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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惟季冬尊體候神相萬旺 仰溯區區 不任勞祝 第親事幸蒙不遐 獲承寵諾 感荷僕僕 旭朝涓吉仰呈 倘無所碍否 餘不備 伏惟鑑察 狀上丙寅 十二月 初八日奇東煥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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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년 김한익(金漢翼)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之末月卄三日 金漢翼 可川 丙之末月卄三日 1936 金漢翼 可川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병○년 12월 23일, 사생 김한익이 안부를 묻고 손자며느리를 칭찬하는 내용을 담아 사돈댁에 보낸 연말 안부 인사 편지 병○년 12월 23일에 사생(査生) 김한익(金漢翼)이 가천(可川)에 사는 사돈댁에 보낸 연말 안부 인사 편지이다. 멀리서 그리워하는 마음이 연말을 맞아 더욱 간절하다는 것, 고요히 지내시는 상대와 아드님 되시는 형님과 그 외 가족들이 안녕한지에 대한 물음, 자신은 10여일 아팠다가 좀 회복되었지만 가족들은 별 탈 없어 다행이라는 인사, 손부(孫夫)가 온유(溫柔)하고 화순(和順)한데 대하여 자신 집안의 경사스런 행운이라는 것, 상대 가문이 내교(內敎)를 잘 하였다는 것에 대한 흠탄의 내용, 봄이 되면 왕림해 주시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자는 것, 연말을 맞아 송구영신에 있어 만 가지로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란다는 등의 내용을 적었다. 병□년은 1936년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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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可川 棣座下 入納莘湖 謹拜候書(簡紙)遠地瞻仰 歲窮益切 伏惟靜養棣體候履玆祈寒益護萬康 胤兄安侍仁庇渾迪 伏祝區區不任賤悰 査生之庭 玆節恐攝爲旬餘 而今才稍復 眷下不無小警 而姑免大何 俯仰幸甚 孫婦溫柔和順 甚得婦道 私門慶幸 孰有加於此 當此女範揚地之時尊門之內敎如是 尤極欽歎 開春解冬 必賜枉臨 疊疊語留在拜討 餞迓之際 萬萬加愛 以慰瞻望 謹不備 拜候上丙之末月卄三日査生 金漢翼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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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이남수(李南洙) 간찰(簡札)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酉二月卄七日 李南洙 可川門中 僉座 癸酉二月卄七日 李南洙 可川門中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616_001 1933년 2월 27일, 족종 남수가 족종에게 안부를 전하고 혼처에 대해 어찌 되었는지 묻는 내용으로 보낸 간찰. 1933년 2월 27일, 족종(族從) 남수(南洙)가 족종에게 보낸 편지이다. 족종과 서로 떨어져 자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하고 언제 만날 수 있는지를 물으며, 종종 편지로 소식을 전하자고 이야기 했다. 아직 추운 봄에 집안 어르신 강녕하시고 상대는 어른 모시고 공부 잘 하고 있는지 여러 집안 식구들은 모두 평안한지 안부를 물었다. 상중인 자신은 겨우 목숨을 보지하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말하고 혼설(婚說)에 대해 이야기 했다. 어떤 가문에서 말이 들어왔는지, 아직 쾌히 승낙했다고 듣지 못했기에 우선 말씀드린다고 했다. 한번 배알 하고자 하지만 길이 멀고 하늘이 높아 가기가 곤란하여 말로 할 뿐이라고 했다. 할 말이 많았지만 종이를 대하니 모두 잊어버렸다며 양해해 달라고 말하고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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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이대용(李大容) 등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卯 六月 五日 李大容 李生員 乙卯 六月 五日 李大容 李生員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5년 6월 5일에 이대용(李大容) 등이 족보 단자의 일로 가천리의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915년 6월 5일에 이대용(李大容) 등이 족보 단자의 일로 가천리의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천리는 보성 소재의 마을이다. 족보의 일에서 상계(上系)는 간행 5일 전에 끝났다. 각처의 단자는 다 들어왔는데 가천, 석동, 신운의 단자는 아직도 올라오지 않았다. 일을 멈출 수도 있고 저간의 비용도 없지 않아 고민하다가 부득이하게 정원(定員)을 내려 보냈다. 귀 문중의 단자는 즉시 올려 보내기를 간절히 바란다. 대저 족보의 일은 한 문중에서 합의한 것이며 최고 친목의 일이다. 이와 같은 뜻으로 보소를 귀 문중으로 옮겨 설치하자는 의견이 있고 곡성 문중에서 의논했으니 문중에서 수의한 것을 알려주는 것이 어떠냐고 하였다. 발신인은 대용 외에 교흥(敎興)과 상린(相麟)이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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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問比炎靖體在棣萬旺 大小諸儀均吉 遠頌且禱 族從客味 去益辛酸已耳譜事上系 刊出五日前了畢 各處手單 盡爲入來 可川石洞 新雲手單尙不上來 鑄員可謂停役這間所費不無 亦可爲悶不得已定員下送 貴門中手單 卽爲上送 以爲了役 切仰切仰 貴中手單 尙不上來此處諸儀 自可川門中 恐或有未洽底意 大抵譜事一門 合意乃爲上等 親睦之事 抑或如許之意 則譜所移設於貴中之意 自谷城門中 亦爲回議 則自門中收議 示之如何乙卯 六月 五日谷城譜所 大容 敎興相麟拜寶可川李生員 僉座下 入納谷城莘田 上候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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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정유택(鄭逌澤)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巳 十二月 五日 鄭逌澤 己巳 十二月 五日 鄭逌澤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497_001 1929년 12월 5일 정유택이 사돈이 될 상대방이 혼인 날짜를 알려온 것에 대한 답장 1929년 12월 5일 정유택(鄭逌澤)이 사돈이 될 상대방이 혼인 날짜를 잡아서 보내온 것에 대해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셋째 아우를 당신 2손(二孫)의 배우자로 선택해 주어, 사성(四星)이 가고 또 날을 잡아 왔지만, 구애되는 일이 있어서 구차하게 받들 수 없어 별지로 다시 선택해서 올린다고 하였다. 섣달에 매화가 피는데 보잘 것 없는 의견을 올려 길(吉)하고자 하지만, 또한 부득불 따르지 않을 수 없다고도 하였으며, 풍속에 따라 옷의 치수를 부쳐 보낸다는 등의 내용이 있다. 피봉에는 "上謝狀(답장을 올립니다.)"라고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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稽顙言日前拜別 實勞夢想 湖山願落落 所訴意相問 便千里咫尺 是知的道 況且一室花樹者 地與書遠 因作實莫之濱 此乃苫海間辛竣世況之所致耶 苟問樂善好古之人 則五家幸有師表矣 常居其論無非孔孟程朱之土 而愛人以德恕已 以仁義理昭著 可謂後世之師表耳 人生之間有三師者 足不踏靑雲紫□之間 項枯䤋黃空老於窮庐之下 此一恨也 天下名山蓬萊 五色金剛 万瘴瀛洲十八學圖 恣意歷覽 體認心得後子長之遊 指号期而春山杜宇之聲 古木病憚之唫 寔老於深山岩穴之中 長歎井中之天少矣族從 卽竭力養志 若是之孝 聞甚拱賀每向人說話耳 拜謁之期 未知何時欣握耶 種種紙上消息如何 謹詢春寒測測堂上體上康寧 侍餘經體度萬旺 大少諸節 各得均泰 伏溸且祝之至 罪族從 僅保支命 以是爲幸 第婚說某家果講 而姑未聞快諾 故于先仰告耳 證且諸冊子有無 而半數已上有之耳 一次拜謁 然地遠天高踏踄極難 是爲數字仰告耳 情表時心中萬念 乃臨楮盡忘 自笑言 有餘之文不足 以此下諒若何 餘在日后 都閣 不備 疏上癸酉二月卄七日 族從 南洙 疏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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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辰 十月 十二日 金宰植 可川 侍座 入納 戊辰 十月 十二日 金宰植 可川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8년 10월 12일에 김재식(金宰植)이 백목단을 찾아 전해주기를 부탁하는 간찰(簡札) 1928년 10월 12일에 김재식(金宰植)이 백목단을 찾아 전해주기를 부탁하는 간찰(簡札)이다. 먼저 본생당(本生堂, 상대방의 친모)의 병환이 차도가 있는지를 물었다. 안부 인사를 하고서 부친이 종기에 쓸 약으로 백목단을 편지와 함께 부쳤는데, 아직 도달하지 못한 듯하다. 그 사이에 받아서 전달한다면 알려달라고 하였다. 며느리의 고통은 진퇴가 없다고 하는데, 이는 애기 낳는 일과 관련되어서 앞길이 심상치 않다. 형은 더욱 각별히 생각해서 치료해주기 바란다. 멀리서 밤낮으로 걱정하니, 병시중을 드는 중에 이런 지나친 일이 있게 되어 감사하기도 하지만 또 미안하기도 하다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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匪意伻來 先問本生堂患如何 不言復常之喜 反傳孔劇之報 貢慮彌切 而已兄之孝 長在憂懼中恐易致損 此尤所奉慮者 而因審體事保重 諸儀均謐 是慰是慰 弟重省粗安 而家君近作棕鄕行次耳 去月所敎 白牧丹並腫藥 卽爲伴書付邸 而今音之以同簡與伻人所言似未到達 可訝可訝 欲爲査質覔送 其間如獲傳達 則示之如何 婦阿所苦 別無進退云此甚關於生産 路頭非尋常視之之祟也 以兄微怛 何待吾言 惟願益加另念 治療以慰 遠外晝宵之慮 切仰切仰惠饋種種 湯患中有此過擧感荷之餘 還切未安 況實成空去 尤爲赤脚騂顔者耳 餘惟祝矧翔復故 不備候上戊辰 十月 十二日 弟金宰植 拜拜可川 侍座 入納莘湖 謹拜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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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백윤한(白潤翰) 간찰(簡札)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亥十月三日 白潤翰 李敎成 乙亥十月三日 白潤翰 李敎成 서울특별시 종로구 郵便日附印 : 全南·福內 10.11.8 后4-12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629_001 1935년 10월 3일, 백윤한이 이교성에게 자신의 아버지 상에 위문과 부의를 해준데 대하여 감사를 전한 간찰 1935년 10월 3일, 고자(孤子) 백윤한(白潤翰)이 이교성(李敎成)씨에게 자신의 아버지 상에 위문해 준데 대하여 감사를 전한 간찰이다. 자신의 아버지 상에 위문(慰問)을 해주고 후한 부의금을 준 데 대하여 감사를 전하였다. 백윤한의 아버지 백두용(白斗鏞,1872~1935)은 최초의 고서점인 한남서림(翰南書林)을 설립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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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이종현(李鍾現)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陰癸亥八月初七日 李鍾現 陰癸亥八月初七日 李鍾現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3년 음력 8월 7일, 족제 이종현이 비봉리 땅을 살펴보는 일에 함께 가 줄 것을 청한 간찰(簡札) 1923년 음력 8월 7일, 족제(族弟) 이종현(李鍾現, 小名 華三)이 선산의 땅인 비봉리를 살피러 가는 일에 함께 가 줄 것을 청하기 위해 쓴 간찰이다. 가을이 반이나 지났다며 서리 내리는 날씨에 상대와 일문(一門) 전체가 잘 계신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작년 10월 15일에 묘사(墓祀)에서 보았을 때와 상황이 같다고 인사하고 본론을 언급했다. 비봉리(飛鳳里) 땅을 살펴보는 일은 여러 유사(有司)들의 책임이지만 매년 정해진 일자는 추운 일자이므로 이달 28일에 신전리(薪田里)에 와서 함께 비봉을 살피러 가 줄 것을 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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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이대순(李大淳)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寅 二月 卄四日 李大容 星州李氏 譜所 德佑 文行 座前 丙寅 二月 卄四日 李大淳 李德佑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2월 24일에 이대순(李大淳)이 행원을 보내는 일로 보낸 간찰(簡札) 1926년 2월 24일에 이대순(李大淳)이 행원을 보내는 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그동안 완고하고 이것을 잘 몰라서 끝내 종중의 일을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노원(蘆原)의 일의 강화(講和)는 이미 족보 안에서 창시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우리 세 파의 의견도 같다면, 족보 안의 여러 족속에게 위탁하여 조처를 주선하는 것이 원고와 피고가 머리를 맞대는 것보다 나을 듯하고, 세 파에서 추천한 행원이 좋다고 할 필요가 없다. 귀 문중에서는 족보의 일에 행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한 사람을 겸대시켜 이행하고 있다. 구태여 세 파에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여 가문의 의논을 따를 필요가 없다. 우리 가문도 한 사람을 보내는데 의견이 같지 않은 것은 탄식할 만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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稽顙拜言 際此春殷僉尊體均安否 哀溸不任區區 罪族生依頑而似此陋劣者 終不言宗事 然蘆原事 講和旣自譜中 創始而到今吾三派意見亦同 則但委託於譜中諸族氏 周旋措處 似勝於原彼 對頭而何必三派 擧員爲可也 況貴門則以譜事 想必有行員 以一人兼帶履行亦呈矣 何必三派 生費當然而從家議 鄙門亦起送一人 還爲可歎 意見之不同耳 餘不備謹疏上丙寅 二月 卄四日 罪族生 大淳 拜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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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이방회(李昉會)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卯陽月旬九 李昉會 可川 南原宅 丁卯陽月旬九 李昉會 可川 南原宅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10월 19일에 강동에 사는 제 이방회가 상대에게 안부를 묻고 보내준 글에 감사를 전하는 내용으로 가천 남원댁에 보낸 간찰 1927년 10월 19일, 강동(江東)에 사는 제(弟) 이방회(李昉會)가 가천(可川) 남원댁(南原宅)에 답장하여 보내준 글에 감사를 전한 편지이다. 상대의 편지를 받고 그간 잘 지내심을 알았다고 인사하고 자신은 심신(心神)이 황란(荒亂)하여 마치 배에서 물이 새고 있는 듯하다고 했다. 크고 작은 집의 가족들이 모두 흉화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하고 중제(仲弟)는 병이 더욱 심해져서 얼굴이 마르고 있어 걱정중이라고 했다. 추신으로 상대가 보내준 글을 마치 친구를 보고 있는 듯하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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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김동식(金東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申 八月 卄二日 金東植 李敎成 壬申 八月 卄二日 金東植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2년 8월 22일에 김동식(金東植)이 글의 보완을 이교성(李敎成)에게 요청하는 간찰(簡札) 1932년 8월 22일에 김동식(金東植)이 글의 보완을 이교성(李敎成)에게 요청하는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근근이 살고 있다고 하고, 친정 소식을 들은 지 열흘여가 지났는데 답답하다. 집안에서 족보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지만 단자를 받는 일로 바쁘기 때문에, 이 글은 별지대로 베끼고 빈 곳은 채워서 즉시 부쳐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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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이종렬(李宗烈) 등의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戊辰二月十八日 李宗烈 李冕容 戊辰二月十八日 李宗烈 李冕容 경상북도 고령군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8년 2월 이종렬(李宗烈) 등이 문열공(文烈公) 신도비 건립에 관해 종인들에게 보낸 통문(通文) 1928년 2월 이종렬(李宗烈) 등이 문열공(文烈公) 신도비 건립에 관해 종인들에게 보낸 통문이다. 매운당(梅雲堂) 문열공 선조의 묘소 앞에는 나무 몇 그루와 단갈(短碣)이 있을 뿐, 오래도록 신도비가 없다. 작년 10월에 공의(公議)가 있었고 비를 건립하기로 하였다. 용궁 종파 등이 먼저 수백 원을 마련했고 종손 종렬 등이 누암재(樓巖齋)에 가서 인근 마을의 여러 족인들과 의논해서 지금까지의 수입이 거의 3천여 원이다. 이번 모금에 배정된 금액을 보내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왼쪽 상단에는 신도비의 규격을 적고 끝에 배정된 금액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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