成 甲戌四月二十二日 許性煥 李敎成 전라북도 정읍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4년 4월 22일에 허성환(許聖煥)이 이교성(李敎成)에게 우울한 속마음을 전하고 답장을 부탁하는 간찰(簡札) 1934년 4월 22일에 허성환(許聖煥)이 이교성(李敎成)에게 우울한 속마음을 전하고 답장을 부탁하는 간찰이다. 들판의 보리가 풍년을 고하니, 가난한 사람들이 한숨을 토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모습은 말할만한 것은 아니지만, 멀리서 오는 소식은 우울함을 풀어줄 것이라 이에 한 폭을 대신 보내니, 보고나서 속히 답해달라는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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右敬告事 京族之告變 出於素所疑慮之地門長之促發 出於慕 先急難之地也 爲後仍者 聞此急報 孰不惶慮哉 鄙門則 只信京族之書且遵長老之命 只恐晩緩左右辦費 定員偕送矣 第悉後來書意 則與前書之意 相爲矛盾反以責及是果瞠然處也 細觀前後書辞筆法則雖幷以長老之名啣示及 然後書則必非長老之本意 而其間有管見偏意者 借長老之名假虎爲威者 可憎可慨 不足掛範說置之矣說然夫以修碑金言之 年前自 貴中有三十円劃給之敎 今忽有勿給之說 玆何心也 復何言也 且嶺宗方以右金推尋次 來留督責 憑誰固拒 而挐用於資金耶 盖有事於祖先 雖家收戶斂 必遵其事 是爲爲後奉 先之道■(耶)〔也〕宗之何但知金錢之爲重 不顧先廟之凶變 重言復言者 專以錢財執責 不顧聽面隣誚 反生圭角 抑未知有何意想而然也 甚訝甚訝 果如貴意則從何懲費爲可乎 何如間亦當趨令矣 深深諒處措劃 無至債上生費之地 幸甚壬戌三月二十二日 薪田宗中寅淳 相春 大淳 相馝 德淳 章燮 敎翼 等 敬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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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 돈원(敦源)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人八月十四日 敦源 戊人八月十四日 敦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78년(고종 15) 8월 14일에 동생 돈원이 사인 이기두는 평소 친절한 사람이라는 등의 내용으로 형에게 보낸 간찰 1878년(고종 15) 8월 14일에 동생 돈원(敦源)이 전남 보성군(寶城郡) 문전면(文田面) 장동리(長洞里)에 사는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을 더위가 심해지는 이즈음에 삼가 정사하시는 체후가 왕성하시며 그곳은 가뭄이 심하지 않으니 농사가 풍년이 될듯하다고 하고, 자신은 부족한 모습으로 예전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장동리의 사인(士人) 이기두(李箕斗)는 평소에 친절한 사람이며 모든 절도가 생색(生色)이 많다고 하며 그의 인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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