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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_前面)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 敎成 殿京城 寬勳洞 十八番地翰南書林 緘 一月 十二日郵便日附印 : 光化門 8.1.16 后4-8郵便日附印 : 光化門 8.1.16 后4-8(皮封_背面)郵便日附印 : 全南·▣▣ 8.1.14 后▣…(簡紙)稽顙白 日昨承讀下函 課日登校 未遑奉答 悚嘆良深洊拜 下瀚 伏審體度萬康 慰頌且祝 潤翰頑喘苟支慈節淸適私幸耳 前日書畵價金淨帳 追念多年相孚之誼 畧加斟酌矣减之 戒誠 是千萬料外 果難又緘一毫 已經屢月 縱至還 擲 必不得回收 錄示爲冊中所存 只是白紙板儀禮經傳通解 白紙板昌黎集 兩件 而儀禮則 價爲參十五圓 昌黎集則貳十五圓矣下諒若何 荒迷不次 疏上乙亥至月一日 罪下生 白潤翰 疏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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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_前面)全南 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 生員 南原宅 親納秘至急親展(皮封_背面)京城府 壽松洞 二八番地金剛旅館內族孫 李亨淳 上(簡紙)久未拜候ᄒᆞ옵고 千里上來ᄒᆞ오니 下懷伏悵 伏未審比間氣體候一向萬康 渾內均吉一村各宅諸節 亦得均慶 遠伏慕區區 不任下誠之至 族孫客中無頉ᄒᆞ오니 伏幸伏幸 就白今番上來은 安山墓所省楸次로 來ᄒᆞ야 省墓ᄒᆞ온즉一則은 罪悚이요 一則은 感歎이올시다 族孫生內初終이옵고 且先父兄도 省墓치못ᄒᆞ온듯ᄒᆞ올시라 各山所에 省墓ᄒᆞ온 七代祖妣山所가 年前에 莎草ᄒᆞ엿다난ᄃᆡ 無一握莎草ᄒᆞ오니 爲其子孫者가 目見之地에 何無悚惧之心乎아 數日逗留ᄒᆞ야 天思萬量ᄒᆞ여 思之又思則獨七代祖妣墓所之形儀 萬不成言不是라 情理을 推究則雖曰年久나 內外間에 千里外落落無聞而已언이와 如或有之則豈無向憾於子孫乎日夜思之ᄒᆞ야 七代祖妣墓所을 迁移於石洞里七代祖墓所에 合葬ᄒᆞ옴이 至可할닷 ᄒᆞ기로 玆以伏白ᄒᆞ오며 破墳日은 今十九日노 定ᄒᆞ고 伏白ᄒᆞ오나悚憫之事난 非他라 門中父兄의게 臨事告白이 似爲悚憫이오나 形便上이 墳形頹破ᄒᆞ고 時祭日이라도 一接題餠一杯酒가 無할터■오니 ■(且)〔此〕亦罪悚之事요 且七代祖時祭時을當ᄒᆞ난 日에도 此山所난 闕享할지라 來頭事나 現令事나 皆是落淚인 故로 族孫이方破墳陪去할지니 幸勿深責之至 伏望 下光日은 二十一日午前八時車가 될닷 ᄒᆞ오며 如或一門諸孫이 豈不合意乎아 石洞山所에 合葬日字난 下去更擇ᄒᆞ기로 如是伏白ᄒᆞ오니下燭之至 千萬伏望 餘謹不備上書丙寅五月十八日族孫 亨淳 上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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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정유택(鄭逌澤)의 부의장(賻儀狀) 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戊寅 十一月 一日 鄭逈澤 李生員 戊寅 十一月 一日 鄭逈澤 李生員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8년 11월 1일에 정유택(鄭逌澤)이 이생원 호상소(護喪所)에 보낸 부의장(賻儀狀) 1938년 11월 1일에 정유택(鄭逌澤)이 이생원 호상소(護喪所)에 보낸 부의장(賻儀狀)이다. 부의한 사람과 부의 액수, 사연 등을 적었다. 부의한 사람은 유학(幼學) 정유택이며, 부의금은 지촉(紙燭)을 대신한 3원이다. 이를 학생 이공의 영연(靈筵)에 올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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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生員 護喪所 入納鄭逌澤 謹封幼學 鄭逌澤紙燭代三圓右謹專送上學生 李公靈筵 聊備賻儀 伏惟歆納 謹狀戊寅 十一月 一日 幼學 鄭逌澤 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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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이대용(李大容)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卯 四月 五日 族從 大容 拜拜 可川 南原宅 乙卯 四月 五日 李大容 可川 南原宅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5년 4월 5일에 이대용(李大容)이 족보 단자의 일로 가천리의 남원댁에 보낸 간찰(簡札) 1915년 4월 5일에 이대용(李大容)이 족보 단자의 일로 가천리의 남원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천리는 보성 소재의 마을이다. 경파(京派)와 각처의 단자가 다 이르렀는데, 귀 파는 아직도 희다 검다 말이 없으니 심히 우울하다. 다시 편지를 보내는 것도 번거롭겠지만 좌우간에 즉시 회보해 달라. 족보 간행의 일이 지체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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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之 三月 十六日 金宰植 梁 生員 乙之 三月 十六日 金宰植 梁 生員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3월 16일에 김재식(金宰植)이 혼사 문제로 양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925년 3월 16일에 김재식(金宰植)이 혼사 문제로 양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혼삿말이 왔는데, 가정에서는 만족스러워 사돈어른이 급히 행차할 채비를 하였는데, 사성(四星, 사주단자)을 주고받는 것은 저쪽의 의향에 따라 전한다면 편한 대로 하는 것이 좋겠다. 헤아려서 처리해 달라. 행차하지 않는다면 그 말을 기다리지 말고 아무 날에 보내겠다는 뜻을 편지로 보내고 그 대답을 기다렸다가 즉시 통기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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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州梁 生員 新堂使 族座下長城 莘湖 謹再拜書函伏惟夜來氣體候益衛萬康 伏溸不任下忱 査生歸來無他 而重省亦依 是極伏幸 就伏白昏說來禀家庭 家庭意亦滿足査丈如作 致遽行次 則四星往來 隨其彼處意向 傳使則傳使不能 而從便補及 亦無不可 諒燭處之 而不作行次之則不須他言 以某日送使之意 致書待其同答 卽爲通奇 伏望伏望 不數日間 想當拜謁 千萬姑留不備 謹再拜候上乙之 三月 十六日 査生金宰植 再拜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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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제(弟)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弟 弟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아우가 시 2수를 보내온 상대에게 답하여 쓴 간찰 제(弟)가 시(詩) 2수를 보내 안부를 물어준 상대에게 답하여 쓴 간찰(簡札)이다. 이별한 후에 슬픔을 절재하기 어려웠는데 이달 초에 상대가 보내준 편지와 시 2수를 받고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그 시를 지은 글귀가 정미하고 신력이 무성하여 부럽기까지 했다며 현재인 10월 날씨가 상대가 어찌 지내는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을 제(弟)로 칭하고 자신은 예전과 같고 여러 권솔들은 별 탈 없다고 자신의 안부를 답한 내용이다. 편지의 첫 머리에는 '당신이 글로 말해준 것으로는 알 수가 없다(示喩以莫知)'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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示喩以莫知小少別離悵難裁 抑矧爾衰老歸臥寵菁不得寒情 今初忽拜垂問 愛之德而念之動耶 以至此慰 姑更展 况二詩爲惠 不啻百朋讀 復吉頰■(銘)〔感〕極銘肺 且其辞意自畫周密精微 無所養畜 神力尙茂 自覺健羨 履爲小春靖體棣事加護珍嗇 庇節勻吉 奚損詢於鄭另康仰禱 弟依旧而諸眷免爲苦恙耳 秋聲韵本非所長重員盛意 賓呈醜臏可? 覆醬是望 惟冀靑昧 謹不備謝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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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박해우(朴海宇)의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戊十一月二十九日 朴海宇 戊十一月二十九日 朴海宇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2년 11월 29일에 박해우(朴海宇)가 선대부인의 상제(祥祭)에 보낸 위장(慰狀) 1922년 11월 29일에 박해우(朴海宇)가 선대부인의 상제(祥祭)에 보낸 위장(慰狀)이다. 선대부인의 금상(琴祥, 대상)에 이르렀으나 평일에 궤연을 치운 자리에서라도 위곡(慰哭)해야 함에도 사세가 정성스럽지 못하고 소홀함이 심하다. 용서해주고 상사(祥事)가 잘 끝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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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_前面)全南 寶城郡 文德冕 可川里李 敎成 氏 殿(皮封_背面)京畿 富川郡 西串面 加佐里 一四六李鍾瀅鍾錫 謹函(簡紙)敬頌大安耳 唯我先祖文景公位土見失事 想必 貴宗氏之已所聞知 而今春奉審 則 齋室基址 以垈로 並■(並)付厥田証明 今番落札買受人이 賭租를 徵ᄒᆞ던지 墓閣을 撤廢ᄒᆞ던지 歸決ᄒᆞ라고 墓直에게 累次壓迫 則以墓直三之之七代守護ᄒᆞᆫ 誼를 思想ᄒᆞ면實不下於子孫以上賊子等之故 墓直之情狀矜憐 不在話下爲兼受此困 唯我公之子孫爲名從此何顔立於墓下而見墓直乎 與言及 此淚紅臆 塞蔽一言曰 爲先別廟基址를 歸正ᄒᆞ던지 位土事件를 還退方針을硏究ᄒᆞ던지 勢窮力盡ᄒᆞ면埋安을 ᄒᆞᆯ드ᄅᆡ도 不可不一次同議를 開催치 안니ᄒᆞᆯ슈읍ᄉᆞ기로玆에 仰告ᄒᆞ오니 僉宗氏前樣을로 不參ᄒᆞ신 弊端이 無히本年四月二拾五日除百 枉臨于仁川府 牛角里 第一号 十二番地 李哲淳家方略을 規定케 ᄒᆞ시기 萬千顒金鄒經云 今見孺子之入井人 莫不有惻際之心 旣有惻際之心 亦莫不匍匐往轎之他人之子入井有是以有是濟况自家之子乎 唯我宗事 雖非余等之過■(絶)非徒孺子之入井 乃祖先之泯滅에 何오 雖空行貴返到此地 頭凡然坐親 而不參ᄒᆞ시면 皇天이 命ᄒᆞ신 心性을 失ᄒᆞᆫ쥴노 認定ᄒᆞ긧스니照亮ᄒᆞ심을 敬要壬戌陰三月二十日 宗下 鍾瀅鍾錫 拜白旅費各其宗中擔當事(別紙)被告賊子三人中 學淳은 旣爲身故滅亡ᄒᆞ고 鍾八은 現在於西大門外監獄ᄒᆞ고 万鍾은 方今搜索中이ᄋᆞ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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聲息 雖曰種種 懷想自然憧憧 謹詢比內靖體度萬重 一洞諸節均迪否 并切溸祝 族從一依宿樣已耳 京派與各處 修單畢至 而貴派則尙無皀白 甚爲紆鬱 玆更書煩 左右間 卽爲回示無至譜事之迁延如何餘在此從口悉 不備禮乙卯 四月 五日 族從大容 拜拜可川 南原宅 入納莘田譜所 留謹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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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生員 南原宅 侍史開坼往年壬戌夏 族孫鍾祥 敢在嶺下 大同譜奉硯之末務 以湖上南北道 循宗之任 次第歷訪之暇 始得拒衣於族大父屛几之下 厥後有年 曾未一修書上問 悚悶不可言 惟以大父之保族恩義 雖享隆耋 不鄙孤陋之族 倘下記憶 幸納上達乎 伏爲恐惶而已 伏未審小春之令壽道震艮 氣力順序健康 眷下均榮 伏溯不任區區 遠忱之至 族孫現住京庄 旅況辛酸 伏不煩達 惟我文景公派譜事 初與大同之役 並有言說 大同已成 所不均者 惟吾本派也 本派之內 不無新舊譜乘 然挽近以來 各譜其派 疎漏太甚 詳略不同 又多繼絶 續後之參差 且百譜大同 其不明之蹟 未合之族不得一體一也 靡常不一尊團合 以致本派大同之例者也 族孫自四三年來 從事於嶺譜之暇 亦有趨奉之意 留京半年循之書之意謂就緖不難 而得其人有其財 則漁人之功 政在此也 倘加洞察乎哉 伏悚伏悚 只爲旅屑 不能枚達略此 不備 謹再拜上甲子 陰十月 二十六日 族孫 鍾祥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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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 정순영(鄭淳永)·순욱(淳彧)의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戊寅十一月十九日 鄭淳永 李敎成 戊寅十一月十九日 鄭淳永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78년 11월 19일에 정순영(鄭淳永)·순욱(淳彧)이 이 생원에게 보낸 위장(慰狀) 1878년 11월 19일에 정순영(鄭淳永)·순욱(淳彧)이 이 생원의 부친의 부고를 받고 애도하는 글을 보낸 위장이다. 돌아가신지 벌써 양봉(襄奉)이 지났다고 하면서 위문하고 애감(哀感)이 지극하다고 하였다. 양봉은 장사를 치르는 것을 말한다. 순영 등은 도로가 조금 어긋나 달려가 위문하지 못하고 삼가 위장을 올린다고 하였다. 피봉을 보면, 이 생원은 이교성(李敎成)이며, 정순영은 함안군 고부면 안영리를 주소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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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김재식(金宰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之 九月 七日 金宰植 戊之 九月 七日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8년 9월 7일 김재식이 안부를 묻고 아들을 처가에 보내는 일 등을 쓴 간찰과 피봉 1928년 9월 7일 김재식(金宰植)이 안부를 묻고 아들을 처가에 보내는 일 등을 쓴 간찰이다. 만난 뒤로 소식도 늦어지니 마음이 더욱 안 좋아, 만나지 못할 때는 서한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고 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다. 상대방의 어머니가 연세가 많으신데 기력이 나빠지지 않았는지, 본생(本生) 어머니의 환후는 또 어떠신지, 부모님 병환 중에 형의 건강은 어떠신지, 며느리는 탈을 면했는지 등을 두루 묻고 그리움이 간절하다고 하였다. 자기의 아들은 절후(節後)에 마땅히 보내겠지만, 관례 뒤에 인사가 빠진 곳이 많아, 동반하는 사람들이 있어 같이 보낸다는 등의 내용이 있다. 봉투 앞면에는 '가천 시좌하 입납(可川 侍座下 入納)'으로 기재되어 있고, 뒷면에는 봉함부분에 완(完)이라고만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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