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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이방회(李昉會)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卯菊月卄一日 李昉會 丁卯菊月卄一日 李昉會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9월 21일, 제 이방회가 쓴 안부 간찰 1927년 9월 21일, 제(弟) 이방회(李昉會)가 쓴 안부 편지이다. 지난번에 와서 자신을 살펴주고 급하게 이별했던 것, 아직까지 슬픈 마음, 며칠이 지났는데 잘 지내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 자신은 어제와 똑같다는 인사, 아우가 답한 내용에 더함은 있어도 덜함이 없다는 것에 답답하다는 말, 이별 후에 슬픈 마음으로 시 2편을 지었다며 이것으로 인연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인사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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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조정환(趙正煥)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卯正月旬三日 趙正煥 李敎成 己卯正月旬三日 趙正煥 李敎成 전라남도 순천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9년 1월 13일 조정환(趙正煥)이 철(鐵) 중에 빠진 부분을 빨리 구입해 보내달라고 이교성(李敎成)에게 청하는 간찰(簡札) 1939년 정월 13일에 조정환(趙正煥)이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이다. 순천군 주암면 구산리에 사는 조정환(趙正煥)이, 상중(喪中)에 있는 수신자에게 새해 인사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집의 큰형님의 병환이 여전하여 초조한 것 외에는 다른 특별한 일은 없다고 하였다. 작년에 자신이 부탁한 자기 몫의 금철(金鐵)과 정경탁(鄭涇卓) 형 몫의 철(鐵), 단층철(單層鐵) 모두 셋이 빠졌는데, 그 사이 구입할 수 있었는지 묻고, 기다리고 있다고 하였다. 사용처가 대단히 급하니 바쁘더라도 잊지 말고 이후 15일 이내에 구입해서 보내주기를 특별히 부탁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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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이종태(李鍾泰) 등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巳 正月 初七日 李鍾泰 丁巳 正月 初七日 李鍾泰 毅淳 相春 寅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7년 정월 7일에 이종태(李鍾泰) 등이 파송 행원에 대한 의견을 전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1917년 정월 7일에 이종태(李鍾泰) 등이 파송 행원에 대한 의견을 전하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받은 경문(京門)에서의 여러 건의 통지 내용은 긴급하게 필요하고 실로 자손을 위한 것이니 하루라도 방관할 수 없는 것이다. 먼 조상의 일은 소홀하기 쉽고 혼자 이루기도 어렵다. 금번 일은 이미 곡실과 보성의 단독 책임이 아니고 편들어주기를 기다릴 수 없다. 전국의 파족을 둘러보아도 변명하지 못할 듯하고, 우리 임무상에 도망할 수도 없다. 우리 곡실과 보성은 한 가문이니 반드시 일치된 의사로 조합하고 계획한 연후에 나중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번 파송하는 행원(行員)에 대해서는 우리들의 의견을 제출하고 편지로 진달하고자 하니 양찰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발신인은 종태 외에 의순(毅淳), 상춘(相春), 인순(寅淳) 등이 있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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拜知新元僉體候增福萬康 伏溯之至 就悚頃承京門來通諸件事之 必要緊急 實是其爲子孫者 不容一日恬視者也 同情之感 伏想僉尊 必在我先矣 然凡志易忽於遠事 難成於獨 今此事狀 旣非谷寶之單 獨責任不須 左袒然環 顧全境派族 似無抵賴 推誘處悅或有之 其於我務 上不可逃者也然則遠者非遠而非近也 且吾谷寶其在谷寶 雖有谷宝之別 而自他視之 則是一門也 必於一致 意思組合計劃然後 可得善後之結果也然則獨者非獨而乃團也 鄙等有見於是波送行員 提出意見 而將欲一日書陳 則恐傷於煩故 畧之而專讓於本員口達 伏願僉尊諒察之地 千萬千萬丁巳 正月 初七日 族生 鍾泰毅淳相春寅淳 等 再拜可川 僉座 執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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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성주이씨인천부보소의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乙丑三月 星州李氏仁川部譜所 乙丑三月 星州李氏仁川部譜所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3월에 성주이씨인천부보소에서 종인에게 파보 간행에 관한 일을 통보하는 통문(通文) 1925년 3월에 성주이씨인천부보소에서 종인에게 파보 간행에 관한 일을 통보하는 통문(通文)이다. 경성의 보소를 지난 3월에 부천군 서곶면 가좌리로 이전하고, 이종협(李鍾浹)이 정본을 필사하고 각처의 명단이 거의 완납되었다. 그런데 이 일은 재정이 있는 연후에 성사를 기약할 수 있으니, 향응단자(響應單子)와 명금(名金)을 준수하여 송부해주기를 당부하는 통문이다. 발송인은 성주이씨인천부보소이며, 도유사(都有司) 이하 집무(執務)까지의 명단이 수록되었다. 이어서 파보 간행에 따른 서문과 절목 9조가 기재되었다. 이상은 인쇄본이며, 왼쪽의 여백에는 이종협이 이면용에게 쓴 편지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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頃荷 枉顧 是老境奇綿 而別意際遽 餘悵尙窮 謹詢數天棣湛增旺 頤養神保 閤覃勻迪 仰溸且禱之忱 弟狀印昨 而阿仲所答 有加無損見悶 奉別後懷緖愴觖 吟得二律詩 而若不仰座情覽 則亦覺後自大 玆表情悃 投以瓊報 以續未了底緣是望 眼花添苦 畧此不備 謹後禮丁卯菊月卄一日 李弟昉會 謹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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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卯 八月 一日 金宰植 丁卯 八月 一日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8월 1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신선 같은 삶을 사는 형을 풍자한 간찰(簡札) 1927년 8월 1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신선 같은 삶을 사는 형을 풍자한 간찰(簡札)이다. 내가 보기에 형은 선계에 사는 사람이다. 선계에 사는 사람이 어찌 세속에서 이 허다한 번뇌를 견딘다는 것을 알겠는가? 산수(山水)를 반으로 나누어 여기로 옮겨놓는다면 나도 부러울 것이 없다. 내가 산을 사는데 1전도 쓰지 않고 형도 낭비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스스로 정을 믿고 오만한 말을 늘어놓아 소름이 끼쳐 숨을 죽이고 있다. 아우는 여전하고, 아이는 금년에 공부를 마쳐 크게 엉성함은 면한 듯하다. 한 번 가서 뵈라고 할 것인데, 여름일과가 지체될 것이다. 아우는 늦가을을 기다려 도모할 생각이라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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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川 省案 入納莘湖 謹拜函晩炎猶蒸 使人餘喘未定 而兄則耐飫富處於惡色泉聲之中 以吾視兄 兄豈非仙界中人耶 然仙界中人 豈知塵世堪此許多煩惱也 苟能割半山水移置此間 吾亦無羨乎兄而蚤被造物者 已有此不均之厚薄奈何 然之無及不如乞憐 或可借轌縮一惀寫得老懷 使吾挾壁間 而寓月之耶 若爾今在吾不費買山一錢 而在兄亦爲不費之惠 未知以爲如何 自恃情眷 慢言至此 還切悚息 際玆堂候益旺 兄候色彩 不須玆尹而歉慰 弟省事粗依也已 兒也 今年已業 似免大浪度 非不欲使一番進候而爲渠夏課 至此稽遲 弟待秋晩一圖計耳 千萬不備 謹上丁卯 八月 一日 査弟 金宰植 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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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_前面)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敎成 殿京城 寬勳洞 十八番地翰南書林 緘 七月 三十日郵便日附印 : 光化門 10.7.30 后4-8(簡紙)潦熱比甚 此近亦不無水害處 此時詹誦有倍他時惠復遠墜 捧讀再三 悅如面承䴦敎 矧審體祺萬重 慰頌且禱 生 飮暑圉圉 而唯幸渾率無撓耳還擲華東綱目書烏經伊洛淵源 視到□領而認 出於涵諒 感佩感佩梅月堂集如 裁奉呈査納是耶 栗谷全書現有一秩而紙本則京川連紙一卷寫而充之卷數二十三冊價格四十五円矣諒之如何 揮汗胡艸 閣上生 白斗鏞 拜手乙七月一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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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정유택(鄭逌澤)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九月卄九日 鄭逈澤 可川 癸□九月卄九日 鄭逈澤 可川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3년 9월 29일에 정유택(鄭逌澤)이 가천리의 아무개에게 안부를 전하는 간찰(簡札) 1913년 9월 29일에 정유택(鄭逌澤)이 가천리의 아무개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때에 춘부장의 기력이 좋은지, 형제들도 잘 있는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특별한 일은 없으나, 다만 집에 돌아온 뒤로 돌아왔다는 인사를 했어야 하는데, 길이 험해 가지 못하고, 몇 년간 얼굴도 보지 못한 채 안부를 전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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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이대순(李大淳)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大正十五年 李大淳 日彦宅 大正十五年 李大淳 日彦宅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7월 이대순(李大淳)이 결의된 시말 등을 듣고 날인하겠다는 뜻을 전하는 간찰(簡札) 1926년 7월 이대순(李大淳)이 결의된 시말 등을 듣고 날인하겠다는 뜻을 전하는 간찰이다. 국한문 혼용체이다. 위임장에 도장을 날인하고 돌려드릴 것이로되, 결의된 시말과 사형 명의를 대순으로 증정(證正)된 이유를 명일에 몸소 가서 들은 후에 날인하고 드리러 올 곳이니 기다리지 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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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이교숙(李敎琡) 간찰(簡札)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戌 二月 十日 李敎琡 可川 南原宅 壬戌 二月 十日 李敎琡 可川 南原宅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659_001 1922년 2월 10일, 종질 이교숙이 종족의 일을 보는 과정에서 쓰는 금전에 대하여 보고하기 위해 보성 문덕면 가천리 남원댁에 보낸 간찰(簡札) 1922년 2월 10일, 종질(從侄) 이교숙(李敎琡)이 보성 문덕면 가천리 남원댁에 어떤 일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소비하는 돈에 대해 보고하려고 쓴 간찰이다. 자신은 어제 이곳에 도착했고, 인순(寅淳)과 금방 함께 출발했다는 것, 돈은 갑자기 마련하지 못하여 곡성(谷城)의 돈을 사용하기로 의논했다는 것, 이것을 말씀드리려고 편지한다며 비봉(飛鳳)의 개금(開金)에 즉시 올려 보낼 것이니 갈등에 이르지 않게 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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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問夜紫氣體候萬康 伏念區區不任 從侄 昨暮抵此 而與寅淳 今方同發 資錢則猝未辦備 以谷錢執用爲論 玆以仰告 飛鳳開金 卽爲上送 無至葛藤若何 餘不備上書壬戌 二月 十日 從侄敎琡 拜手[印: 李敎琡印]可川 南原宅 入納薪田留 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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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안산 종회의 간통(簡通)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乙丑五月九日 李敎達 李冕容 乙丑五月九日 李敎達 李冕容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5월 9일에 안산 종회에서 영정 모사비용 건으로 종인에게 보낸 간통(簡通) 1925년 5월 9일에 안산 종회에서 영정 모사비용 건으로 종인에게 보낸 간통(簡通)이다. 안산 영당(影堂)의 변은 이미 통보했고 방법을 묻거나 의례를 널리 알아보니 영정은 옛 본이 있다. 더러워진 영정을 전처럼 봉안하기는 실로 미안함이 있다. 모사에는 영당의 물력을 사용해야 하는데, 해마다 제사비용도 부족하다. 본손이 각자 도와주지 않으면 시작도 하기 어렵다. 종중의 의논에서 발의되었으니, 같은 마음으로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유사와 감독의 명단이 있다. 끝에는 배정금이 기록되어 있는데, 모사 비용은 위마다 40원씩, 화공 수수료 30원, 초본 및 채색 10원, 열위(列位)의 가채비(加彩費) 위마다 20원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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