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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이종협(李鍾浹)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陰六月 二十五日 李鍾浹 李敎成 乙丑 陰六月 二十五日 李鍾浹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음력 6월 25일에 이종협(李鍾浹)이 족보 편찬의 일로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簡札) 1925년 음력 6월 25일에 성주이씨보소의 이종협(李鍾浹)이 족보 편찬의 일로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이다. 족보 편찬의 일이 더욱 잘 나가고 있고 각처의 명단이 다 들어와 합쳐서 정본을 쓰고 있다. 곧 서울로 옮겨 개판(開板)할 계획이어서 일이 아주 급하다. 귀 문중의 명단을 기다리고 있는데, 일을 멈추는 것은 불가하다. 개판해서 인쇄해야 하기 때문에, 말씀 좀 해주셔서 이 갈망하는 정을 풀어달라. 노원의 송사는 아주 다행이며 잘 끝날 것이다. 이번 그믐이나 초순에 교정 한 사람과 서사 한 사람을 곡실 양 문중에서 선정해서 단자를 올려 보내달라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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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惟季夏隆省體候珍穆 大都均泰 昻不任遠溯區區之忱 族生依樣視務 幸私幸私 譜事益善進就 各處名單儘是設入 合寫正本 卽將移京開板爲計 事甚急勤 只待貴門名單 修送停役不可 奈何奈何多少情詵 每悉於前者 上告不必拕煩 然事將開板付印 故如是仰煩 幸下一言 以解渴望之情 千萬如何向與百淳從面 爛貴門事 而蘆原之訟 頗甚可幸 然將得終吉矣 貴門應訟之暇 以意不及他 稱託 然此事亦大然 則以一時不永之事 莫重承先裕後之謀 暴而棄之可乎否乎 蔽一言 自今晦初間 選定校正一員 書寫一人於谷室兩門中 卽卽奉單上來 以此宗中大事 無至少一之嘆 俾敦族誼千萬至望 姑爲掃榻跂待 不備上乙丑 陰六月 二十五日 族生 鍾浹 拜拜有問無答 果何事在他 不然況在周親 以爲家中大事 告之者 寧願聞一言之重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敎成 氏 省座下京富川郡 西串面 佳佐里星州李氏 譜所陰六月 二十五日李鍾浹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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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敎成 氏宅曩也家姪回行床下槩探動靜 而向後貽阻有日 伏想堂上隆耊 膝下惟憂 倘不因此致損 侄婦母子並安侍 伏庸瞻溯 實勞遠悰 生自事僅僅 而承親庭音信 已經旬餘悶菀悶菀 就鄙門 方有修譜之役 而收單頗忙 故玆專書 仰通依別紙 入寫塡空 卽卽回付 切仰切仰 千萬冗擾 畧此草草 還切恐悚 祗望俯亮壬申 八月 卄二日 生 金東植 拜手長城 黃龍面 水山里金東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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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_前面)可川 南原 宅 回納江東 謹㚆函(皮封_背面)二札 同緘四十三円二十九戔敬(簡紙)卽拜惠覆 以審近間棣體泰旺 覃禧貞毖 允副仰頌之悃 弟狀心神荒乱 如在漏舡上 而大小家眷擧皆胸火度日 而仲弟病日益病 容顔姑槁 而區區憂不可言資藥蕩販 猶屬第二件事 而貽羞鄕隣 風聞駭俗痛矣 此恨向誰說逼 只欲溘然 倘或諒燭此不幸情勢耶 墨怒毫咽略此 不備 謹謝禮丁卯陽月旬九李弟昉會 拜㚆惠寄瓊章 如得朋見 無意諷詠只得感謝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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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別後 病益深 愁益乱 承拜惠椷 未暇修復 只以舍伯書付呈而只以口報仰謝矣 今此獲拜下輹之施 可想傳言之未達也 自訟不敏 是庸蹙蹙 謹詢辰下棣體動靖增護崇旺 何等仰慰賢季兄愼候已至退聽否 書無及焉 仰想其弛慮 不任頂頌之忱 少弟未堪家多難風飜浪打景索撓乱 近復擧措 乖常貽羞 觀聽寧欲鑽地 以入而不可得矣 或可俯燭此情勢耶 姑此倩草 不備謹謝上禮丁卯易月旬九 少弟 李浚會 拜復樗材歸虛 旣已仰悉 而冊藏言及于黃弁 詳其規制 而工價依 戒 姑不決定 諒下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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抗議書節以漂流落着 謹聞 門會 以慕先爲開催於再昨 自不勝感汗萬千 然而候正公香火之建議已晩於今日 而亦可曰吾門之大幸回顧年前鍾述氏及門中間石旧山之二分所有約定之歸虛 及又可川門中對千川間訴訟顚末 及猶齒牙 尙?(?)不啻爲其子孫者 孰不毛骨悚然 僞造門中私和特派員之所爲 誰及誰及大抵所謂和解金一千円中五百圓 則梁會散父子所擔 ■(而)貳拾圓朴重根保管証 所關殘金四百八拾圓中 此現金也貳百圓金弁護士許謝金支佛 拾圓石氏慰勞料理代拂 與則實殘金貳百七拾圓收入又金辯護士許預金五拾圓中四拾參円訴訟費用除之 而殘七圓收入 而其行員所持 而師門者也其中壹百七拾圓■■(伊考) 門丈大父宅留置云 殘金壹百七圓 誰何之橫領耶又門中對千川間和解条約中 案山墓所以外四個所合林野二十町二百步 所有權移轉事續契約後一逋以內完了然後訴訟取下樣爲定 才第五日寶城郵便局發門丈大父名嗽余弁護士許打進日本文電報(登記完■〔了)訟訴取下)一段 果何人之所爲耶 以上綜合會商 則 僉座各自有良心所敎矣 敢望高明僉座旣發好意快淸舊腫以自生病似可似可 惟我候正之先祖 玆存幽靈末可非不肖洪淳之抗議矣 諸賢之日前發議中舊件默殺之問題 正當取消 而幸無愧於幽明上下焉 千企萬望 不已意多文拙句常未成唾其文而取其意則亦曰幸甚幸甚丙子秋夕後三日於汗金流着洪淳謹拜拜可川門中僉座下再文券■(則)一一保管則 解其問題■(則) 當再拜謹呈矣年前石洞家垈說光州大夫之周旋如何 而還付耶 柳已門中所異耶 又或都是無根說耶 然則代金八拾圓問題已聞於鳳山叔主 而倘紀憶耶否 終始某某之計 劃的所好耶 亦明自聲名之地如何(皮封_前面)可川 門中 僉座前(皮封_背面)汗金 洪淳 謹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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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紙)秋過半矣 霜露催令古人所謂凄愴之心 想應一般 謹宓惟侍體宇震艮連晏 一門上下老幼面面相慶耶區區仰禱 繼切願聞 鍾現一是去年十月十五日墓祀相見時狀也 餘不足奉凂耳 就昻飛鳳里看坪事 是諸有司所任之責 而每年倒定日字 則寒露之日也云爾 玆以書告望須以今月卄八日來臨于薪田里偕迬飛鳳至要千萬餘仰冀下照 語無倫脊 然實難願聞者 切一幅副封 敢玆付呈 願爲從速回警切望 不備謹候上陰癸亥八月初七日 族弟 鍾現 【小名 華三】 謹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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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문(哀悼文)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동년배 벗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 동년배 벗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로 날짜와 지은이는 나와 있지 않다. '늙어 마음에 둘 일이 없고 오로지 같은 연배의 벗들을 서로 밀어줌을 일에 따라 할 뿐이었는데, 노형이 지팡이 짚고 적막한 내 집으로 찾아 준 일을 생각하니 평생 쉽게 얻을 수 없는 기회였네. 초여름에 명아주 지팡이로 한 치 나아가다 한 자 퇴보하며 당신에게 가서 묵으면서도 오히려 충분히 얘기하지 못했네. 노형의 강장(强壯)으로도 백년(百年)이 안에서 어긋나, 노쇠한 황혼에 사별하고 떠나가니 더욱 옛사람은 나를 속이지 않는다는 말을 생각하네. 수레로 임하여 돌봐주어 울적함을 깨트려주면 양계(陽界)에서의 하나의 즐거움이겠네. 종이를 앞에 두니 슬플 뿐이네.' 등 벗에 대한 추억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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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이교성(李敎成)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寅十月一日 李敎成 戊寅十月一日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8년 10월 1일에 이교성(李敎成)이 7언절구 시를 보낸다는 간찰(簡札) 1938년 10월 1일에 이교성(李敎成)이 보낸 짤막한 소간찰이다. 안부를 물으며 자신은 분주하게 지낼 뿐이고, 다만 7언절구 시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보내니 살펴달라고 하고, 자세한 것은 윤씨 조카가 말할 것이니 이만 줄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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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이종채(李鍾采)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寅 二月 旬日 李鍾采 李德佑 丙寅 二月 旬日 李鍾采 李德佑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2월 10일에 이종채(李鍾采)가 성주이씨보소의 이덕우(李德佑)에게 보낸 간찰(簡札) 1926년 2월 10일에 이종채(李鍾采)가 성주이씨보소의 이덕우(李德佑)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족보의 일은 자주 전보를 받았는데 이미 간행 관련 계(契)를 알고 있었다. 그 사이에 다 마쳤는가? 이곳의 단자 정리는 각 집안이 흩어져있는 등의 사유로 자연 늦어졌다. 이제 보내니 잘못 찍힌 것이 없는지 자세히 살펴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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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州李氏 譜所 德佑 文行 座前春氣乖宜 謹問僉體連重 區區仰祝 族從僅依耳第譜事 數前接電 已知其刊至中契矣 其間爲了畢耶 此處修單 各家散在 又多惹闡 自然稽緩 今玆秒送望須一一詳照 無誤印如何 千萬千萬 餘詳胎紙 不備放候丙寅 二月 旬日 族從 鐘采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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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안덕형(安德炯)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寅 中秋 二十五日 安德炯 李敎永 壬寅 中秋 二十五日 安德炯 李敎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2년 8월 25일에 안덕형(安德炯)이 부탁한 책자 등에 관한 용건으로 이교영(李敎永)에게 보낸 간찰(簡札) 1902년 8월에 안덕형(安德炯)이 부탁한 책자 등에 관한 용건으로 이교영(李敎永)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김요원(金堯元)이 지나는 길에 들러서 오래 격조했던 소식을 자세히 전해줘 위로되면서도 걱정이다. 아우는 초여름 이래로 눈이 뿌옇고 이명(耳鳴)이 심해 괴롭다. 부탁한 전적은 제 아우가 불원간 내려온다고 하지만 다 잃어버려 찾을 수 없다고 한다. 별지에 화제(和劑, 약방문)을 첨부하였으니, 대충하지 말고 한 번 시도해보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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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北 井邑郡 古阜面 安永里李敎永 靜座下耿耿憧仰 當如懸旌 際玆金斯文堯元 歷訪鄙僑 詳悉久阻信息 始慰而還切貢慮萬千 備審新凉入郊靜中愼節 何以調護得宜 胤友侍湯 勤至渾儀勻休否 溸祝區區無已 弟入夏以來 每多失和 眼霧耳蟬去益撓惱 悶不可狀 而惟眷下無何是幸已耳 第悚留案聾哂 依敎還完考領焉 所託典冊 鄙弟遠間下來云 此冊散逸 叢程苦海中 而姑未得推尋云 且將等阿 期於推來樣中已囑託耳 餘祝愼候速速奏效 賁然枉顧 俾叙襞積 深望深望 餘在金斯文口詳 謹不備禮壬寅 中秋 二十五日 弟 安德炯 拜手別紙和劑 鄙之經驗 方則勿泛 一試萬望耳謹全南 光州市 壯洞 九十一의 六安德炯 謹函(천보당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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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申 三月 十五 金宰植 壬申 三月 十五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2년 3월 15일에 김재식(金宰植)이 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간찰(簡札) 1932년 3월 15일에 김재식(金宰植)이 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간찰(簡札)이다. 차 안에서 이별했는데 슬펐다. 형을 생각하면 나와 정감이 같다는 느낌이라면서 안부를 묻고, 강보에 싸인 젖먹이 손자를 멀리 보냈는데 잘 도착했느냐고도 물었다. 그 어미의 정이 즉시 편지해야 하나 아직도 막연하여 한탄스럽다. 어른이 어제 돌아오셨는데 오실 날이 한참 지나서 나는 선경(仙扃)에 들어가셨나 생각하기도 했다. 그리고는 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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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時 車中之別 奚啻臨跂之悵 想兄亦與我同情也 不審其時還旆利脫 而伊後多日尊堂氣候 一享康扶 省餘起居連韡湛樂 仁庇濟濟鴻休 兩阿率幼安着而一如否 並仰溸且祝 而襁褓乳孫 遠送迅車 是豈一時釋念者 其安着與否 遠莫可詳 焦㭗甚矣 渠母情 當卽書 而尙今漠然 可訝亦可歎 弟重省依如昔 亦無何是則可幸而移日在卽 心緖如亂麻 世界眞風浪 生涯是浮草 任之而已裁 丈昨始歸來 而歸期太過 故吾意歷入仙扃 今聞未也 吾兄之爲㭗 可想細明郞子之賢否 則極溫藉 無外馳氣味 以壽限言之 別無可疑 當此波奔 外此更何求 但未詳家計已登餉 且觀厥爺 雖未知裏面之如何外形則無令人敬徵處 此或可欠也云云 財處之如何 餘在回音 謹不備候上壬申 三月 十五 弟 金宰植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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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告此去申完福은 京畿楊州郡芦原山所山直也 渠矣가 吾家山直을 累代擧行 而位土도 覆沙이고 年年時祀에 每負債金이나 累代擧行之地에 難以退出ᄒᆞ야 今番에 不得已 冒寒下來ᄒᆞ야 以陳其由ᄒᆞ고 山主各宅의셔 十匙一飯之澤을 厚蒙할가ᄒᆞ니 事則然矣 故玆에 仰告ᄒᆞ오니 各家의셔 多少間厚誼을 施給ᄒᆞ야 使此千里來으로 無至向隅之歎케 ᄒᆞ시믈 敬要丙辰十二月十三日 長洞里 李敎仁[圓形朱印: 李敎仁信]長洞里可川里席洞里新雲里詩川里斗瑟里再先山事가 萬分時急之意 書到於可川門長前 故此書幷付上 覽悉ᄒᆞ시고 還送門長宅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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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백윤한(白潤翰) 간찰(簡札)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亥至月一日 翰南書林 李敎成 乙亥至月一日 翰南書林 李敎成 서울특별시 종로구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629_001 1935년 11월 1일, 죄하생 백윤한이 상대가 가지고 간 백지판 『경전통해』와 백지판 『창려집』 2건을 정리하기 위해 이교성씨에게 보낸 간찰 1935년 11월 1일, 죄하생(罪下生) 백윤한(白潤翰)이 상대가 가지고 간 백지판(白紙板) 『경전통해(經傳通解)』와 백지판 『창려집(昌黎集)』 2건에 대한 정리를 위해 이교성씨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두 인사를 마친 후 이교성씨에게 『경전통해』, 『창려집』 2건에 대하여 회수를 청하고 혹시 구매를 원하신다면 각 35원, 25원 이라며 보내달라는 것, 혹시 2건에 대하여 책이 존재하는지 안하는지를 적어 보내 줄 것을 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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