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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자(智非子) 칠언절구 9수(首) 고문서-시문류-시 1896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515_001 모년 지비자가 지은 것으로 추측되는 칠언절구 9수 지비자(智非子)가 지은 것으로 추측되는 칠언절구 9수이다. 첫 줄에 지비자(智非子)라고 쓴 것으로 보아 그 작자를 추정할 수 있다. 시는 모두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에서 제가(齊家)에 관련된 것으로, 특히 그 어려움, 시대가 변한 당시에서의 제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첫 시에서는 '인간에게 지극히 어려운 일이 촉도(蜀道)로 하늘에 오르는 것이라고 하지만, 세상에서 진실로 어려운 것은 제가(齊家)를 통해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고 하고, 두 번째 시에서는 수신제가로 평천하에 이르는 것은 마땅히 그러하지만, 다만 상(常)만 알고 변(變)을 인식하지 못하면 진실로 독실하지 못하고 번거로울 뿐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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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 고문서-시문류-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이별에 임하여 지은 이별시 3수 이별에 임하여 지은 이별시 3수이다. 앞에 2시는 율시로 7언 8구이다. 뒤의 시 1수는 7언 4구의 시이다. 시를 적어 올리며 산수(山水), 고풍(古風)의 아래에 시를 올리니 고쳐 바로 잡은 뒤에 돌려 보시라고 적었다. 시와 함께 동봉되어 있던 별지(別紙)에는 개평(介坪) 정덕필(鄭德弼)집에 혼설이 있고, 사동리(寺同里) 노(盧) 참판댁 두 집안에 아들이 있어 혼인시키려 한다기에 지난번에 사람을 보내 물어봤지만 아직 승낙한다는 대답이 없었다며 만약 이후 기약이 있다면 일을 체결한 후에 속히 소식을 전해주면 어떠하겠느냐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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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贈二律遠客西來恨晩知 一場叢話故遲遲 靑雲候付先天事 晧月那無後夜期 老樹經冬餘委葉層巒擡不入新試 平生願把風流危 數曲長歌倒畵眉鎐鏘玉語轉分明 牙頰薰香耳郭淸 四五句間虛惱夢 一千里外更無情 梅花小架春如約 楊柳新店溍割名 逢後相離之後憶 老於此事感餘生惜別臨岐不忍分 行之未覺到憚雲 記得古人三笑地 回思儘是此時君別詩三首 仰呈于山水古風之下斥正後回示若何(別紙)再介坪鄭德弼家婚說 寺同里盧參判宅兩家有子婚 故向者傳人探問 姑未問快諾然 如有後期 乃結事後速爲通奇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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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을 옮겨 적은 잡글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벗과 마음, 독서 등에 대해 귀감이 될 명언을 옮겨 적은 잡글 벗과 마음, 독서 등에 대해 귀감이 될 명언을 옮겨 적은 잡글이다. 맹교(孟郊)의 택우(擇友), ?명심보감? 존심 편에 수록된 글, 양웅의 ?법언?에 수록된 붕우(朋友)에 대한 명언, ?순자? 권학편, ?주자서?에 실린 유원성(劉願誠, 願이 아니라 元)의 말이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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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입후자음(戒立後子吟)〉 등 시문 5수 초고(草稿) 고문서-시문류-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계입후자음〉, 〈지금 한다, 그만둬라〉 등 시 5수 초고 시문 5수의 초고가 수록되어 있는 문서이다. 첫 번째 시는 〈계입후자음(戒立後子吟)〉이며, 그 내용은 지극히 원통한 일은 후사가 없는 것이니, 본생을 중요하게 여기고 계통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고 하였다. 두 번째 시에서는 본생(本生)은 천륜(天倫)이라고 하고, 후계를 이음에는 두 계통이 없어 의리(義理)의 대립이 없고, 정에는 두 길이 있으므로 도(道)가 온전하다고 하였다. 세 번째 시는 〈사성음(思聖吟)〉, 네 번째 시는 〈지금 한다(今爲), 그만둬라(已矣)〉이며, 다섯 번째 시는 〈불역음(不易吟)〉이다. 〈불역음〉에서는 하늘과 땅에 하나의 기둥이 있으니 공자에서 주자로, 이후 율곡과 우암으로 맥이 이어져 왔다고 하여, 조선의 바꿀 수 없는 유학의 종통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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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지비자(知非子) 시 10수(首) 초고(草稿) 고문서-시문류-시 丙申九月十日 丙申九月十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515_001 1896년 9월 10일 지비자(知非子)가 돌아가신 본생 어머니의 기일에 쓴 시 10수의 초고 1896년 9월 10일 지비자(知非子)가 돌아가신 본생(本生) 어머니의 기일에 참여했다가 돌아와서 쓴 시 10수(本生先慈忍辰參歸…十首吟)의 초고이다. 첫머리에 지비자(知非子)라고 쓰여 있는데 지은이를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 시는 '죽으로 배고픔을 채워도 이를 걸러서는 안 되고, 옷은 몸을 가릴 뿐이나 마땅히 도모해야 한다. 마음에 어진 임금, 어진 신하를 두는 것은 나의 일은 아니니, 영욕(榮辱)과 길흉(吉凶)은 절로 유래하는 바가 있다.'라고 하였으며, 마지막 시는 '길 중간에서 그만두는 것은 효(孝)를 잊는 것이라, 오직 의(義)로 시대와 관계할 것이니 책임은 나에게 달려있다.'로 끝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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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언절구 15수(首) 초고(草稿) 고문서-시문류-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유학의 도를 찾고자 하는 뜻을 읊은 시 칠언절구 15수의 초고 유학의 도를 찾기 위해 조용히 생각하고 산수를 유람했으나, 결국은 유학과 자기 자신에게서 그 길을 찾는다는 내용으로 보이는 칠언절구 15수의 초고이다. 시기와 작자는 미상이다. 첫째 시에서, '자연(自然) 외에 더 처할 곳이 없으니, 꽃도 때를 얻어 헛되이 보내지 않는다. 조용히 생각하매 만물이 같은 이치이니, 삶도 그렇고 죽음도 그러하고 고금이 많이 그렇다.'고 하였다. 어떤 시에서는 고려 오백 년간 문열공(文烈公, 김부식)이 제일이라고도 하고, 퇴계 옹은 정필로 힘써 논했다고도 하였다. 그리고 "성도(聖道, 유학의 도) 외의 도는 더 없으니 오랑캐 바람이 귀와 눈을 지나가도 돌아보지 마라. 우리 자손과 동포에게 고하노니 오교(五敎, 오륜)가 없어지면 풍속이 다 무너지리라."고도 하고, "성인을 보기 위해 이 산에 들어왔으나, 성인은 보지 못하고 온 산을 돌았네. 다만 성인을 보는 것은 나에게서 나옴을 알겠으니, 마음이 산 위에 머물러 도달하는 그 곳이라네."라고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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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이방회(李昉會) 시(詩) 고문서-시문류-시 元庵 李昉會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원암 이방회가 늙어 강호에서 살아가고 있는 벗의 삶을 8언 율시로 노래한 시 1수 원암(元庵) 이방회(李昉會)가 늙어 강호(江湖)에서 살아가고 있는 벗의 삶을 8언 율시로 노래한 시 1수이다. 백리 떨어진 바닷가 언덕에 늙은 몸을 두고 있는 흰머리 성성한 상대의 삶을 읊은 내용이다. 마지막 문장에는 함께 자리하여 수창(酬唱)하지 못하였기에 남은 회한을 금하기 어려워 시를 지어 올린다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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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里笻鞋海一邱衰軀忘病喜擡頭逢初鬂髮驚霜打過去光陰歎水流秋後靑山褱謝脁盈半明月似楊州江湖近日蒹葭翠漫興無妨泛小舟信宿婦裝不復留佳辰又是菊花秋未遑十載離懷罄可恨今朝小雨休竹下淸碁非較勝樽中新釀强相酬臨岐摻袖還無語江樹斜陽獨倚樓未及同席酬唱而難禁餘褱 構此謹呈元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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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미상의 소서(小敍) 고문서-시문류-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성명 미상의 필자가 ?송서소선(宋書小選)?을 짓고서 학문의 단계와 방도를 진술한 소서 성명 미상의 필자가 ?송서소선(宋書小選)?을 짓고서 학문의 단계와 방도를 진술한 소서이다. 당대 한유, 송대 구양수・증공・진사도, 본조의 계곡 장유・택당 이식 등의 문장을 읽힌 후 점차 주자, 성현에 이르는 길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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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亳州) 양(梁) 아무개의 제석(除夕) 시축의 일부 고문서-시문류-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519_001 박주(亳州) 양(梁) 아무개의 69세 때 제석(除夕)에 지은 시축의 일부 박주 양(亳州 梁) 아무개가 69세에 맞은 제석에 여러 사람이 쓴 시를 모은 시축 초안의 일부이다. 첫 번째 시의 제목이 〈박주 양 69 제석축(除夕軸)에 제(題)하다〉이다. 그 다음에 나오는 시는 〈낭부음(狼婦吟)〉, 〈지비자집(智非子集)〉과 같이 문집에서 따온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사우음(士友吟)〉은 17수인데 벗들이 지어준 것으로 생각된다. 나머지 시의 제목은 〈율리선생(도연명)을 너그럽게 보며 스스로 칭송하다[寬栗里先生而自頌]〉 4수, 〈스스로 탄식하고 스스로 칭찬하다[自歎自頌]〉, 〈지비자집(智非子集)〉, 〈자연을 읊다[自然吟]〉, 〈뜻을 쓰다[記志]〉 3수, 〈심산자집(心山子集)〉, 〈스스로 호를 지비자라 하고 또 지비자라 부르다[自號智非子又號知非子]〉, 〈정락와 운에 차운하다[次靜樂窩韻]〉, 〈곡성의 월계에서[谷城月溪]〉, 〈있고 없음을 읊다[有無吟]〉, 〈장서실에서 쓰다[書于藏書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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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工夫)가 되는 시 10수 초고(草稿) 고문서-시문류-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시를 배우는 것 외에 공부가 되는 시 10수의 초고 시를 배우는 것 외에 공부가 되는 시 10수의 초고이다. 작성 시기와 작성자는 미상이다. 《방옹집(放翁集)》에 대해 얘기하다가 아이들에게 시를 가르치는 대목에 이르자, 시를 배우는 것에는 시 외에 공부가 되는 것이 있었다고 하고, '아이들에게 시를 배우는 것 외에 공부가 되는 시' 10수를 적었다. 그 중 "색은행괴음(索隱行怪吟)"에는 부제로 "중용 주석에서 설명한 색은행괴를 서술하여 읊었다[述中庸註說索隱行怪吟]."라고 하였다. 색은행괴는 《중용장구》 11장에 나오는 말로, 숨어있는 궁벽한 이치를 찾고 괴이한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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