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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川 侍制座 入納芝谷 謹疎上稽顙拜言 曩旆利旋 足患無戒趂完 懷仰不任 而曁又日月不留本生尋君 大朞隔近 几筵將撤哀慟如新 何可勝任 不審辰下侍制體度支康 閤覃泰安 哀溸區區 孤哀子頑縷 尙不滅而兒憂鱅疊 悶私悶私 弟嫂歸寧治行而縱云車路迅速 寒節長程 能無擾得抵 聞奇對難可弛慮也 舍弟今番率進 殊用從便 出入太早 一宿旋送若何 餘荒迷不次疎上庚午 十月 二十七日 孤哀子鄭逌澤 疎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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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이종린(李鍾麟) 등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子陰十月十日 李鍾麟 李鍾采 甲子陰十月十日 李鍾麟 李鍾采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4년 음력 10월에 이종린(李鍾麟) 등이 보성 가천(可川) 종중에 보낸 간찰(簡札) 1924년 음력 10월에 이종린(李鍾麟) 등이 보성 가천(可川) 종중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국한문 혼용체이다. 문경공 사토(祀土)의 매입 경위를 자세히 밝히고 부족한 액수 140원은 부천군 서곶면 가좌리의 종협이 마감해 주었으며 이를 보상하는 방법은 전년 종회 때의 배정금 중 미납한 금액으로 하고 다른 방법이 없음을 고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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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臘 旬五 金宰植 可川 省案下 入納 丁臘 旬五 金宰植 可川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12월 15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아내의 병세를 전하는 간찰(簡札) 1927년 12월 15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아내의 병세를 전하는 간찰(簡札)이다. 평안하다니 위로가 된다고 하고, 며느리와 아내의 근황을 전하였다. 아내는 병세가 극심하다가 아직도 증감이 다단하여 소생하기를 기약하지 못하겠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내년 봄으로 물려 편지를 부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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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川 省案下 入納莘湖 謹拜謝函卽拜惠書 不言有故 可想平安甚慰甚慰 婦阿覲日 向已承書謹悉 而室憂小差 此欲依敎 旋又病勢肆劇 尙此增減多端 蘇完無期故不得已退以明春 明明付書矣 想不日關聽 則可詳其此書之未悉也 便促漏萬只此謹謝 候禮丁臘 旬五 弟 金宰植 拜謝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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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정운오(鄭雲五)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臘朝 鄭雲五 南原宅 可川 臘朝 鄭雲五 可川 南原宅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미상년 12월 공복제 정운오가 보성 문덕면 가천리에 사는 성주이씨 남원댁에 안부를 전하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간찰 미상년 12월, 공복제(功服弟) 정운오(鄭雲五)가 보성 문덕면 가천리에 사는 성주이씨 남원댁(南原宅)에 보낸 안부 답장 편지이다. 지난날 반일 정도 대화한 후 헤어져 돌아왔는데 마치 10년간 만나지 못한 듯 하다며 저녁에 편지를 받고 잘 지내심을 알았다고 인사했다. 자신은 어제와 한결같은 모습이라는 것, 사곡(沙谷) 박형(朴兄)의 혼인이 어떠하다는 것, 오겠다는 약속은 허공으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것, 우리들의 기이한 인연은 쉽게 얻을 수 없으니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고 했다. 숫돌은 잘 전해 받았다며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말씀드린 빙설(氷說)은 도로 자신의 뱃속에 있으나 쓸데없는 말로 돌아가지 않도록 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온 하인이 재촉하므로 더 쓸 수 없다고 말하고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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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_前面)南原宅可川 靖棣 集史梅亭留 敬復候緘.(簡紙)昨話夬得半日 閒分來悵缺 如隔十年面 暮承訊翰 凭伏審夜禪兄體萬寗 何等勰溸惟憂若果成濃 則似當達久間春效 爲之仰頌 功服弟一是昨樣人 沙谷朴兄今將委婚 今難依違 子當順嚴矣 來者之約 勿歸虛 徐則亦一吾儕不得易之奇緣 須豫用留念 祝且翹首耳 礪石乃至專 惠 可諗 摯念之攸到 尤感尤感 仰陳氷說十分 還在肚裏 無歸肎說話若何若何 來奚竪促 不備復上 敬希近寧臘朝 功服弟 雲五 拜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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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之 臘月 卄三日 金宰植 丙之 臘月 卄三日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12월 23일에 김재식(金宰植)이 보낸 간찰 1926년 12월 23일에 김재식(金宰植)이 보낸 간찰이다. 세밑 추위가 매우 심한데 노인을 모시고서 심사가 온화하다고 하면서 안부를 물었다. 아우의 대모께서는 병환이 회복되었지만 집아이가 귓병과 등에 종기가 나 보기에 괴롭다고 하였다. 지금은 또 왼쪽다리를 끌다시피 해 일어나 서기가 어렵다고 하여 집안 식구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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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拜 才一朔而更過數日 便作隔歲顔面 悵仰曷禁 況平時紛擾 其未叙情蘊 見不見爲一般也哉 臘寒孔酷 奉老心事 尤如詥履 不審尊丈氣候不瑕有損棣軆諸節 亦膺茂祉 頌禱之急尤非他時 卽弟大母患節 幸得復常 而家兒以耳痛背瘇 俠望見苦 今又左脚牽率 每起立頗有難之難之 此是未知爲何祟 方邀宜求劇爲慮不尠 爲探候事 空隷起送 還深騂顔耳餘萬統希黙亮 只祝踐迓佳慶 不備 謹候上丙之 臘月 卄三日査弟 金宰植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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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_前面)寶城郡 文德面 可川李生員 【正章冕容】氏宅 入納芝谷 鄭雲五 謝緘[郵便日附印: 光州 5.10.2 后5-8][郵便日附印: 黃城 5.10.3 后2-5](皮封_背面)丙辰陰九月五日肅.(簡紙)數朔笻鞋 西東後先 始終相隨 暮景奇納 有若神明□使何幸可侔 而夏秋鬲幷 便同干戈阻絶 恒切誦注 匪圖瑰緘 承拜於去晦稍抒疑結底懷也 便已月弦 更伏訊菊令棣體動引神密毖禎康 左右覃謐 海棠花下之樂 津津可掬 溯禱幷賀 定庸絡繹 弟家門不幸 曩日分路 抵巢未洽一旬奄哭季妹 摧剡情私 自顧難按 冥司之符 何錯誤之如是歟庇率姑見免警 續晤之梯 杳莫指期 那無好會之可做也恭竢石室 煇柯之一線路矣 但至化翁不淹 吾人憂景旋呵呵 □緖 都閣 敬希鎭寗鑒納 不備追謝禮丙菊初五 功服弟 鄭雲五 拜復鄙隣諸節各安 而 尊札二度 俱爲津致耳 小峰安兄許答書同封以呈 隨號覓傳 是企是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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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_前面)全南 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 敎成 殿京城 寬勳洞 十八番地翰南書林 緘 二月 三日(皮封_背面)郵便日附印 : 全南·福內 9.12.5 后4-12(簡紙)惠圅拜悉壹是 而向者見品先來兩種冊子 依俯示以參十四圓價格 送投亦無妨 然其中萬有落帙謄寫補充 又或大小不齊卷便是休紙 卽當奉完 能無欠點 價金謹當仰呈諒下 發送鄙件二種冊子 以此價額萬難奉副 幸望還投如何 順請爐安生 白斗鏞 拜謝書臼十月念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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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阻耿仰 際玆惠復驚倒 慰豁藉 伏拜諗比寒經體侍歡萬禧 尤何等愜祝 生一味昏憒 年底景色 自多惱鎖 不敢向 故人煩瀆耳敎意謹悉 四書三經京鄕板無論有幾許秩而惟在內外舍亂秩中 姑未整理 姑俟更奇爲好 相換事 非麗史卽向椷中貴近有宋子大全二秩欲以朱子大全相換爲 戒而以鄙邊朱書換來仰請者也 麗史武經史選以卄五円願賣云故 第以見本 府投爲煩者也 此外如有賣品則隨機卽示之當隨示議處之似好似好宋書落帙事 第當仰副而此亦俟後便爲仰 文章正宗覓之 不見似入板秩 此亦更似後之如何 朱箚間果入抵耶曉窓所陳草草 姑閣欠敬統希亮察至旬有一日 生 金永完 拜拜(皮封_前面)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 敎成 氏宅郵便日附印 : 光化門 9.12.17 ▣…(皮封_背面)京城 益善洞 一二○金永完至月十一日郵便日附印 : 全南·福內 9.12.13 后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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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未審 日來服中棣體力萬康 大小諸節均安 伏慮區區不任下忱 從侄十三日入京 姑無恙伏幸 翌日卽往西山謁廟 而影笏尙存 欣幸萬萬 然位土十九斗落田十餘斗落沒入於璧淳學淳鍾八萬鍾等典執 三千円中 旣爲警賣移邊移作 香火永絶 山直至於餓死之境 痛憤之餘 又爲愧赧者 傍人嘲笑隣漢汚辱 在所難免耳到此參看 則莫重不祧 廟 至於絶香 養山前後童濯無餘 爲其後孫 實爲愧顔處也 百而思之 不可不移安谷城然後可免闕享 故雖爲曠日散通 近邑各處爲十六處也以今二十四日會議于西山定嗣孫 移安于谷寶兩處間 寶則靈光宅 谷則詩川宅爲定似可然 未知僉意之何如 相議于宗中 可否回示伏望 這間留連多日 生費必多 然此不可退後 故期以措處後下去爲料下諒伏望伏望耳 餘在從後更告 不備上書壬戌二月十七 從侄 敎琡 再拜 上書水多洞基地賭貫來歷詳細錄送 則當推尋爲意從便下示若何若何起淳以松價四十四兩推尋事 方與聖淳裁判 昨日平理院對質以今二十三日推□如何 自法司有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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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정유택(鄭逌澤)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巳 十二月 九日 鄭逌澤 己巳 十二月 九日 鄭逌澤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9년 12월 9일에 정유택(鄭逌澤)이 혼인 관련 용건으로 보낸 간찰(簡札) 1929년 12월 9일에 정유택(鄭逌澤)이 혼인 관련 용건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17일은 주당살이 남편에게 있어 집안에서 가장 기휘해야 하니, 조금 물려야만 하고 다른 좋은 날이 없다. 주당살은 혼인 때 각종의 살이 침범하는 것을 말한다. 하루를 묵고 다시 출발하는 것도 불가하지 않으니 염려하지 마시라. 부지런히 생각해보았는데 기일 전에 출발하는 것이 형세상 저절로 그러할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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料外耑人下狀 伏感且悚 前書未全攄意又致尊念 曷任主臣 十七日周堂 在夫爲日 家最忌 差退乃已而 無他良辰 難究迫歲 凡百所碍 何先於此哉 一宿旋發 未爲不可 則勿爲下念焉 藉伏審尊體百福 慰協所仰 冠帶備置 感僕勤念 而前期發行勢自爾也 餘不備 伏惟尊照 謹再拜上謝狀己巳 十二月 九日 鄭逌澤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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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미상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위토(位土) 신고 날짜와 2차 금비(金肥)의 도착 사실을 전하는 간찰(簡札)이다 위토(位土) 신고 날짜와 2차 금비(金肥)의 도착 사실을 전하는 간찰이다. 발신인과 수신인, 날짜 등이 없어 용건만 써놓고 발송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먼저 문안인사를 하고 지난번에 부탁한 위토(位土) 신고의 날짜가 경과되었음을 알리고 2차 금비(金肥, 화학비료)가 도착한 사실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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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可川 省几 下執莘湖 謹拜圅(簡紙)向入蘭室 觀其□壁几案 吾兄之好古風義 耿耿在眼中 中心好之 比昔日又一倍 况春初而別 春忽將暮 忉怛之懷 如何可言 在今世近者 合吾志者小 合吾志如 兄者又遠 不能朝暮遇而受 盖尤極浩歎 不審 令愛從子婦亦安侍無他否晨昏之暇 溫知之工 日新又新 必有人不及知之妙否 豈勝區區願言本生春堂患候刀圭之身何如 下有孟黔矧翔在邇 雖不敬不貢慮 亦不以爲深慮 弟自 欲見之心每多 人情困怪耶仙局還未二日 本症大肆 食物不入口 四肢痿瘴 臥起待人踰一月 而後僅步戶庭 今則可謂完矣 回看看 想時樣子 尙不覺十之七 五之三 物欲又攻之 日甚一日 雖有存焉者寡矣正爲我今日準備語也 古之人 以吳下 阿書問闕焉 諒存如何 餘在侄兒口悉 謹不備戊之暮春九日 弟 金邦植 拜拜兄或過鄙鄕 勿謂 令愛不在此 期於 謳貺 勿使我憾如何如何 舍弟昨出十里許地 而當不暮而歸 而姑未歸蒙爲憂 我則以吳下蒙 猶不得爲憂 自憐自憐 奈何奈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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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김방식(金邦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臘 念三 金邦植 金宰植 丙臘 念三 金邦植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12월 23일에 김방식(金邦植)이 가천 신호리에 사는 김재식(金宰植)에게 보낸 간찰(簡札) 1926년 12월 23일에 김방식(金邦植)이 가천 신호리(莘湖里) 김재식(金宰植)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대모께서 편치 못하다가 회복되었으며 부모의 건강은 여전하여 다행이라 하였다. 조카아이는 병이 들었다고 하고 조카딸은 덕성이 매우 온화하고 규범이 마땅하다. 집안은 쇠하지 않아 가르침에 법도가 있어 속된 모습에 위로가 된다. 이제 6, 7일 밤이 지나면 한 살을 더 먹으니 부끄러워 말을 하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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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喜別悵 孰不謂爾 吾於尊兄見之晩 而別之忙耳 旣喜旣悵已非尋常 可此雪震風饕間 關行邑況 復令人增一倍忉怛乎 歲暮將盡益不禁 室遠之歎忘却 語拙呵凍 蚯蚓以表相思 無金玉爾音 以爲送歲之資 甚好甚好 寒戒慄熱 不審省奉怡愉 啓居珍重 遙祝區區 食息曷已 弟生庭大母 欠寧復常親候無愆分幸 而侄兒告病多日是爲縮眉處也令愛侄 觕德性甚溫 閨範得宜鄙門不衰 從此可卜 瑕敎有法 爲尊門賀俗狀 只是撓撓度日 終不免爲之利之徒 而過六七夜前 添一齒何非愧字 無可言 區區非面莫餞 惟迓新多祉 不備謹拜上丙臘 念三弟 金邦植 拜拜可川 省案下 入納莘湖 謹拜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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