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플랫폼

기관별 검색

검색 범위 지정 후 검색어를 넣지 않고 검색버튼을 클릭하면 분류 내 전체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으로 검색된 결과 84193건입니다.

정렬갯수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927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卯 九月 十六日 金宰植 李敎成 丁卯 九月 十六日 金宰植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9월 16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집 잃은 아이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927년 9월 16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집 잃은 아이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이다. 아우는 조부모님이 편안하며 슬하의 자식들도 무탈하다. 집 잃은 아이는 앞세워 보내면 잊기가 어려워 안동하여 거듭 쳐다보니 이 때문에 늦어지게 되었다. 지난번 편지에서 다음날이나 그 다음날에 광산역에 보내면 데리고 가겠다고 말씀하셨지만 우체 편으로 오지 않았다. 기일이 지나서 편지를 받았으니 어찌하리오. 금방 보냈지만, 2, 3일 머물렀다가 보낸 것이 몇 년이 된 것 같다. 금년에 처음 편달한 것은 그의 마음을 위한 것이니 이것은 쉽게 얻지 못하는 좋은 기회이다. 이 뜻을 헤아려달라고 하고 있다. 피봉이 있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客月伻回 承欲歷訪 式日翹企 去番獲拜 光山所付小函 則仙旆趂已戞過 懷緖一倍悵惡厥後日富歸稅穩吉 當候無損 大都渾謐 並仰溯勤止 弟重省觕安 眷下姑無現頉 幸事幸事 迷兒趂堂 起送而旆遣難忘 眼同瞻重 緣此遲緩向書中有明再明 送於光山驛 則留待率去之敎 而遞便不迅 過期承書 奈何奈何 今方送去 免不免帶人 何時能不貽 乃爺憂慮 而獨自出入耶 留之二三日送之 爲至可數年來 任其放廢 今年始執鞭策 爲渠情 此不易得之好會 此意諒之否餘萬非楮毫可旣 都留不備候禮丁卯 九月 十六日 弟 金宰植 拜拜可川 省座下 入納莘湖 謹拜函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皮封_前面)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此書上于大舍廊 切仰(皮封_後面)光州郡 林谷面 光山里奇東煥(簡紙)夙仰 古風 已切觀 德之惠 幸蒙 連楣之惠 獲遂至願 此惠曷喩 今雖作初人事說話而傾盖之喜 已在奉握前矣 何感何感 第其時方劇寒 恐犯古人所戒 而况道之云遠此行固不可止 則其爲 關念也 不啻十分矣 幸而得行到利穩卺禮順成 此非天所以默佑於人事 而洽好稱慶者耶 但佳期不得住御者 忽動於心費消 不但以曩時此也 更無它道理 則只恭竢返旆之得安耳 有以一謔語更告倘 恕覽否 遊筵一卓或慶會間有之 而在於此慶 則可謂俗例之久矣 近日亦以此而少輩相參■■(以例)不可强止 則十紙之 命 亦以出也 然聚衆一飮計 不得遂 則此將奈何 不稱情而强爲不可也 據於此而略備酒肴 遽出二十數之元 幸勿以俗鄙 而 加誅之望 餘在不遠奉討 不備 上候禮丙人除月二十七日 査生 奇景燮 再拜所示物 以郵便送達 似好耳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皮封_前面)全南 寶城郡 文德面 可川里李 敎成 氏宅郵便日附印 : …□9.12.7 前8-12(皮封_背面)京城 益善洞 一二○金永完至月吉朝郵便日附印 : 全南·福內9.12.6后□…(簡紙)前候當卽俯覽矣 伏惟比寒經體對時佶裕 玩索書籍其趣如何 頌祝之餘 永切羨賀 生一是昏憒 無足仰凂向戒中件未能詳陳者多 回書則板與紙價隨以別禮續似難充數 正宗亦姑未出隨覓仰報計三種落秩 依敎隨存付上矣箚疑似日間入手 伊時伴呈爲計耳 儀禮經傳置之而麗史與武經首末卷得惠多仰 大全相換事 善圖之若何 如是貽惱 極切未安 此外若有多數好品 則尤好諒裁 切仰之餘 留續 不備上十一月一日 生 金永完 拜拜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정미년 이교전(李敎銓) 회문(回文) 등(謄)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丁未二月初二日 李敎銓 丁未二月初二日 李敎銓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정미년 2월 2일, 족생 이교전이 성주이씨 첨종에게 산지기 무한의 죄를 논하기 위해 모여 줄 것을 청하려고 쓴 회문 등본 정미년 2월 2일, 족생 이교전이 성주이씨 첨종(僉宗)에게 산지기 무한(巫漢)의 죄를 칭치할 것을 건의하기 위해 올린 회문(回文)이다. 산지기 무한이 6~7년간 묘소를 수호하면서 구목(邱木) 40여 그루를 작벌한 죄를 물어 죄를 성토하고, 돈을 징수해야 한다며 이를 논의하기 위해 2월 5일 석곡(石谷) 조정점(棗亭店)에서 만나 함께 징계를 내자는 내용이다. 통문을 돌려 볼 회람 처는 신전(莘田), 평지(平地), 효대(孝垈), 월평(月坪), 길죽(吉竹), 본토(本土)이다. 훗날에 베껴 써 놓은 등본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回文右畧爲回諭事 伏以如鄙族之駑劣 敢爲此擧 似爲妖妄 無餘至於爲先敦宗之義盛 與弱不能異矣 故憂憤所激未得自已 如是感發 伏願僉宗座下 不以猥濫 而詳細垂察焉夫知申 墓所 吾宗中所重之地也 當初以巫漢守護六七年 仍存者非所斟酌義理 故每不能無語于獨行矣 况於昨年九月良 自花亭大谷宅逢變于山直漢 則其在門子侄之列者豈可越視乎 故時祀后如干論罰 而黜送之事 全推於大谷宅云 此未得畫美矣 又於今正省阡時 奉審則至於斫伐邱木四十餘株 無難如是 是可忍也 孰不可忍也 此漢所爲罪不容貸矣 鄙說或似張皇 堵族丈長老之所親鑒也豈曰誣哉 此漢之犯科 宗中所共知也豈可仍置而不懲后也哉 望須僉議以爲聲其罪而徵其贖矣 無以鄙說爲妖妄 無餘各以爲先之心 以今月初五日齊會石谷棗亭店同時懲黜此漢之地 千萬幸甚丁未二月初二日 族生 敎銓[着名]此亦中中年以大谷宅忘先圯家之慶文也 曰豺祭先島反哺以大谷宅豺不若島不若目之矣 此漢之所爲 豈可以大谷宅同日而語哉 雖共吾之門議不一 至有於斗護此漢之人矣所謂豺島不若之不若也 此必忘先圯宗之甚者也未知其如何以之何爲耳 雖然一言蔽之 亦有爲先敦宗之義 齊會于右地 以爲保先事之計伏望鄙之文辭蕪荒 倂爲憂憤所激語無倫脊 望須 僉宗恕諒 不以文害辞反以爲先敦宗之義 合以之地 千萬千萬莘田 平地 孝垈月坪 吉竹 本土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퇴계선생 간찰 〈답이숙헌(答李叔獻)〉의 일부 필사본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퇴계(退溪) 이황(李滉) 선생이 율곡(栗谷) 이이(李珥)의 질의에 대해 답한 간찰 내용의 일부를 필사한 사본 퇴계 선생이 1558년 율곡의 질의에 답한 간찰 내용 일부를 필사한 것이다. 숙헌(叔獻)은 율곡 이이의 자(字)이다. '일이 없을 때는 마음을 보존하고 성(性)을 길러서 늘 깨어 있을 뿐이고, 강습하고 응접할 때가 되면 의리를 생각하고 헤아린다는 것은 원래 이렇게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대체로 의리를 생각하기 시작하면 마음은 이미 움직여서 벌써 정(靜)할 때의 분야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뜻이 분명하여 알기 어렵지 않은 것 같은데 사람들이 참으로 아는 이가 드뭅니다.'라고 하였다. 원문의 時(시) 자를 이 필사본에서는 모두 常(상) 자로 썼는데, 이는 피휘한 것으로 보인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930년 정유택(鄭逌澤)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午 十月 二十七日 鄭逌澤 可川 侍制座 入納 庚午 十月 二十七日 鄭逌澤 可川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0년 10월 27일에 정유택(鄭逌澤)이 제수의 여정을 전하고자 가천리의 아무개에게 보낸 간찰(簡札) 1930년 10월 27일에 정유택(鄭逌澤)이 제수의 여정을 전하고자 보낸 간찰이다. 수신인은 보성 가천리에 사는 아무개이다. 본생이 그대를 찾은 것은 대기(大朞, 大祥)가 가까웠기 때문이고, 궤연(几筵)을 장차 철거할 것인데 애통함이 새로운 듯하다.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제수(弟嫂)가 돌아가 문안하고자 갈 채비를 차렸는데 차로가 신속하다고 한다. 추운 날씨의 긴 여정에 별탈없이 갔으면 좋겠다. 금번에 아우가 따라 갈 것이지만 출입이 너무 일러 하루를 묵고 도로 보내는 것이 어떠냐고 묻고 있다. 피봉이 있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敎示事敬悉 先考在世時 多少去來冊子 攷諸帳簿 少無差爽 歷代圖貳冊 以拾參圖價留置證書自然 而今又僅擲証書 此反幀瓊 而此冊來求者 亦多以在於 貴處 故未得出賣 甚所缺然一言以蔽之 鄙店事情 有異於前日 些少候次淸椘爲上策矣 自鄙店有奉激金額十七円 貴所留之歷代圖價以証書考之爲十三圓 然現今淨帳之際 不可無酌量者 故特减三圓 以十円決定則左右都計餘額爲七圓矣 金七圓及歷代圖証書 敢玆奉激諒下 杳納而如或不合于意下歷代圖 還擲亦無妨 若還擲十圓金 卽當奉完伏計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928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之 元月 八日 金宰植 李鍾海 戊之 元月 八日 金宰植 李鍾海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8년 정월 8일에 김재식(金宰植)이 며느리의 자동차편 출행 소식을 이종해(李鍾海)에게 전하는 간찰(簡札) 1928년 정월 8일에 김재식(金宰植)이 며느리의 자동차편 출행 소식을 이종해(李鍾海)에게 전하는 간찰이다. 아우는 부모를 섬기고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큰 일이 없어 새해에 다행이다. 며느리가 친정에 가서 부모를 뵈었는데 세전에 근심거리가 생겨 이달 21일에 떠날 채비를 할 생각이다. 전에 말한 자동차는 전례대로 말했으나 그가 듣지 않은 듯이 하니 기회를 따라 결정하고, 나는 마을 앞에 사는데 장성역에서 들으니 신촌(莘村)은 서쪽으로 떨어져 있는 대로이다. 복과(腹果) 땅을 지나치지 않으면 반드시 자세하지 않을 리가 없다. 이 뜻을 운전수에게 말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聞冬已塾 奉面尙遲 豈情渴仰 恭惟旅體 迓新萬福 鄕信亦承平迪 仰祝毖懈 弟事育姑免大何 是爲新年幸事子婦歸寧 歲前緣於憂撓 未果以今月二十一日 治行爲計 而自動車 歲前今日再從叔書中 以營漱車爲定 而發行之如何 使達左右 則想與左右 同爲論定也 望須更以前日所言車 依前例爲言彼如不聽 隨機少加期於結定 使之及其日早早成羕 鄙居村前 切仰切仰 到長城驛 聞莘村卽西去大路 遽而不過腹果之地 必無不詳之理 以此意及于運轉手 甚好甚好 歉約金倘可貸給 則給之如或客裏難辦 卽爲示及如何 當自此郵呈矣 勿泛勿泛 可川信便 想必頻數矣 右日爲之傳奇如何 雖已付書 恐路左緩 不及故如是耳會合在邇 萬千留竢對討 不備上戊之 元月 八日 弟金宰植 拜拜長城郡 黃龍面 莘湖金宰植 謹函光州府 北城町 朴仁奎代書所內李鍾海 旅座下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927년 기동환(奇東煥)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卯至月卄七日 奇東煥 丁卯至月卄七日 奇東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11월 27일 사생 기동환이 사돈댁으로 보낸 안부 인사 간찰 1927년 11월 27일에 사생(査生) 기동환(奇東煥)이 사돈댁에 보낸 안부 인사편지이다. 지난번에 댁에 가서 하룻밤 가르침을 들었던 것이 오래된듯하지만 그때 군자의 덕을 지니셨음을 깨달았다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다. 추워진 겨울날씨에 상대와 형제분들, 가족 분들 모두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 쪽은 어머니가 추위로 건강하지 못하셔서 걱정이라는 것, 가족과 자신은 별 탈 없다고 전하고, 자신의 딸이 평소 교훈함이 부족했다며 예의범절이 소략하더라도 양해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向造軒下一夜聽誨久若耳 提始覺君子之德入人深矣履玆天冬猝寒起居益康 允兄昆季安侍 寶眷勻禧 伏禱無射 査生 慈候當寒添損 焦悶焦悶 而眷與身則免驚已耳 女兒素乏敎訓且凡節極疎 每一思之顔光騂然 下諒善恕 則此生之受賜大矣 爲探近 候 略此不備上丁卯至月卄七日 査生 奇東煥 再拜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927년 이금섭(李錦燮)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卯蜡月九日 李錦燮 李伊彦 丁卯蜡月九日 李錦燮 李伊彦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12월 9일에 이금섭(李錦燮)이 자신의 채무을 해결해주기를 청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1927년 12월 9일에 이금섭(李錦燮)이 자신의 채무을 해결해주기를 청하고자 보낸 간찰이다. 10월에 이별하고 어느덧 세모(歲暮)가 되어 목마른 이가 샘을 생각하듯, 나그네가 집을 그리워하듯 사모한다고 하면서 두 어른과 모시는 형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어머니는 그런대로 편안하시나, 자신은 병으로 지루하게 침상에 누워 있다고 하였다. 자기 소관의 빚 60원(圓)을 지금까지 미루다 약속을 어기게 되었는데, 채권자의 독촉이 연내에 갚으라고 하니, 당신께서 사람을 보내서 이를 조처해서 병자의 병이 더하지 않게 해 달라고 하였다. 그 댓가(職料)는 유치(留置)한 벼가마니(租苞)에서 잘라서 갚는 외 다른 도리가 없으니, 만약 벼가마니의 가격이 빚 갚는 돈의 이자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잘 헤아려서 처리해 달라는 내용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聯次仰候 卽伏拜再昨出惠翰 尙未收覽 郵亦有閪失 抑遞傳之遲 而然歟還用訝蔚籍伏審比寒體上万旺 尤愜心頌 生劣劣憒憒 無可凂者也 朱箚今纔回收 事類二冊伴呈 史評隨覓追付計 明史綱目令秩則有 而欠本則鄙所姑無亦俟之如何 朱子大全向存者 間已屬他 又有好品六十冊 五十円以內 難可擧論 稍劣者四十円 決非遁辭 事實如此諒敎之如何 麗史與武經書首末間已入遞耶 如未付 幸卽入遞如何 宋子大全相換事間果如何 二秩幷難 則雖一秩留念如何 外他或有多少可買件 善圖之爲仰栗谷全書退溪集 或有可收處耶 牧隱集與其他詳敎之申仰申仰 餘留續候 不備謹候甲戌十一月五日 生 金英完 拜拜貴邊件隨出願買 而鄙所所酬應者 詳細更敎之似好 前雖承戒 神精糢糊 難以記得故也(皮封_前面)全南 寶城郡 文德面可川里李敎成 氏宅(皮封_背面)京城 益善洞 一二0金永完郵便日附印 : 全南·福內 9.12.12 后4-12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피봉)可川 僉宗 座下(簡紙)別後易月 芳言在耳 謹詢臘沍 棣體宇萬旺大小諸節 俱爲安寗耶 仰溸憧憧不任勞禱 族從以貴宗諸宅眷佑之澤 半千路途無事還栖 而省候前後粗安 是外何幸 今番宗事 與賢從商議之顚末 及以財務員着啣一款 到底言及于會所 則諸宗皆曰不去 仰想德意感極 下淚者亦有之也 加排一節 亦爲規定 爲先發送于某處 貴派與谷城兩宗中에도 加排以呈 望須賢從忘勞收釗如何 向敎內訪 問于買得位土人詳探其如何動靜 故入闉之日 依敎專往金世旭方語及還退之地 則其言內本年秋收拾六石十四斗還給矣該土代金參千八百円 自昨年拾壹月計朔具本利償還云 以事理論之 此是牟利之言也 世不穩當 而大抵備數代金然後可以質言 故槩說以不然之端 姑爲忍置而宗議ᄂᆞᆫ 渠旣今年收其伊土所出 則昨今利子勿論新年을로始ᄒᆞ야 但一二朔邊만 計償ᄒᆞ기로 內定ᄒᆞ야스니 以此諒之可也 蔽一言曰來正月卄八日 公之配位忌辰 揚萬枉駕置宗咸待勿負孤想若何 且各處宗人伊日齊集之意已有往復耳 餘所懷山積擾 不備禮壬戌陰十二月三日 族從 平淳 拜候谷城元排金壹百円內零条四十円을 賢從座下로 送付ᄒᆞ라고囑托ᄒᆞ야스니 推覓ᄒᆞ오며淸川零条拾參円 ┓貴宗中壹百五拾円┛亦爲推覓以上三處金額來正月枉駕時 或可入領否若 忌祀前如有通奇之端 則以族從原住所江華郡府內面甲貫里로 送付ᄒᆞ시미 可也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정암 조광조(趙光祖)의 안순지(安順之) 답장 간찰 사본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靜庵 靜庵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정암 조광조(趙光祖)가 안순지(安順之)에게 답한 간찰을 필사한 사본 정암 조광조(趙光祖)가 안순지(安順之)의 간찰을 받고 답장을 보낸 것으로, 상대방이 학문에 장족의 발전이 없음을 한탄한 것에 대해, 자신도 병이 깊은데 대사헌을 맡아 공무에 마음을 쏟느라 벗들의 바램에 부응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며, 부채를 보내준 것에 감사하는 내용이다.

상세정보
84193건입니다.
/4210
상단이동 버튼 하단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