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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정운오(鄭雲五)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二旬一 鄭雲五 李 大雅【次章 聖佑】 丁二旬一 鄭雲五 李聖佑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정○년 2월 11일, 공복제 정운오가 보성 문덕면 진곡에 사는 이성우 씨에게 그간의 안부를 전하고 숫돌을 보내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보낸 간찰 정○년 2월 11일, 공복제(功服弟) 정운오(鄭雲五)가 이성우(李聖佑)씨에게 안부를 전하고 숫돌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보낸 편지이다. 문을 닫고 글을 읽던 중에 새해가 되었다며 봄이지만 아직 따뜻하지 않은 이때에 상대 형제분들이 잘 있는지, 가족들도 모두 잘 지내시는지 안부를 물었다. 그리고 상대의 맏형 분에 대해서는 당신 집의 소년(少年)에게서 대략의 안부를 들었다고 전했다. 공복 상중인 자신은 작년 12월에 종질(從姪)이 주었다며 안타까워하고 가손(家孫)이 마침 그 쪽으로 가기에 인사하도록 했다며 지난번에 허락했던 지석(砥石)을 이번 편에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청했다. 수신자 이성우(李聖佑)의 자는 차장(次章), 본관은 성주이다. 보성군 문덕면 진곡(進谷)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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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靜庵) 조광조(趙光祖)의 안순지(安順之) 답장간찰 사본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정암 조광조가 안순지에게 답한 간찰을 필사한 사본 정암(靜庵) 조광조(趙光祖)가 안순지(安順之)의 간찰을 받고 답장을 보낸 것으로, 상대방이 학문에 장족의 발전이 없음을 한탄한 것에 대해, 자신도 병이 깊은데 대사헌을 맡아 공무에 마음을 쏟느라 벗들의 바램에 부응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며, 부채를 보내준 것에 감사하는 내용이다. 《정암선생문집》 권2, 서, 답안순지서(答安順之書)이다. 안순지는 안처순(安處順, 1492~1534)으로, 본관은 순흥(順興), 자가 순지, 호는 기재(幾齋)·사재당(思齋堂)이다. 장옥(1493~?)은 자가 자강(子剛), 호가 유정(柳亭), 본관이 덕수(德水)이다. 1515년(중종10) 알성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고 벼슬이 승문원 판교(承文院判校)에 이르렀다. 시문과 성리학에 뛰어났으며, 심정(沈貞)의 소요정(逍遙亭) 서문을 지어 사림(士林)의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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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이홍순(李洪淳)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四月 十日 李洪淳 再拜 乙丑 四月 十日 李洪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4월 10일에 이홍순(李洪淳)이 혼례 관련 용건으로 보낸 간찰(簡札) 1925년 4월 10일에 이홍순(李洪淳)이 혼례 관련 용건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혼인의 허락을 받고 겸하여 성첩을 받았으니 얼마나 감격스럽고 다행한가. 날짜를 점쳐서 길일을 고하였으니 감히 편지를 올렸다. 진퇴는 마땅히 명대로 하겠다. 의척(衣尺, 옷 치수)을 알려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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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狀上夙仰聲氣之同 猥蒙婚姻之諾 兼承星帖 何等感幸 伏惟孟夏尊體百福 仰庸祝祝第日字龜筮告吉 敢爲書呈 進退當唯命矣 衣尺示之如何 餘不備 伏惟謹拜狀上乙丑 四月 十日 李洪淳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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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_前面)全南 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斯文敎成氏 行幰(簡紙)月前拜別 迨若夢境 謹詢綠陰侍餘經棣候萬相 伏㴑區區之至 侄苫席僅保而已 就拱前者所托婚說事 介坪鄭承旨承鉉氏稱婚 方在十六歲 而彼此適當 故速爲通奇 書覽后翌日枉臨于鄙族家相議之地若何 且新郞者渭陽南原池壙尹某家云則 族叔之淵源參考 而必有少輔 故玆以仰呈 今月晦內左右間 看郞若何 餘在日后面晤候 不備疎.癸酉陰四月十七日 族侄 南洙 疏上若延期則此處絶望矣 限內其於枉臨 切仰切仰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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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寶城 文德面 進谷李 大雅【次章 聖佑】氏 靖執溪軒 候圅(簡紙)閡唔歲周新矣 豈以尋常悵熲說道也 殷春節候尙遲解和 卽伏訊玆內棣體動靖一行珍穆 寶閤迪宜 溸禱之私無間於通阻令伯氏兄 諸凡昨緣 貴宅少年詳得槩安矣 爲切獻誦 功服弟 去臈奄見從姪之不起疾 耗敗孱軀 便是冷灰 那有更煖之辰耶 只恨冥司簿錯也已 家孫適過仙庄 使之委拜 而嚮 許砥石 這來彼此無信遞 未果覓還 憑此 惠擲 是翹是翹餘擱不備 統乞亮會 謹候禮丁二旬一 功服弟 鄭雲五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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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李鍾浹)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舊二月 十五日 李鍾浹 李憲容 舊二月 十五日 李鍾浹 李憲容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음력 2월 15일에 이종협(李鍾浹)이 위토 소유증명의 일로 이헌용(李憲容)에게 보낸 간찰(簡札) 음력 2월 15일에 성주이씨보소의 이종협(李鍾浹)이 위토 소유증명의 일로 이헌용(李憲容)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국한문혼용체이다. 간단한 용건인데, 금번 보소(譜所) 설치 때 서산의 임야를 증명하기로 하였고, 노원 판윤공(判尹公)의 위토(位土)도 같은 소유증명을 할 것이니 이를 양해한 후에 전후의 금액을 빨리 부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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寶城郡 文德面 可川里 長洞李憲容 氏 宅今此設譜時 西山林野證明하기로홈上且蘆原判尹公位土도 또 其同所有證明圖得하게사오니 以此下諒하신 後前後金額을 速速河付하애듀시옴쇼셔謹封京城府 鐘路 四丁目 四十番地星州李氏 譜所李鍾浹 拜上舊二月 十五日 到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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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기동환(奇東煥)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寅 臘月 二十七日 奇東煥 丙寅 臘月 二十七日 奇東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12월 27일에 기동환(奇東煥)이 딸 혼례 후의 근황을 전하는 간찰(簡札) 1926년 12월 27일에 기동환(奇東煥)이 딸 혼례 후의 근황을 전하는 간찰(簡札)이다. 여식의 혼례에 날이 길하고 순조롭게 이루어졌으니 양가의 기쁨과 바람이 성취되었다. 아드님의 풍채가 사랑스러우나 습속에 구애되어 보냈는데 간 후에도 생각해보면 기쁘고 서운하지 않다. 그리고 자신이 부모님을 모시는 것 등의 근황을 전하고 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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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息婚禮 日吉順成 以遂兩家憘願 曷勝私分之慰 謹伏問歲色如沙省棣體 湛潝諸節眞吉仰溸區區且禱 胤郞丰儀可愛 而拘俗送之 去後思憘 寧不缺然 査弟省節姑無欠和 是極分幸而外此碌碌 何足仰浼 崇聽所餘 惟冀賤迓蔓祉 不備 謹拜上丙寅 臘月 二十七日 弟奇東煥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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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김한익(金漢翼)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戌九月十六日 金漢翼 可川 甲戌九月十六日 金漢翼 可川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4년 9월 16일에 김한익(金漢翼)이 가천(可川) 성주이씨에게 답하여 보낸 안부 간찰(簡札) 1934년 9월 16일에 수산(水山)에 사는 복인(服人) 김한익(金漢翼)이 가천(可川)에 사는 성주이씨에게 답하여 보낸 안부편지이다. 작년에 제사를 이을 자손을 잃은데 이어 이번에는 아내를 떠나보냈다며 상기(祥期)가 다가옴에 슬픈 마음이 매우 심하다고 했다. 상대가 이에 위문편지를 보내 준 데 대하여 감사를 전하고 상대와 가족들이 모두 잘 있는지 물었다. 상대의 큰 형님이 아직 돌아오지 않은 것에 대하여 어느 곳에서 화(禍)를 피하고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표현했다. 자신들이 평소에 독서(讀書)하고 강의(講義)한 것에 대해 오늘날에 쓰임을 받은 것인데 무얼 원망하겠느냐며 마땅히 임할 일이라고 말하고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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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可川 棣座 回納水山 謹拜謝狀(簡紙)漢翼啓 漢翼獲罪神祗 去年喪耦失嗣今番又哭 次第於故室 祥期之際 舊悼新悲 一時幷臻 益難堪遣 况奄奄隆耋不勝悲念 其爲迫切 尤復可言 際蒙尊慈遠委賻使 兼恐唁書撫眷 逈出悲感難喩 憑審體度錦護萬旺 閤儀濟濟慶福 此甚慰豁 而聞令伯氏 尙未還駕 何處避禍 爲之奉念靡已 此處禍危尤甚 不可擧一邑於里外 或山或海 縱有可避之地 到此地頭動輒受禍 惟有握髮 家居大誦 態掌之句而已 上下萬年不先不後 何生此險辰備喫 無限困辱 而又遭此禍 天乎天乎 痛矣痛矣 然吾輩平日讀書講義 正爲今日受用 復何怨 尤極當任之而已 餘萬都在黙亮 僅此呼倩 不備謝狀上甲戌九月十六日 服人金漢翼 拜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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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김한익(金漢翼)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九 旬八日 金漢翼 可川 靜座下 入納 丁九 旬八日 金漢翼 可川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9월 18일에 김한익(金漢翼)이 안부 인사차 보낸 간찰(簡札) 1927년 9월 18일에 김한익(金漢翼)이 안부 인사차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위가 다가오는데 길이 멀어 인사드리기를 기약하지 못하니 한층 더 슬퍼진다. 편지는 얼굴을 뵌 듯하다고 하는 것이 이를 말하는 것 같다. 발신자의 부모는 여전하고 놀랄 일이 없어 다행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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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川 靜座下 入納莘湖 謹拜候函曩時送奚 適不家 未得仰修候幅 慊然于中 姑舍物未下今又命孫兒進拜 因把筆臨紙 則聞康寧外 若無所可仰陳者 而第念寒近路 遠拜謁無期 只增一倍之悵 書不如面非此之謂耶 況不審靜養啓居 而連棣康謐 渾儀之均迪與否 區區伏祝 尤非他時可比 生之庭慈節 姑不受損 率亦不言驚 幸私幸私 餘冀動止 若時加愛 謹不備 拜候上丁九 旬八日 生 金漢翼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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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이교란(李敎欄)의 소편지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大正十二年 李敎欄 문중 大正十二年 李敎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3년 3월 21일에 이교란(李敎欄)이 곡성과 보성 문중에 보낸 소편지 1923년 3월 21일에 이교란(李敎欄)이 곡성과 보성 문중에 보낸 소편지이다. 위토의 전답을 공동 소유하도록 이전하는 일에 대해 인감에 사용한 실인(實印) 한 개를 ??했다는 사실을 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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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山之別便 是屢度霜星 悵望底秋 迨難爲情 當其時使不無橫豎之說 而同是衛先之致 何相介留哉 古之爭也 君子今之難也 至親想安攄矣 至於書辭之失 倘非自造 其有倩草之責 海諒否 所謂天倫無可去之理 故今以宗事及譜役仰煩如佐 僉察焉 謹未審濯枝之月隆省體度衛重 門內諸節均迪 並溯昻區區 不任遠頌 族下支吾免何之幸耳 窃以惟我文景公派譜 自往年始役于京城 竟隨形便 轉移于此 此必曾鑑矣 鍾鐸向入大同 不贍其力 然以各吾派 大同不可爲漏 自督鄙門 奉單上來有日耳 譜所內容 則納單處七十餘門 人員數三千五百餘各承諾書百餘帙之案 吾所目格何用浮言哉 事之完成 卽在善終如非貴門贊同 此派譜名義 有何生紫 事至此境 勿使遷延 生費另督于門中 以此恒不修成之巨役 利至團合造功之地 千萬至望 更擬移所于京卽將開板爲計 事甚急矣 今晦初間卽自貴門中 選送校正 可堪一員及書寫 能任一人 同奉單上來 以居虛左之位 以淸譜所諸般事 俾敦宗事千萬千萬 至於西山宗事 亦自設譜之暇 必有協爛者 多掃萬賁然 則吾宗之事幸 及時歸正矣 更伏乞大父主壽韻節宣 順時康健 伏庸拱祝 聞以往者 西山書類 下加軫怒云 伏爲恐悚 然此非怙 縱事實如左 上達此意如何如何 蘆原訴訟 聞甚不幸不幸 不永所事以得終吉耶 事皆浩大 似不及他 至於譜事 向不入大同者 多尤以嶺等諸族觀之則惟吾派譜之役 心非腹笑者不可不可不敦合成譜者此也 深諒僉察焉 右諸般事 屢回旣悉於主務鍾浹書 姑立俟不備 謹狀乙丑 陰六月 二十五日 族姪 鍾鐸 拜拜曾未往謝者 遠莫致之之致也 又不自造筆居諸至此耳 深諒深諒現在旅屑 煩不右書于鎰氏 輪致此意 幸賜同賁 則幸甚幸甚緘京富川郡 西串面 佳佐里星州李氏 譜所 留陰六月 二十五日李鍾鐸 呈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敎成 氏 省座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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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기동환(奇東煥)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寅 十二月 初八日 奇東煥 丙寅 十二月 初八日 奇東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12월 8일에 기동환(奇東煥)이 연길(涓吉)을 보낼 시간을 묻고자 보낸 간찰(簡札) 1926년 12월 8일에 기동환(奇東煥)이 연길(涓吉)을 보낼 시간을 묻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혼사가 허락을 받아 감격스럽다. 새벽에 연길을 드리는 것에 거리낌이 없겠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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